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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의 사랑*∴♡∵* :: '느티' 태그의 글 목록

'느티'에 해당되는 글 97건

  1. 2013.06.16 :: 형 재혼 때문에 재혼정보회사 알아봅니다
  2. 2012.04.06 :: 사랑에 빠진 여성 다리에서 티난다. (1)
  3. 2012.03.31 :: MBC every1 채널에서 방영될 <가족의 비밀> (2)
  4. 2012.03.31 :: 해마다 10만 쌍 이혼…아이들은 빈곤층 전락
  5. 2012.03.18 :: 2012년도별 띠 표 (1)
  6. 2012.01.07 :: [결혼반지]결혼반지는 왼손 약지? 중지?
  7. 2012.01.07 :: 결혼하면 좋은 남자관상 (5)
  8. 2011.04.14 :: 나 늙으면 당신과 이렇게 살꺼야
  9. 2011.03.29 ::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10. 2011.03.08 :: 미혼여성 "연애기술이 짝찾기에 가장 큰 영향"
  11. 2011.03.08 :: 겸손함은 그 사람의 꿈의 크기다
  12. 2010.09.05 :: 빨간공의 비밀..
  13. 2010.05.05 :: 아이리스의 사랑 바로알고, 마음껏 즐기기... (1)
  14. 2010.04.06 :: 제21회 합동결혼식 (1)
  15. 2010.01.18 :: 내전이 남긴 상처 (1)
  16. 2010.01.14 :: 1월 30일(토요일) 공통분모 신년모임 ***.
  17. 2010.01.14 :: 결혼 3주년이 지나고.. (2)
  18. 2010.01.11 :: 2009년 최고의 블록버스터 첩보 액션 드라마 아이리스 (2)
  19. 2010.01.03 :: 같은혈액형에서 남녀의 차이점. (1)
  20. 2009.12.30 :: 전자렌지에서도 밥이 된다 (1)
  21. 2009.12.30 :: "로맨틱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 무료체험신청 해보세요
  22. 2009.12.22 :: `맞벌이` 원하는 미혼남녀 급증
  23. 2009.12.17 :: 이혼할 때 따져야할 세테크
  24. 2009.12.16 :: 결혼, 하는 것이 남녀 정신건강에 좋다. (2)
  25. 2009.12.16 :: 처진 가슴과 엉덩이 끌어올리는 UP UP 운동‘피규어’ (3)
  26. 2009.12.16 :: 이상적 신랑감, 연봉4,500만원·키177㎝ (1)
  27. 2009.12.14 :: 삼중고 시달리는 '돌아온 싱글'…"나는 살고 싶다"
  28. 2009.12.14 :: 여자의 피부, 남자의 매너로 신분 알 수 있다 (1)
  29. 2009.12.10 :: 고용불안으로 만혼.비(非)혼 늘어난다 (1)
  30. 2009.12.07 :: 올 겨울 가장 ‘핫’ 한 헤어스타일은? (1)
◈ 일문 일답 ◈ 2013.06.16 18:11

 

형 재혼 때문에 재혼정보회사 알아봅니다

이상한 아내와 결혼한 저희 형은 결혼 1년만에 이혼을 하게되었습니다.

바보같은 저희형은 항상 혼자서 힘들어합니다...

그런 형에게 필요한게 재혼이라 생각해서 바보같은 저희 형 재혼 때문에 재혼정보회사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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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재혼정보회사 괜찮은곳있나요? 형 재혼 때문에 재혼정보회사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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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일만 하며 열심히 살아온 형이 이상한 형수 만나서 고생만하다 작년에 이혼을 했습니다. 어머니도 걱정이 되시는지 형 재혼때문에 이 곳 저곳 알아보시는데 형이 계속 거절만 하고 있습니다. 벌써 혼자된 지 2년이나 지났는데.. 그래서 제가 한번 나서보려 합니다. 요즘엔 재혼 인구가 늘어서 재혼전문회사들도 많다고 하던데 괜찮은 재혼전문회사 소개 좀 부탁드립니다. 홈페이지들 둘러보긴 했는데 검색만 해봐서는 잘 모르겠더군요 간단한 프로필을 제공하자면 서울 소재 4년제 졸업하고 대기업 다니고 있으며 아이는 없습니다. 참조할만한 내용들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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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재혼을 위해 재혼정보회사를 알아보실 때 제가 고려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커플매니저와의 관계입니다. 친절하게 신경써주는지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재혼은 아무래도 초혼보다 신경 쓸 것이 많아서 매니저 분들의 경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커플매니저는 제가 정말 다른 분들하고 차이를 많이 느끼게 되었는데요 처음엔 실패했을지라도 두 번째의 성공을 이뤄줄 곳... 많은 노하우와 경험이 있는 재혼정보회사에서 좋은 분을 찾기를 바랍니다.재혼정보, 재혼정보회사, 재혼정보업체, 재혼성공, 30대재혼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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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진 여성 다리에서 티난다.



 
'나한테 관심이 있을까.'

호감 가는 여성의 속마음을 알 수 없어 애태우고 있는 남성들은 여성의
 다리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다고 영국 텔레그래프가 맨체스터대학교의
 지오프 비티 심리학 교수의 연구를 인용해 3일 보도했다.


연구에 따르면 호감이 가는 상대를 만난 여성은 처음에는 다리를 딱
붙이고 앉아 있다가 시간이 지나면 긴장이 풀어지며 살짝 다리가 벌어
진다. 혹은 남성 쪽으로 다리를 옮기기도 한다. 반면 다리를 꼬거나 양반
 자세 같은 자세를 취해 다리를 숨겼다면 호감을 느끼지 못한다는 뜻으로
 일찌감치 포기하라는 신호다. 이는 여성에만 국한된 결과로 남성은 다리
움직임으로 여성에게 속마음을 보여주지 않았다.


대신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긴장했는지는 알 수 있다. 남성은 긴장하면
 다리를 가만두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움직인다. 여성은 정반대로 미동도
하지 않고 그 자세를 유지한다. 거짓말 할 때는 남녀가 같았다. 다리를
 자연스럽게 두지 못하고 어딘지 모르게 불편해 보인다는 것.


단, '알파걸' '알파맨'의 속마음은 다리를 봐도 소용없었다. 이들은 본인이
 대화를 이끌어 나가고 상대를 제압하려는 성향이 강해 다리 움직임뿐만
아니라 보디랭귀지 자체를 자제하기 때문이다.


외향적인 사람도 다리 움직임이 적었다.
오히려 내성적인 사람이 움직임이  많은 편.


비티 교수는 "다리 동작에 메시지가 숨어있다는 것은 알려지지 않은 사실
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리에서 메시지를 찾는 것은 더욱 정확하다"고 말했다.
누구나 얼굴 표정이나 손동작에 숨은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
에 가짜로 웃거나 일부러 과장된 손동작을 할 수 있다는 것.
그는 "성격이나  감정,심리 상태가 모두 드러나는 다리는 최고의
 보디랭귀지"라고 단언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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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느티나무의 사랑

    상당히 일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숫한 남성분들의 심리전이 예상됩니다.
    건승하세요.(우짜든간에...)

    2009.12.05 07:35 신고

                      

MBC every1 채널에서 방영될 <가족의 비밀>를 제작하는 ㈜ 메이 콘텐츠입니다.

2012년 4월부터 방영 예정인 MBC every1 <가족의 비밀>은 혼자서만 앓고 있던 자신의

비밀을 가족 및 측근들에게 공개하여 다시 화합 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 프로그램입니다.

가족에게 상처를 주기만 할까봐 더욱 숨겨왔던 비밀을 허심탄회하게 가족들과 공유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습니다.

다음 내용을 참고 하여 협조 바랍니다.

- 다 음 -

1.프로그램 명 : MBC every1 <가족의 비밀>

2.방 송 일 자 : 4월 4일, 수요일 밤 11:00 ~ (첫 방송 예정)

3.촬 영 : 섭외는 꾸준히 진행 중이며, 촬영이 확정되는 즉시 진행합니다.

4. 협 조 사 항 : MBC every1 <가족의 비밀>에서 출연자를 찾고 있습니다.

[아이리스의 사랑]에서 아래 문안에 해당되는 분들을 추천 해주시거나

아래 섭외 문안을 게시 또는 안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4월 4일, 첫 방송예정인 <가족의 비밀> 제작팀에서 출연

신청자를 받습니다.

가족의 비밀은 혼자 힘으로는 쉽게 고백할 수 없는 고민을,

방송을 통해 가족들에게 고백하고, 가족의 뿌리 깊은 갈등

해소를 위한 화해의 장을 마련해 가족의 화합과 행복을

위한 솔루션 프로그램입니다.

▶신청자격:

①만 18세 이상, 성인

②가족들에게 말 못할 사연을 가지고 계신 분!

③고민을 고백해야 할 대상(가족/연인/친구)이 꼭 있어야 함!

ex)

-양가 부모님의 허락이 필요한 재혼 커플!

-결혼할 상대가 이혼녀(혹은 이혼남)인데 부모님은 아직 그 사실을

모르는 분!

-특이한 직업(무속인 등)을 가진 상대와의 결혼을 허락받고 싶은 분!

-부모님 모르게 이미 비밀결혼을 한 분!

-이밖에도 가족들에게 말하지 못했지만 언젠가는 꼭 고백해야 할 비밀

이나 고민이 있으신 분들!

출연료: 200만원~400만원

신청기간: 제한 없음

접수는 운영자에게 문의 하여주세요.

011-562-3226

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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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0 16:37
  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0 16:38

 

해마다 30만 쌍이 결혼을 해서 새살림을 꾸리가 하면은 이혼하는 부부도

 10만 쌍이 넘습니다. 지난 2010년까지 이혼한 가정이 100만

가구가 넘었고, 또 이런 부모를 둔 아이가 한 해에 10만 명씩 새로

 생깁니다. 부모의 이혼도 문제지만, 더 걱정은 바로 이 아이들

입니다.

최고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적십자사 봉사원이 서울의 한 단칸방을 찾았습니다.

아들이 이혼한 뒤 10년째 두 손녀를 키우는 할머니에게 반찬을 전해주기 위해서입니다.

남편마저 여읜 71살 할머니가 혼자서 두 손녀를 키우긴 쉽지 않습니다.

[김 모 할머니/손녀 2명 양육 : 밥을 못 먹고 내가 제대로 못 해주니까 (손녀들이) 애들이 기운이 없어요. 아주 너무 힘들어서.]

고령의 조부모가 어린 손주들을 돌보는 조손 가정 인구는 지난 2005년 5만 8000명에서 2010년 6만 9000명으로 늘었습니다.

조손 가정의 절반 이상은 부모의 이혼으로 발생합니다.

부모의 이혼으로 아이들이 겪게 되는 정서적인 상처가 가장 큰 문제입니다.

[신 모 양/18세 : 동생이 학교에서 학부모 요청이나 그런 거 (있으면 힘들어해요). 안타깝다고. 왜 여기서 태어났는지….]

게다가, 생계유지조차 힘든 고령의 조부모가 양육을 떠맡다 보니, 경제적으로도 큰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정종운/구로 건강가정지원센터 과장 : 교육비나 생활비 등의 부담이 워낙 커지다 보니까 아이들한테 그 고통이 같이 전달이 되고요.]

정부가 일부 조손 가정에 최저 생계비를 지원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사각지대가 많습니다.

[이봉주/서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 실제 부모님이 돌보지도 않는데, 다른 곳에 사는 부모가 재산이 있다거나 혹은 일을 해서

 소득이 있는 경우는 기초보장의 수급을 받을 수가 없게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이 상당한 사각지대로 남아있는 형편이죠.]

