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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의 사랑*∴♡∵* :: '◈ 연애에서 결혼까지 ◈' 카테고리의 글 목록

 

◈ 남편 있는 여자에게 하룻밤을 보내는 조건으로 1백만 달러를... 결코

뿌리치기 힘든 제안, <은밀한 유혹> DVD 전격 출시!!

◈ 전미 흥행 1억 달러를 돌파한 헐리웃 흥행 화제작!!

◈ <나인 하프 위크> <야곱의 사다리> <위험한 정사> <로리타> 등 헐리

웃의 화제작을 만들어 온 애드리안 라인 감독 작품!!

◈ 로버트 레드포드, 데미 무어, 우디 해럴슨 등 헐리웃 톱스타들이 펼치는

 열띤 연기 대결!!



남편이 있는 여자에게 하룻밤에 대한 대가로 1백만 달러를 제안한다면?

얼마 전 한국영화 <베사메무쵸> 때문에 다시 한번 화두에 올랐던

<은밀한 유혹>이 DVD로 선을 보인다.

개봉 당시 전미 흥행 1억 달러를 돌파한 이 작품은 로버트 레드포드,

데미 무어, 우디 해럴슨 등 헐리웃 톱스타들이 출연하여, 가난하지만

진실한 사랑을 하고 있는 부부에게 불륜의 대가로 거액이 제시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적나라하게 묘사하고 있다.

하룻밤의 대가로 1백만 달러를 제시하는 억만장자로는 <내일을 향해 쏴라>부터 최근작

<스파이 게임>까지 꾸준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헐리웃의 대배우이며 제작자인 로버트 레드포드가 맡았으며 거액 앞에서

 힘없이 무너지는 부부로 데미 무어와 우디 해럴슨이 등장한다. 특히 <은밀한 유혹>은 데미 무어의 아름다운 모습이 잘

 드러난

작품으로 관능적인 모습과 순수한 모습이 잘 조화되어 화면을 수놓는다. <로리타> <나인 하크 위크> <위험한 정사>

<야곱의 사다리> 등 수많은 화제작들을 만들어 온 애드리안 라인 감독의 탁월한 연출력에서 빚어진 매혹적인 화면과 존

배리의

영화음악이 아름답게 펼쳐지는 작품이다.



- Synopsis

고등학교 시절부터 알고지낸 다이아나(데미 무어 분)와 데이빗(우디 해럴슨 분)은 비록 가난하지만 서로를 끊임없이

 사랑하고

 아끼는 부부. 빚을 갚기 위해 데이빗은 아버지로부터 돈을 빌리지만 실제로는 그 돈의 10배가 있어야 된다.

돈이 절실한 데이빗과 다이아나는 라스베가스로 향하지만 이틀 만에 빈털터리가 되고 만다. 실망한 채 돌아가려는

그들은 다이아나를 눈여겨보았던 억만장자 존 게이지(로버트 레드포드 분)로부터 뜻밖의 초대를 받는다.

그리고 존은 다이아나와의 하룻밤에 대한 대가로 1백만 달러를 제안한다. 두 사람은 존의 급작스런 제안으로 당황하게 되는데...

 

 

 

 

 

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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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반지] 결혼반지는 왼손 약지?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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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왜 사람들은 결혼반지를 왼손의 새끼손가락 옆 넷째손가락인 약지에 끼는 걸까요? 어떤 역사적인 의미라도 있는 건가요?
A. 서구에서 유래된 '결혼반지를 끼는 손가락'에 대한 전통은 로마시대로(이집트라는 설도 있어요) 거슬러 올라간다고 합니다. 그들은 이 손가락이 '사랑의 혈관'이라 불리는 정맥을 통해 심장으로 바로 연결된다고 믿었대요. 그런 이유로 왼손의 넷째 손가락은 역사적으로 약혼반지와 결혼반지를 위한 이상적인 장소로 채택되어 왔답니다.

*손가락별 반지 착용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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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지(새끼손가락) ♥
이곳에 끼는 반지는 커플이 서로 사랑하거나 좋아한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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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지 ♥
왼손 약지에는 약혼반지를 끼고, 결혼반지를 약혼반지와 겹쳐 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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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지 ♥
결혼식 때 반지교환을 할 경우 왼손 가운뎃손가락이 결혼반지를 끼는 곳인데,
요즘엔 오른손가락에 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옛날부터 중지는 반지 손가락이라고 해서 모든 반지는 보통 이곳에 끼우는 경우가 많았답니다.
결혼반지는 결혼식이 끝난 후에는 왼손 약지에 약혼 반지와 겹쳐서 끼는 것이 관례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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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지 ♥
이 손가락은 일명 우정반지를 끼는 손가락입니다.
보통 동성 친구간에 영원히 우정이 변치 말자는 뜻으로 교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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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지 ♥
이 손가락에 끼는 반지는 '솔로'임을 나타내는 반지라고 하네요.
아직 애인이 없음- 애인 구함을 나타내는 의미로 착용합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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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양자리 (3월 21일~ 4월 19일)

 

황도의 첫번째 별자리 양자리에 태어난 사람은 자기주장이 강하고 외향적인 성향을 띈다.

다시 말해서 자기가 제일 잘난줄 알고 남들은 다 자기 꼬붕으로 여긴다.

 

남의 기분이라고는 눈꼽만큼도 배려할줄 모르는 엄청난 뻔뻔함으로

일단 자기 마음에 조금 들었다 싶은 상대는 그게 심지어 동성이나 근친이라해도

무턱대고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착각에 빠지게 되며,

언제나 자만에 차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약한 척, 착한 척, 피해자인 척 연기의 대왕이다.

따라서 양자리의 사람이 슬퍼하는 모습에는 그것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한번 쯤 생각해보아야한다.

 

주위 사람들이 피곤해지는 성격이 아닐 수 없다.

혹시 주변에 양자리 친구가 있다면 일단 그 앞에서 뭘 잘하고 못하고하는 능력에 관계된 얘기는

하면 안돼며, 질질 짜거나 심각한척 하거든 한대 때려줘라.

 

잘난 것도 없이 잘난척 하는 양자리는 12개 별자리 중 가장 재수없는 성격이다.

양자리는 성도착증 환자와 강간범들이 많다.

 

2.  황소자리(4월 20일~ 5월 20일)

 

황소자리는 고집이 세고 자신의 원칙에 지나치게 엄격하다.

 

굉장히 신중하게 판단을 하기 때문에 점심으로 라면을 먹을지 밥을 먹을지를 결정하는 데도

수만년은 걸리고 대부분의 경우 남들의 판단에 휩쓸려 자기주장 없이 살아가게된다.

