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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의 사랑*∴♡∵* :: '◈ 연애에서 결혼까지 ◈/웨딩백과' 카테고리의 글 목록

'◈ 연애에서 결혼까지 ◈/웨딩백과'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2.01.07 :: [결혼반지]결혼반지는 왼손 약지? 중지?
  2. 2009.10.14 :: 시댁식구들에게 사랑받는 노하우 ♡ (2)
  3. 2009.10.14 :: [결혼준비]결혼준비의 0순위, 뷰티플랜! 아름다운 신부가 되려면?
[결혼반지] 결혼반지는 왼손 약지?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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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왜 사람들은 결혼반지를 왼손의 새끼손가락 옆 넷째손가락인 약지에 끼는 걸까요? 어떤 역사적인 의미라도 있는 건가요?
A. 서구에서 유래된 '결혼반지를 끼는 손가락'에 대한 전통은 로마시대로(이집트라는 설도 있어요) 거슬러 올라간다고 합니다. 그들은 이 손가락이 '사랑의 혈관'이라 불리는 정맥을 통해 심장으로 바로 연결된다고 믿었대요. 그런 이유로 왼손의 넷째 손가락은 역사적으로 약혼반지와 결혼반지를 위한 이상적인 장소로 채택되어 왔답니다.

*손가락별 반지 착용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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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지(새끼손가락) ♥
이곳에 끼는 반지는 커플이 서로 사랑하거나 좋아한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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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지 ♥
왼손 약지에는 약혼반지를 끼고, 결혼반지를 약혼반지와 겹쳐 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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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지 ♥
결혼식 때 반지교환을 할 경우 왼손 가운뎃손가락이 결혼반지를 끼는 곳인데,
요즘엔 오른손가락에 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옛날부터 중지는 반지 손가락이라고 해서 모든 반지는 보통 이곳에 끼우는 경우가 많았답니다.
결혼반지는 결혼식이 끝난 후에는 왼손 약지에 약혼 반지와 겹쳐서 끼는 것이 관례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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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지 ♥
이 손가락은 일명 우정반지를 끼는 손가락입니다.
보통 동성 친구간에 영원히 우정이 변치 말자는 뜻으로 교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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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지 ♥
이 손가락에 끼는 반지는 '솔로'임을 나타내는 반지라고 하네요.
아직 애인이 없음- 애인 구함을 나타내는 의미로 착용합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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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가 딸은 아니지만, 딸 같은 며느리는 될 수 있습니다.

흔히들 아무리 시어머니가 '딸이라 말씀하시고 딸처럼 대해도 '막상 어떤 순간이 닥치면 '며느리는 며느리지 딸이 아니더라~'고 합니다. 하지만 다시한번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은 친정 어머니와는 어떤 이야기를 해도 섭섭하지 않고 사이가 항상 좋기만 한가요? 아니지요. 어머니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버리세요~우리 친정어머니와 똑같답니다. 서로 다른 사람이니까 가끔 싸우고 섭섭하고 할 수도 있습니다. 한번도 싸움을 안 한다면 그건 상관없는 '남'일 뿐인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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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머니와 친하게 지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드시나요?
그렇다면, 좀 더 쉽게 좀 더 빨리 시댁과 친해지고 사랑받는 방법을 알아보기로 합시다 *_*

chapter1. 시어머니에게 사랑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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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란 말이 있지요?
제일 먼저 할 일은 어머니의 성격, 성향, 취향을 파악해서 맞춰보는 겁니다.


'나'랑 정반대라고 해도 문제될 건 없어요. 친구 중에도 나랑 똑같아서 좋은 친구가 있는 반면 정반대라 끌리는 친구도 있잖아요. 굳이 '나'랑 시어머니의 취향이 같은 척하기보다는 서로 이해하고 맞춰주려고 노력해 보세요. '타인'의 취향을 존중해주는 것-굳이 시어머니가 아니더라도 인간관계의 기본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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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친해지려면?
누구나 아는 것처럼 직접 만나든, 전화로 이야기하든 일단은 봐야 하지요.
자주 전화하고 찾아 뵈세요.


