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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의 사랑*∴♡∵* :: '달콤,그녀의 스타일 ♬' 카테고리의 글 목록

2009년 12월 07일 (월) 15:11  시티라이프

올 겨울 가장 ‘핫’ 한 헤어스타일은?

한동안 웨이브 없이 짧게 친 커트가 유행했지만 겨울로 접어들면서 다시 풍성한 웨이브와 적당한 길이감이 사랑받고 있다. 아무래도 연말연시 분위기에는 여성미를 살린 웨이브가 화려하고 모임에도 어울리기 때문이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내추럴 웨이브

올 겨울 유행하는 웨이브 스타일은 내추럴과 할리우드 글래머라는 정반대 스타일로 나타난다.

내추럴 웨이브는 말 그대로 자연스러움을 강조한다. 집에서 대충 말리고 나온 듯 자연스럽고 촉촉한 느낌을 주는 웨이브다. 생머리, 곱슬머리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스타일이기도 하다. 최근 영화 시사회 때문에 모처럼 대중 앞에 모습을 보인 송윤아와 최지우 모두 자연스러운 느낌을 살린 롱 내추럴 웨이브 헤어로 눈길을 끈다. 내추럴 웨이브는 아무래도 길이가 길수록 멋지다.

따라서 이 스타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모발의 상태. 모발이 건강하고 윤기가 흘러야 부스스해 보이지 않는다. 준오헤어 헤어 아티스트인 셜리는 "건강하고 촉촉한 웨이브를 만들기 위해 일단 상한 머릿 끝부분을 잘라내고 펌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집에서는 젖은 머리에 세럼을 바른 후 80% 정도 말랐을 때 머리를 땋았다가 완전히 마른 후 살짝 풀어주면 한결 자연스런 웨이브를 연출할 수 있다고.

고데기를 사용한다면 말린 모발에 헤어 스프레이를 뿌린 다음 컬링 고데기로 머리카락을 두 번 정도 나선형으로 꼬아 내린 후 열기가 식은 다음 다시 한번 스프레이를 살짝 뿌리고 천천히 흔들면서 컬을 풀어 내리면 느슨하고 우아한 느낌의 내추럴 웨이브를 오랜 시간 유지할 수 있다. 좀 더 세련된 스타일을 원한다면 끝부분에만 살짝 컬을 만들어 연출하면 된다.

파티에 잘 어울리는 할리우드 글래머 웨이브

할리우드 글래머 웨이브는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좀 더 과장되고 강한 이미지를 주는 스타일이다. 1960년대 혹은 그 이전 시기의 육감적인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스타일을 떠올리면 된다.

웨이브를 굵고 강하게 말아 컬을 살리는 것. 요즘 스타들 중에서는 스칼렛 요한슨이 가끔 이 스타일을 하고 나오는데, 옆 가르마를 단정하게 빗어 내미면 좀 더 섹시한 느낌을 줄 수 있다.

국내에서는 최근 방송 중인 드라마 '천사의 유혹'의 이소연, '인연 만들기'의 유진 머리가 바로 이 스타일이다.

할리우드 글래머 웨이브는 펌만으로는 스타일 연출에 한계가 있다. 집에서도 고데기를 이용해 스타일링을 해야 하므로 머리손질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다소 힘들 수 있다. 고데기를 사용하기 전에 스타일링 로션을 바르면 좋고 보다 풍성하고 정교한 웨이브를 만들고 싶다면 헤어 스프레이를 살짝 뿌린 뒤 스타일링 하면 된다. 컬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싶다면 모가 뻣뻣한 브러시에 스프레이를 뿌린 후 컬을 살짝 흔들면서 빗어 내리면 된다. 할리우드 글래머 웨이브 역시 건강하고 빛나는 머리결이 필수이므로 모발에 윤기가 없다면 스타일링 글레이즈샤인 에센스 한방울을 섞어 드라이하기 전 젖은 머리에 바르면 좋다. 조금 번거롭긴 하지만 잘 매만진 할리우드 글래머 웨이브는 연말 각종 모임에 성장을 했을 때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 될 수 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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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이소연

    재택근무사 이소연4

    2012.04.24 05:44 신고


여자에 비해 유분감이 많고 과도한 피지로 인해 번들거리기 쉬운 남자의 피부. 올여름, 자외선과 각종 유해요소로부터 내 남자의 피부를 건강하고 완벽하게 보호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친절한 맨즈 서머 뷰티 가이드를 준비했다.

Part 1 화사하고 정돈된 피부 표현을 위한 메이크업

요즘은 남자들도 깔끔하게 정돈된 피부를 원한다. 얼마 전 아이오페에서 조사한 스킨 리포트 '남성 피부 솔루션' 설문 결과에 따르면 총 응답자 802명 중 대부분의 남성이 외모 관리 중 피부 관리를 필수 항목으로 꼽았고, 외모가 업무나 비즈니스 능력을 돋보이게 한다는 대답이 81.3%를 차지했다. 때문에 이러한 그루밍족을 겨냥해 피부 보정 효과가 있는 제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남자의 경우 여성에 비해 피지 분비량이 많기 때문에 유분이 많은 오일 성분이 함유된 것을 사용하면 쉽게 트러블이 생길 수 있으므로 유분 함량이 적은 제품이나 오일프리 제품을 선택할 것. 남자들의 메이크업 포인트는 한 듯 안 한 듯 최대한 자연스러우면서도 피부의 결점을 가려주는 내추럴 메이크업이다. 꼼꼼한 컬러 테스트를 통해 최대한 본인의 피부색에 맞는 제품을 골라 사용해야 실패가 적다. 피지나 땀에 메이크업 제품이 밀려나거나 번들거릴 수 있으므로 일과 중 메이크업 상태를 살피는 정도의 센스는 필수. 여자들처럼 완벽하게 잡티를 가리려 하지 말고 비비크림이나 컨실러로 피부톤을 고르게 보정한다는 생각으로 시작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남자 메이크업의 비결이다. 한 가지 더, 남자들은 클렌징에 대한 이해가 낮아 이를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다. 간단한 자외선 차단제만 발랐더라도 이중 세안은 필수. 메이크업을 했다면 클렌징 폼을 사용해 철저하게 클렌징해 피부에 메이크업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하자.

1 UV B.B 플루이드

오일프리 모이스처라이징 젤 베이스가 피부의 번들거림은 잡고, 피부 속 수분감은 유지시켜 자연스럽게 피부톤을 커버한다. 2만5천원대, 입큰. 2 인스턴트 라이트 컴플렉션 퍼펙터 빛을 잡아 얼굴의 결점을 가려 즉각적으로 빛나는 안색을 표현한다. 4만2천원, 클라란스. 3 브라이트닝 컨실러 눈가의 기미와 잔주름, 잡티, 여드름 흔적뿐 아니라 콧방울 주변의 그림자와 붉은 기를 자연스럽게 커버한다. 5만2천원, 미키모토 코스메틱. 4 안티 스팟 컨실러 완벽한 잡티 커버로 자연스러운 피부 연출이 가능하며 피부 트러블 국소 부위를 진정시킨다. 7천원, 입큰. 5 선 프로텍션 콤팩트 화운데이션 SPF 35/PA++ 자외선 차단과 완벽한 메이크업 마무리 효과가 있는 깔끔하고 매트한 파운데이션. 3만8천원, 시세이도.