전문가들은 아동 양육에 대한 책임은 가정과 국가가 함께 짊어져야 한다며, 지역 사회차원에서 조손가정을 지원하는 시스템 구축이

시급하다고 조언합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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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임진년 (壬辰年)♡

나이

생년

나이

생년

25

무진 (용)

1988

51

임인 (호)

1962

26

정묘 (토)

1987

52

신축 (소)

1961

27

병인 (범)

1986

53

경자 (쥐)

1960

28

을축 (소)

1985

54

기해 (돼)

1959

29

갑자 (쥐)

1984

55

무술 (개)

1958

30

계회 (돼)

1983

56

정유 (닭)

1957

31

임술 (개)

1982

57

병신 (원)

1956

32

신유 (닭)

1981

58

을미 (양)

1955

33

경신 (원)

1980

59

갑오 (말)

1954

34

기미 (양)

1979

60

계사 (뱀)

1953

35

무오 (말)

1978

61

임진 (용)

1952

36

정사 (뱀)

1977

62

신묘 (토)

1951

37

병진 (용)

1976

63

경인 (호)

1950

38

을묘 (토)

1975

64

기축 (소)

1949

39

갑인 (호)

1974

65

무자 (쥐)

1948

40

계축 (소)

1973

66

정해 (돼)

1947

41

임자 (쥐)

1972

67

병술 (개)

1946

42

신해 (돼)

1971

68

을유 (닭)

1945

43

경술 (개)

1970

69

갑신 (원)

1944

44

기유 (닭)

1969

70

계미 (양)

1943

45

무신 (원)

1968

71

임오 (말)

1942

46

정미 (양)

1967

72

신사 (뱀)

1941

47

병오 (말)

1966

73

경진 (용)

1940

48

을사 (뱀)

1965

74

기묘 (토)

1939

49

갑진 (용)

1964

75

무인 (호)

1938

50

계묘 (토)

1963

 

 

 

 

좋은 인연과 함께하는 아이리스의 사랑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2012년도별 띠 표'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2년도별 띠 표  (1) 2012.03.18
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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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봉화

    감사합니다^^

    2012.03.18 08:10 신고

[결혼반지] 결혼반지는 왼손 약지? 중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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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왜 사람들은 결혼반지를 왼손의 새끼손가락 옆 넷째손가락인 약지에 끼는 걸까요? 어떤 역사적인 의미라도 있는 건가요?
A. 서구에서 유래된 '결혼반지를 끼는 손가락'에 대한 전통은 로마시대로(이집트라는 설도 있어요) 거슬러 올라간다고 합니다. 그들은 이 손가락이 '사랑의 혈관'이라 불리는 정맥을 통해 심장으로 바로 연결된다고 믿었대요. 그런 이유로 왼손의 넷째 손가락은 역사적으로 약혼반지와 결혼반지를 위한 이상적인 장소로 채택되어 왔답니다.

*손가락별 반지 착용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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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지(새끼손가락) ♥
이곳에 끼는 반지는 커플이 서로 사랑하거나 좋아한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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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지 ♥
왼손 약지에는 약혼반지를 끼고, 결혼반지를 약혼반지와 겹쳐 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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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지 ♥
결혼식 때 반지교환을 할 경우 왼손 가운뎃손가락이 결혼반지를 끼는 곳인데,
요즘엔 오른손가락에 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옛날부터 중지는 반지 손가락이라고 해서 모든 반지는 보통 이곳에 끼우는 경우가 많았답니다.
결혼반지는 결혼식이 끝난 후에는 왼손 약지에 약혼 반지와 겹쳐서 끼는 것이 관례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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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지 ♥
이 손가락은 일명 우정반지를 끼는 손가락입니다.
보통 동성 친구간에 영원히 우정이 변치 말자는 뜻으로 교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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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지 ♥
이 손가락에 끼는 반지는 '솔로'임을 나타내는 반지라고 하네요.
아직 애인이 없음- 애인 구함을 나타내는 의미로 착용합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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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남자와 결혼을 하면 행복할까? 정말 좋은 남자를 고르는 법이 있는 것일까? 남자의 관상으로 나를 행복하게 만들
남자인지, 불행하게 만들 남자인지 고를 수 있어. 바로 지금! 내 남자, 관상부터 확인해 보기.

결혼하면 좋은 남자관상


 1 맑고 우렁우렁 울리는 목소리
이런 남자는 큰 성공이 보장된 사람. 장차 크게 될 사람이므로 그의 아내 되는 자도 크게 될 것임은 당연한 얘기.
특히 내조가 뛰어난 아내와 만났을 때 200% 이상의 능력을 발휘할 남자야.

2 도톰하며 치열이 마치 석류씨가 박힌 듯 고른 이
이가 고르다는 것은 학문을 크게 이룬다는 뜻이래. 큰 부자는 못될는지 몰라도 교수님 사모님, 연구원 사모님 소리는
장차 들을 수 있는 그럴 듯한 남자.

3 반달모양 눈썹
눈썹이 반달 모양으로 수려하면 심성이 착하고 총명한 남자. 지혜로워 주위로부터 칭찬을 들으며 다정다감하고 섬세한
성격의 소유자. 주위로부터 썩 괜찮은 남자란 소리를 자주 듣는 타입야.

4 둥글고 동자가 크고 검은 눈
눈이 둥글고 동자가 크고 검으면 감성적인 성품을 지닌 남자. 대개 예술 방면으로 성공하는 타입이야. 눈동자의 색깔이
검을수록 재복이 좋고 신랑감으로 이상적이래.

5 머리 숱이 적은 대머리
남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파워? 머리 숱이 거의 없어 대머리에 가까운 남자는 굉장한 정력가야. 잠자리를 같이 안 해줘서
속 썩을 일은 없다는 거지. 정력이 뛰어난 남자는 사업적으로도 파워가 강한 것이 특징. 그러나 성격이 강하고 자상한 면과
잔재미가 적은 것이 흠.

6 커다란 콧구멍
콧구멍이 너무 크면 낭비가 심하지만 남자는 적당히 코구멍이 커야만 도량이 크고 재복이 있는 거래. 당신이 낭비벽만
고쳐준다면 든든한 남편감으로 오케이!

7 앉은 키가 큰 남자
동료끼리 같은 키라도 좌석의 앉은 키가 큰 사람이 작은 사람을 압도하는 법. 일반적으로 부유한 사람들이나 신분이 높은
사람들은 하체는 별로 길지 않고 앉은 키가 크고 웅장하대. 그러므로 '숏다리' 남자야 말로 여자에게 부귀권세를 누리게
해주는 썩 좋은 신랑감인 게지.


결혼하면 큰일날 남자관상

1 인중이 너무 짧은 남자
인중이 너무 짧은 남자는 성격이 급한 것이 특징. 참을성이 없고 마음 내키는 대로 순간에 감정을 드러내기 때문에 경솔한
부분이 많아. 이런 점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데 마이너스 요소지. 당연히 성공보다는 실패하기 쉬운 타입.

2 몸에 비해 손이 너무 작은 남자
몸에 비해 손이 너무 작은 남자는 일생을 두고 가난하게 살 팔자. 몸에 비해 손이 너무 길고 커보이면 남자도 좋지 않아.
배포가 적어서 소심하고 째째하며 인정이 없는 타입이거든.

3 눈썹 털이 너무 많고 털이 억센 남자
눈썹 털이 너무 많은, 일명 숯껌댕이 눈썹은 어떨까? 숱이 많으면서 털이 억세면 성질이 포악한 타입. 신랑감으로
선택했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할 남자래.

4 살결이 마치 분결같이 고운 남자
남자의 살결이 마치 분결같이 고우면 소위 '기생 오라비'라고 하지? 이런 타입은 바람기가 많아 여자를 너무 밝히는 것이
흠이야. 설사 자신이 밝히지 않더라도 주위에 여자들이 가만두지 않는 바람 잘날 없는 스타일.

5 눈꼬리가 처진 남자
눈꼬리가 처져 있으면 부부궁이 산란하대. 그게 모냐구? 속궁합이라고 하지? 다시 말해 섹스 궁합. 그게 안맞아 별거하거나
이혼하는 수가 많다고 해.

6 다리가 너무 길기만 하고 종아리에 살이 없는 남자
다리가 너무 길기만 하고 종아리에 살이 없으며, 더욱이 엉덩이가 빈약하면 일생이 바쁘기만 하고 재복이 없는 타입. 미래
아내를 고생만 시킬 신랑감이래.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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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미혼여성분들 참고 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근데, 인연이란 관상을 따지기 이전에 마음으로 먼저 와닿는 거라
    목소리, 눈썹, 관상등이 살피고 따져 질런지요?????

    2010.01.16 14:05 신고
  2.  Addr  Edit/Del  Reply 하인리히 하이네

    음.. 근데 대머리에다가 앉은키 크고, 이런건 여자분들이 좀 별로라고 하는 외관이긴 한데... 뭐 숏다리야 어떻게든 만회하겠지만.... 대머리는 많이 별로라 생각하는 시대인지라...

    2010.01.16 16:14 신고
  3.  Addr  Edit/Del  Reply 토마토

    ㅋㅋㅋ...
    그러게요,그냥 재미로 참고 해야겠네요.^^

    2010.01.16 16:31 신고
  4.  Addr  Edit/Del  Reply online store

    이 주제 재료 내부에 개발 된 것으로 나타납니다 모든 일들과 함께 모든 관점은 일반적으로 상대적으로 새로 고침하는 중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뭐라 구요,하지만 전체 제안에 더 힘을 실어주지 마, 모든이 적은 것도을 자극하지. 당신의 설명은 실제로 완전히 정당하지 현실에서 정말 일반적으로 포인트 완전히 특정하여 자기 없습니다 것을 나에게 보인다. 어떤 경우에는 내가 좋아하는 읽어 않았습니다.

    2012.12.06 13:06 신고
  5.  Addr  Edit/Del  Reply 먹튀 검증

    잘보고갑니다~

    2018.08.21 19:50 신고

◈ 요정들의 쉼터 ◈ 2011.04.14 08:13
 -나 늙으면 당신과 이렇게 살꺼야.

가능하면 꽃밭이 있고 가까운 거리에 숲이 있으면 좋겠어
개울 물 소리 졸졸 거리면 더 좋을 거야
잠없는 나 당신 간지럽혀 깨워
아직 안개 걷히지 않은 아침길 풀섶에
달린 허리 주욱 펴 보이며
내가 당신 하나 두울~ 체조시킬 거야.
햇살이 조금 퍼지기 시작 하겠지.
우리의 가는 머리카락이 은빛으로 반짝일 때
나는 당신의 이마에 오래 입맞춤하고 싶어
사람들이 봐도 하나도 부끄럽지 않아
아주 부드러운 죽 으로 우리의 아침식사를 준비 할거야
이를테면 쇠고기 꼭꼭다지고
파릇한 야채띄워 야채죽으로 하지.
깔깔한 입안이 솜사탕 문 듯 할거야.
이때 나직이 모차르트를 올려 놓아야 지.
아주 연한 헤줄렛 내리고
꽃무늬 박힌 찾잔 두개에 가득담아
이제 잉크 냄새 나는 신문을 볼 거야.
코에 걸린 안경 너머 당신의 눈빛을 읽겠지.
눈을 감고 다가 가야지.
서툴지 않게 당신 코에 맞닿을 수있어
강아지처럼 부벼 볼거야.
그래보고 싶었거든
해가높이 오르고 창 깊숙이 들던
햇빛 물러설 즈음 당신의 무릎을 베고
오래 오래 낮잠도 자야지.
아이처럼 자장가도 부탁 해 볼까.
어쩌면 그 때는 창밖의 많은 것들.
세상의 분주 한 것들.
우리를 닮아 아주 조용하고 아주 평화로울 거야.
나늙으면 당신과 이렇게 살꺼야
당신의 굽은 등에 기대 울고 싶어
장작불 같던 가슴 그 불씨 사그러들게 하느라
참 힘들었노라.사랑하기 너무 태(笞) ?
그 때 나 왜 그렇게 어리석었을까 말할 거야.
백화점에 가서 잿빛 모자 두 개 사서
하나씩 쓰고 강변 찻집으로 나가 볼거야
봄엔 당신 연베이지빛 점퍼 입고
나 목에 겨자빛 실크 스카프 메고
이른 아침 조조 영화를 보러갈까
감미로은 드라마 같은 영화..
가을엔 희끗한 머리 곱게 빗고
헤이즈럿 보온병에 담아들고 낙엽 밟으러가야지
젊었을땐 하지 못했던 사진 한번 찍을 까.
예쁜액자에 넣어 창가에 놓아 두어야지..
그리고 그리고 서점엘 가는거야
책을 한아름 사서 들고 서재 가는거야
그렇게 아름답게 늙어가고 싶어!!
나 늙으면 그렇게 살아 갈거야
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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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님과 미소라님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해병대 출신의 늠늠한 신랑과 알뜰해 보이는 신부가
잘 어울리는 한쌍 이었습니다.
오래오래 잘먹고 잘살것 같더라는 느낌이 팍팍 오더군요.ㅎㅎ