무슨 이야기를 해야할지 모르신다구요? 우리가 친한 친구와 수다떨 때 재미있는 것은 그 내용이 아니라 그저 친구와 수다떤다는 그 자체인 것처럼, 그냥 일상적 소소한 이야기나 남편에 관한 안부면 됩니다. 참, 팁을 하나 더 드린다면! 찾아뵐 때 선물을 잊지 마세요. 특별한 떄라서 하는 거창한 선물이 아니라, 간식거리 과일이나 뻥튀기 한 봉지, 마트 갔을 때 어머니 것으로 챙겨둔 싸고 예쁜 물건 하나, 이런 마음이 담긴 작은 선물은 부담도 되지 않고, 서로 정을 나눌 수 있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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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어머니와도 '데이트'하세요.
시어머니는 격식을 차려 어렵게만 대해야 하는 분이 아니라 '가족'입니다.
'딸처럼 친근하게' 편하게 지내세요.

먼저 다가가 살갑게 대하는 태도가 중요해요. 정기적으로 어머니와 차 마시는 시간을 갖던가, 주말에 날을 잡아 어머니와 단둘이 데이트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찜질방 놀러가기(피로도 풀고, 사이좋게 맥반석 계란도 나눠먹고~시원한 생맥주로 마무리!), 함께 영화보기, 마사지 받기, 팔짱 끼고 나들이 가기(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면서 점심도 먹고 쇼핑하기)를 추천합니다. 쇼핑 팁을 하나 드리자면 어머니가 원하시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커플링처럼 같은 디자인의 상품을 어머니와 함께 나눠 가지는 것도 재미있어요.
-----------------------------------------------------------------------------------------시어머님과 잘 지낼 수 있는 자신이 조금 붙으셨나요?
그럼 이제부터는 일반적으로 시댁 쪽 식구들과 잘 지낼 수 있는 노하우를 몇 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chapter 2. 시댁 식구들에게 사랑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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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댁식구를 대할 때는 겸손하고 상냥한 태도로-
무뚝뚝한 시아버지에게는 애교 작전, 시어머니에게는 아낌없는 칭찬 작전을 펼쳐봅시다.


말 한 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고, 곰살궂은 말 한마디로 놀라운 효과를 체험해볼 수 있어요. 원래 무뚝뚝한 성격이어서 언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신다고요? 생각보다 쉽답니다!_! 칭찬, 애교 자체가 중요한 거지 내용이 중요한 것은 아니거든요. 요리와 살림 솜씨부터 외모까지 사소한 것에서 시작해 아낌없는 칭찬을 보내보세요. 세련된 감각을 지닌 젊은 며느리의 칭찬은 부모님을 더욱 자신감 있게 해주고 며느리의 관심에 마음 뿌듯해 하신답니다. 시어머니의 노하우를 존중하고 자주 묻는 것도 한 방법이지요. 음식 조리하는 법, 살림하는 비결, 장보러 가서 물건 고르는 법 등, 알더라도 시어머니께 물어보세요. 그 집안의 풍속과 분위기를 익히고 시어머님의 살림 노하우를 전수받으려 하는 며느리의 노력은 시어머니의 마음문을 활짝 열게 만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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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평소 생활습관과 관계없이, 시댁에서만큼은 부지런쟁이가 되어봅시다

집에서는 정말 게으르고 남편이 가사를 많이 도와주더라도 시댁에 갔을 때만큼은 부지런해지시기 바랍니다. 시어머니 눈에 예뻐보이는 며느리는 뭐니뭐니해도 아들에게 잘하는 며느리, 살림을 잘하진 못해도 열심히 배우려는 며느리랍니다. 적어도 시댁에 방문했을 때만큼은 남편의 말을 존중하고 대화를 할 때도 존칭을 사용하는 등,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남편을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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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집안의 경조사를 챙기세요

집안의 제사, 시부모님(살아계신다면 당연히 증조부모도 챙겨드려야겠지요? 선물도 준비하고 전화도 드리세요. 증조부모님이 예뻐해 주시는 것은 물론 시부모님께도 무척이나 흐뭇해 하신답니다.)의 생신과 기념일, 남편 형제들의 생일 등등을 기록해 두세요. 시부모님이 얘기하시기 전에 미리 일주일 정도 전부터 시어머니께 전화해 이번 행사는 어떻게 치를 것인지 여쭤보고, 선물도 필요한 것이 무언인지를 체크해 준비해 둔다면, 집안일을 꼼꼼히 챙기는 믿음직한 며느리라고 인정받게 될 것입니다. 환갑 등의 큰 행사를 위해서는 매달 고정적으로 적금을 붓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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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밖에, 하면 좋은 것과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것을 기억하세요.