이렇게 사느니 그냥 자살해 버리겠다.

 

양자리와 황소자리가 친구가 된다면 황소자리는 철저히 양자리의 시녀 노릇을 해야하며

둘이 싸운다해도 먼저 사과하는 건 언제나 황소자리다.

 

나약함, 게으름, 우유부단함, 태만 등 인생에 실패하기 위한 조건은 모조리 갖추었으니

혹시라도 황폐한 인생을 살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도 잘 맞는 별자리다.

 

연애운을 말하자면 원래부터가 자기주장이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여왕노릇을 해줄 사람을 찾는 것이 좋을것이다.

 

그래도 자기인생 실패하느니 남의 시종으로나마 좀 살아보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황소자리는 알콜중독자와 자폐증이 많다.

 

 

3. 쌍둥이자리(5월 21일~ 6월 21일)

 

쌍둥이자리는 영리하고 재치있으며 매혹적인줄 착각한다.

 

 

웃기지도 않는 장난을 치면서 상대가 즐거울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 장난을 끝없이 반복하는 정신박약의 기질이 보인다.

 

스스로 섹시하다고 생각하는 변태이며,

그와 함께 있는 한 적어도 심심하지는 않을 것이다.

원래 미친사람과 함께 있으면 피곤할 뿐 지루하지는 않으니까.

 

정신상태가 이상하므로 쌍둥이자리가 변덕을 부리고 미친짓을 해도 당황하지는 말자.

 

쌍둥이자리와 사귀기 시작했다면 어서 빨리 헤어지는 것이 백익무해할 것이다.

한달 내내 깊이 사랑했다가도 양말 색깔 하나 때문에 "우리 헤어져" 라고

쑈를 하는 것이 바로 쌍둥이자리.

 

누가 고민에 빠져있어도 장난이나 하는 미친놈이라 굉장히 짜증스럽다.

쌍둥이자리는 당연하게도 정신박약아와 조울증이 대부분이다.

 

4. 게자리(6월 22일~7월 22일)

 

게자리는 감성이 예민하고 동정심이 풍부해서 조금이라도 잘났다간 주변 사람들을

다 거지 취급하는 경향이 있다.

 

꼴에 돈은 무지 밝혀서 부자가 많으니 주변에 게자리 친구가 있다면

아부를 조금 떨어줘도 좋을 것이다. 그러나 돈만 빼면 이 사람은 시체나 다름없다.

 

남다른 재능이나 성격적인 장점이 하나라도 있다면 기적이며,

외모도 아주 못생긴 경우가 대부분이다. 돈 좀 많이 벌면 수술이나 한번 해라.

 

부자들이 다 그렇듯이 겁쟁이에다 지극히 수동적인 삶을 사는 인생 실패자니

돈 많다고 부러워하지 말고 좀 불쌍하게 생각하자.

 

걷다가 다리가 아프면 이렇게 걸어다녀야만하는 세상에서 살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는

과대망상증이기도 하다.

 

어려운 상황이 닥치면 절대로 책임지지 않고 도망쳐버리는 유치한 놈들이니

같은 팀에 들어가 일을 하거나하면 굉장히 괴로울 것이다.

게자리는 노출증과 도벽으로도 유명하다.

 

5. 사자자리(7월 23일~8월 22일)

 

그의 낙천적이고 관대한 마음씨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과연 이 놈은 뭘 믿고 이따위로 사는 걸까"란 의문이 들게한다.

 

비범한 결단력과 창조력으로 쌍둥이자리와 함께 정신병동 부동의 공동 1위를 지키고 있으며

도덕적 감각이 결여되어 있어 범죄를 저질러도 떳떳한 불한당이다.

 

만화나 영화의 명대사나 명장면을 따라하는 재능이 있어 조금 멋있어 보일지도 모르지만

그것이 단순한 쑈라는 것을 언제나 잊어서는 않된다.

 

모든 사람과 자고 싶어하는 박애주의적 성경향을 띄며 결코 한사람만 사랑하거나 할 수 없는

줏대없는 성격이다. 인생관 역시 한가지 길로 계속가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늙어서 만나면 거지나 범죄자 중 하나가 되어있을 사람이다.

 

즉 이 사람과 친해질 필요는 전혀 없다.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 인간이기 때문이다.

사자자리는 노숙자와 양성애자가 많다.

 

6. 처녀자리(8월 23일~9월 23일)

 

처녀자리는 육체보다는 마음을 높이 평가할 줄 아는 안목으로 돈을 밝히고

기회주의적 악인들이다. 이 인간들은 고상한척이나 얌전한척은 타고 났으며 사람에 따라

차별적인 대우를 해서 기분을 망치는 것 역시 천부적이다.

 

반면 지능지수가 딸려 거짓말을 못하기 때문에 바보스럽다는 말도 항상 따라다닌다.

약속을 잘지키는 자리로도 유명하기 때문에 처녀자리 사람들과 원한 관계를 맺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일이다.

 

이 사람들은 벽에 똥칠하는 나이가 되어서도 복수를 하고야 마는 집착증이 굉장하다.

조그만 잘못이라해도 다 따져야만 직성이 풀리는 피곤한 성격이며 소심해서 어깨만 부?H혀도

한달은 고민하고야마는 엄청난 인간들이다.

혹시 처녀자리의 사람을 죽이고 있으면 뒤에서 소근소근 험담만해도 알아서 자살해 줄것이다.

 

트랜디 드라마에 나오는 겉 다르고 속 다른 악녀들은 죄다 처녀자리 인간형이다.

처녀자리는 앞서 말했듯이 기회주의가 많고 선악의 구별이 모호해 범죄자도 많다.

 

7. 천칭자리 (9월 24일~10월 22일)

 

이 별자리는 대화를 이끌어 나가는 재능과 뛰어난 이해력, 순발력으로 천부적인 사기꾼이라고

하겠다. 이 사람들이 아주 좋은 친구로 느껴진다면 당신은 사기를 당한 것이다.

 

천칭자리는 조직 내게 불화를 만드는 것이 취미인 인간들이기 때문이다.

루머나 누명들은 모두 천칭자리가 지어낸 것이며, 이런 헛소문을 퍼뜨리는 이유는

순전히 자신의 취미생활 때문이다.

따라서 천칭자리에게 고민 상담을 하는 것은 미친 짓이다.

고민 상담을 하자마자 모든 사람들에게 부풀려져서 유포될 것은 뻔한 일이다.