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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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출발 칼럼 ◈ 2011.03.08 15:09

미혼여성 "연애기술이 짝찾기에 가장 큰 영향"
'주변의 지원' '판단 착오' '본인 노력도' 뒤이어
남성은 '본인 노력도' '연애술' '직장 업무' 순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reporter@hankooki.com
올 한해 미혼남녀들의 배우자 찾기 프로젝트의 결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요인으로 남성은 자신의 노력도를, 여성은 연애술을 꼽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8일까지 전국의 미혼남녀 536명(남녀 각 268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금년 배우자감 찾기의 성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요인'을 물은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남성 응답자 39.2%가 '본인의 노력도'가 배우자감 찾기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고 답했고, '연애술'(23.5%), '직장 업무'(19.8%), '투자비용'(13.8%)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여성 30.6%는 자신의 '연애술'이 배우자감을 찾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답해 눈길을 끈다. 이어 '주변의 지원'(25.4%), '판단 착오'(20.2%), '본인의 노력도'(15.3%) 등의 순으로 답했다.

'금년 한 해 동안 배우자감 찾기 성과'를 묻는 질문에는 남녀 모두 '매우 부진하다', '다소 부진하다' 등 부진했다는 응답자가 남성 58.6%, 여성 73.1%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매우 만족스럽다'거나 '대체로 만족스럽다' 등 만족스러웠다는 반응은 남성 18.6%, 여성 12.3%에 그쳐 올해도 솔로 탈출을 못한 남녀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배우자감을 찾기 위해 가장 많이 의지하고 도움을 받는 곳'으로는 남녀 모두 '결혼정보업체'(남 35.8%, 여 44.4%)를 첫 손에 꼽았다.

이어 남성은 '직장 동료'(19.8%), '친구'(16.5%), '사회 지인'(16.0%) 등의 순으로, 여성은 '친구'(29.5%), '직장 동료'(12.3%), '사회 지인'(9.7%) 등의 순으로 답했다.

남녀 모두 가족이나 친척 등에게는 크게 의지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배우자감을 찾는 데 가족 입김이 줄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밖에 '금년 한 해 동안 배우자감 찾기 등 각종 결혼준비 활동(혼활)에 쓴 비용'은 남성이 다소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남성은 '150만∼200만원'(36.2%)을 썼다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고, '100만원 정도'(32.8%), '350만∼500만 원'(12.7%), '250만∼300만원'(10.8%), '500만원 이상'(7.5%) 의 순을 보였다. 여성은 '100만원 수준'으로 답한 비중이 52.2%로 과반수를 차지했고, 이어 '150만∼200만 원'(23.5%), '250만∼300만 원'(11.6%), '350만∼500만 원'(8.2%), '500만원 이상'(4.5%)의 순을 답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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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겸손함은 그 사람의 꿈의 크기다.

성공한 사람들, 그리고 꿈이 큰 사람들일수록 주위사람들에게 위세를 떨치지 않고 늘 겸손하게 대한다. 남을 높인다고 내가 낮아지는 것은 아니다. 낮아지기는 커녕 나도 덩달아 높아지게 마련이다. 겸손함은 그 사람의 꿈의 크기다.

지금 그 자리에서 머물지 않고 크게 성장하고 싶은 꿈이 있다면 주위사람들에게 겸손하라. - 김성회, ‘하이터치 리더’에서  교만은 인간관계의 뺄셈법칙이고 겸손은 인간관계의 덧셈법칙입니다. 재능이 칼이라면, 겸손은 그 재능을 보호하는 칼집입니다. 뛰어난 재능은 인물을 돋보이게 하지만 적을 만들기도 합니다.

겸손은 남이 시기해 진로를 방해하지 않도록 미리 지뢰를 제거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겸손이 사라지는 순간, 재능은 묻혀있는 지뢰를 폭발해 버립니다.

 

태산은 한줌의 흙이라도 사양하지 않는다.

 

태산은 한줌의 흙이라도 사양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높은 산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해는 조그만 물줄기라도 가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깊은 물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군왕은 어떠한 백성도 물리쳐서는 않됩니다. 그래야 군왕의 덕을 천하에 밝힐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땅은 동서남북으로 끝이 없고, 백성들은 다른 조국이 있지 않습니다.

간축객서(諫逐客書 : 이사가 진시황에게 보낸 ‘외부 인사를 쫓아내는 축객에 반대하는’ 상소)에서 인용했습니다. 폐쇄성에 경종을 울리는 글입니다.

이제는 개방성, 포용과 융합, 열린 생태계, 상생을 추구하는 개인과 조직이 주인이 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웨이터 법칙을 명심하라

 

신사를 알아보는 방법은 많지만 절대로 실패하지 않는 방법이 한 가지 있다.

아랫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는가? 아녀자들에게 어떤 행동을 보이는가?

고용주는 직원을, 스승은 제자를, 장교는 부하를, 즉 자기보다 약한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가? 하는 것이다. -웰링턴

<스완슨의 알려지지 않은 매니지먼트 룰>에는 식당종업원에게 험하게 대하는 사람은 절대로 비즈니스 파트너로 고르지 말라는 '웨이터의 법칙'이 나옵니다.

상대방에 따라 태도가 달라지는 사람과는 가급적 비즈니스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신보다 약하고 못 배우고 가난한 사람을 함부로 대해도 된다는 자세와,어디서나 감정을 표출하는 무절제는 미성숙의 고백입니다. (김성회, ’하이터치 리더‘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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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리스의 사랑 운영자 정 정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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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eiris.co.kr/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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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정말 잘하는 초등학생이 있었다.

특별히 과외를 받아본 적도 없는 아이어서 주변 사람들은 신동이라했다.

그애가 중학교에 들어갔다. 사람들은 한마디씩 했다.


"이녀석은 뭔가 될놈이여"


중학교에 들어간 아이는 공부에 별 신경을 쓰지 않았다.

시험이라면 항상 1등을 했었기 때문에 노는데만 정신을 쏟았다.

부모님도 큰 걱정은 안했다. 머리가 좋다고 믿었기 때문에.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 아이의 성적은 바닥을 기고 있었다.

그래도 나아질 거라는 부모님의 기대를 져버린채, 아이는

중학교 3학년 여름방학을 맞이했다.

어느날, 아버지가 아이를 불러 말했다.

"너, 이러다 고등학교 갈 수 있어? 매일 놀기만하고 공부는 언제 할꺼야?"

항상 칭찬만 받았던 아이는 충격에 휩싸이며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10여분이 지났을까? 아이가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

아 들: 아버지, 빨간 당구공 세개만 사주세요.

아버지: 어린놈이 당구공은 어디다 쓸려고?

아 들: 아버지 부탁이예요. 이유는 묻지 마시고...


아버지: ...

아버지는 궁금했지만 아들이 원하는대로 빨간당구공 세개를 사다줬다.

그로부터 일주일이 지나면서 아이는 변하기 시작했다.

책상에 1시간, 아니 10분도 못앉던 아이가 하루종일 앉아 공부를

하는 것이었다. 그런날들이 계속되면서 어느덧 고입고사가 하루전으로

다가왔다. 아버지는 아들의 자는 모습을 확인하고 잠자리에 들었다.

'빨간 당구공 세개가 어떤 작용을 해서 저녀석이 저렇게...'

시험당일.

아들은 빨간 당구공 세개를 조심스레 가방에 넣고 고사장으로 향했다.

아버지는 그런 아들의 모습을 보면서 묻고 싶었지만 참았다.

시험이 끝나고 집으로 들어서자 아버지가 말했다.

아버지: 그래 시험은 잘 봤니?

아 들: (미소만)...

그로부터 한달후 고입고사 결과가 나왔다. 아버지는 놀라고 말았다.

아들이 유명 사립고에 차석으로 입학을 한 것이었다.

신이 난 아버지는 아들을 얼싸안고 덩실덩실 춤을 췄다.

소식을 들은 이웃들이 한마디씩 했다.

"이녀석은 분명히 뭔가 될놈이여"

우수한 성적으로 고등학교에 들어간 아들은 같은 실수을 반복않기위해

열심히 공부했다. 그로부터 세번째 봄을 맞이했을때, 아들은 절망하고

말았다. 아무리 노력해도 성적이 안올라가니말이다.

초조해진 아들은 아버지에게 이렇게 말했다.

아 들: 아버지 빨간 당구공 세개 한번만 더 갖다 주세요. 네?

아버지: 예전에 준건 어쨌어?

아 들: 아버지 그건 한번밖에 못써요.

아들의 신경이 예민해진 걸 간파한 아버지는 당장에 아들이 원하는

빨간 당구공 세개를 사왔다.

이럴수가!

믿기지 않은 만큼 아들의 성적이 샹향곡선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해 겨울 대입을 치른 아들은 빨간 당구공 세개를 가지고

방으로 들어가더니 일주일동안 나오질 않는 것이었다.

너무나 궁금했지만 아버지는 아들을 그대로 뒀다.

아들의 수석합격 소식을 들은 아버지는 자신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그래, 이제 더이상의 걱정은 없다. 네가 원하는대로 살아라.'

하며 합격선물로 아들에게 자그마한 지동차를 사줬다.

신이난 아들은 매일 밤 늦게 들어오기 시작했다.

아들이 2학년이 된 늦은 겨울밤. 한통의 전화가 왔다.

상대방: ...씨 댁이죠.

아버지: 네, 그런데요. 누구십니까?

상대방: 저, 아드님이 교통사고로...

아버지: 네?!!!

...............

병원으로 간 아버지는 숨을 겨우 쉬는 아들의 모습을 보자마자

온몸에 힘이 풀렸다. 멍해진 상태에서 의사를 찾아갔다.

의사는 오늘을 넘기기 힘들다했다.

어떻게 키운 아들인데...

조금씩 죽어가는 아들의 모습을 보고있던 아버지의 머리에 갑자기 떠오

른 것이 있었다.

"빨간 당구공 세개의 비밀"

상황은 아이러니하지만 항상 궁금해했던 것이라 아들에게 물었다.

아버지: 아들아, 네게 항상 신비로운 힘을 불어줬던 빨간 당구공 세개

에는 어떤 힘이 있니?

아 들: 아버지... 그건 말...할 수 없어...요

아버지: 아들아, 이제와서 아버지에게 숨길게 뭐있니...

아 들: .... 그럼, 아버지.. 비밀은 꼭...지켜주셔...야되요.

아버지: 오냐, 네 꼭 그러마.

빨간 당구공 세개의 비밀을 말하자마자 아들은 숨을 거뒀고, 가족은 모두

슬픔에 잠기고 말았다. 그후 아들의 장례식을 마치고 아버지는 아들과의

추억을 되새기는데, 아들이 유언처럼 남긴 빨간 당구공 세개의 비밀이

떠올랐다. 그당시엔 정신이 없어서 몰랐지만 너무나 웃긴 이야기였다.

혼자서 웃고만 있으니 친지들이 애처롭게 쳐다봤다.