시부모님이 생각지 못한 순간에 소소한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방안을 알려 드릴게요. 시부모님이 전혀 상상치도 못한 순간에 살짝 건네드리는 용돈, 이따금 보내드리는 친필로 정성스럽게 적은 편지 한 통은 '우리 며느리 최고' 소리가 절로 나오게 합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 것, 아무리 열 가지를 잘 해도 아래 한 가지를 하고 안 하는 것에 따라, 아무것도 못하는 못난 며느리보다도 못해질 수 있습니다! '절대로 시댁 흉 보지 않기'가 그것이죠. 살다보면 싸움도 하고 말도 험하게 나올 수 있지만, 결혼생활이란 서로 노력해야 유지된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누구나 자기 가족 욕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설사 서운한 일이 있더라도 친정이나 다른 사람에게 시댁 흉을 보게 된다면 결국 상상치도 못한 곳에서 부메랑이 되서 돌아올 수도 있다는 점,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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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Hanran

    모두가 맘 깊은곳에는 글구 싶지만 그놈의
    성깔이 문제.....

    2009.10.14 21:0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Iris Love

    그러게요..그놈의 성질머리^^;를 가슴으로..머리로..원격제어해야 하는데..
    나도모르게 튀어나오는 말실수는 정말 어쩔 수 없는것 같아요~ㅠ ㅠ
    시집가서 시어머니 시아버지께 잘보이려면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글도 읽고 연습해야 겠어요~
    전..애교연습이 시급하답니다..ㅎㅎ...

    2009.10.15 10:22 신고

결혼준비의 0순위, 뷰티플랜! 아름다운 신부가 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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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당일 환하게 빛나는 아름다운 신부가 되고 싶다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각 부위별로 매달, 매주, 매일, 그리고 준비 기간 내 적어도 한번은 해야 하는 관리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

chapter 1. 아름다운 머릿결을 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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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은: 딥 컨디셔닝 트리트먼트를 해주세요. 머리끝이 갈라지는 것을 보수해주고 비단같이 부드럽게 만들면서 탄력 있고 강하게 해준답니다.
●일주일에 한번은: 머리에 휴식을 주세요! 드라이, 스타일링 제품은 물론 샴푸도 심각한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답니다. 만일 매일 머리를 감지 않는 것을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분이시라면 잦은 사용에 적합하게 만들어진 샴푸를 사용하셔야 해요.
●하루에 한번은: 드라이 중독이신가요? 그렇다면 드라이 전에 머리카락을 보호해줄 수 있는 제품을 쓰시기 바랍니다. 열을 가하면 활성화해서 세팅하는 동안에 상하기 쉬운 머리끝을 빛나고 강하게 해주는 제품도 있습니다.
●최소한 한번은: 머리끝 상한 부분은 잘라내시고, 가지런하게 다듬어 주는데 딱 한번만 다듬으실 거라면 결혼식 일주일 전에 해주세요. 머리 뿌리쪽이 신경쓰이신다면 물과 몇 분 안에 머리카락에 즉각적으로 결합되는 염색약을 사용하면 됩니다.
 