 

관능적인 매력이 있어 강간을 당하기 쉬우며 이중적인 성격으로 살해당할 위기에 처해있는

사람이기도 하다. 천칭자리는 사기꾼의 별자리라고도 한다.

 

8. 전갈자리(10월 23일~11월 22일)

 

남보다 앞서가려는 진취적인 성향과 엄청난 야망의 소유자이지만

재능이나 소질은 눈꼽만치도 없는 불쌍한 인생이다.

 

이 인간들은 언제나 최고가 되려고 노력은 하지만 언제나 노력만하다 끝나버리는 인간들이다.

역사적으로도 전갈자리가 뭔가 이루어낸 경우는 대단히 드물다.

위인이 가장 희박한 별자리. 이성적일 때는 다분히 어른스럽고 통찰력도 가지고 있지만

스팀만 받았다하면 모든 걸 다 뒤엎어버리므로 주의하자.

 

물론, 이 사람들은 20대 전후만 넘기면 대부분 종신형을 선고받고 감옥 속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조금만 참아주면 눈 앞에서 사라져준다.

 

과대망상증도 있어서 스스로 엄청난 운명에 휩쓸린 불운의 사람이라고 착각하며

늘상 웃기지도 않는 우수에 젖어 있다.

 

이 재능을 살려 신파소설이나 쓰면 좋으련만,

앞서 말했듯이 전갈자리는 거의 모든 분야에 재능이 없다.

 

성생활에 대해서도 다분히 심심한 사람이기 때문에 불능이나 불임은 전갈자리가 대부분.

전갈자리는 피해망상증에 사로잡혀 있으며 살인자가 흔하다.

 

9. 사수자리(11월 23일~12월 24일)

 

그는 열정에 빠져있을 때 한없이 관대하고 화끈한 기분파다.

그러니 그의 기분만 잘 맞춰준다면 술자리에서 돈을 낼 필요는 없다.

 

물론 그렇기 때문에 사수자리는 언제나 빚더미에 앉아있다.

요즘들어 카드빚으로 동반자살하는 사람들은 모두 사수자리다.

그러니 사수자리와는 결코 결혼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

 

본질적으로 인생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기에 거지같이 살아도 잘산다고 생각한다.

지킬 수 없는 약속을 남발하며 건망증의 대가이다.

 

기분파이기 때문에 오랜 헌신과 사랑을 기대할 수 없으며 순간적인 쾌락을 사랑하고 쾌락으로

인생의 대부분을 보내는 인생의 도피자.

 

사회적 통념에 대해 반항심이 심하기 때문에 사회에서 벗어난 트랜스젠더나 밀입국자들이 많은 편. 치매에 쉽게 걸리고 폭행죄로 구속된다.

 

10.  염소자리(12월 25일~1월 19일)

 

자기합리화에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염소자리는 다분히 정치가적 성격이 강하다.

보잘것 없는 이기심도 부풀려 원대한 사상으로 변화시키고 범죄자들을 옹호하는 악인지상주의이다.

 

 

수전노이기도하지만 필요할 때 도와달라고하면 자기 일이 있어도 도움을 주는 멍청함의

소유자이기 때문에 언제나 천칭자리의 먹이감이 된다.

 

 

속아 넘어가고도 자기합리화 시켜버리는 이 별자리는 살인되로 사형을 당한다고 해고

할말은 있는 변명의 천재다.

 

염소자리는 학대당하는 것을 즐기기 때문에 잠자리에서는 언제나 당하는 쪽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집단 속에서 있는지도 모르는 흐지부지 인간형이며, 평범한 삶을 살지만

절대 그 평범함 이상이 될 수 없는 따분한 사람들이다.

 

이런 인생을 사느니 절에 들어가 중이 되는게 더 낫다.

다만 원대한 거짓말을 잘하기 때문에 잘만하면 희대의 사기꾼이 될 수도 있다.

마죠키즘과 우울증이 심하다.

 

11. 물병자리(1월 20일~2월18일)

 

물병자리는 정직하고 객관적이며 가끔 영리하다. 아주아주아주 가끔이지만 말이다.

 

무당의 팔자를 타고 났다고도하는 이 별자리는 섬뜩할 정도의 신기가 있으며 역시 대부분

무당이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사랑과 인생에 대해 탁월한 대화를 나누지만 그것은 언제나 너무 포괄적이고 원론적이라

그가 타고난 무당임을 증명해주는 한가지 요소다.

 

나이에 비해 애늙은이들이나 정작 성숙해야할 나이에는 자기 나이를 망각할 정도의

피터팬 증후군에 걸려버리는 신기한 놈들이기도 하다.

 

끊임없는 진실에 대한 탐구를 즐기는 물병자리는 사이비 종교의 교주나 포주에 재능을 보이며

찔러도 피 한방울 안나오는 냉혈한에 누가 죽어가고 있어도 그 이유를 탐구할 뿐 구해주지는 않는

끔찍한 분석력도 자랑한다. 염소자리는 무당과 고리대금업자가 적격이다.

 

12. 물고기자리(2월 19일~3월 20일)

 

모든 별자리 중에서 가장 다방면에 뛰어난 이 별자리는 아쉽게도

그 많은 능력에 0.001%도 제대로 쓸 줄 모르는 한심한 인생이다.

 

어렸을적 굉장한 수재로 칭송받다가 성인이 된 후에 노숙자로 걸식하며 사는 사람들이

이 별자리의 대표적 인간형이다.

 

전교 1등이 엄청 재수없고 숙제나 공부도 잘 안한다면 당신은 그 사람을 비웃어주어라.

물고기자리인 그 인간은 얼마안가 인생의 나락으로 떨어질 수 밖에 없는 숙명을 타고 났다.

 

물고기 자리에게 무언가를 시키려면 항상 그의 불성실함을 생각해야하고,

물고기자리와 얘기하는 중에는 그 사람의 위선적인 면을 생각해야하며,

물고기자리와 사귀고 있다면 그의 수동적인 면을 언제나 염두에 두어야한다.

즉 그는 수많은 능력에도 불구하고 사회적응력이 전무하다.

 

정신적으로도 조금 이상한 물고기자리는 술, 담배, 마약, 섹스 등으로

오염된 인생을 사는 것을 즐긴다. 물고기자리는 동성애자와 약물 중독자의 별자리다.


'◈ 연애에서 결혼까지 ◈ > 나의 별자리는'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의 별자리는 ?  (2) 2010.01.18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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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저는 재능이나 소질은 눈꼽만치도 없는 불쌍한 인생 전갈자리입니다.-_-@@

    2010.01.18 14:3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가우치

    저는 재능는과 소질이 엄청 뛰어나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받는데 그래도나는 전갈자리입니다.