Part 2 용서할 수 없는 넓은 땀구멍, 모공 관리

모공은 피지가 분비되는 곳으로 남자들의 경우 과다 분비된 피지를 제대로 제거하지 않아 모공이 계속 넓어지는 경우가 많다. 모공은 한 번 넓어지면 조이기가 힘들기 때문에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남성의 모공은 여성보다 넓어 노폐물이 끼기 쉽기 때문에 철저한 클렌징이 필요하다. 세안시 35℃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사용해 손바닥에 비누 거품을 충분히 낸 뒤 얼굴에 잘 문질러 닦는다. 따뜻한 물로 여러 번 깨끗하게 헹구고 마지막에는 찬물로 헹궈 피부에 긴장감을 준다. 그런 다음 냉장고에 넣어 차게 식힌 화장수로 피부에 긴장감과 탄력을 준다. 이마, 코, 턱 등의 T존 부위는 더욱 신경 쓴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딥 클렌징을 위해 클렌징 팩을 하거나 모공 관리 팩으로 관리를 한다.

1 맨 클리닉 셀 액티브 젤 토너

과잉 분비되는 피지를 조절하고 모공을 축소시키며 면도시 생긴 미세한 상처나 자극을 효과적으로 진정시킨다. 2만8천원, CNP 차앤박화장품. 2 얼티미트 클렌징 젤 모공 속까지 깨끗하게 클렌징해 트러블을 방지할 뿐 아니라 피부에 수분을 공급한다. 3만6천원, 랑콤. 3 컨트롤 에멀전 늘어진 모공을 팽팽하고 보송보송하게 가꿔주며 끈적임 없이 가볍게 발리는 것이 특징. 1만9천원, 입큰. 4 토닉 컨트롤 피지선 활동을 컨트롤해 과잉 피지 분비를 억제하며, 염증과 트러블을 예방해 모공을 컨트롤한다. 6만9천원, 미키모토 코스메틱. 5 안티샤인 리후레셔 유분을 흡수하는 파우더와 식물 추출물이 모공을 가려주고 피지를 흡수할 뿐 아니라 멘톨 성분이 모공을 축소시켜 상쾌함을 준다. 4만5천원, 시세이도.

1 군 보양 에센스

순금 성분이 피부 노폐물을 제거하고, 인삼꽃, 산삼, 동충하초 성분이 함유돼 피지 억제, 항산화 효과가 있다. 7만원, 더 히스토리 오브 후. 2 아몬드 애플 벨벳 페이스 풀루이드 모공의 늘어짐을 효과적으로 잡아주어 피부를 탄력 있게 가꿔준다. 4만2천원, 록시땅. 3 파워브라이트닝 플루이드 생강 추출물이 피지 밸런스를 맞춰주고 항염증·항산화 효과와 더불어 산화 스트레스를 케어해 피부를 밝게 한다. 4만원, 아이오페.

1 파워에이징 프로 레티놀

국내 최초 순수 프로레티놀을 안정화해 주름 개선 기능을 인증받아 낮에도 사용 가능하다. 5만5천원, 아이오페. 2 파워에이징 스킨 펜티놀 성분이 세포 재생을 촉진하고 피부의 수분 함유력을 높여주며, 손상된 수분 장벽을 회복하는 탁월한 보습 기능의 저알코올 젤 타입 스킨. 3만2천원, 아이오페. 3 안티 퍼티그 아이 세럼 유분기 없는 세럼 타입으로 다크서클 방지와 부기 완화에 도움을 준다. 가격미정, 클라란스. 4 블랑 엑스퍼트 GN 화이트 스팟 이레이저 환경적인 외부 스트레스로 인한 여드름, 잡티뿐만 아니라 멜라닌 생성을 억제해 피부톤을 균일하게 가꿔준다. 6만5천원, 랑콤.

Part 3 대세는 동안 피부, 안티에이징

피부 노화의 주범은 건조와 자외선 두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나이가 듦에 따라 피부의 수분 함량이 줄고 세포의 재생 능력이 떨어지는 것이 노화의 내적인 요인이라면 자외선에 의한 광노화는 가장 큰 외적인 요인으로 꼽을 수 있다. 실제로 노화가 개인적인 차이를 보이는 것은 자외선에 노출된 정도와 관련이 깊고, 이것이 남자가 여자보다 더 빨리 노화하는 주된 요인이다.

'아이오페 스킨 리포트 - 남성 피부 솔루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남성들의 피부 고민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것이 트러블 & 여드름(55.6%), 주름과 탄력(41.7%)이었다. 특히 30대 이상, 나이가 들수록 주름과 탄력에 대한 고민의 비중이 더욱 높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여자들이 동안의 피부, 주름 없이 탱탱한 피부를 좋은 피부의 필수요소로 꼽듯이 남자들 역시 동안 피부에 대한 니즈가 크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동안 피부를 위해서는 어떻게 안티에이징 관리를 해야 할까. 안티에이징을 위한 생활 수칙은 다음과 같다. 첫째, 피부 노화의 주범인 햇빛을 피하는 것이다. 햇빛은 주름과 피부색을 변화시키는 주범이므로 항상 자외선 차단에 신경 쓰도록 하자. 전신 중 유독 얼굴과 손에 주름이 잘 생기고 피부톤이 변하는 이유는 자외선의 영향 때문이다. 외출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바르고, 건조한 바람이나 심한 온도 변화 등 피부에 자극을 주는 요소를 피하는 것이 좋다.

둘째, 담배를 끊는다. 담배는 피부에 공급되는 산소량을 적게 하고 노화의 원인인 라디칼 형성을 촉진한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의 피부가 거칠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 특히 입 주위의 피부에 산소가 공급되는 것을 방해하므로 나이 들어 입 주위에 잔주름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고 싶다면 금연하는 것이 좋다. 셋째, 충분하고 고른 영양 섭취가 중요하다. 영양 상태가 나쁘면 피부에 주름이 생기기 쉽다. 특히 피부의 콜라겐이나 탄력섬유 생성 작용을 하는 단백질은 피부 노화와 잔주름을 예방하는 필수적인 영양소다. 넷째, 무리한 다이어트는 하지 않는다. 다이어트로 갑자기 5kg 이상의 체중이 줄어들면 피부에 주름이 생긴다. 체중 감량을 할 때는 일주일에 0.5~1kg 정도로 조금씩 줄이자. 다섯째, 피부염은 즉시 치료한다. 만성피부염이 얼굴 특히 눈 주위에 계속 재발하면 피부가 두꺼워지거나 잔주름, 잡티 등이 생길 수 있으므로 피부염은 발생 즉시 치료하는 것이 좋다. 여섯째, 얼굴을 자주 찡그리거나 과장된 표정을 삼가자. 눈살을 계속 찌푸리거나 눈썹을 치켜뜬다든지 입술을 삐죽 내미는 사람들은 부분적인 주름이 일찍 생긴다. 눈웃음이 많은 사람이 눈가 주름 때문에 고민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대부분 여름에는 안티에이징 케어에 소홀하기 쉬운데, 남자는 여름에 가장 많이 늙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이 바로 동안 피부를 위해 투자해야 할 때다. 두터운 크림이 부담스럽다면 상큼한 젤 타입의 안티에이징 에센스를 꾸준히 사용하자. 한 달만 사용해도 그 효과를 확실히 느낄 수 있다.

1 꺄드 유스 컨센트레이트

피부에 생기는 잔주름과 가는 라인을 효과적으로 방지하며, 수분을 공급한다. 5만9천원, 록시땅. 2 포스 수프림 크림 삼나무 추출물과 프록실린 성분이 주름을 완화하고 탄력을 주며, 노화성 반점을 예방한다. 6만2천원, 비오템옴므. 3 알뤼르 옴므 에디씨옹 블랑슈 안티 샤인 모이스춰라이징 애프터 쉐이브 피부에 충분한 보습효과를 주어 피부를 건강하게 하며, 면도 후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뛰어나다. 가격미정, 샤넬. 4 딥 WR 코렉터 나이 주름이나 건조 주름 등을 케어하고 실제보다 젊어 보이도록 한다. 6만원, 시세이도. 5 플루이드 꽁상뜨레 앙티 리드 피부 재생을 활성화시켜 잔주름 뿐 아니라 깊은 주름을 완화시켜준다. 11만원, 스킨플러스. 6 파워 에이징 프로레티놀 국내 최초 순수 프로레티놀을 안정화해 주름 개선 기능을 인정받은 안티에이징 세럼. 5만5천원, 아이오페.