모두들 가고 혼자 남은 아버지.

집으로 가기위해 택시를 탔다.창밖에 지나가는 풍경은 아버지로 하여금

빨간 당구공 세개의 비밀은 떠올리게 하고 말았다.

또다시 웃기 시작한 아버지.

택시 기사는 손님의 기분을 맞춰주려고 한마디 건냈다.

기 사: 손님 좋은 일 있으신가봐요?

아버지: (정색하며)운전이나 잘하시오!

그로부터 10여분이 지났을까..

또다시 빨간 당구공 세개의 비밀이 생각난 아버지.

터진 웃음은 그칠줄 몰랐고 급기야 기사는 한가지 제안을 했다.

기 사: 요금은 안받아도 좋으니 저도 좀 웃읍시다.

기쁨은 나누면 두배요. 슬픔은 반이 된다 그러지않소?

아버지: (공짜라는 말에) 좋소! 뭐 어려운 것도 아니고.

아버지에게 빨간 당구공 세개의 비밀을 들은 기사는 허탈했다.

그다지 우스운 얘기가 아니었기때문에.

하지만 조금 시간이 흐르자 기사도 웃기 시작했다. 덩달아 아버지도

같이 웃기 사작했다. 너무 웃어서 배가 아프정도로...

웃어서 나온 눈물을 닦으려 기사가 한쪽 손을 운전대에서 놓자마자

택시는 건너던 다리아래로 추락했다. 너무나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지나던 차에 있던 사람들도 손을 쓸 겨를이 없이 차는 강속으로

들어가고 말았다. 그리하여, 그날이후로




빨간 당구공 세개의 비밀은 아무도 모른다.

-_- 아 혈압이...(푸쉭)

'◈ 요정들의 쉼터 ◈ > 빨간공의 비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빨간공의 비밀..  (0) 201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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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tiffany rings

    위한 대토론회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결과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유익한 행사였다고 생각합니다만...

    2010.06.28 17:12 신고


  육군 53사단 군악대의 시청을 쾅~쾅 울리는 웅장한 밴드소리에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       +     +     ♬♬★ ♬♬♬
   \☆│☆ /
                                                     +─☆쾅☆쾅☆─+               ♬♬★ ♬♬♬  ♬  /\  ♬
   /☆│☆ \
    +     +    +
   합동결혼식 준비과정~ 도우미님들 고생하셨습니다. ^^  △▷………
                                                                       ◁▽
  KT에서 신혼여행 경비 금일봉을 전달 후 ======>
s▶◀s///\\
(*^.^)♥(^.^*)
★0-0★ ★0-0-★
★ 봉투들고 찰칵 다들숙스럽워해요★
  많은분들께서 오셔서 축하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_l*l_     _(*)_
@(^.^)@*(^-^)*
  ▶*◀    /&&&\
      *∴♡∵*. 
※♧@@@♧※
*@♧@♧@/ 
                                   \☆축☆/   본식에 앞서 수상식.....

s▶◀s///\\
(*^.^)♥(^.^*)
♡0-0♡♡0-0-♡
♡ 오늘 부터 1년뒤~ 결혼기념일♡ ♡축하드립니다♡ 정창식교수
┃  ┏┃┃┃┏┛
┃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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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Iris Love

    일반인들 보다 힘들고 어렵게 살 수 밖에 없지만 이날은 세상 누구보다 멋진 신랑님이고 아름다운 신부님이였습니다. 조금씩 불편하지만 함께 나누고 기댈 수 있는 동반자가 있어 더욱더 행복한 삶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휠체어에 앉아 계신 한 장애우님께 ``의자를 항상 가지고 다녀서 편하겠네"
    하셨던 주례를 맡으셨던 정창식 교수님의 위트로 시작된 주례사는 평범하지만 꼭 새겨서 생활화 해야 하는 부분들 저도 잘 듣고 돌아왔습니다
    진심으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010.03.26 16:30 신고



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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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세상 모든 아이들이 고통받지 않고 행복하기를 마음모아 기도합니다....().....

    2010.01.18 14:32 신고



 

 2010년 새해 시작부터

연일 한파가 코끝에서 계속 맴돌고

그리움도 마음안으로 움추린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지난해 우리 느티회원님들의 고운 미소가

새로 오신 분들의 새모습이 그립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로 가입하신 분들과 기존 회원분들

많이오셔서 사랑하는사람 만나시길 바랍니다.

 

 일  시 : 2010년 1월 30일(토요일) 오후 5시 부터

장  소 : 수산시장 식당

     - 찾아오는 길 : 노량진 수산시장내 활어매장 중간쯤 (별장식당 옆)   

                          지하철 1호선, 9호선 노량진역                  

    

회  비 : 남3만 여 2만원

 메  뉴 : 각종 회 및 해산물 푸짐하게

 기  타 :

     - 장소관계로 남20, 여20 총 40명까지 신청 받습니다.

     - 당일새벽 경매로 횟거리를 장만해야하니 애매한 댓글은 자제하시고

       29(금)까지 참석여부를 명확히 해주길 바랍니다.

    - 2차부터 회비 부족시 남자회원분들에 한해 각출 할 수 있습니다.

 문의사항:
     - 느티나무의 사랑 홈 참고

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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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3주년이 지나고 4년째 횟 수에 접어드네요...   -온유-

중 2였던 우리 딸은 새학기에 고 2가 됩니다. 여전히 아빠라고도 부르지 않지만 이젠 아저씨라고는 하지 않습니다.

각 자 자신들의 크지않은 사업장 운영하느라 바삐 어떻게 시간이 흘렀는지 모르겠네요.

지금도 큰 문제 없이 잔잔하게 잘 살고 있지만 한 가지 달라진점이 있다면 집안 내에서 말 수가 많이 줄었다고나 할까요?

갱상도 남자하고 살면 다 그런가 봅니다 (ㅎㅎ)

그래두 전 감사합니다. 세심하게 배려해주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곁에 든든히 지켜주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되는지요.

요즘같이 직장인이나 특히 자영업자들은 먹고살기 힘든 불황에 이 세상을 나혼자 헤쳐나간다고 생각하면 답답했을텐데 힘들더라도 같이 용기를 북돋아주는 사람이 있기에 참 좋습니다.

신앙을 같이한다는것이 (둘 다 기독교 모태신앙임) 어려울때 힘이되주고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며 늘 기뻐하며 감사하게 살려고합니다.

참, 작년에는 저희에게 집이 생겼어요. 이 사람이 혼자 될때 그 쪽에 집을 주고왔던 처지라 조그만 제집을 팔아서 일산에 전세로 시작했거든요. 2년 반정도 전세로 살다가 일산 집값이 뛰는걸 보고 대출만땅에 걍 질렀답니다.

재혼도 결혼의 한 공동체이기 때문에 여자의 본능은 안정을 추구할 거처가 꼭 있어야하는 바램인가봅니다.

한 가지 에피소드는 앞으로 집값 오르지 않을거라고 처음에 이 사람이 반대 무지 심했더랩니다. 집 구입하고나서 처음으로 3개월 냉전했습니다. 이 때 경상도 남자는 가부장적인 절대권위의 자존심이 무척 세다는것을 알았지요.

3년 살면서 일부분의 성격파악이 됐던겁니다. 냉전 기간동안 숨 죽이면서 비위마추며 살았네요. ㅎㅎ  그 동안 구입했던 집값 참 많이 올랐습니다. 시댁에선 날 업고 살라는 우스개소리하자 이젠 그러겠다네요.

본의 아니게 자랑의 글 올린것 같아 죄송합니다. 그 동안 살면서 알콩 살콩 큰일은 그 일밖에 없는것 같이 조용히 살아서요.

앞 날은 누구나 예측하기 힘들지만 서로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며 굳이 상대방 성격 바꾸려고 신경전(?)벌이지 말고 있는 그대로 수용하며 살아가는게 편히 사는 방법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잘 살아보겠습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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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Iris Love

    가슴이 찡한 얘기입니다. 꼭 행복하세요.

    2010.01.14 07:20 신고
  2.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모르는 남남이 만나서 마음 맞춰가며 살기란 그리 쉽지가 않겠죠....
    하지만, 잘 살고 못 사는 건 순전히 노력 여하에 딸린 것 아닐까요?
    님은 글 속에서 상대방에게 많이 배려하고 양보하시는 게
    느껴집니다.노력하는 만큼 지금의 행복이 보장 되시는거라 생각됩니다.
    지금처럼 조금 양보하고 배려하고 이해하면서 알콩달콩 행복한 가정
    이뤄나가시길 마음모아 소망 해 봅니다.(^^*)

    2010.01.14 17:12 신고


아이리스

본방정보
KBS2 (2009년 10월 14일 ~ 2009년 12월 17일 방송종료)
추가편성
KBS 드라마 자세히 보기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 에이치 플러스
제작진
연출 김규태, 양윤호 | 극본 김현준, 조규원, 김재은
기획의도
2009년, 대한민국 드라마의 역사가 새로 쓰인다! 누구도 상상할 수 없... 더보기
대표사이트
http://www.kbs.co.kr/drama/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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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박스, 리얼현장스케치, 특종뉴스, 제작노트, 포스터&월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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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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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아톰

    정말 괜찬은 드라마 였죠...

    2010.01.12 09:3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Iris Love

    전 이병헌에게 쏙 빠져서 봤지요~~~

    2010.01.13 13:15 신고

[ A형`* ]


적극적인 행동이 서투른 혈액형.

반응을 보아가면서 나아가는 남자와 폭발적인 경향이 있는 여성.

● 연애에 있어서의 차이

4개의 혈액형 중에서 가장 보수적인 A형. 남녀를 불문하고 수동적인
체질이 특징. 남성은 좋아하는 상대가 있어도 상대에게 잘 말을
하지않고 속을 끓이면서 한편으로는 타진하면서 상대의 반응을 본다.

상대에게 어프로치를 했다가 거절을 당해도 ‘농담이었어’라는 말을
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드는, 말하자면 방어 본능을 지키면서
연애하는 타입.

그에 비해 여성은 자신이 상처받지 않도록 방어를 하면서도 마음이
컨트롤되지 않는 상태가 되면
상대가 보기에 당돌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적극적인 행동에 돌입.
그런 행동이 외부에서 보자면 적극적으로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본인에게 있어서는 거기까지 가기 위해서는
상당한 마음의 갈등이 있다. 남성은 끝까지 우물쭈물하며,
여성은 어느날 갑자기 적극적으로 되는 연애 스타일.



● 금전 감각의 차이

남성이 돈을 쓰는 방법은 계획적이며 항상 지갑의 상태를 확인하면서
사용한다.
인색하다고 생각될지 모르나 결혼을 하면 월급을 전부
아내에게 건네주고 조금씩 용돈을 타서 그 안에서만 쓰는 양부 타입.
여성의 경우는 A형 특유의 남을 신경쓰는 성격 때문에 정말로
원하지 않을 때도 유행을 따라서 낭비해 버린다.
그러나 저축한 돈을 전부 다 쓰는 정도는 아니며
'이 정도라면' 하는 계산은 잊지 않고 있다.


● 사회성의 차이

무개성이 개성인 A형은 남녀 모두 협조성이 있어서 주위에 맞추면서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해낸다.
남성의 경우에는 주위로부터의 신뢰감은
첫 손가락. 그러나 파격적인 면이 없는 만큼 다시 한발짝
위를 노리는 기력이 부족한 면도 있다.
일단 일에 자신을 갖게 되면 갑자기 생기가 나는 것도 A형 남성의 특징
여성의 경우는 자기 주장을 하지 않는 만큼
남성 사회에서는 귀여움을 받으며 편한 직장 생활을 보낸다.

그러나 의견을 구하거나 결단을 요구받으면 흑백을 잘 가리지 못하는
애매함이 드러난다. 




 [ B형`* ]



상대를 괴롭히는 남성과 보살펴주는 누나 같은 여자.