    2010.01.18 15:06 신고


불황에 맞벌이는 필수, 가사 분담은 글쎄?

국내 대표 결혼 정보회사 듀오의 휴먼라이프 연구소 조사 결과, 불황을 인식한
 듯 ‘맞벌이를 원한다’는 응답이 전체 73.0%로 맞벌이를 희망하지 않는 비율인
27.0%보다 약 3배 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성별로 보면 남성 80.9%, 여성 64.6%로 남성이 맞벌이를 더욱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남녀 모두 2001년 조사 이래 최고치를 달했다.



이러한 결과는 작년 ‘맞벌이를 원한다’ 응답인 남성 60.5%, 여성 47.6%에 비해서
도 각각 20.4% 포인트, 17% 포인트의 차이를 보이며 한 해 사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맞벌이를 할 경우 가사분담은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에 ‘부부 공동 부담
’이라는 응답이 남성 59.6%, 여성 63.6%로 나타나 남녀 모두 가사 공동 분담에
 대한 인식이 작년 응답인 64.5%, 82.8%에 비해 떨어진 것을 볼 수 있었다.

‘부부 공동 부담’의 뒤를 잇는 응답은 남성 30.4%, 여성 25.6%로 ‘아내가 주로
하고 남편이 돕는다’로 나타났다.

한편 결혼 후 자녀 계획에 대해 물은 결과, 전체적으로 ‘2명’을 희망하는 비율이
 55.3%로 가장 많았으며, 평균 1.86명의 자녀를 희망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연령에 따른 희망 자녀 출산수를 조사한 결과 연령이 높아질수록 남녀모두
 출산 희망 자녀수가 줄어드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이러한 출산 자녀수는 행복 정도, 부모 결혼 만족도, 직업 만족도, 결혼 당위성,
 결혼기대감이 긍정적일수록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많은 자녀를 갖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나 삶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출산율을 높일 것으로 전망됐다.

미혼 남녀 2명이 혼인하여 2명 이상의 자녀를 낳아야 현재의 인구를 유지할 수
있는 가운데, 이들이 출산의 어려움으로 꼽은 것은 ‘육아에 드는 시간과 비용’이
 38.1%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사교육비 부담’(29.8%), ‘양육 비용’(14.7%), ‘직장생활 영향’(8.9%), ‘건강한 출산에 대한 두려움’(7.0%) 순이었다. 

위와 같은 결과는 국내 대표 결혼정보회사 듀오(대표 김혜정, www.duo.co.kr)
부설 휴먼라이프 연구소가 발표한 ‘대한민국 20~30대 미혼남녀의 결혼과 삶’에
 관한 연구 조사 보고서를 통해 볼 수 있다.

보고서는 미혼남녀의 삶과 사랑·결혼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기 위해 지난 10월
 20일부터 11월 9일까지 전국의 20세 이상 39세 이하 미혼남녀 975명(남성
503명, 여성 47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09년 듀오 휴먼라이프 연구소 결혼
 리서치> 결과를 분석한 것으로 오늘 발표된 보고서에서는 미혼남녀의 ‘결혼
 이후의 삶’ 부분이 담겨있다.

김혜정 듀오 대표는 “불황으로 인해 미혼 남녀가 맞벌이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는
 등 여성의 경제활동은 앞으로도 많아질 것으로 전망됨에도 불구하고 가사 노동
 분담에 대한 인식은 오히려 전보다 나아지지 않았다”며 “저출산 해소를 위해
 미혼 남녀가 과거의 고정된 성 역할에서 벗어나 서로를 동등한 파트너로 여기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오늘 발표된 2009년 미혼남녀의 ‘결혼과 삶’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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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 신랑감, 연봉4,500만원·키177㎝
결혼정보회사·서울대 보고서

이성기기자 sklee@sed.co.kr

미혼 남녀가 원하는 배우자의 평균 조건은.

15일 결혼정보회사 듀오(www.duo.co.kr)와 서울대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팀의 연구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미혼 여성이 원하는 신랑감의 평균 조건은 '연봉 4,579만원, 자산보유액 2억1,587만원, 키 177.34㎝' 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신부감 조건의 평균은 '연봉 3,242만원, 자산보유액 1억4,438만원, 키 163.93㎝'로 집계됐다. 이는 통계청이 발표한 대한민국 초혼 연령(남 31.7세, 여 28.3세)의 평균 신장인 173㎝(남성), 161㎝(여성)를 3~4㎝ 웃도는 것이다.

원하는 배우자의 연소득에 대해 여성은 '3,000만원대(29.7%ㆍ140명)' '4,000만원대(25.2%,ㆍ119명)' '6,000만원 이상(13.3%ㆍ63명)'의 순으로 답했고 남성은 '2,000만원대'가 34.4%(173명)로 가장 많았고 중요하지 않다(33.8%ㆍ170명)' '3000만원대(18.5%, 93명)' 순으로 나타났다.

희망 배우자의 연소득을 평균값으로 환산하면 여성은 연소득 4,579만원의 신랑감을, 남성들은 3,242만원의 신부감을 원하는 셈인데 이 역시 통계청 집계 결과(남 2,994만원, 여 2,103만원)보다 훨씬 높은 수치다.

결혼적령기는 '남성 평균 31.24세, 여성 평균 30.02세' 로 나타났지만 본인이 결혼하고 싶은 나이로는 이보다 1~2세 많은 남성 33.16세, 여성 31.08세로 답해 대한민국 평균 초혼 연령(남 31.7세, 여 28.3세)은 물론 본인이 생각하는 결혼적령기보다 늦게 결혼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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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요즘 여성분들 눈높이가 장난 아니게 높은 거 같아서 힘듭니다.-_-

    2009.12.16 22:28 신고


`한자녀' 선호↑..`두자녀' 이상은 ↓

중산층 출산기피 심각..저출산 대책 수립


(서울=연합뉴스) 정주호 기자 = 고용불안의 영향으로 결혼을 미루거나 독신으로 남으려는 미혼자들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가족부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의뢰해 전국의 기혼여성 3천585명과 미혼남녀 3천314명을 대상으로 결혼 및 출산동향을 조사한 결과 미혼자 가운데 결혼을 하겠다는 응답이 2005년 82.5%에서 2009년 75.7%로 낮아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2005년에 이어 두 번째다.

