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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의 사랑*∴♡∵* :: '결혼' 태그의 글 목록 (3 Page)

'결혼'에 해당되는 글 83건

  1. 2009.11.20 :: 한끗차로 귀티와 촌티를 넘나드는 컬러 매치
  2. 2009.11.20 :: 시크한 멋이 있는 오피스룩, 보이프렌드 핏vs스키니 핏
  3. 2009.11.20 :: 꽃남 뺨치는 '삼촌'이 되자
  4. 2009.11.20 :: 부드러운 남자, 세련된 남편으로의 변신 프로젝트
  5. 2009.11.20 :: 서른다섯 이후, 남자의 패션 전략
  6. 2009.11.20 :: ★부산의 아름다운 길 찾아 함께 걸어요[데이트코스 추천]★
  7. 2009.11.20 :: ▶12월 영광재활원 봉사모임 공지◀
  8. 2009.11.20 :: 남녀가 헤어질때 흔히 하는 거짓말~!
  9. 2009.11.18 :: 재혼가정의 상속 방정식
  10. 2009.11.17 :: 재혼 희망자들, 첫만남부터 다르다 (1)
  11. 2009.11.15 :: 그래도 사랑하는게 좋다 (2)
  12. 2009.10.25 :: 가을날의 이야기/ 아이리스
  13. 2009.10.20 :: 언제나 지금처럼만...
  14. 2009.10.20 :: tvN 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에서 알 수 있는 여자와 남자의 차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연애하는 이유. (4)
  15. 2009.10.16 :: 결혼정보회사들이 많던데 어떤 업체가 좋은곳 일까요?
  16. 2009.10.16 :: 커플매니저 능력이 뛰어난 결혼정보회사는?
  17. 2009.10.15 :: ◆10월 공통분모 모임◆
  18. 2009.10.15 :: ◆가을운동회◆
  19. 2009.10.14 :: [조명진과 박한이]축하드립니다! 선덕여왕 설매 조명진씨와 야구선수 박한이씨, 연예인커플 이야기♥
  20. 2009.10.14 :: 영화처럼 사랑하는 연인과 결혼을 한 후 사별한 배우 故 장진영씨에 대한 짧은 생각.
  21. 2009.10.14 :: 시댁식구들에게 사랑받는 노하우 ♡ (2)
  22. 2009.10.14 :: 결혼준비할 때 주의할 점!
  23. 2009.10.14 :: 결혼예산 자동산출기 ♪
달콤,그녀의 스타일 ♬ 2009. 11. 20. 16:24
“블랙 코디에는 비비드 컬러를 포인트로 활용하세요.” 애시드, 비비드, 모노 톤, 톤온톤…. 한끗차로 귀티와 촌티를 넘나드는 알수록 더 어려워지는 컬러 매치. 브라운, 그레이 등 가을 컬러와 함께 비비드 컬러가 트렌드로 떠오른 올 시즌. 비비드 컬러 믹스라는 고난이도 과제를 풀기 위해 4대 패션 도시의 컬렉션을 샅샅이 뒤져 보석 같은 4가지 키 컬러를 찾고 디자이너의 천재적인 컬러 코디 스킬을 훔쳤다. 귀족적이고 고색창연한, 그야말로 에지 있는 시즌 컬러를 제대로 활용하는 법.

머스터드 옐로
태양과 빛의 컬러, 특히 음양오행설에서 중심부를 차지하는 황제의 색 옐로. 올 시즌에는 빵 위에 바르는 머스터드 소스처럼 시선을 톡 쏘는 즐거움이 있는 옐로 컬러가 인기다. 드리스 반 노튼과 필립 림 등 컬러에 홀릭된 디자이너들은, 올해도 의상에 머스터드를 칠하는 재미에 푹 빠진 듯 다양한 톤의 옐로를 런웨이에 쏟아냈다. 옐로를 메인 컬러로 부각시킬 때는 브라운, 그레이 등 차분한 컬러군과 레이어드하는 것이 모범 답안. 베이스로 활용하고 싶다면? 100미터 밖에서 강렬한 포스를 풍기는 비비드 오렌지와 주얼 핑크를 포인트로 활용하는 것이 팁.