스트레이트와 우회하는, 정반대의 어프로치 법.


● 연애에 있어서의 차이

적극적이지만 그것을 솔직히 표현하지 않고 놀리거나 희롱조로
우회하여 찬스가 올 때까지 항상 좋아하는 사람의 주변을 도는 남성.
그와 비교하면 여성은 스트레이트다.

남성은 좋아하는 사람을 괴롭혀서 자신의 존재를 어필하는 타입과
옆에 바싹 붙어다니면서 애정 표현을 하는 타입이 있다.

여성은 무엇인가 보살펴주면서 모성 본능을 발휘하는 형.
그러나 이 애정도 자기가 하고 싶을 때만 하는 경우가 많아
다음 날에는 싹 잊어 버리기도. 뜨거워지는 것도 식는 것도 빠르고
무방비한 것이 이 혈액형의 특징.

별로 솜씨가 없어서 남성은 특히 누구를 좋아하고 있는지 주위에서
금방 알아차리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에 비해 적극적인지 아닌지 알수가 없는 것이 여성.
혼자서 마음대로 애인 기분에 빠져 버리는 경우도 있으며,
상대가 이쪽을 좋아하건 말건 혼자서 떠드는 타입이기도 하다.


● 금전 감각의 차이

즉흥적인 B형의 금전 감각은 남녀 모두 대담! 특히 여성은 돈을
아까와하지 않는 사람이 많아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즉시 있는 돈을 전부 써버리므로
카드 지옥에 빠지는 것도 이 혈액형에 많다.
계산이 서투른 것은 남녀 공통. 남성의 경우도 내일을 생각하지 않는
타입이므로 그때의 기분에 휩쓸려 큰 돈을 써버리는 사람이 많다.

여성과 다른 점은 다른 사람에게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 쓴다는 것.
자신도 무엇에 썼는지 알지 못하는 사이에 돈이 없어져 버리고 만다.
그러나 그것을 마음에 담아두거나 신경쓰지 않는 것이 이
혈약형다움이기도 하다.


● 사회성의 차이

유니크한 발상과 날카로운 관찰력을 가진 B형은 남녀 모두 마이
페이스이기도 하며 벤처 비즈니스 형.
남성은 주위에 신경쓰지 않는 만큼 스트레스에 강해서
흥미가 있는 것에는 적극적으로 도전하여 시류를 잡는 것이 특기.
일에 의욕적으로 보이며 직장에서는 스타적인 존재.
여성도 재치가 있어 일에 대한 임기응변이 능란하지만
불안정하게 보이는 감정의 변화 때문에 주위 사람들이
따라주지 않으며, 때로는 자기 마음대로
생각해서 손해를 보는 경우가 남성에 비해서 많다. 

 

[ AB형`* ]


우유부단해서 기회를 잡지 못하는 편.

귀엽게 보이는 여성과 일에서 냉정함이 발휘되는 남성.



● 연애에 있어서의 차이

A형 기질이 나오기도 하고 B형 기질이 나오기도 하고 그때마다 기분이
수시로 변하는 것이 이 혈액형.남성은 연애에 있어서는
A형적인 요소가 강하게 작용하여 행동으로 잘 옮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분위기에 휩쓸리기 쉬워 주위 환경에 따라 행동으로 옮길
마음이 생기는 타입. 우유부단하기 때문.
그에 비해 여성은 자신의 꿈 속에서 살고 있으므로 다른 사람들의
말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어린이와 같은 천진난만함을 가진 채
예측할 수 없는 대담한 행동을 가끔씩 보이는데,
남성 편에서 보자면 그 점이 매력적으로 비치게 된다.


● 금전 감각의 차이

A,B를 혼합한 만큼 냉정한가 하면 기분파의 성격이 금전 감각에도 나타난다.

남성은 겉으로는 되는 대로 아무렇게나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생활
기반을 정확히 정비하고 저축한다. 그러나 그것을 아무도 알지 못하도록 하는 것에서는
A형적인 자질이 농염하게 나타난다.

한편 여성은 아무렇지도 않게 마구 써버린 후에 자기 혐오에
시달리는 타입이 많다.


● 사회성의 차이

팔방미인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AB형은 인간 관계가 능란한데다
일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서 남녀 모두 직장 내에서 유능함을 발휘하게 된다.
부탁을 하면 거절을 하지 못하거나 수준이 높은 일들을 척척 해내는
능숙함이 두드러지는 여성에 비해서,
남성은 일은 일이라며 냉정하게 부탁을 떨쳐버린다.
그런 면에서 주위 사람으로부터 칼같은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상황을 통째로 바꾸어 수습하고 정리하는 능력은 어느 혈액형보다도 뛰어나다




 [O형`* ]


남성은 대부분 박애주의.

여성은 한 곳으로 직진하며, 맺고 끊음이 빠른 것이 특징.


● 연애에 있어서의 차이

애정이 많은 O형 남성은 연애에 대해서도 가장 적극적.
이 사람이다 싶으면 스트레이트로 표현하며 애정을 강권하기도 한다.
자기가 좋아하는 타입이든지 아니든지 간에 손을 내미는 위험이 있다.
그런가 하면 일단 자신의 것이 되면 안심하고 남자친구들끼리
놀러가 버린다.즉 잡은 고기에게는 먹이를 주지 않는 타입.
그러다가도 일단 그녀의 마음이 멀어져가면 황망히 되돌아온다.

한편 여성은 좋고 싫은 것이 확실하므로 몇 번 이야기해 보아도 싫은 것은 싫은 것.
일단 좋아하게 되면 맹렬한 기세로 차근차근 죄어오고 언제나 자신만
쳐다보도록 간섭한다.
그러나 남성의 애정이 자신에게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면
지금까지 썼던 경비까지도 받아내려는 현실적인 면이 나타난다.


● 금전 감각의 차이남녀

모두기분파인 O형.그러나 굉장히 현실적인 금전 감각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남성의 경우는 정책에 따라 사용하는 방법에 차이가 있다.
자신의 계획이나 목표에는 아낌 없이 투자한다.
여성은 무엇이건 애정이 기준이 되므로 좋아하는 사람,
좋아하는 물건에는 누나적인 기질을 발휘해 이해 득실을 따지지 않고
기분을 내기도 한다.


● 사회성의 차이

이론적이며 조직 단위로 사물을 생각하는 O형. 전문 분야에 강하며
정확한 목표를 가지고 있으므로 남녀를 불문하고 사회 속에서는 실력파. 성질이 느긋한 것은 천하 일품. 그런 유유한 성질 때문에
누구에게든 흠모받고 의지가 되기도 한다.

그렇게 적과 자기 편이 표면상 드러나지 않을 정도로 잘 컨트롤하는
남성에 비해서, 여성의 경우는 동아리 의식이 강하고
인정미는 넘치지만 좋고 싫은 것이 확실하므로 그룹화되기 쉽다.
그러나 싫어도 옳다고 생각하면 귀를 기울이는 성격을 가진 것도
O형 여성의 특징.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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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저는 O형 이예요(^-^*)
    근데, 위의 내용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보완 해야 할 것 같아요.

    2010.01.03 14: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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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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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새 해가 밝았습니다 (^-^*)/
    경인년 새해에는 좋은일들, 행복한일들, 미소짓는 일들만
    가득하시길 마음모아 기도 드릴께요...().....
    다사다난 했던 기축년은 묻어 두시고 새해에는 화이팅 하세요~! 빠샤~!

    저는 한해의 마지막날이 올한해처럼 바쁜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춥기는 왜이리 춥고 바람은 왜이리 야속하게 많이 부는지
    콜록 콜록 하면서 종일 쫒아다녔습니다.

    마지막날까지 가슴아픈 액땜하고
    사무실 들어와서 글을 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참으로 야속한 사람에게....-_-@

    2009.12.31 18:41 신고

로맨틱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내 마음의 풍금예술의 전당 토월극장Showtic응모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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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 맞벌이는 필수, 가사 분담은 글쎄?

국내 대표 결혼 정보회사 듀오의 휴먼라이프 연구소 조사 결과, 불황을 인식한
 듯 ‘맞벌이를 원한다’는 응답이 전체 73.0%로 맞벌이를 희망하지 않는 비율인
27.0%보다 약 3배 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성별로 보면 남성 80.9%, 여성 64.6%로 남성이 맞벌이를 더욱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남녀 모두 2001년 조사 이래 최고치를 달했다.



이러한 결과는 작년 ‘맞벌이를 원한다’ 응답인 남성 60.5%, 여성 47.6%에 비해서
도 각각 20.4% 포인트, 17% 포인트의 차이를 보이며 한 해 사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맞벌이를 할 경우 가사분담은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에 ‘부부 공동 부담
’이라는 응답이 남성 59.6%, 여성 63.6%로 나타나 남녀 모두 가사 공동 분담에
 대한 인식이 작년 응답인 64.5%, 82.8%에 비해 떨어진 것을 볼 수 있었다.

‘부부 공동 부담’의 뒤를 잇는 응답은 남성 30.4%, 여성 25.6%로 ‘아내가 주로
하고 남편이 돕는다’로 나타났다.

한편 결혼 후 자녀 계획에 대해 물은 결과, 전체적으로 ‘2명’을 희망하는 비율이
 55.3%로 가장 많았으며, 평균 1.86명의 자녀를 희망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연령에 따른 희망 자녀 출산수를 조사한 결과 연령이 높아질수록 남녀모두
 출산 희망 자녀수가 줄어드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이러한 출산 자녀수는 행복 정도, 부모 결혼 만족도, 직업 만족도, 결혼 당위성,
 결혼기대감이 긍정적일수록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많은 자녀를 갖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나 삶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출산율을 높일 것으로 전망됐다.

미혼 남녀 2명이 혼인하여 2명 이상의 자녀를 낳아야 현재의 인구를 유지할 수
있는 가운데, 이들이 출산의 어려움으로 꼽은 것은 ‘육아에 드는 시간과 비용’이
 38.1%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사교육비 부담’(29.8%), ‘양육 비용’(14.7%), ‘직장생활 영향’(8.9%), ‘건강한 출산에 대한 두려움’(7.0%) 순이었다. 

위와 같은 결과는 국내 대표 결혼정보회사 듀오(대표 김혜정, www.duo.co.kr)
부설 휴먼라이프 연구소가 발표한 ‘대한민국 20~30대 미혼남녀의 결혼과 삶’에
 관한 연구 조사 보고서를 통해 볼 수 있다.

보고서는 미혼남녀의 삶과 사랑·결혼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기 위해 지난 10월
 20일부터 11월 9일까지 전국의 20세 이상 39세 이하 미혼남녀 975명(남성
503명, 여성 47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09년 듀오 휴먼라이프 연구소 결혼
 리서치> 결과를 분석한 것으로 오늘 발표된 보고서에서는 미혼남녀의 ‘결혼
 이후의 삶’ 부분이 담겨있다.

김혜정 듀오 대표는 “불황으로 인해 미혼 남녀가 맞벌이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는
 등 여성의 경제활동은 앞으로도 많아질 것으로 전망됨에도 불구하고 가사 노동
 분담에 대한 인식은 오히려 전보다 나아지지 않았다”며 “저출산 해소를 위해
 미혼 남녀가 과거의 고정된 성 역할에서 벗어나 서로를 동등한 파트너로 여기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오늘 발표된 2009년 미혼남녀의 ‘결혼과 삶’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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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할 때 따져야할 세테크

[머니투데이 지영호기자]미국의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의 내연녀였다고 밝히는 여인들이 계속 등장하는 가운데 우즈 부부의 결혼 전 작성한 혼전 계약서가 화제다. 영국의 한 대중지가 밝힌 계약서 내용에 따르면 우즈 부인인 엘린 노르데그린은 결혼 생활을 10년 이상 유지해야 2000만달러(약 230억원)의 위자료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엘린은 이 금액을 포기하고 이혼을 결심한 것으로 보여 또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몇 해 전에는 이혼으로 재테크를 하는 여성이 보도돼 이슈가 됐다. 주인공은 50대의 영국여성으로 세 번의 이혼으로 당시 336억원을 벌어들였으며 네 번째 부자 남편과 위자료 소송을 벌였다. 그녀의 이혼 재테크는 22세부터 시작돼 20대 연상의 억만장자와도 결혼하는 등 결혼과 파경을 반복했다.