조사 결과 결혼 의사가 있는 미혼 여성의 비율도 73.5%에서 73.1%로 낮아지는 등 결혼을 하지 않거나 미루는 경향이 심화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미혼여성에 비해 미혼남성의 결혼의향이 높지만 글로벌 경제위기에 따른 고용불안의 영향으로 남성의 경우가 하락률이 상대적으로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은 평균 32.1세, 여성이 30.6세에 결혼하겠다고 응답해 2005년의 31.8세, 29.7세에 비해 결혼계획 연령도 늦춰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특히 자녀를 많이 낳지 않으려는 추세도 계속되고 있다. `자녀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비율은 남성은 54.4%에서 24.3%로, 여성은 42.1%에서 24%로 크게 낮아졌다.

미혼여성들의 기대자녀수도 감소해 `한 자녀'에 대한 선호도가 15.5%에서 28.5%로 높아진 반면 `두 자녀'를 원하는 비율은 58.7%에서 52.9%로, `세 자녀'를 기대하는 비율은 17.9%에서 10%로 낮아진 것으로 파악됐다.

아울러 20∼44세 기혼여성의 평균 출생아수도 1.77명에서 1.66명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특히 중산층 가구가 출산을 꺼리는 경향이 두드러진 것으로 드러났다.

복지부 관계자는 "월평균소득 345만∼483만원 수준의 중산층 가구의 자녀 수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는 자녀를 잘 키우려는 욕구는 매우 강한 반면 이를 위한 높은 투입비용은 감당하기 어려워 출산을 포기하기 때문"이라고 추정했다.

이밖에 취업여성의 39%가 결혼전후 일을 그만둔 경험이 있으며 일과 가정을 병행할 시간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31%)인 것으로도 조사됐다.

가사 및 육아도 맞벌이 여하에 상관없이 부인이 주로 전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이 가사를 전담하고 있는 비율은 맞벌이 부부가 67.3%, 비(非)맞벌이 부부가 86.0%였다.

보사연 관계자는 "이번 조사결과를 볼때 저출산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비혼 만혼 현상 완화, 중산층 지원확대, 일-가정 양립, 다자녀 우대책을 2자녀 가정까지 적용하는 등 다각적인 정책추진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복지부는 이번 조사결과에 대한 심층분석을 거쳐 `제2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 수립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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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세상살이가 점점 더 각박하고 힘들어 지는 것 같아요 (^^*)

    2009.12.15 15:15 신고


영화 ‘나 홀로 집에’의 주인공 케빈은 매년 크리스마스 이브 때마다 솔로들의 푸념과 한탄을 들어야만 한다. 크리스마스 이브는 ‘연인과 함께’라는 모티브가 너무 강해서 솔로들은 외출을 삼가고 차라리 나 홀로 집에를 선택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솔로 생활에 익숙한 사람이라도 이 날만큼은 혼자가 아닌 둘을 꿈꾼다.
만약 당신이 크리스마스 이브의 저주, 그러니까 크리스마스 이브 때마다 나 홀로 놀아야하는 악몽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크리스마스 이브의 정서를 이용해 보도록 하자. 크리스마스 이브의 정서는 사람들의 마음을 열게 만드는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보다 관대하고 너그럽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올해는 기필코!



이브의 저주를 푸는 법


고백을 앞둔 사람이라면 고백하기를 망설이지 말자.
평소 연애를 기피했던 사람일지라도 크리스마스 정서에 젖으면 연애가 하고 싶어 질테니 마음에 드는 사람을 발견한다면 과감하게 말을 걸자. 어쩌면 누군가 말을 걸어주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매번 소개팅에 실패하는 사람이라도 적극적으로 소개팅을 하자.
이전의 소개팅 기억은 지워 버려라. 12월 소개팅이 가장 물이 좋다.

옆 테이블에 호감이 있다면 꾸물대지 말고 합석하자.
크리스마스 이브, 동성 친구들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다른 테이블의 이성들과 합석해 커플로 발전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집에만 있지 말고, 학원이라도 한 군데 다녀보도록 하자.
호랑이를 잡으려면 먼저 호랑이 굴로 들어가야 한다. 이성이 많은 곳을 노려라. 누군가 당신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할지도 모른다.

마음에 깊은 슬픔을 간직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크리스마스 카드로 털어내자.
크리스마스 카드 한 장으로 마음이 따뜻해질지도 모른다. 이것은 가족들에게 있어서도 유효하다. 사랑의 선물을 준비해서 그 동안 서운했던 점이 있었다면 이때를 이용해서 털어 버리도록 하자. 크리스마스 정서는 구두쇠 스크루지 영감마저 관대하고 온화하게 만들어주지 않았던가! 발렌타인, 화이트, 빼빼로데이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기념일의 정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지갑까지 열게 만들 정도니까.

사실 냉혹하게도 우리가 진정으로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이브도 이제 몇 번 남지 않았다. 우리에게 있어서 너무나도 소중한 크리스마스 이브를 또 다시 케빈에게 빼앗기는 일이 없도록 말이다.


시기가 기회다. 비가 오기 전과 비가 올 때 우산은 잘 팔린다. 그런데 어리석게도 비가 그치면 우산을 팔려고 한다. 아무리 성능이 우수한 우산이라도 비가 그치면 잘 팔리지 않는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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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외로운 솔로들 모두 올해는 해피 크리스마스가 되길 소망합니다(^^*)기필코....

    2009.12.05 17:48 신고

며느리가 딸은 아니지만, 딸 같은 며느리는 될 수 있습니다.

흔히들 아무리 시어머니가 '딸이라 말씀하시고 딸처럼 대해도 '막상 어떤 순간이 닥치면 '며느리는 며느리지 딸이 아니더라~'고 합니다. 하지만 다시한번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은 친정 어머니와는 어떤 이야기를 해도 섭섭하지 않고 사이가 항상 좋기만 한가요? 아니지요. 어머니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버리세요~우리 친정어머니와 똑같답니다. 서로 다른 사람이니까 가끔 싸우고 섭섭하고 할 수도 있습니다. 한번도 싸움을 안 한다면 그건 상관없는 '남'일 뿐인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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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머니와 친하게 지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드시나요?
그렇다면, 좀 더 쉽게 좀 더 빨리 시댁과 친해지고 사랑받는 방법을 알아보기로 합시다 *_*

chapter1. 시어머니에게 사랑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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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란 말이 있지요?
제일 먼저 할 일은 어머니의 성격, 성향, 취향을 파악해서 맞춰보는 겁니다.