■ 도움말 / 김진호(아이오페 브랜드 매니징 팀장), 이민숙(CNP 차앤박 수원점 원장) ■제품 협찬 / 더 히스토리 오브 후(080-023-7007), 랑콤(02-3497-9639), 록시땅(02-3014-2960), 미키모토 코스메틱(02-3445-5104), 비오템옴므(080-022-3332), 샤넬(02-3708-2718), 스킨플러스(02-514-5167), 시세이도(02-3456-0173), 아이오페(080-023-5454), 입큰(080-424-7788), 클라란스(02-3014-2915), CNP 차앤박화장품(080-220-0707) ■모델 / 서강석 ■헤어 & 메이크업 / 박승철 헤어스튜디오(청담점, 02-514-6167) ■기획 / 강주일 기자 ■진행 / 최은실(프리랜서) ■ 사진 / 민영주(인물), 원상희·이성원(제품)

[레이디경향]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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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추워지고 입고나갈 옷은 없고~^^;;

매해 겨울이 되면 옷을 구입하긴 하지만 새로운 계절이 오면 또 왜 이렇게 입을 옷이 없는것지^^;;

저만 걱정하는건 아닌

가봐요^^

 

유행을 타거나 해서 내년에 또 다시 새로운 코트를 구입해야 하는게 아닌

한번 구입해서 두고두고 입을 수 있는, 나에게 잘 어울리는 코트를 고르는 방법에 대해서 답변 드릴께요^^

  

 

  

● 멋진 겨울 코트 고르는 방법

 

1. 트랜드는 잊는다
트렌드를 따르기보다는 내체형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골라야 본인에게 맞는 멋진 코트를 고르실수 있으시겠죠?^^

 

2. 좋은코트에 아낌없이 투자한다
겨울 코트는 한번 장만하면 오래 입는 경우가 많으실 텐데요~^^
한번 코트를 구입할때 좋은 제품으로 투자하여 좋은 코트를 입는것이

장기적인 안목에서는 더욱 안정적이고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일것 같아요~

 

3. 반드시 안감을 체크한다.
여성겨울코트는 겉의 소재도 중요하지만 안감또한 꼭 체크를 해주셔야 해요~
안감이 너무 헐렁하게 처리되었거나 너무 꽉 조이면 겉감의 실루엣이 예쁘게 살지 않기 때문이랍니다~
안감이 불편해서 코트의 실루엣이 잘 살지 않는 경우에는

안감만 제대로 수선해도 새로운 기분으로 코트를 입으실수 있으실꺼에요^^

 

4. 겨울패션코디의 완성!! 여성 겨울 코트는 좋은 소재를 골라 잘 관리하여 입는다.
다른 계절의 옷에 비해 투자금액이 높은 만큼 잘 관리하여 입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철이 지난 겨울코트는 수트케이스에 잘 넣어 보관하되 너무 박빡하게 걸지 않고 여유있게 보관해야 하며,
일주일에 한번정도 케이스에서 꺼내어 자연 바람을 쐬어주는 것이 좋아요^^
밍크나 가죽 소재에 습기 제거제를 함께 넣으면 옷이 상할 수 있으니 조심해 주세요!!

 

 

  
● 체형별 코트 고르는 방법

 

키가 작다면?
너무 긴 코트는 피하고 무릎 위나 바로 아래 길이의 코트와 레깅스나 무릎까지 오는 부츠를 함께 매치하면

잘 어울린다.

 

키가 크다면?
밀리터리 스타일과 벨트가 있는 트렌치코트가 잘 어울린다.

소매길이가 짧지 않은 것으로 고르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통통 하다면?
볼륨있는 스타일의 코트는 절대적으로 피할것!!

팽창되어 보이는 트위드, 양가죽, 밝은 톤의 색상, 가로줄무늬, 디테일이 많은 코트도 피하는 것이 좋다.




어두운 톤에 라인이 단순하며 슬림하고 허벅지 중간이나 무릎길이의 코트가 적합하다.

 

하체가 통통하다면?
벨트가 있어서 허리라인을 잡아주고 A라인으로 떠어지면서 엉덩이가 가려지는 스타일의 겨울코트를

선택하는 것이 겨울패션 코디의 완성!!^ㅇ^

 

 

 

● 내게 잘 맞는 코트 고르는 7가지 방법

 

1. 코트를 구입하러 갈 때는 주로 입는 정장을 갖춰 입고 가야 잘 맞는 코트를 고를 수 있다.

 

2. 사이즈는 신장을 기준으로 하며 코트 길이는 무릎을 약간 넘는 정도가 적당하지만 취향에 맡게 선택한다.

 

3. 박스형 코트의 경우 전체적인 품의 여유가 있어야 보기 좋다.

 

4. 코트의 첫 번째 단추를 채웠을 때 주름이 잡히지 않아야 한다.

 

5. 차려 자세에서 수트 소매가 코트 밖으로 나오지 않는지 확인하며, 소매 길이가 수트 길이보다 길어야 하고,

엄지 손가락의 첫째 마디 정도 오는 것이 좋다.

 

6. 뒷모습도 중요한데, 코트 뒤트임으로 엉덩이 선이 보이지 않는지 확인한다.

 

7. 오래 입을 코트의 구입은 소재 체크도 중요하다. 취급법과 세탁법에 대한 지식을 익혀 두자.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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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좋은정보 참고 할께요~감사~!

    2009.12.05 17:49 신고
  2.  Addr  Edit/Del  Reply ed hardy shirts

    그리고 지역신문발전기금은 연장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도 같습니다만. 지역신문은 또 다른 특수성을 띄고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2010.06.28 17:34 신고

데님만큼 대중적인 패션 아이템이 있을까? 영원한 청춘 아이콘이자 질리지 않는 점은 데님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이다. 화이트부터 네이비 블루까지 그러데이션되는 미묘한 컬러들로 가득한 데님으로 시크하고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해보자.

Denim Shirts

이번 시즌 스타일링에는 1980년대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면서도 트렌디한 데님 소재 셔츠를 적극 활용해보자. 티셔츠에 데님 셔츠를 레이어드하고 그 위에 바이커 재킷을 걸치면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이때 셔츠의 버튼을 한두 개만 채워 아우터처럼 연출하면 더욱 자연스럽다. 가죽 바이커 재킷 39만8천원, LIST. 데님 롤업 팬츠 8만9천원·데님 셔츠 6만9천원, ZARA. 브라운 프린트 티셔츠 7만9천원, DIA. 블랙 레깅스 가격미정, A6. 아이보리 가죽 롱부츠 69만8천원, 수콤마보니.

Shirts Shopping Bag

1 드레스셔츠처럼 앞부분에 주름이 살짝 잡힌 디자인. 엔지니어 진 느낌의 다크한 컬러가 멋스럽다. 가격미정, 행텐. 2 큰 주머니가 포인트인 데님 셔츠. 팔꿈치 아래까지 내려오는 길이로 아방가르드한 느낌의 소매가 멋스럽다. 4만6천원, 쇼핑케이스. 3 히든 버튼 디자인이 깔끔하고 귀여운 느낌을 연출한다. 11만9천원, 에린브리니에. 4 박시한 느낌의 롱 셔츠. 부분적으로 자연스러운 워싱이 돼 있고 허리 부분에 셔링이 잡혀 여성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8만9천원, ZARA. 5 길이가 짧고 소매 부분이 풍성한 디자인의 셔츠. 롱 티셔츠와 함께 레이어드하면 귀엽다. 9만9천8백원, 카이아크만. 6 어깨 부분의 셔링과 가슴 쪽에 라운드로 박음질된 라인이 여성스러운 셔츠. 2만9천8백원, 포에버21. 7 심플한 디자인의 데님 셔츠. 기본 디자인의 깔끔한 스타일이 어떤 옷과 매치해도 조화를 이룬다. 4만원대, 잭앤질.