이혼과 더불어 따라다니는 궁금증은 위자료다. 하지만 여성의 가사 노동을 어떻게 돈으로 산정할 것인가에 대한 기준도 명확하지 않고 발생해서 좋을 일 없는 상황을 굳이 거론하기 뭐해서 취재 아이템으로 매번 제외되곤 했다.

우리나라도 해마다 이혼율이 높아져 최근 OECD 국가 중 두 번째로 높은 이혼율을 보이고 있다. 이제 이혼은 보편화된 사회현상 중 하나다. 따라서 이혼 세테크를 굳이 드러내지 않을 이유가 없어졌다.

물론 이혼 세테크는 세기의 위자료 소송과는 무관하다.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을 법한 이혼 시 발생하는 세금에 관한 문제다. 다음 상황을 예로 이혼 세테크를 고민해보자.

#1. 10여년을 함께 했던 아내와 헤어지게 된 김상구 씨. 그동안 고생만 시켰는데 살림살이가 좀 나아지는 지금 시점에서 불현듯 아내가 이혼을 통보했다. 게다가 자녀들은 아내와 함께 하겠다고 못 박은 터라 재산 분할도 부담스럽다. 이혼 절차를 밟은 강 씨는 약속대로 4억원 상당의 아파트를 아내 명의로 해주기로 했다. 김씨는 법무사에게 이 아파트를 아내 명의로 넘겨주라는 말을 전하고 이내 일상으로 돌아갔다.

#2. 변호사 김한철 씨는 학창시절 만난 아내와 이혼하게 됐다. 바쁜 생활에 쫓기다 보니 아내와의 관계가 소원해졌고 결국 피할 수 없는 결정을 하게 됐다. 김씨는 아내에게 그동안 모은 돈으로 구입한 5억원 상당의 상가 겸용 주택을 위자료로 주기로 합의했다. 명의이전등기를 하면서 등기원인에 '이혼위자료 지급'이라고 적었다.

손종성 더원세무회계사무소 이사가 쓴 < 알면 돈버는 세테크 > 에 나온 사례다. 앞의 두 사람은 모두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 처음 평생을 함께하자던 약속을 이유야 어찌됐건 지키지 못했기 때문이다. 함께 한 동안의 노고를 조금이라도 보상코자 원만한 합의를 한 것은 당연한 수순이다.

하지만 앞으로 두 사람에게 벌어질 결과는 상이하게 다르다. 우선 김상구 씨의 아내에게는 곧 7000만원의 증여세 납세고지서가 날아온다. 반면 김한철 씨의 경우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다. 재산분할청구권을 이용해 증여세를 부담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재산분할 시 등기원인 따져야

김씨의 경우인 '증여'는 자산을 받는 사람이 세금을 부담한다. 따라서 위자료를 주고 관계가 악화되는 억울한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 만일 김씨가 법무사에게 이혼위자료로 명의이전을 한다는 말 한마디만 했어도 7000만원은 부담하지 않을 수 있었다. 이혼을 하기 전 증여를 했다면 증여재산공제 6억원 한도를 적용받게 되기 때문에 과세되지 않을 수도 있다.

등기원인이 '이혼위자료 지급'인 경우, 상대방이 소유하고 있던 부동산의 소유권을 이전해주는 행위는 자산을 양도한 것으로 보기 때문에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이 된다. 이 경우 자산을 이전해주는 쪽에서 양도소득세를 부담하게 된다. 만약 이전 자산이 주택이고 1가구 1주택 요건이 충족되면 비과세에 해당해 과세가 발생하지 않는다.

재산분할청구에 의한 소유권 이전이 등기원인이라면 세금 문제를 비교적 원활하게 풀어낼 수 있다. 각각의 공동재산을 이혼하게 되면서 개별 명의로 환원시키는 것으로 보는 시각이다. 다만 혼인 후 형성된 재산에 한해 적용되는 것에 주의해야 한다. 상속받은 재산은 부부의 공동 노력으로 이룩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위자료 취득시기 상황마다 다르다

양도소득세는 시기가 중요하다. 취득가액과 양도가액이 모두 시기에 따라 정해지기 때문이다. 만일 이혼 위자료로 재산을 받은 아내가 나중에 양도하는 경우 아내가 재산을 받은 날이 취득시기가 된다.

재산분할청구권으로 취득한 경우에는 소유권을 이전해준 전 배우자의 당초 취득일로 취득 시기가 앞당겨진다. 즉 부부가 최초로 취득한 시점이 이혼 후 차후에 양도할 때 취득 시기가 되는 것이다.

만일 증여받은 경우에는 이혼 위자료로 받은 경우와 동일하게 재산을 이전받은 날이 취득시기가 된다.

손종성 더원세무회계사무소 이사는 "재산분할청구에 의한 소유권 이전도 매도 시점에 따라 양도세가 부담스러울 수 있기 때문에 자산의 처분 시기도 고려해야 한다"면서 "이혼 시 세금 문제로 얼굴을 붉힐 수 있는 만큼 차분하게 전문가의 조언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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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출발 칼럼 ◈ 2009.12.16 16:08

결혼을 하게되면 시댁이나 처가, 특히 자녀교육 같은 생각하고 고민할 문제가 한 두 가지가 아닌데요.

그래도 결혼을 안 하는 것보다는 결혼을 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훨씬 좋다는 조사결과입니다.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교 연구팀은 세계 15개 나라의 성인남녀 3만 5천여명의 정신건강 조사 자료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결혼을 한 사람이 결혼을 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 우울증이나 불안증, 약물 남용 같은 정신질환에 걸릴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결혼의 이 같은 효과는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해당됐는데요.

특히 남성은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여성의 경우는 약물을 남용할 가능성이 크게 줄었습니다.

그러나 이혼이나 사별로 결혼이 깨진 경우에는 오히려 우울증이나 약물남용 같은 정신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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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정신건강을 위해서 결혼합시다(^^*)

    2009.12.16 22:27 신고
  2.  Addr  Edit/Del  Reply pandora jewelry

    수익모델을 찾지 못한 1차적 원인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0.06.28 17:32 신고

◈ 오늘의 가르침 ◈ 2009.12.16 11:51

처진 가슴과 엉덩이 끌어올리는 UP UP 운동

‘피규어’는 근육이 겉으로 도드라지지 않는 건강한 여성의 몸매를 뜻한다. 아이를 낳고 나이가 들어가면 몸매가 처지게 마련. 특히 가슴과 엉덩이는 유난히 티가 많이 난다. 하지만 집에서 조금만 시간을 투자해 꾸준히 운동하면 탄력 있는 몸매를 만들 수 있다. 몇 가지 동작만 따라 하면 큰돈 들이지 않고도 명품 몸매를 만들 수 있다는 것.
몸짱 아줌마가 개발한 ‘피규어 댄스’는 여성들의 고민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이 방법으로 운동을 하면 ‘속근육’이 생겨 근육이 겉으로 도드라지지 않는다. 또한 음악에 맞춰 30분 정도만 따라 하면 유산소 운동과 근육 운동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다는 사실. 특히 여성의 S라인 몸매를 만드는 데 효과적이라고 한다. 40대 나이에도 20대 몸매를 유지하는 몸짱 아줌마 정다연이 직접 효과를 보았다는 힙 업 운동법과 가슴 업 운동법을 모아보았다. 알려진 대로 그녀는 비만이었다가 꾸준한 운동으로 살을 뺀 주인공이다. 이 동작들은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신나는 음악에 맞춰 하다 보면 재미도 느낄 수 있다.
통통한 체형이라 체지방을 빼야 하는 사람은 오전 공복 중에 피규어 댄스를 하면 효과가 있고, 마른 체형은 저녁에 운동하는 게 좋다. 또한 운동을 하기 전에 간단히 스트레칭을 해서 워밍업을 하는 것도 효과를 높이는 방법이다.

 

동양 여성은 대부분 엉덩이가 평평하고 처져 보인다. 하지만 엉덩이와 허벅지 근육을 꾸준히 단련하면 서양 여성 못지않은 탱탱하고 볼륨 있는 엉덩이를 만들 수 있다. 엉덩이 라인이 예뻐지면 잘록한 허리와 쭉 뻗은 허벅지 라인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 런지&숄더 효과 →힙 업, 허벅지와 어깨 라인
1. 덤벨을 양손에 쥐고 서서 오른쪽 다리를 한 걸음 뒤로 내딛는다. 양 무릎이 직각이 되도록 양다리를 구부린다. 이때 오른쪽 무릎이 바닥에 닿지 않게 한다. 덤벨을 쥔 손을 허벅지 옆에 두고 균형을 잡는다.
2. 일어나면서, 양팔을 벌려 큰 원을 그리며 머리 위로 쭉 올린다. 이때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양다리는 쭉 편다.
3. 양다리의 위치를 바꿔 ①의 자세를 잡는다. 허리를 앞으로 숙이면 운동 효과가 없다.
4. ②의 동작을 반복한다. 이때 양팔이 흐느적거리지 않게 원을 크게 그리는 것이 중요하다.


▲ 니킥 효과 →힙 업, 날씬한 허벅지와 옆구리 라인
1. 가슴 펴고 서서 시선은 정면을 향한다. 양손으로 덤벨을 쥐고 머리 위로 쭉 들어 올린다.
2. 오른쪽 다리를 들어 올리며 덤벨을 쥔 양손을 오른쪽 대각선 방향으로 내린다. 동시에 몸통을 오른쪽으로 비튼다. 이때 들어 올리는 발끝은 아래를 향해야 한다.
3. ①의 자세로 돌아온다.
4. 왼쪽 다리를 들어 올리며 양손을 왼쪽 대각선 방향으로 내린다. 동시에 몸통을 왼쪽으로 비튼다. 이때 몸이 흔들리지 않게 균형을 잘 잡고, 팔이 흐느적거리지 않게 힘을 줘야 한다.

 

나이가 들수록 탄력을 잃어가거나 빈약해지는 가슴은 더 이상 고민거리가 아니다. 얼마든지 운동을 통해서 가슴을 ‘업’할 수 있기 때문. 매일 30분만 투자해 가슴 근육을 단련하면 누구나 아름다운 가슴을 만들 수 있다.


매트 덤벨 플라이 효과 →가슴 업
1. 양손에 덤벨을 쥐고 매트 위에 똑바로 누워 양 무릎을 세운다. 양손을 가슴 위쪽으로 나란히 들어 올린다. 이때 팔꿈치가 약간 굽어야 한다(③번 동작 참조).
2. 팔 모양을 그대로 유지한 채 양손을 바깥쪽으로 원을 그리듯이 펼친다. 이때 호흡을 들이마시고, 가슴을 늘이는 기분이 들어야 한다. 팔이 바닥에 닿지 않게 한다.
3. 팔 모양을 그대로 유지한 채 ①의 자세로 돌아온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팔꿈치를 완전히 펴지 않고 팔이 흐느적거리지 않게 하는 것.
4. ②의 동작을 반복한다.