chapter 2. 얼굴 피부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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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은: 민감성 피부를 가지신 분만 아니라면, 죽은 피부세포 즉 각질을 제거하고 환하게 빛나는 피부를 만드는 방법으로 홈필링을 권합니다. 작은 원을 그리며 한 자리에 수 초 이상 머물지 않도록 계속 움직여 온 얼굴을 커버하는 것이 비결입니다. DIY 세트를 사서 직접 해보셔도 좋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은: 당신의 얼굴에 맞는 딥 클렌징 팩으로 모공 속 더러움을 제거하세요. 건성 피부의 각질을 제거하는 데는 스크럽제보다 필오프타입 팩이 2배는 효과가 좋아요. 반면 진흙 베이스의 팩은 모공을 줄이고 기름기와 번들거림으 잡아줍니다.
●하루에 한번은: 얼굴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은 아주 간단한 일입니다. 하지만 피부타입이 지성이드 건성이든 상관없이 꼭 필요하지요. 좋은 보습제에는 꼭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피부타입에 맞는 제품으로 적어도 SPF 15 이상의 자외선 A/B 모두에 대한 차단 기능이 있는 보습제를 고르도록 유의하시구요. 피부가 민감한 눈가에는 특별 관리를 해주세요. 눈가의 보습과 브라이트닝 효과를 위해선 이 민감한 피부를 위해 전용으로 만들어진 크림이나 젤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최소한 한번은: 프로페셔널한 피부관리 전문가를 만나면 피부를 진단하고 트러블을 잠재워 피부를 완전히 깨끗이 할 수 있습니다. 또 관리받는 동안 가만히 누워있기만 하지 마시고, 당신의 일상에서 피부손질을 위해 무엇을 더 하고 무엇을 생략하는 것이 좋을지, 피부타입에 맞는 화장품 성분은 어떤 종류로 찾으면 좋을지, 기타 여러가지 정보들에 대해 전문가와 이야기도 하고 질문도 하면서 알아보시면 더욱 좋습니다.

Chapter 3. 전신 피부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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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은: 집 근처에 있는 친한 관리실로 가세요. 왁싱으로 인한 통증을 줄이려면 가기전에 진통제를 먹고 물을 한잔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생리전 기간은 혹 민감해질 수도 있으니 피하시는 것이 좋고요. 만약 직접 하실 계획이라면, 색깔이 있어서 어디에 발랐는지 정확히 알 수 있는 왁스 등 전문 제품을 쓰실 것을 추천합니다.
●일주일에 한번은: 각질에 일어나는 피부에 안녕을 고하세요. 심각한 각질을 제거하려면 샤워하며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조하고 죽은 세포를 제거하는 것은 피부를 활기있게 해줍니다. 향도 좋고 때도 잘 밀리는 각질제거제를 사용하면 시간도 얼마 안 걸린답니다.
●하루에 한번은: 머리에서 발끝까지 로션으로 맛사지해서 온열감을 주세요. 여름철에는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제품을 사용하고, 겨울에는 건조에 대비할 수 있게 초강력 보습제품을 쓰시면 더 좋습니다.
●최소한 한번은: 스파를 가세요. 약간의 사치를 누리는 것으로 최고로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답니다. 그리고 거기서 혼자서 스스로 할 수 없었던 등 관리나 브라질리언 왁싱 같은 관리를 받는 건 어떨까요? 최소한 한번쯤은 유혹적인 관리를 받아보셔도 좋겠습니다. 절대로 후회하지 않으실 거에요^^

chapter 4. 손 발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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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은: 손, 발이 멋지게 보이도록 전문적인 매니큐어와 페디큐어를 받으세요. 전통적인 연분홍 색깔을 택한다면 특별히 결혼준비를 완료했다는 생각도 들 거고요. 기회가 닿으면 약혼반지 자랑이라는 특별한 덤도 누리실 수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은: 발에도 집중관리가 필요해요. 발 전용 스크럽제로 죽거나 건조한 피부를 벗겨내세요. 이렇게 굳은살을 제거하면 거친 부위도 없어지고, 샌들을 신고 자랑하고 싶은 예쁜 발로 만들어준답니다.
●하루에 한번은: 핸드크림을 바르는 습관을 들이세요. 비록 손이 건조한 편이 아닌 경우라도 이런 약간의 사치는 전혀 해롭지 않습니다. 가방 속에 크림통을 넣고 다니면 편하겠지요?
●최소한 한번은: 분명히 근질근질 질척질척하긴 합니다만, 밤에 손발에 크림을 잔뜩 발라 장갑을 끼고 양말을 신으면 영양도 많이 줄 수 있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촉촉하게 해준답니다. 그런 용도로 나온 전용 보습 장갑이나 양말을 사용하시면 편리합니다. 한 번으로도 충분할 정도로 효과가 좋다니까요^^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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