Denim Outer

록 시크 스타일이 인기를 누리면서 스터드 장식의 베스트나 차이나 칼라 재킷이 등장했다. 이 재킷은 배기팬츠와 매치해 포멀하게 연출하면 좋다. 여기에 퍼 스툴을 매치하면 데님만의 차가운 느낌을 중화시킬 수 있다. 데님 재킷 10만원대, 예스비. 울 혼방 소재 크롭트 배기팬츠 20만원대, 'S 쏠레지아. 프린트 티셔츠 8만원대, 베네통. 퍼가 트리밍된 니트 가격미정, 에고이스트. 브라운 레이스업 슈즈 39만8천원, 수콤마보니.

Outer Shopping Bag

1 어깨와 가슴, 등 라인의 절개선을 따라 스터드를 장식해 포인트를 살린 베스트. 11만9천원, ZARA. 2 빈티지한 워싱이 멋스러운 데님 베스트. 양쪽 포켓 아래에 장식된 스터드 장식이 펑키한 느낌을 연출한다. 6만9천원, ZARA. 3 그레이 컬러의 블루종 데님 재킷. 네크라인과 하단의 잔잔한 주얼 장식, 양쪽 여밈 부분의 버튼 장식이 여성스럽다. 17만9천원, 올리비아로렌. 4 다크한 컬러의 블루종 스타일 데님 재킷. 펑키하면서 약간은 남성적인 느낌이 멋스럽다. 가격미정, DIA. 5 짧은 볼레로 스타일의 데님 재킷. 롱 티셔츠와 매치하면 귀엽고 발랄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3만9천9백원, 포에버21. 6 사선으로 처리된 지퍼가 아방가르드한 느낌을 연출하는 재킷. 언밸런스한 절개와 포켓이 멋스럽다. 17만9천원, ZARA. 7 차이나 칼라의 여성스러운 데님 재킷. 허리선이 살짝 들어가 보디라인을 잘 살려준다. 17만9천원, 올리비아로렌.

Denim Pants

사계절 내내 사랑받는 데님 중 베스트 오브 베스트는 데님 팬츠. 스타킹이나 레깅스 위에 덧입으면 따뜻하면서 캐주얼한 느낌이 나지만 시크한 재킷을 걸치면 포멀하면서 멋스러운 세미 캐주얼 룩으로 변신이 가능하다. 스팽글 디테일의 재킷 15만9천원, 망고. 크롭트 데님 팬츠 10만원대, 에고이스트. 볼드한 네크리스 3만9천원·레이어링된 팔찌 2만8천원, 악세서라이즈. 블랙 스트랩 슈즈 35만8천원, 수콤마보니.

Pants Shopping Bag

1 뒤 포켓에 예쁜 자수가 놓인 그레이 데님 팬츠. 허벅지 뒷부분의 디테일과 장식이 스포티한 느낌을 연출한다. 29만8천원, 탱커스. 2 진한 블루 컬러의 데님. 포켓 부분의 주름으로 활동성을 더했으며 약간 어두운 블루톤이 몸매를 더욱 날씬해 보이도록 한다. 10만원대, 나이스클랍. 3 블루 데님에 주황색 스티치로 귀여운 포인트를 준 팬츠. 롤업 스타일로 캐주얼한 느낌을 더한다. 8만원대, SOUP. 4 빈티지한 워싱과 아랫단의 여러 겹의 주름으로 활동성을 더한 화이트 & 블루 컬러 데님 팬츠. 10만원대, 망고. 5 일자로 떨어지는 심플한 라인의 블랙 데님 팬츠. 뒤 포켓 하단의 화이트 프린트는 깔끔한 포인트가 된다. 8만9천원, 올리비아로렌. 6 그레이 컬러의 데님과 면 소재가 믹스된 펑키한 느낌의 팬츠. 허벅지 부분의 사선 절개 라인은 다리를 더욱 날씬해 보이도록 한다. 27만8천원, 탱커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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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익한 정보 감사해용(^^*)

    2009.11.21 13:00 신고

“블랙 코디에는 비비드 컬러를 포인트로 활용하세요.” 애시드, 비비드, 모노 톤, 톤온톤…. 한끗차로 귀티와 촌티를 넘나드는 알수록 더 어려워지는 컬러 매치. 브라운, 그레이 등 가을 컬러와 함께 비비드 컬러가 트렌드로 떠오른 올 시즌. 비비드 컬러 믹스라는 고난이도 과제를 풀기 위해 4대 패션 도시의 컬렉션을 샅샅이 뒤져 보석 같은 4가지 키 컬러를 찾고 디자이너의 천재적인 컬러 코디 스킬을 훔쳤다. 귀족적이고 고색창연한, 그야말로 에지 있는 시즌 컬러를 제대로 활용하는 법.

머스터드 옐로
태양과 빛의 컬러, 특히 음양오행설에서 중심부를 차지하는 황제의 색 옐로. 올 시즌에는 빵 위에 바르는 머스터드 소스처럼 시선을 톡 쏘는 즐거움이 있는 옐로 컬러가 인기다. 드리스 반 노튼과 필립 림 등 컬러에 홀릭된 디자이너들은, 올해도 의상에 머스터드를 칠하는 재미에 푹 빠진 듯 다양한 톤의 옐로를 런웨이에 쏟아냈다. 옐로를 메인 컬러로 부각시킬 때는 브라운, 그레이 등 차분한 컬러군과 레이어드하는 것이 모범 답안. 베이스로 활용하고 싶다면? 100미터 밖에서 강렬한 포스를 풍기는 비비드 오렌지와 주얼 핑크를 포인트로 활용하는 것이 팁.

1 스트롱 오렌지 + 비비드 옐로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오렌지 셔츠 블라우스. 블랙, 네이비 등 평범한 다크 컬러 대신 비비드 옐로를 베이스로 활용.
2 오렌지 옐로 + 캐러멜 브라운
따뜻한 가을 향기가 느껴지는 캐러맬 브라운과 오렌지 옐로의 안정감 있는 조합.
3 애시드 핑크 + 머스터드 옐로
애시드 핑크와 머스터드 옐로의 명쾌한 컬러 믹스로 다이내믹 무드 연출.
4 옐로 골드 + 그레이시 블루
노블한 옐로 골드. 비비드 컬러 레이어링이 부담스럽다면 푸른기가 도는 그레이와 다크 네이비, 골든 베이지를 엮어 럭셔리하게 표현해볼 것.

1 포켓 포인트 브이넥 카디건 4만9천원 ysa 02-3456-9680
2포켓 디테일 셔츠 블라우스 7만원 올리비아 하슬러 02-564-6519
3 가벼운 패딩 베스트 16만9천원 바닐라B 02-772-3247
4 폭신한 감촉의 모피 백 2백55만원 동우모피 02-540-5439

다크 레드
레드의 색말은 ‘Passion’. 태양과 불, 피와 관련해 원시 시대부터 생명력과 파워, 에너지를 상징하는 색이다. 패션을 향한 디자이너의 강렬한 열정을 가장 잘 표현하는 색이기도 한 레드. 올해도 역시 미우미우와 마크 제이콥스, 비비안 웨스트 우드 등 셀 수 없이 많은 컬렉션 런웨이에서 재조명됐다. 시선이 닿는 보색 매치는 물론 명도와 채도가 다른 레드를 기술적으로 레이어드한 톤온톤 스타일링까지! 레드 아이템 쇼핑을 고려한다면 원색보다는 중후한 보디의 와인, 한번 베어물면 달콤함이 퍼지는 탱글탱글한 석류알을 닮은 톤다운된 레드에 주목하도록.