 

데드리프트&업 효과 →S라인 등, 허리, 허벅지, 어깨 라인
1. 양손에 덤벨을 쥐고 서서 양발을 어깨 너비 정도로 벌린다. 이때 시선은 정면을 향하고 허리를 똑바로 세운다. 양손은 허벅지 앞쪽에 둔다.
2. 숨을 들이마시며 상체를 앞으로 숙여 바닥과 수평이 되게 한다. 이때 엉덩이를 뒤로 쭉 빼며 다리를 살짝 굽히는 것이 포인트. 등이 굽지 않게 허리를 쭉 펴고, 시선은 정면을 바라본다.
3. 숨을 내뱉으며 상체를 일으켜 ①의 자세로 돌아온다.
4. 숨을 내쉬며 양손을 머리 위로 쭉 들어 올려 덤벨을 서로 맞댄다. 이때 팔이 흐느적거리지 않게 균형을 잡으며 들어 올리는 것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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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아이리스의사랑

    음악과 함께면 더욱 up,up,up~~~
    몸매도 up,기분도 up되는 하루되세요^^*

    2009.12.16 15:31 신고
  2.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몸매도 마음도 다 함께 up됐으면 좋겠어요...제발요(^^*)

    2009.12.16 22:51 신고
  3.  Addr  Edit/Del  Reply woong

    사랑받는 여인이 되세요....

    2009.12.17 23:20 신고


이상적 신랑감, 연봉4,500만원·키177㎝
결혼정보회사·서울대 보고서

이성기기자 sklee@sed.co.kr

미혼 남녀가 원하는 배우자의 평균 조건은.

15일 결혼정보회사 듀오(www.duo.co.kr)와 서울대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팀의 연구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미혼 여성이 원하는 신랑감의 평균 조건은 '연봉 4,579만원, 자산보유액 2억1,587만원, 키 177.34㎝' 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신부감 조건의 평균은 '연봉 3,242만원, 자산보유액 1억4,438만원, 키 163.93㎝'로 집계됐다. 이는 통계청이 발표한 대한민국 초혼 연령(남 31.7세, 여 28.3세)의 평균 신장인 173㎝(남성), 161㎝(여성)를 3~4㎝ 웃도는 것이다.

원하는 배우자의 연소득에 대해 여성은 '3,000만원대(29.7%ㆍ140명)' '4,000만원대(25.2%,ㆍ119명)' '6,000만원 이상(13.3%ㆍ63명)'의 순으로 답했고 남성은 '2,000만원대'가 34.4%(173명)로 가장 많았고 중요하지 않다(33.8%ㆍ170명)' '3000만원대(18.5%, 93명)' 순으로 나타났다.

희망 배우자의 연소득을 평균값으로 환산하면 여성은 연소득 4,579만원의 신랑감을, 남성들은 3,242만원의 신부감을 원하는 셈인데 이 역시 통계청 집계 결과(남 2,994만원, 여 2,103만원)보다 훨씬 높은 수치다.

결혼적령기는 '남성 평균 31.24세, 여성 평균 30.02세' 로 나타났지만 본인이 결혼하고 싶은 나이로는 이보다 1~2세 많은 남성 33.16세, 여성 31.08세로 답해 대한민국 평균 초혼 연령(남 31.7세, 여 28.3세)은 물론 본인이 생각하는 결혼적령기보다 늦게 결혼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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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요즘 여성분들 눈높이가 장난 아니게 높은 거 같아서 힘듭니다.-_-

    2009.12.16 22:28 신고

삼중고 시달리는 '돌아온 싱글'…"나는 살고 싶다"



부산에 살고 있는 박금영(가명·36) 씨는 여성 가장이다. 7년 전 남편과 이혼한 뒤 딸 둘, 아들 한 명을 키우고 있다. 큰 애는 초등학교 6학년, 둘째는 4학년, 셋째는 3학년이다.

이혼 이유는 '돈' 때문이었다. 남편은 가장으로서 책임감이 전혀 없었다. 일은 하는 둥 마는 둥했고, 설사 마음을 잡고 일을 한다 해도 오래가는 법이 없었다. 그가 이혼하기 전까지 남편을 통해서 받은 월급 봉투는 손에 꼽았다.

생활이 제대로 될 수 없었다. 결국 이혼을 택했다. 이혼을 하고 나니 차라리 편했다. 매일 반복되는 남편과의 싸움에 늘 불안해하던 아이들의 얼굴도 밝아졌다. 하지만 곧바로 이전보다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려야 했다.

법원에서는 아이들 친권과 양육권을 박 씨에게 줬다. 남편에게는 위자료 이외에도 아이 양육비로 월 90만 원을 줄 것을 판결했다. 하지만 돈도, 재산도 없는 남편은 '모르쇠'로 일관했다. 박 씨는 "남편이 현재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도 모른다"고 했다.

이혼 후, 어떻게든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어린 아이들을 친정에 맡기고 일을 시작했다. 하지만 일은 녹록치 않았다. 하루 종일 허리를 구부리고 바닥을 닦았다. 사무실에서 나오는 대형 휴지통을 옮길 때면 허리가 끊어질 것처럼 아팠다. 결국 허리 디스크를 판정을 받았다. 당시 한 달 월급은 70만 원이었다.

▲ 새벽에 지하철 철로를 청소하고 있는 여성 노동자들. 여성들은 대부분 청소용역, 대형마트 캐셔 등 저소득 계약직에서 일을 한다. ⓒ프레시안

한 달 110만 원…"네 식구가 자립하기엔 턱없이 부족해"

당연히 살 길이 막막해졌다. 그동안 모아둔 돈도 없었다. 시댁에서는 남편과 헤어진 이후 아예 발길을 끊었다. 혼자 힘으로 아이 세 명을 키운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었다. 전전긍긍하던 중, 기초생활보장 대상자가 되면 정부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조금 숨통이 트였다. 기초생활보장 대상자가 된 후 최저생계비로 한 달에 110만5000원을 받았다. 하지만 그것만 가지고 네 식구가 자립하기엔 턱없이 부족했다. 급하면 친정에서 도움을 받았다.

여성의 몸으로, 아이들을 돌보는 가운데 일자리를 찾기란 '하늘에서 별 따기'였다. 아이들 걱정에 집에서 먼 곳은 가지도 못하는 박 씨였다. 또 높은 임금을 받을 수 있는 일자리는 없었다. 대부분이 계약직 아니면 일용직으로 한 달에 많이 받아도 100만 원 수준이었다.

박 씨는 "한 달 수입이 최저생계비를 초과할 경우 기초생활보장 대상에서 제외된다"며 "그렇다보니 한 달에 200만 원 이상 받는 일자리가 아니면 아예 일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사실 아이 딸린 여성의 몸으로 기술도 없는 박 씨가 그런 일자리를 구한다는 건 불가능하다.

워낙 돈이 궁하다 보니 단기 아르바이트를 고민한 적도 있었다. 동사무소에서 발각되지 않는 선에서 한다면 문제가 없으리라 판단했다. 박 씨 집 근처 식당에서 점심 때 설거지를 하는 일을 시작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였다. 점심을 먹으러 온 동사무소 직원에게 발각된 것. 그동안 번 돈을 환수해 가진 않았지만 다신 일을 하지 못하게 됐다. 기초생활수급대상자가 돈을 벌 경우, 최저생계비에서 그 돈만큼을 제하고 지원한다.

보증금 250만 원으론 도저히 전세집 구할 수 없어 걱정

박 씨는 현재 아이들과 임대 주택에서 산다. 2년마다 계약을 갱신하고 있다. 6년까지 이곳에서 살 수 있다. 앞으로 4년이 남았다. 박 씨는 "그나마 다행"이라고 말했지만 4년 뒤가 걱정이다. 임대 주택 보증금은 250만 원. 이 돈으로는 어디에서도 집을 구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영구 임대 아파트도 워낙 밀린 사람들이 많아 입주하기가 여의치 않다. 또 외곽에 있기 때문에 치안도 걱정된다. 박 씨는 "4년 뒤면 딸들이 중학생, 고등학생이 될 텐데 걱정이다."

혼자서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걱정되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무엇보다도 아버지가 없다는 사실에 아이들이 위축될까 노심초사다. 박 씨는 "아이들에게 아버지가 없는 게 흉이 아니라고 늘 말해왔고 아이들도 그렇게 생각하며 밝게 자라줬다"며 "하지만 주위 시선이 걱정되긴 했다"고 말했다.

둘째인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이 바우처 제도의 혜택으로 정신 치료를 받고 있다. 학교 친구들에게 아버지가 없다고 놀림을 받은 이후부터였다. 한 학기 내내 시달림을 당하다 결국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갔다. 박 씨는 "늘 우리 가정은 아무 문제가 없는 가정이라고 아들에게 설명했는데 친구들이 이를 놀리자 아들이 충격을 받았다"며 "당시엔 힘들어 했는데 지금은 많이 나아졌다"고 설명했다.

더 큰 고민은 아이들 교육 문제다. 지금은 모두 초등학생이라 별 걱정을 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당장 2010년부터 중학생이 되는 큰 딸이 걱정이다. 다른 아이들에게 뒤처지지 않도록 학원에 보내야 되는 거 아닌지 고민 중이다. 워낙 비싼 학원비는 박 씨가 감당하기엔 벅차다. 그렇다고 아이들의 교육을 포기할 수는 없다는 게 박 씨의 생각이다. 하지만 3명의 아이들을 학원에 보내는 건 지금의 상황에선 요원하다.

▲ 한 달에 15만 원 내는 쪽방에서 살고 있는 박연자 씨. 그는 하루하루가 사는 게 너무 힘들다고 했다. ⓒ프레시안

늘어나는 여성 한부모가족, 늘어나는 여성 한부모 빈곤층

최근 우리 사회에서 여성 한부모가족이 증가하고 있다. 2005년 통계를 보면 총 가구 1578만9000가구 중 여성가구주가 307만6000가구였다. 2006년에는 총 1598만9000가구 중 여성가구주가 314만5000가구를 육박했다. 1995년 이후 계속 증가추세다. 이중 대부분이 여성 한부모 가구다. 대략 여성 한부모 가구는 여성 가구주의 70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다.

2005년 '전국한부모가정네트워크'가 발표한 여성 가장 4인 기준 월평균 소득을 보면 응답자의 68.4퍼센트가 절대빈곤선인 113만 원도 벌지 못하는 걸로 나타났다. 170만 원 이상 받는 이는 9퍼센트에 불과했다. '전국한부모가정네트워크'는 "직업이 대부분 단순 서비스직과 생산직이 대부분"이라며 "비정규직→실업/비경제 활동→비정규직이라는 빈곤의 악순환 속에서 살고 있다"고 밝혔다.

또 남성 한부모와는 달리 생계를 위한 노동 이외에도 아이 양육 및 가사 노동도 함께 하는 게 여성 한부모다. 이로 인해 노동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 수도 없는 상황이다. 경제적 어려움이 더욱 클 수밖에 없다. 그렇다 보니 저소득 한부모의 80퍼센트를 여성 한부모가 차지하고 있다.

또한 대부분 경력이나 기술도 없어 체력으로 버티는 일 말곤 할 수 있는 게 없다. 노동부에서 여성가장 실업자를 대상으로 훈련을 시키고 있으나 그 대상은 전체의 5퍼센트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훈련이 취업과 연계되지 않을뿐더러 훈련 기간 중 생계가 보장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여전히 현실을 외면하고 있는 개정된 '한부모가족지원법'

현재 정부에서 시행하는 사회 보장 제도에서 한부모 가족이 혜택 받을 수 있는 제도는 '한부모가정지원법'이 있다. 2007년 개정된 '한부모가족지원법'을 통해 저소득 한부모 가정은 아동 양육비, 월 5만 원, 아동 학자금(입학금 및 수업료) 면제, 모자부자보호시설 입소, 영구 임대 아파트 입주, 복지 지금 대출 등을 지원 받는다. 하지만 이 제도가 한부모 가정의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아동 양육비가 5세 이하 아동에게만 월 5만 원을 지급된다는 것을 두고 이 돈으로 어떻게 아이를 키울 수 있느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아이들의 입학금과 수업료를 면제해주지만 이는 고등학교에 한정돼 있다. 사교육비 걱정을 하고 있는 한부모에겐 턱없이 부족한 지원이다.