'나'랑 정반대라고 해도 문제될 건 없어요. 친구 중에도 나랑 똑같아서 좋은 친구가 있는 반면 정반대라 끌리는 친구도 있잖아요. 굳이 '나'랑 시어머니의 취향이 같은 척하기보다는 서로 이해하고 맞춰주려고 노력해 보세요. '타인'의 취향을 존중해주는 것-굳이 시어머니가 아니더라도 인간관계의 기본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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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친해지려면?
누구나 아는 것처럼 직접 만나든, 전화로 이야기하든 일단은 봐야 하지요.
자주 전화하고 찾아 뵈세요.


무슨 이야기를 해야할지 모르신다구요? 우리가 친한 친구와 수다떨 때 재미있는 것은 그 내용이 아니라 그저 친구와 수다떤다는 그 자체인 것처럼, 그냥 일상적 소소한 이야기나 남편에 관한 안부면 됩니다. 참, 팁을 하나 더 드린다면! 찾아뵐 때 선물을 잊지 마세요. 특별한 떄라서 하는 거창한 선물이 아니라, 간식거리 과일이나 뻥튀기 한 봉지, 마트 갔을 때 어머니 것으로 챙겨둔 싸고 예쁜 물건 하나, 이런 마음이 담긴 작은 선물은 부담도 되지 않고, 서로 정을 나눌 수 있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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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어머니와도 '데이트'하세요.
시어머니는 격식을 차려 어렵게만 대해야 하는 분이 아니라 '가족'입니다.
'딸처럼 친근하게' 편하게 지내세요.

먼저 다가가 살갑게 대하는 태도가 중요해요. 정기적으로 어머니와 차 마시는 시간을 갖던가, 주말에 날을 잡아 어머니와 단둘이 데이트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찜질방 놀러가기(피로도 풀고, 사이좋게 맥반석 계란도 나눠먹고~시원한 생맥주로 마무리!), 함께 영화보기, 마사지 받기, 팔짱 끼고 나들이 가기(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면서 점심도 먹고 쇼핑하기)를 추천합니다. 쇼핑 팁을 하나 드리자면 어머니가 원하시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커플링처럼 같은 디자인의 상품을 어머니와 함께 나눠 가지는 것도 재미있어요.
-----------------------------------------------------------------------------------------시어머님과 잘 지낼 수 있는 자신이 조금 붙으셨나요?
그럼 이제부터는 일반적으로 시댁 쪽 식구들과 잘 지낼 수 있는 노하우를 몇 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chapter 2. 시댁 식구들에게 사랑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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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댁식구를 대할 때는 겸손하고 상냥한 태도로-
무뚝뚝한 시아버지에게는 애교 작전, 시어머니에게는 아낌없는 칭찬 작전을 펼쳐봅시다.


말 한 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고, 곰살궂은 말 한마디로 놀라운 효과를 체험해볼 수 있어요. 원래 무뚝뚝한 성격이어서 언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신다고요? 생각보다 쉽답니다!_! 칭찬, 애교 자체가 중요한 거지 내용이 중요한 것은 아니거든요. 요리와 살림 솜씨부터 외모까지 사소한 것에서 시작해 아낌없는 칭찬을 보내보세요. 세련된 감각을 지닌 젊은 며느리의 칭찬은 부모님을 더욱 자신감 있게 해주고 며느리의 관심에 마음 뿌듯해 하신답니다. 시어머니의 노하우를 존중하고 자주 묻는 것도 한 방법이지요. 음식 조리하는 법, 살림하는 비결, 장보러 가서 물건 고르는 법 등, 알더라도 시어머니께 물어보세요. 그 집안의 풍속과 분위기를 익히고 시어머님의 살림 노하우를 전수받으려 하는 며느리의 노력은 시어머니의 마음문을 활짝 열게 만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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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평소 생활습관과 관계없이, 시댁에서만큼은 부지런쟁이가 되어봅시다

집에서는 정말 게으르고 남편이 가사를 많이 도와주더라도 시댁에 갔을 때만큼은 부지런해지시기 바랍니다. 시어머니 눈에 예뻐보이는 며느리는 뭐니뭐니해도 아들에게 잘하는 며느리, 살림을 잘하진 못해도 열심히 배우려는 며느리랍니다. 적어도 시댁에 방문했을 때만큼은 남편의 말을 존중하고 대화를 할 때도 존칭을 사용하는 등,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남편을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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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집안의 경조사를 챙기세요

집안의 제사, 시부모님(살아계신다면 당연히 증조부모도 챙겨드려야겠지요? 선물도 준비하고 전화도 드리세요. 증조부모님이 예뻐해 주시는 것은 물론 시부모님께도 무척이나 흐뭇해 하신답니다.)의 생신과 기념일, 남편 형제들의 생일 등등을 기록해 두세요. 시부모님이 얘기하시기 전에 미리 일주일 정도 전부터 시어머니께 전화해 이번 행사는 어떻게 치를 것인지 여쭤보고, 선물도 필요한 것이 무언인지를 체크해 준비해 둔다면, 집안일을 꼼꼼히 챙기는 믿음직한 며느리라고 인정받게 될 것입니다. 환갑 등의 큰 행사를 위해서는 매달 고정적으로 적금을 붓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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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밖에, 하면 좋은 것과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것을 기억하세요.

시부모님이 생각지 못한 순간에 소소한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방안을 알려 드릴게요. 시부모님이 전혀 상상치도 못한 순간에 살짝 건네드리는 용돈, 이따금 보내드리는 친필로 정성스럽게 적은 편지 한 통은 '우리 며느리 최고' 소리가 절로 나오게 합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 것, 아무리 열 가지를 잘 해도 아래 한 가지를 하고 안 하는 것에 따라, 아무것도 못하는 못난 며느리보다도 못해질 수 있습니다! '절대로 시댁 흉 보지 않기'가 그것이죠. 살다보면 싸움도 하고 말도 험하게 나올 수 있지만, 결혼생활이란 서로 노력해야 유지된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누구나 자기 가족 욕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설사 서운한 일이 있더라도 친정이나 다른 사람에게 시댁 흉을 보게 된다면 결국 상상치도 못한 곳에서 부메랑이 되서 돌아올 수도 있다는 점,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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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Hanran

    모두가 맘 깊은곳에는 글구 싶지만 그놈의
    성깔이 문제.....

    2009.10.14 21:0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Iris Love

    그러게요..그놈의 성질머리^^;를 가슴으로..머리로..원격제어해야 하는데..
    나도모르게 튀어나오는 말실수는 정말 어쩔 수 없는것 같아요~ㅠ ㅠ
    시집가서 시어머니 시아버지께 잘보이려면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글도 읽고 연습해야 겠어요~
    전..애교연습이 시급하답니다..ㅎㅎ...