1 페일 블루 + 오텀 레드
봄하늘이 생각나는 페일 블루와 앤티크한 레드의 만남. 정적이면서도 우아한 여신의 분위기.
2 올리브 그린 + 크랜베리 레드
밀리터리 카키와 만날 때 레드는 섹시함과 매니시한 여전사의 포스를 표현한다.
3 몰튼 레드 + 캐멀 베이지
무난한 베이지 컬러에 채도가 다른 다양한 레드를 톱과 칼라, 슈즈 곳곳에 배치하여 포인트를 준 코디.
4 러스티 레드 + 오렌지 레드
향기로운 블랙 로즈가 떠오르는 러스틱 레드 톱과 오렌지 레드의 매치.

1 어깨에 힘준 쇼트 카디건 가격미정 시슬리 02-3488-3785
2 코듀로이 소재 미니 스커트 10만원 미센스 02-8224-4462
3 로맨틱한 보 디테일 패딩 글러브 7만8천원 올리브데올리브 02-2118-5212
4날렵한 라인의 플랫폼 슈즈 24만8천원 왓아이원트 02-517-0071

로열 블루
‘BLUE BLOOD’는 영국 귀족이나 명문가의 혈통을 나타내는 말. 왕실 여인들이 로열 블루 의상을 입는 이유도 기품과 호화로움을 표현하기 위해서다. 그리스 신화의 제우스, 성모 마리아도 숭고함이 느껴지는 블루로 상징되지 않는가. 청량한 쿨 컬러 매치를 증기는 폴 스미스와 조명이 닿는 순간 두 눈을 질끈 감아야할 만큼 눈부신 시퀸 드레스를 선보인 발맹의 선택도 바로 블루였다! 올 시즌 메인 컬러인 블랙은 물론 플립 핑크나 애스컷 그린 등의 애시드 컬러에 또 하나의 포인트를 더할 때 선택해도 좋다. 다양한 컬러와 어우러지는 블루의 코디 영역은 의외로 관대하므로.

1 로열 블루 + 골드 베이지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을 베이식 한 베이지 컬러. 루스 핏 하렘 팬츠에 비비드한 로얄 블루 재킷을 더해 도시의 커리어 룩을 완성했다.
2 사파이어 블루 + 가넷 핑크
사파이어 블루, 가넷 핑크 등 올 시즌 특히 눈에 띄는 주얼 컬러는 매트&샤인 질감 대비나 퍼&새틴 소재 대비를 강조해 코디하도록.
3 딥 시 블루 + 선 오렌지
포인트 컬러가 2개? 잘만 활용하면 시크한 표현이 가능한 보색 코디. 포션이 작은 백이나 액세서리에 브라이트한 컬러를 활용할 것.
4 러스티 블루 + 애스컷 그린
쿨한 러스티 블루와 웜한 애스컷 그린의 모던한 코디. 계절적으로 차갑게 느껴질 수 있는 블루는 따뜻한 그린을 선택해 매치한다.

1 턴업 슬리브 원버튼 재킷 15만6천원 올리비아 하슬러 02-564-6519
2 숄더라인 스터드 포인트 지퍼 여밈 라이더 재킷 19만8천원 플라스틱아일랜드 02-3449-2870
3 프린팅이 돋보이는 스커트 7만원대 아놀드바시니 02-2068-3004
4 골드 비즈 장식 스웨이드 부티 29만8천원 왓아이원트 02-517-0071

앤티크 그린
횡단보도 앞의 신호등, 당신이 하루에도 여러 번 마주치는 컬러 그린. 시각적인 휴식과 심리적인 안정을 주는 에콜로지의 상징인 그린이지만 패션에서만큼은 핫한 컬러와 매치했을 때 더욱 빛이 난다. 고갱의 그림에 즐겨 사용된 강렬한 오렌지 컬러와 비비드 레드는 특히 당신에게 추천하고픈 컬러. 물론 쿨 컬러 블루와의 매치도 시각적인 평온을 주는 무난한 선택이다. 키치한 캔디 그린, 탁한 녹연둣빛 카지노 그린, 따뜻한 올리브 그린까지 어느 때보다 다양한 올 시즌 그린의 활약. 냉정과 지성, 휴식이 필요할 때 그린 아이템으로 기분 전환을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

1 페일 블루 + 아쿠아 그린
페일 블루 셔츠와 아쿠아 그린 플레어 스커트. 가감 없는 쿨 컬러 매치.
2 스트롱 오렌지 + 모스 그린
탁한 녹둣빛 랩 스커트와 비비드한 라운지 오렌지 점퍼를 매치.
3 다크 그린 + 딥 핑크
디자인만큼 재미있는 폴스미스의 컬러 팔레트. 버블이 톡톡 터질 것 같은 캔디 핑크와 톤다운된 브론즈 그린.
4 러스티 골드 + 미스티 그린
프린트가 선명한 롱 스커트와 광택이 돋보이는 앤티크 그린. 브라운 컬러를 함께 매치해 완숙함이 느껴지는 미우미우 컬렉션의 페미닌 룩.

1 가죽 재킷에 후드 점퍼는 보너스! 47만9천원 GGPX 02-772-3754
2버튼 포인트 입체 패턴 카디건 5만9천원 잠뱅이 02-412-0541
3지퍼로 사이즈 조절이 가능한 숄더백 42만9천원 안드레아 바나 02-512-5597
4 와펜 장식 투포켓 카디건 9만9천원 올리비아 하슬러 02-564-6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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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넉넉한 듯 보이시한 매력을 풍기는 보이프렌드 핏과 몸에 딱 맞게 입어 체형을 그대로 드러내는 스키니 핏. 특히 올 시즌 두 가지 스타일의 인기는 동반 상승세다. 사무실에서 너무 과하지 않게 개성을 표현하고 싶은 워킹맘을 위한 10가지 스타일의 출근복 제안.

몸의 군살을 가려주는 코디법 보이프렌드 핏

1 남편 옷장에서 꺼내온 듯한 블랙 재킷으로 매니시한 느낌의 오피스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블랙 재킷은 매년 F/W 시즌에 등장하는 스테디셀러 아이템. 올해는 박시한 느낌의 오버사이즈나 파워 숄더 디자인이 인기다. 블랙 재킷을 좀 더 세련되게 입고 싶다면 루스한 셔츠에 니트 카디건을 레이어드하고 편안한 배기팬츠를 매치한다. 허전하다 싶을 때는 버클 장식의 빅 백과 오픈토 슈즈로 포인트를 줘도 멋스럽다.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 9만8천원, LIST. 스트라이프 니트 카디건 21만9천원, 키이스. 블랙 재킷 24만8천원, 칼리아. 그레이 모직 팬츠 23만8천원, 아니베f 팜므. 에나멜 백 64만원, 세코야. 아이보리 오픈토 부티 가격미정, 발렌시아가 by 금강제화.

2 오버사이즈 베스트에 도전한다면 새틴이나 벨벳 등 실루엣이 드러나는 소재를 선택해 여성스러운 오피스 룩을 연출한다. 함께 매치하는 블라우스와 스커트는 베스트와 비슷한 계열의 톤온톤으로 깔끔하게 코디네이션한다. 베이지 시폰 차이나 칼라 블라우스 37만8천원, 아니베f. 골드 카키 새틴 롱 베스트 13만8천원, 칼리아. 카멜 H라인 스커트 가격미정, 구호. 브라운 클러치백 32만9천원, 에스콰이아. 브라운 송치 레오퍼드 앵클부츠 35만5천원, 안드레아바나.