모부자 보호 시설의 경우 전국에 40여 군데에 위치해 있다. 이로 인해 입소가 수월하지 못하다. 영구 임대 아파트의 경우 입주를 오래 기다려야 하고. 복지 기금 대출을 받으려면 연대 보증인을 요구해 창업이 무산되기 일쑤다.

이렇게 별다른 혜택이 없는 제도이기에 여성 한부모 가정에서는 차라리 기초생활수급 대상자가 되기를 원한다. 그렇게 되면 한 달에 일정 정도의 생계비가 나올 뿐만 아니라 각종 혜택도 다양하기 때문이다.

김직상 '한부모가정네트워크' 대표는 "한부모가정지원제도가 한부모 가정이 자립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 제도는 지원이 거의 없어 한부모를 도로 기초수급자로 떨어뜨리는 법"이라며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정부도 가만히만 있는 건 아니다. 보건복지가족부 가족지원과 관계자는 "내년부터 아동 양육비를 15만 원으로 인상하고 의료진료비도 더 많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 중"이라며 "차근차근 한부모 가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당장 하루가 살기가 힘든 여성 한부모 가정은 답답할 수밖에 없는 노릇이다.

"무엇보다 생계를 유지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해야"

여성 한부모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한부모 가정에게 건강권, 교육권, 주거권이 우선 지원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된다. 무엇보다도 생계를 유지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제도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것.

김직상 '전국한부모가정네트워크' 대표는 "한부모가 되고 최초 3년간은 자립 지원금을 지원해야 한다"며 "또한 한부모 취업을 위한 직업 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고 이후 취업을 연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과정에서 안정적인 직업 훈련을 위한 생계비 지원 및 장학금 제도 도입은 필수다.

자녀 양육에 대해서도 김직상 대표는 "저소득 한부모가정 자녀에 대한 장학금 지원을 확대하고 의료급여를 지원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현재 5만 원 수준인 자녀 양육 수당도 인상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또 주거와 관련해 김 대표는 "지자체 매입 전세주택 제공을 확대해 한부모가 과중한 월세 부담으로 탈 빈곤이 어려운 상황을 개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직상 대표는 "여성 한부모 가장이 일을 하고 집안일을 하며 아이들을 돌보는 3중의 역할에서 벗어날 수 있는 제도적 지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여성의 재생산 노동의 사회화와 일, 가정 양립을 위한 정책이 반영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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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피부, 남자의 매너로 신분 알 수 있다,
[이데일리 SPN 기획취재팀] 사람들은 길을 걷다가 김태희처럼 하얗고 아기 같은 피부의 여자를 보거나 장동건처럼 멋진 수트를 입고 깔끔한 매너를 보이는 남자를 발견한다면 어떤 느낌을 가질까.

프레스티지 뷰티 브랜드 헤라(www.hera.co.kr)와 여성 포털 사이트 이지데이(www.ezday.co.kr)는 지난11월 23일부터 2주간 남녀회원 4531명을 대상으로 “여자와 남자의 신분을 알 수 있는 지표로 무엇을 꼽는가”라는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응답자의 42.5%는 김태희처럼 빛나는 명품피부를, 55.7%는 영화에서 보여준 장동건의 정중한 매너를 각각 꼽았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여성의 신분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지표로는 ‘빛나는 명품 피부’에 이어 ‘교양 있는 말투(32.9%)’와 ‘숨길 수 없는 옷 맵시(19.4%)’ 등이 꼽혔다. 응답자들은 이런 조건들을 여성의 삶의 방식과 수준을 말해주는 척도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당초 상위권에 오를 것이라고 보였던 ‘명품 액세서리’를 답한 응답자는 겨우 2.9%에 머물렀다.

여성들은 신분을 상징하는 ‘빛나는 피부’를 가꾸기 위해 “얼굴을 깨끗이 자주 씻고, 좋은화장품을 바른다(40.6%)”고 밝혔다. 이들은 “탄력을 키우고 주름과 여드름을 없애주는 화장품에 관심이 많다”고 답했다.

이외에도 “긍정적인 사고와 많이 웃기(21.7%)”, “하루 1.5리터 이상 물 마시기(18.9%)”, “규칙적인 생활(14.9%)” 등도 ‘빛나는 피부’를 만들기 위해 아주 좋은 효과를 봤다고 답했다. .

한편 남자의 신분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지표에 대해서는 ‘정중한 매너’에 이어 “남자가 운전하는 자동차(26.9%)”, “딱 떨어지는 수트(12.9%)” 등을 꼽았다. 여자들에 대한 답변과 마찬가지로 ‘명품 액세서리’를 꼽은 응답자는 겨우 2%였다. 고가의 보석, 액세서리는 사람의 신분을 파악하는 데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뜻이다.

이번 설문을 진행한 헤라의 담당자는 “여성들은 내가 누구인지, 내가 어디에 사는지, 내가 사회에서 어느 정도의 위치에 있는지를 대변해 주는 척도로 깨끗한 피부를 꼽고 있다”면서 “이를 위해 맞춤형 피부 화장품들의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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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맞는 말인 것 같아요(^^*)
    앞으로 피부에 더 많이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2009.12.15 15:13 신고


`한자녀' 선호↑..`두자녀' 이상은 ↓

중산층 출산기피 심각..저출산 대책 수립


(서울=연합뉴스) 정주호 기자 = 고용불안의 영향으로 결혼을 미루거나 독신으로 남으려는 미혼자들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가족부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의뢰해 전국의 기혼여성 3천585명과 미혼남녀 3천314명을 대상으로 결혼 및 출산동향을 조사한 결과 미혼자 가운데 결혼을 하겠다는 응답이 2005년 82.5%에서 2009년 75.7%로 낮아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2005년에 이어 두 번째다.

조사 결과 결혼 의사가 있는 미혼 여성의 비율도 73.5%에서 73.1%로 낮아지는 등 결혼을 하지 않거나 미루는 경향이 심화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미혼여성에 비해 미혼남성의 결혼의향이 높지만 글로벌 경제위기에 따른 고용불안의 영향으로 남성의 경우가 하락률이 상대적으로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은 평균 32.1세, 여성이 30.6세에 결혼하겠다고 응답해 2005년의 31.8세, 29.7세에 비해 결혼계획 연령도 늦춰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특히 자녀를 많이 낳지 않으려는 추세도 계속되고 있다. `자녀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비율은 남성은 54.4%에서 24.3%로, 여성은 42.1%에서 24%로 크게 낮아졌다.

미혼여성들의 기대자녀수도 감소해 `한 자녀'에 대한 선호도가 15.5%에서 28.5%로 높아진 반면 `두 자녀'를 원하는 비율은 58.7%에서 52.9%로, `세 자녀'를 기대하는 비율은 17.9%에서 10%로 낮아진 것으로 파악됐다.

아울러 20∼44세 기혼여성의 평균 출생아수도 1.77명에서 1.66명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특히 중산층 가구가 출산을 꺼리는 경향이 두드러진 것으로 드러났다.

복지부 관계자는 "월평균소득 345만∼483만원 수준의 중산층 가구의 자녀 수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는 자녀를 잘 키우려는 욕구는 매우 강한 반면 이를 위한 높은 투입비용은 감당하기 어려워 출산을 포기하기 때문"이라고 추정했다.

이밖에 취업여성의 39%가 결혼전후 일을 그만둔 경험이 있으며 일과 가정을 병행할 시간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31%)인 것으로도 조사됐다.

가사 및 육아도 맞벌이 여하에 상관없이 부인이 주로 전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이 가사를 전담하고 있는 비율은 맞벌이 부부가 67.3%, 비(非)맞벌이 부부가 86.0%였다.

보사연 관계자는 "이번 조사결과를 볼때 저출산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비혼 만혼 현상 완화, 중산층 지원확대, 일-가정 양립, 다자녀 우대책을 2자녀 가정까지 적용하는 등 다각적인 정책추진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복지부는 이번 조사결과에 대한 심층분석을 거쳐 `제2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 수립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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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세상살이가 점점 더 각박하고 힘들어 지는 것 같아요 (^^*)

    2009.12.15 15:15 신고

2009년 12월 07일 (월) 15:11  시티라이프

올 겨울 가장 ‘핫’ 한 헤어스타일은?

한동안 웨이브 없이 짧게 친 커트가 유행했지만 겨울로 접어들면서 다시 풍성한 웨이브와 적당한 길이감이 사랑받고 있다. 아무래도 연말연시 분위기에는 여성미를 살린 웨이브가 화려하고 모임에도 어울리기 때문이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내추럴 웨이브

올 겨울 유행하는 웨이브 스타일은 내추럴과 할리우드 글래머라는 정반대 스타일로 나타난다.

내추럴 웨이브는 말 그대로 자연스러움을 강조한다. 집에서 대충 말리고 나온 듯 자연스럽고 촉촉한 느낌을 주는 웨이브다. 생머리, 곱슬머리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스타일이기도 하다. 최근 영화 시사회 때문에 모처럼 대중 앞에 모습을 보인 송윤아와 최지우 모두 자연스러운 느낌을 살린 롱 내추럴 웨이브 헤어로 눈길을 끈다. 내추럴 웨이브는 아무래도 길이가 길수록 멋지다.

따라서 이 스타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모발의 상태. 모발이 건강하고 윤기가 흘러야 부스스해 보이지 않는다. 준오헤어 헤어 아티스트인 셜리는 "건강하고 촉촉한 웨이브를 만들기 위해 일단 상한 머릿 끝부분을 잘라내고 펌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집에서는 젖은 머리에 세럼을 바른 후 80% 정도 말랐을 때 머리를 땋았다가 완전히 마른 후 살짝 풀어주면 한결 자연스런 웨이브를 연출할 수 있다고.

고데기를 사용한다면 말린 모발에 헤어 스프레이를 뿌린 다음 컬링 고데기로 머리카락을 두 번 정도 나선형으로 꼬아 내린 후 열기가 식은 다음 다시 한번 스프레이를 살짝 뿌리고 천천히 흔들면서 컬을 풀어 내리면 느슨하고 우아한 느낌의 내추럴 웨이브를 오랜 시간 유지할 수 있다. 좀 더 세련된 스타일을 원한다면 끝부분에만 살짝 컬을 만들어 연출하면 된다.

파티에 잘 어울리는 할리우드 글래머 웨이브

할리우드 글래머 웨이브는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좀 더 과장되고 강한 이미지를 주는 스타일이다. 1960년대 혹은 그 이전 시기의 육감적인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스타일을 떠올리면 된다.

웨이브를 굵고 강하게 말아 컬을 살리는 것. 요즘 스타들 중에서는 스칼렛 요한슨이 가끔 이 스타일을 하고 나오는데, 옆 가르마를 단정하게 빗어 내미면 좀 더 섹시한 느낌을 줄 수 있다.

국내에서는 최근 방송 중인 드라마 '천사의 유혹'의 이소연, '인연 만들기'의 유진 머리가 바로 이 스타일이다.

할리우드 글래머 웨이브는 펌만으로는 스타일 연출에 한계가 있다. 집에서도 고데기를 이용해 스타일링을 해야 하므로 머리손질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다소 힘들 수 있다. 고데기를 사용하기 전에 스타일링 로션을 바르면 좋고 보다 풍성하고 정교한 웨이브를 만들고 싶다면 헤어 스프레이를 살짝 뿌린 뒤 스타일링 하면 된다. 컬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싶다면 모가 뻣뻣한 브러시에 스프레이를 뿌린 후 컬을 살짝 흔들면서 빗어 내리면 된다. 할리우드 글래머 웨이브 역시 건강하고 빛나는 머리결이 필수이므로 모발에 윤기가 없다면 스타일링 글레이즈샤인 에센스 한방울을 섞어 드라이하기 전 젖은 머리에 바르면 좋다. 조금 번거롭긴 하지만 잘 매만진 할리우드 글래머 웨이브는 연말 각종 모임에 성장을 했을 때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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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이소연

    재택근무사 이소연4

    2012.04.24 05:44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