    2009.10.15 10:22 신고

[결혼준비] 결혼준비할때 주의할 점, 결혼계획을 세울 때 주의할 점

거의 다 비슷한 듯 보이는 결혼식의 형태도, 과거의 엄격한 구조를 고수한다기보다는 대부분의 커플은 현대적인 정수를 혼합시켜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과 개성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다른 모든 신부님들처럼, 우리 신부님들도 신부님이 꿈꾸는 결혼식, 그를 위한 계획과 아이디어를 갖고 계시겠지요? 그러나 우리가 결혼에 대해 가지고 있는 모든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현실화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막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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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꿈꿔왔던 결혼식을 현실화시키기 위한 계획에서, 우리 신부님들을 이끌어 줄 아이디어를 찾을 때 기억해야 할 필요가 있는 핵심적인 사항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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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식 계획 짜기 ♥
결혼식에 필요한 어떤 세부 아이템에 집중하는 것은 결혼식 준비에 있어 가장 좋은 첫걸음이 될 수는 있지만, 결혼식의 전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데는 그 이상의 일들이 있습니다.
우선 결혼에 대한 자료(각종 관련 기사 등)를 적극 활용해서 기본적인 틀을 짜고, 전문가의 조언을 더해 세부적인 사항을 결정하면 쉽고도 성공적으로 결혼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우리 신부님이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결혼식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으시다면, 그 실현을 위해 아래의 단계를 밟으실 것을 제안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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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딩 체크리스트 ▲
1) 몇 분 정도 시간을 내어 결혼식에서 당신의 목표가 무엇인지 적으세요.
2) 웨딩 체크리스트를 따르도록 해보시고, 당신의 결혼에 적당한 아이템들을 기록하세요. 그리고 나서 이러한 아이템들을 당신의 계획에 반영해 섞으세요.
3) 웨딩 체크리스트를 사용하시면 중요한 세부사항들을 구조화하면서 옆길로 새지 않도록 도와준답니다.

 *결혼식에 대한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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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부관계를 윤택하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 ♡
결혼계획을 세우는 것은 종종 신혼인 커플이 함께 과제를 수행하는 첫 번째 기회이기 쉽습니다. 그것은 결혼 후 서로를 맞춰가는 과정에서 도움이 될 소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일가 친지와 친구들을 계획 단계에서 도우미 목록에 넣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대개 도와달라는 부탁들 받으면 자랑스러워 하게 마련이고, 경제적으로 넉넉치 않은 사람들에게 부탁하면 그들이 부조 대신 시간과 봉사로 선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결혼에 대한 어떤 생각도 예비 신랑신부에게 근심거리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미래에 행복한 부부생활을 하려면, 결혼준비기간 동안 예비 부부관계를 윤택하게 하는 데 힘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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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준비 관련 세미나도 좋다 ♡
이를 위한 방법으로, 예비부부가 커플로, 결혼준비 강좌(종교기관이나 가족 상담센터 등 많은 곳이 이런 종류의 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나 상담에 참석할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처음부터 결혼이 이혼으로 끝날거라 생각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당신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점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혼이 한가지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느낀다면, 당신은 아직 결혼할 준비가 되지 않은 것입니다. 성공적인 결혼에 있어서는 좋은 시절과 마찬가지로 나쁜 시절을 견디게 하는 데는 고강도의 헌신이 다른 무엇보다도 훨씬 중요한 필수적인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연인이자 인생의 동반자에 대해서라면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결혼 전과 그 준비를 하는 과정에 있어서도 충분한 시간을 갖도록 해야 합니다. 그들이 없었다면 결혼 자체가 없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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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결혼계획을 세우는 데 너무 심각해지도록 몰아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대신에 긴장을 풀고, 서로를 즐기며, 사랑을 키워갈 충분한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결혼을 위한 행복한 준비가 되도록 말입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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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의 0순위, 뷰티플랜! 아름다운 신부가 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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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당일 환하게 빛나는 아름다운 신부가 되고 싶다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각 부위별로 매달, 매주, 매일, 그리고 준비 기간 내 적어도 한번은 해야 하는 관리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

chapter 1. 아름다운 머릿결을 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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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은: 딥 컨디셔닝 트리트먼트를 해주세요. 머리끝이 갈라지는 것을 보수해주고 비단같이 부드럽게 만들면서 탄력 있고 강하게 해준답니다.
●일주일에 한번은: 머리에 휴식을 주세요! 드라이, 스타일링 제품은 물론 샴푸도 심각한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답니다. 만일 매일 머리를 감지 않는 것을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분이시라면 잦은 사용에 적합하게 만들어진 샴푸를 사용하셔야 해요.
●하루에 한번은: 드라이 중독이신가요? 그렇다면 드라이 전에 머리카락을 보호해줄 수 있는 제품을 쓰시기 바랍니다. 열을 가하면 활성화해서 세팅하는 동안에 상하기 쉬운 머리끝을 빛나고 강하게 해주는 제품도 있습니다.
●최소한 한번은: 머리끝 상한 부분은 잘라내시고, 가지런하게 다듬어 주는데 딱 한번만 다듬으실 거라면 결혼식 일주일 전에 해주세요. 머리 뿌리쪽이 신경쓰이신다면 물과 몇 분 안에 머리카락에 즉각적으로 결합되는 염색약을 사용하면 됩니다.
 
chapter 2. 얼굴 피부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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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은: 민감성 피부를 가지신 분만 아니라면, 죽은 피부세포 즉 각질을 제거하고 환하게 빛나는 피부를 만드는 방법으로 홈필링을 권합니다. 작은 원을 그리며 한 자리에 수 초 이상 머물지 않도록 계속 움직여 온 얼굴을 커버하는 것이 비결입니다. DIY 세트를 사서 직접 해보셔도 좋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은: 당신의 얼굴에 맞는 딥 클렌징 팩으로 모공 속 더러움을 제거하세요. 건성 피부의 각질을 제거하는 데는 스크럽제보다 필오프타입 팩이 2배는 효과가 좋아요. 반면 진흙 베이스의 팩은 모공을 줄이고 기름기와 번들거림으 잡아줍니다.
●하루에 한번은: 얼굴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은 아주 간단한 일입니다. 하지만 피부타입이 지성이드 건성이든 상관없이 꼭 필요하지요. 좋은 보습제에는 꼭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피부타입에 맞는 제품으로 적어도 SPF 15 이상의 자외선 A/B 모두에 대한 차단 기능이 있는 보습제를 고르도록 유의하시구요. 피부가 민감한 눈가에는 특별 관리를 해주세요. 눈가의 보습과 브라이트닝 효과를 위해선 이 민감한 피부를 위해 전용으로 만들어진 크림이나 젤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최소한 한번은: 프로페셔널한 피부관리 전문가를 만나면 피부를 진단하고 트러블을 잠재워 피부를 완전히 깨끗이 할 수 있습니다. 또 관리받는 동안 가만히 누워있기만 하지 마시고, 당신의 일상에서 피부손질을 위해 무엇을 더 하고 무엇을 생략하는 것이 좋을지, 피부타입에 맞는 화장품 성분은 어떤 종류로 찾으면 좋을지, 기타 여러가지 정보들에 대해 전문가와 이야기도 하고 질문도 하면서 알아보시면 더욱 좋습니다.