3 보이프렌드 핏의 데님은 바짓단을 살짝 접어 입으면 킬힐부터 플랫 슈즈까지 두루 매치해도 잘 어울린다. 여기에 트위드 재킷까지 더하면 편안하면서도 로맨틱한 오피스 룩을 표현할 수 있다. 베이지 라운드 니트 10만9천원, TNGT W. 블랙 & 화이트 트위드 재킷 20만원대, 망고. 데님 롤업 팬츠 가격미정, EnC. 핑크 핸드백, 가격미정·그레이 플랫폼 부티 10만원대, 빈치스벤치.

4 오피스 룩으로 박시한 롱 니트와 모직 코트를 입을 때 하의는 최대한 슬림한 라인을 선택해 각선미를 살린다. 레깅스나 팬츠도 좋지만 슬림 스커트를 함께 연출하면 보다 여성스러운 느낌이 살아난다. 베이지 & 와인 & 그레이 배색 니트 17만9천원, CC club. 베이지 캡소매 모직 코트 29만9천원, givy. 슬림 스커트 22만8천원, 데코. 블랙 사각 뿔테 안경 가격미정, 에트로 by 다리인터내셔널. 레오퍼드 패턴 스카프 3만9천원, 'S 쏠레지아. 딥 그린 숄더백 5만2천원, 만다리나덕. 스트라이프 부티 가격미정, 유나이티드 누드.

5 힙 라인까지 넉넉하고 헐렁하게 떨어지는 셔츠는 팬츠 안으로 넣어 심플한 멋을 살리되, 보다 극적인 오피스 룩의 효과를 원한다면 그 위에 퍼 베스트를 매치해본다. 블랙 깅엄체크무늬 셔츠 가격미정, DIA. 화이트 퍼 베스트·와인 팬츠·브라운 벨트 가격미정, EnC.

팔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 스키니 핏


1 스타킹처럼 신는 스키니 진으로 오피스 룩을 시도할 때 과욕은 금물이다. 체형이 그대로 드러나므로 몸매에 어느 정도 자신 있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또 출근복인 만큼 상의는 캐주얼한 느낌의 면 티셔츠보다는 허리선에서 짧게 떨어지는 미니 재킷에 허리를 감싸면서 힙까지 살짝 내려오는 이너웨어를 선택해야 자연스러운 보디라인을 살릴 수 있다. 소품은 퀼팅 체인백과 하이힐을 활용한다. 블루 드레이프 톱 17만8천원, 데코. 스웨이드 재킷·시폰 스카프 가격미정, 모조에스핀. 데님 스키니 팬츠 16만8천원, st.a. 블랙 퀼팅 체인 백 가격미정, 메트로시티. 블랙 레이스업 슈즈 10만9천원, 들풀.

2 스키니 핏 최고의 아이템 중 하나는 니트 스커트. 스커트가 보디라인을 따라 타이트하게 피트돼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오피스 룩으로는 원색이나 파스텔 계열보다는 모노톤의 니트 스커트를 선택하고, 상의는 몸에 피트되는 재킷을 매치한다. 화이트 러플 장식 블라우스 가격미정, 데코. 베이지 재킷 10만원대, CC club. 블랙 니트 하이웨이스트 스커트 29만8천원, 앤클라인뉴욕. 골드 핀힐 슈즈 24만3천원, 위니윌. 퍼플 클러치백 39만원, 코치넬리.

3 산뜻한 느낌의 오피스 룩을 원한다면 스키니 핏의 반바지나 레깅스를 활용한다. 반바지는 정장 느낌의 모직 팬츠나 헤링본 팬츠가 적당하고, 레깅스는 컬러감이 있는 것보다는 블랙이나 그레이를 매치한다. 화이트 라운드 블라우스 12만9천원·블랙 레깅스 5만9천원·그레이 정장 반바지 9만9천원, VOLL. 겨자색 더블 슬림 재킷 20만8천원, 예시카. 브라운 머플러 가격미정, 구호. 오렌지 숄더백 10만원대, 빈치스벤치. 그레이 펌프스 19만4천원, 위니윌.

4 최근에는 정장 바지도 스키니 핏으로 슬림하게 나오는 추세. 몸매에 자신이 없다면 상의는 힙을 살짝 가려줄 수 있는 스타일을 선택하고 베스트로 포인트를 준다. 블랙 퍼프소매 블라우스 6만9천원, 칼리아. 브라운 레오퍼드 패턴 베스트 가격미정, 샤트렌. 그레이 새틴 스키니 팬츠 10만원대, 제시뉴욕. 핑크 오픈토 슈즈 15만원대, 세인트라이.

5 2009년 F/W 시즌 가장 핫한 아이템인 라이더 재킷. 몸에 꼭 맞는 스키니 핏의 라이더 재킷은 광택 있는 화려한 원피스부터 블랙의 정장풍 원피스까지 다양한 매치가 가능하며 오피스 룩으로도 안성맞춤이다. 그린 레오퍼드 패턴 원피스 가격미정, 다이앤본퍼스텐버그. 브라운 가죽 라이더 재킷 69만9천원, VOLL. 와인 빅 클러치백 가격미정, 세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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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빠듯한 아침 시간, 서두르다 보니 한번 밀리기 시작한 메이크업은 감당이 안 된다. 이미 발갛게 일어난 피부는 도대체 가라앉을 기미가 안 보이고 클렌징부터 다시 하자니 김부장 얼굴이 눈앞에 어른어른. 건조한 외부 환경에 피부 각질은 늘어나고 푸석해져 탄력도 없어지는 늦가을은 화장 밀리기 딱 좋은 계절. 간단한 터치로 밀려올라온 파운데이션 잠재우는 기특한 방법 어디 없을까?

사막같이 마른 피부라면
메이크업 제품은 대부분 오일 베이스. 건조한 피부에 메이크업 제품을 바른다면 마른 표면에 오일을 들이붓는 격이 된다. 화장품이 스며들기보다는 겉도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 가장 중요한 것은 바탕이 되는 베이스 피부에 유분이 아닌 수분을 충분히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1
수분 미스트
시간이 없다면 커버력에 욕심내지 말고 얇더라도 아예 수분이 많은 메이크업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현명하다. 수분 프라이머, 수분 파운데이션을 활용하는 것. 수분 미스트를 레이어드하는 것도 방법인데, 기초 전, 베이스 전, 색조 전, 세 번 정도 꼼꼼히 뿌리면서 메이크업을 하면 밀착력이 높아질 것. 기초 케어 후, 미스트를 듬뿍 뿌린 촉촉한 스펀지로 꼼꼼히 두드려준다. 이후 파운데이션을 브러시로 얇게 바르면 밀림 없이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아모레퍼시픽 스킨 에너지 미스트 200ml 5만8천원 02-709-5923

2
수분 세럼 or 크림
즉각적 보습 효과를 노릴 수 있는 수분 크림이나 수분 세럼이 정답. 수분을 보충하기 위해 기초 제품을 너무 많이 사용하다 보면 오히려 그 자체가 겉돌아 메이크업이 밀릴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피부가 흡수할 수 있는 양만큼 사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유분이 많지 않은 히알루론산 성분의 수분 크림이나 에센스를 사용하되 충분히 흡수시킨 후 메이크업 단계에 들어간다. 피터토마스로스 VIZ-1000™ 30ml 11만8천원 02-3443-9617

3
콜라겐 마스크
아침 샤워 후 모공이 열렸을 때 시트 타입 수분 마스크 팩을 활용하는 것이 피부에 수분을 주는 가장 완전한 방법. 여름 시즌이라면 수분 팩만으로도 충분하겠지만, 건조함을 넘어 푸석거리기 쉬운 겨울 시즌에는 수분과 함께 영양까지 전달하는 콜라겐 성분의 시트 팩을 추천한다. 이밖에 영양 크림을 듬뿍 바르고 마사지한 후 따뜻한 물수건으로 닦아내는 것도 단시간에 부드러운 피부결을 만드는 좋은 방법. 임프레스 콘센트레이트 마스크 3D 35ml×6매 13만원 080-990-8989

도드라진 모공 때문에 메이크업이 들뜬다면
각질이 늘어나 피부가 푸석하고 건조해지는 초겨울에는 모공 역시 늘어지게 마련. 여름에는 과잉 피지 분비에 의한 모공 확장이 문제라면, 겨울에는 피부 탄력 저하로 인해 늘어진 건조 모공이 문제. 메이크업을 꼼꼼히 해도 잘 스며들지 않고 밀리는 원인이기도 하다.


1
컨실러
모공에 메이크업 제품이 끼지 않도록 효과적으로 커버하는 모공 커버 메이크업이 필요한
시점. 메이크업을 피부에 최대한 밀착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프라이머나 모공 베이스로 콧방울이나 볼 쪽의 큰 모공들 먼저 커버한 뒤, 파운데이션을 스펀지에 묻혀 최대한 많이 두드려가며 밀착시킨다. 이 단계에서도 커버되지 않은 모공은 파운데이션을 덧바르는 것으로는 밀리기만 할 뿐이니, 펄감이 있는 리퀴드 컨실러를 이용해 무겁지 않게 부분적으로 커버할 것. 샤넬 꼬렉뙤르 뻬르펙씨옹 7.5g 3만7천원 02-531-2167

2
모공 에센스
모공 클렌저와 모공을 일시적으로 케어해주는 포어 에센스를 활용해보자. 아침 세안시, 모공 사이의 노폐물을 제거할 뿐 아니라 모공벽의 탄력을 채워주는 모공 전용 클렌저를 사용한다. 일반 클렌저를 사용하더라도 버블넷을 이용해 거품을 충분히 내서 사용한다면 마사지 효과가 있어 모공 케어에 효과적이다. 세안 후 모공 수렴 효과가 있는 포어 에센스를 사용하거나, 모공 그늘을 가리는 래디언트 에센스로 케어한다. 시슬리 래디언트 이미디어트 리프트 30ml 23만원 080-549-0216

3
모공 마스크
시간이 있다면 스팀 타월을 이용해 모공 케어를 해보자. 스팀 타월이 번거롭다면 문지르면 열을 내는 히팅 기능의 모공 클렌저를 활용할 것. 모공 케어를 한 뒤에는 차가운 물로 꼭 페팅해주고, 수렴 기능이 있는 토너로 피부결을 정리해주는 단계를 잊지 말자. 이후 바로 메이크업을 하기보다는 어느 정도 시간을 두고 피부를 진정시킨 후 메이크업을 하거나,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를 바른 후 컨실러로 잡티만 가려주는 정도의 가벼운 메이크업을 하는 것이 좋다. 에스티로더 아이디얼리스트 듀얼-액션 리휘니싱 트리트먼트 75ml 8만8천원 02-772-3152

각질 때문에 피부 표면이 울퉁불퉁 하다면
수분으로 잠재울 수 있는 건조 각질의 경우 보습 제품을 이용해 어느 정도 커버할 수 있지만, 피지가 뭉쳐 울퉁불퉁하게 굳은 유분 각질이라면 벗겨내지 않는 이상 메이크업이 밀리는 것은 당연지사. 메이크업이 잘 받지 않을 뿐 아니라 쉽게 지워지는 등의 불편함이 있으니 꼭 케어할 것.


1
필링 스무더
매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아니지만 토너 형태의 필링제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 세안 후 화장솜에 필링 스무더를 듬뿍 묻힌 후, 피부결을 따라 마사지하면 표면의 울퉁불퉁한 각질이 한결 정리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필링제를 사용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아침 세안시 피지 제거에 효과적인 오일 클렌저를 이용해 얼마간 마사지하는 것으로 각질을 잠재우는 방법도 있다. 뉴트로지나 딥클린 블랙헤드 일리미네이팅 데일리 스크럽 100g 1만5천2백원 080-024-1414

2
스크럽 클렌저
기초 케어 단계에서 할 수 있는 각질 케어 중 가장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은 역시 클렌징을 꼼꼼히 하는 것. 피지 분비량이 많은 편이라면 아예 데일리 클렌저로 각질 케어 기능이 포함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메이크업 도중 각질이 올라온다면 면봉에 로션을 묻혀 그 부분만 살짝 지워낸 후 손가락으로 두드려 경계를 없애고 소량의 파운데이션을 브러시로 얇게 다시 바른다. 숨37 어메이징 필링 스무더 120ml 5만원 080-727-5252

3
필링 팩
아침 샤워 시간을 활용해 효과적으로 각질을 케어해보자. 따뜻한 물로 샤워한 후 모공이 열린 다음 필링 팩을 얼굴에 도포한 뒤 시간을 두고 문질러 닦아내면 된다. 민감성 피부의 경우 필링은 자극적일 수 있으니 우유 세안을 추천한다. 우유의 젖산 성분은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해줄 뿐 아니라 영양 공급면에서도 탁월하기 때문. 각질 제거 후에는 표면이 매끄러워질 뿐 아니라 안색이 밝아지는 래디언트 효과도 있기 때문에 메이크업이 한결 화사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달팡 마일드 아로마 필링 50ml 6만원 02-3440-2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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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가 나인지라 좀 밀리네요 ㅎㅎ(^^*)

    2009.11.21 13:01 신고

당신의 목을 감싸고 있는 존재에 따라 스타일 점수가 달라진다. 트렌드의 끝에 서고 싶다면 ‘두르지 말고’ 넥워머를 ‘써라’.

1 풍성한 디자인이라 입으면 아빠 품에 파묻힌 것같이 포근하다. 머스터드 컬러의 굵은 골지 넥워머. 어깨 아래로 살짝 내려줘도 멋스럽다. 가격미정·스테파넬
2딱 한 번만 꼬아놓은 뫼비우스의 띠 같은 넥워머. 아크릴 소재에 골드가 살짝 숨어 있어 클래식하면서도 밋밋하지 않은 디자인. 5만9천8백원·에린브리니에

3 가슴에 별을 단 빅뱅 스타일 꽈배기무늬 넥워머. 아래에 트임이 있어 활동성까지 살렸다. 어려 보이고 싶은 남편에게 선물해도 좋을 아이템. 2만9천원·에이든
4 블랙 니트 끝에 퍼가 달려 고급스럽다. 긴 타원형으로 두 번 돌려서 착용하면 몸에 꼭 맞는다. 과하지 않은 털이 피부에 닿는 느낌이 좋다. 17만8천원·스테파넬

5 망토 넥워머는 포근한 날 아우터로도 활용이 가능. 팔을 움직일 땐 조금 불편하다. 7만9천원·탑걸
6 모자 잃어버릴 일은 전혀 없겠다. 챙 달린 모자가 붙은 작은 짜임의 그레이 넥워머. 자칫 조이는 니트 재질 모자 때문에 머리 크기가 적나라하게 보이니 주의. 8만8천원·보그너

7 네이비블루 V뜨기의 넥워머. 도톰해 목 부분의 흘러내림이 한층 자연스럽다. 가슴까지 끌어내려 입어도 예쁘다. 7만9천원·베네통
8 핫 핑크 컬러라 포인트 아이템이 요할 때 딱이다. 넥워머와 머플러의 결합이라 넥워머를 시도하기 부담스러운 초보에게 추천. 9만9천8백원·에린브리니에

9 굵은 짜임이 포근한 진보라에 머플러와 후드가 한꺼번에 달린 넥워머. 굵은 머플러를 둘둘 감는 걸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9만9천8백원·에린 브리니에
10 트렌디와 페미닌 모두 연출이 가능한 연핑크 트임 넥워머. 목 부분이 느슨해 갑갑한 걸 싫어하는 예민한 사람에게 좋다. 2만2천원·알페이퍼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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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꼴불견 옷차림女' 내가 될 수도 있다?!