Chapter 3. 전신 피부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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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은: 집 근처에 있는 친한 관리실로 가세요. 왁싱으로 인한 통증을 줄이려면 가기전에 진통제를 먹고 물을 한잔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생리전 기간은 혹 민감해질 수도 있으니 피하시는 것이 좋고요. 만약 직접 하실 계획이라면, 색깔이 있어서 어디에 발랐는지 정확히 알 수 있는 왁스 등 전문 제품을 쓰실 것을 추천합니다.
●일주일에 한번은: 각질에 일어나는 피부에 안녕을 고하세요. 심각한 각질을 제거하려면 샤워하며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조하고 죽은 세포를 제거하는 것은 피부를 활기있게 해줍니다. 향도 좋고 때도 잘 밀리는 각질제거제를 사용하면 시간도 얼마 안 걸린답니다.
●하루에 한번은: 머리에서 발끝까지 로션으로 맛사지해서 온열감을 주세요. 여름철에는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제품을 사용하고, 겨울에는 건조에 대비할 수 있게 초강력 보습제품을 쓰시면 더 좋습니다.
●최소한 한번은: 스파를 가세요. 약간의 사치를 누리는 것으로 최고로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답니다. 그리고 거기서 혼자서 스스로 할 수 없었던 등 관리나 브라질리언 왁싱 같은 관리를 받는 건 어떨까요? 최소한 한번쯤은 유혹적인 관리를 받아보셔도 좋겠습니다. 절대로 후회하지 않으실 거에요^^

chapter 4. 손 발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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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은: 손, 발이 멋지게 보이도록 전문적인 매니큐어와 페디큐어를 받으세요. 전통적인 연분홍 색깔을 택한다면 특별히 결혼준비를 완료했다는 생각도 들 거고요. 기회가 닿으면 약혼반지 자랑이라는 특별한 덤도 누리실 수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은: 발에도 집중관리가 필요해요. 발 전용 스크럽제로 죽거나 건조한 피부를 벗겨내세요. 이렇게 굳은살을 제거하면 거친 부위도 없어지고, 샌들을 신고 자랑하고 싶은 예쁜 발로 만들어준답니다.
●하루에 한번은: 핸드크림을 바르는 습관을 들이세요. 비록 손이 건조한 편이 아닌 경우라도 이런 약간의 사치는 전혀 해롭지 않습니다. 가방 속에 크림통을 넣고 다니면 편하겠지요?
●최소한 한번은: 분명히 근질근질 질척질척하긴 합니다만, 밤에 손발에 크림을 잔뜩 발라 장갑을 끼고 양말을 신으면 영양도 많이 줄 수 있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촉촉하게 해준답니다. 그런 용도로 나온 전용 보습 장갑이나 양말을 사용하시면 편리합니다. 한 번으로도 충분할 정도로 효과가 좋다니까요^^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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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하자...라는 로맨틱한 말로 시작되는 두 사람의 결혼 준비 :)
그러나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은 그리 로맨틱하지 못하답니다. 서로가 원하는 것도 필요로 하는 것도 다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결혼 준비하다가 결혼 자체를 다시 생각하게 되는 커플들도 많아지는 거죠. 하지만 너무나 사랑해서 결혼까지 결심하게 된 사람을 고작 형식적인 결혼 준비때문에 놓칠 수는 없는 일 ! 그동안 가격 공개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결혼 준비하는데 애를 먹었던 많은 예비 신혼부부들을 위한 맞춤형 결혼예산 자동산출기를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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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령 1,000만원이라는 예산으로 결혼을 준비하려면 대략적으로 혼수에는 470만원, 예단으로는 270만원, 예식비용은 100만원, 기타 신혼여행 및 예복 대여료로 160만원 정도를 쓰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 라는 식의 추천예산이 나타나게 됩니다. 하지만 꼭 추천예산대로 계획을 짤 필요는 없죠 :) 어느 정도는 참고하되, 자신의 상황에 맞춰서 가감하는 식으로 예산을 짜면 오케이 ! 그럼 이번에는 2,000만원이라는 예산으로는 어디에 얼마를 쓰면 될지 알아볼까요?


2,000만원의 예산으로 결혼 준비를 하려니 아까에 비해선 좀 더 여유로운 느낌이네요 :) 그럼 Hana의 상황에 맞춰서 가감을 해본 뒤, 다시 보여드릴게요. 웨이러 미닛 !!
저는 혼수에서 한복과 예물이 차지하는 비용을 과감하게 정리해버리고 주방의 예산을 늘렸답니다 :) 다른 건 몰라도 냉장고는 오래오래 쓸 수 있는 좋은 제품으로 구입하고 싶거든요. 그리고 신랑과 신부의 예복 대여료를 줄이고 신혼여행 비용 예산을 늘렸답니다. 솔직히 예복이야 무난하게 잘 어울리는 걸로 하루 입고 말면 그만이지만, 신혼여행은 일생에 단 한번이고 두고두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평생 가져간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저렇게 예산을 짜 봤는데, 사실 예단이랑 예식비용에서 어느 정도 줄이면 총 1,600만원 정도로 결혼식을 치를 수 있을 것 같아요 :) 저렇게 직접 금액을 넣고 예산을 짜 볼 수 있으니 굉장히 편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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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혼부부들에게는 어렵게만 느껴지는 결혼 준비, 계획적으로 짜여진 예산만이 살 길입니다 :)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만족을 얻을 수 있도록 발품을 팔아라 ...는 옛말이구요, 이젠 이케이웨딩오픈마켓에서 요모조모 비교해보신 후 예산에 맞게 결혼 준비를 해보세요. 길거리에서 싸우는 커플은 이제 그만, 클릭만으로도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이케이웨딩오픈마켓.
행복한 신혼을 꿈꾸는 모든 예비 신혼부부들을 위하여 ♥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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