얼마 전 한 매체에서 ‘직장 내 꼴불견 옷차림’에 관한 설문 기사가 화제가 된 적이 있었는데요.
기사를 읽으면서 회사를 다니고 있는 직장인으로써 과연 나는 회사에 맞는 옷차림을 하고 있는지 궁금증이 드시는 분들을 위해 과연 내 옷차림은 적당한지 알아보겠습니다!!^^

Check Point!
나의 패션지수는 얼마나 될까?
문제를 알아야 해답을 알수있겠죠??
나의 문제점은 무엇인지 자가진단을 해보자구요^^

● 여성 직장인 ‘비호감’ 패션 스타일 리스트 10위
1위: 당당함의 도를 넘어버린 지나치게 짧은 미니스커트!
2위: 보일락 말락 가슴이 너무 깊게 파인 상의
3위: 겉옷이야? 속옷이야? 너무 얇아 속옷이 훤히 비치는 옷
4위: 내 배에 튜브 있다! 허리를 숙였을 때 훤히 속살이 다 보이는 골반바지
5위: 신발이야? 무기야? 10cm가 넘는 킬힐
6위: 나이트클럽 가시나? 지나치게 원색적인 현란한 무늬의 옷
7위: 재택근무중? 이건아니자나.. 긴 상의+레깅스
8위: 언제나 소녀? 무릎까지 오는 양말! 일명 ‘니 삭스’
9위: 혹시 공주병 ?? 레이스가 지나치게 많은 옷
10위: 팔뚝이야? 허벅지야? 두꺼운 팔뚝을 훤히 보여주는 민소매 셔츠

● 업종별 이미지 마케팅 옷차림 제안

1. 공무원/금융/사무직 계열- 반듯하고, 심플한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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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모를 보수적인 경향이 있지 않을까?’라는 느낌을 주는 공무원/금융/사무직 계열의 직장인이라면 심플한 스타일로 코디해 보는건 어떨까? 일명 ‘기본 정장 스타일’인 블랙 재킷과 바지는 제일 무난한 코디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너무 무난한 것이 싫다면? 밝은 색상의 스카프나 푸른 계열의 스트라이프 블라우스 및 셔츠를 이용하여 도시적인 커리우먼의 이미지를 연출해 보는것도 좋을듯^^

2. 패션/유통/서비스 계열- 활동적이며, 트렌디한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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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스타일의 정장보다는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세미 정장이 좋을듯. 왠지 모르게 트렌디를 앞서간다 생각하면 가벼운 캐주얼 스타일을 떠올릴 수 있는데, 지나치게 가벼운 캐주얼 스타일은 성의 없어 보일 수 있기때문에 조심하는게 좋다. 원 포인트 코디법으로 화려한 재킷을 선택했다면 심플한 디자인의 아이템을 같이 코디 하고, 전체적으로 심플하다면 독특한 디테일과 컬러감이 있는 블라우스를 선택하여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과 함께 연출하는 것이 좋은 방법!

3. 전자/정보/통신 계열- 진취적이며, 프로페셔널한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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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정장 바지에 포인트 장식이 없는 스타일은 프로다운 느낌과 더불어 논리적이며, 이성적인 인상을 심어 줄 수 있다. 게다가 친근감을 더 해 줄 수 있는 옷차림이라면 이만한 베스트 스타일은 없을듯 . 바지 정장과 더불어 연한 브라운 컬러와 와인 컬러 위주의 하의는 온화하면서도 자신감 있는 분위기의 연출을 도와주며, 여기에 같이 핑크 및 아이보리 컬러의 상의는 금상첨화 코디 방법!

● 컨셉별 직장 내 센스 있는 코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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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근/퇴근 오피스 룩의 대변신

스팽글 장식이 가미된 원피스와 미니멀한 테일러드 칼라의 화이트 재킷 코디로 상큼하게 출근해 보는것도 좋을듯 싶다. 퇴근할 때는 섹시 메이크업의 대명사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눈매를 강조해 주고, 메인 의상이 화려한 만큼 액세서리는 심플한 샌들과 클러치로 매치 하는 것이 좋다.

2. 어디서나 당당하게 걷는 럭셔리 룩

여성의 무한 매력가운데 특히 커리우먼이 갖춰야 할 대표 매력이라면 바로 당당함과 자신감이 아닐까? 시크한 커리우먼이라면 세련된 멋스러움의 대명사인 블랙과 쉽게 소화하기 힘든 레오파트 무늬의 원피스를 추천한다. 당당함을 부각시키는 스타일로 여성스러운 진주를 같이 매치 하면 더욱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마음껏 풍길 수 있을 듯.

3. ‘샤방샤방’ 프리티 레이디 스타일

로맨틱한 스타일을 즐긴다면? 하나쯤은 소장하고 있는 화이트 러플 장식 블라우스 또는 원피스를 이용하여 조금은 소녀스러운 이미지에서 탈피하여 이너웨어로 조금은 과감한 스타일링에 도전해 보자.
4. 심플하고 모노톤 스타일의 모던 룩

심플한 H라인과 모노톤 컬러의 원피스만 고집하는 고집녀라면? 한눈에 확! 사로잡는 네온컬러 스타킹이나 심플한 의상에 맞는 포인트 액세서리를 매치하는 센스를 발휘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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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와 머플러로 다양한 스타일연출을 해보자
올 가을,겨울 나도 패션을 주도하는 잇걸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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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점점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스카프와 머플러를 한사람들이 속속들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스카프와 머플러는 가을,겨울철 스타일연출에 있어서 빠질수 없을 정도로 포인트 아이템이죠.
또한 스타일링뿐만아니라 보온효과도 있기에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 두 개쯤은 가지고 있을 법한 스카프는, 패셔너블함을 연출할 수 있는 '잇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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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매년 같은 소재와 디자인만을 한다면 지루할뿐 아니라 스타일링의 변화에도 도움이 안되는데요.
이렇게 뭔가 변화를 주고싶어하는 여성분들을 위해 오늘은 트렌드에 걸맞는 다양한 스카프와 머플러 스타일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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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하학적인 그래픽패턴과 모던 에스닉
요즘 가장 눈에 띄는 스카프와 머플러 트렌드를 본다면 딱히 한가지로 규정지을수 없을 만큼 모호하다고 할수있는데요.
이러한 패턴과 컬러는 노르딕 풍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에스닉해 보이기도 합니다..
조금 더 쉬운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아무래도 그래픽적인 요소를 살린 머플러나 체크무늬 머플러를 살펴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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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스카프나 머플러의 스타일이 북유럽풍이다 스코틀랜드풍이다 하는건 중요치 않습니다.
약간의 민속적인 요소가 가미되어진 모던한 스타일의 머플러와 스카프라면 충분히 요즘 트렌드를 따라갈수 있을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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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아하거나 혹은 베이직 하거나
스카프와 머플러의 매력은 아무래도 크레이스 켈리처럼 우아하고,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것일텐데요.
이처럼 우아한 여성미를 강조하고 싶다면 실크소재나 윤기가 흐르는 파시미나 스카프, 머플러로 충분히 연출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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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우아한 여성미를 강조한 스카프, 머플러는 해마다 수없이 리바이벌 되고 있지만 가장 기본인 아이템으로 베이직한 멋을 좋아하는 여성들에게 좋다고 볼수있는데요.
아무리 패션스타일이 남성적으로 변하고 있다고 하지만 그래도 우아한 여성미는 굳건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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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 하드 게이지
니트 머플러는 짜임과 실의 굵기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내는 머플러라고 볼수있겠는데요.
손으로 뜬 듯한 느낌을 주기때문에 순박하면서도 투박한 느낌을 줄수도잇지만 그 느낌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기때문에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잇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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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 매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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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플러 매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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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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