1 스트롱 오렌지 + 비비드 옐로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오렌지 셔츠 블라우스. 블랙, 네이비 등 평범한 다크 컬러 대신 비비드 옐로를 베이스로 활용.
2 오렌지 옐로 + 캐러멜 브라운
따뜻한 가을 향기가 느껴지는 캐러맬 브라운과 오렌지 옐로의 안정감 있는 조합.
3 애시드 핑크 + 머스터드 옐로
애시드 핑크와 머스터드 옐로의 명쾌한 컬러 믹스로 다이내믹 무드 연출.
4 옐로 골드 + 그레이시 블루
노블한 옐로 골드. 비비드 컬러 레이어링이 부담스럽다면 푸른기가 도는 그레이와 다크 네이비, 골든 베이지를 엮어 럭셔리하게 표현해볼 것.

1 포켓 포인트 브이넥 카디건 4만9천원 ysa 02-3456-9680
2포켓 디테일 셔츠 블라우스 7만원 올리비아 하슬러 02-564-6519
3 가벼운 패딩 베스트 16만9천원 바닐라B 02-772-3247
4 폭신한 감촉의 모피 백 2백55만원 동우모피 02-540-5439

다크 레드
레드의 색말은 ‘Passion’. 태양과 불, 피와 관련해 원시 시대부터 생명력과 파워, 에너지를 상징하는 색이다. 패션을 향한 디자이너의 강렬한 열정을 가장 잘 표현하는 색이기도 한 레드. 올해도 역시 미우미우와 마크 제이콥스, 비비안 웨스트 우드 등 셀 수 없이 많은 컬렉션 런웨이에서 재조명됐다. 시선이 닿는 보색 매치는 물론 명도와 채도가 다른 레드를 기술적으로 레이어드한 톤온톤 스타일링까지! 레드 아이템 쇼핑을 고려한다면 원색보다는 중후한 보디의 와인, 한번 베어물면 달콤함이 퍼지는 탱글탱글한 석류알을 닮은 톤다운된 레드에 주목하도록.

1 페일 블루 + 오텀 레드
봄하늘이 생각나는 페일 블루와 앤티크한 레드의 만남. 정적이면서도 우아한 여신의 분위기.
2 올리브 그린 + 크랜베리 레드
밀리터리 카키와 만날 때 레드는 섹시함과 매니시한 여전사의 포스를 표현한다.
3 몰튼 레드 + 캐멀 베이지
무난한 베이지 컬러에 채도가 다른 다양한 레드를 톱과 칼라, 슈즈 곳곳에 배치하여 포인트를 준 코디.
4 러스티 레드 + 오렌지 레드
향기로운 블랙 로즈가 떠오르는 러스틱 레드 톱과 오렌지 레드의 매치.

1 어깨에 힘준 쇼트 카디건 가격미정 시슬리 02-3488-3785
2 코듀로이 소재 미니 스커트 10만원 미센스 02-8224-4462
3 로맨틱한 보 디테일 패딩 글러브 7만8천원 올리브데올리브 02-2118-5212
4날렵한 라인의 플랫폼 슈즈 24만8천원 왓아이원트 02-517-0071

로열 블루
‘BLUE BLOOD’는 영국 귀족이나 명문가의 혈통을 나타내는 말. 왕실 여인들이 로열 블루 의상을 입는 이유도 기품과 호화로움을 표현하기 위해서다. 그리스 신화의 제우스, 성모 마리아도 숭고함이 느껴지는 블루로 상징되지 않는가. 청량한 쿨 컬러 매치를 증기는 폴 스미스와 조명이 닿는 순간 두 눈을 질끈 감아야할 만큼 눈부신 시퀸 드레스를 선보인 발맹의 선택도 바로 블루였다! 올 시즌 메인 컬러인 블랙은 물론 플립 핑크나 애스컷 그린 등의 애시드 컬러에 또 하나의 포인트를 더할 때 선택해도 좋다. 다양한 컬러와 어우러지는 블루의 코디 영역은 의외로 관대하므로.

1 로열 블루 + 골드 베이지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을 베이식 한 베이지 컬러. 루스 핏 하렘 팬츠에 비비드한 로얄 블루 재킷을 더해 도시의 커리어 룩을 완성했다.
2 사파이어 블루 + 가넷 핑크
사파이어 블루, 가넷 핑크 등 올 시즌 특히 눈에 띄는 주얼 컬러는 매트&샤인 질감 대비나 퍼&새틴 소재 대비를 강조해 코디하도록.
3 딥 시 블루 + 선 오렌지
포인트 컬러가 2개? 잘만 활용하면 시크한 표현이 가능한 보색 코디. 포션이 작은 백이나 액세서리에 브라이트한 컬러를 활용할 것.
4 러스티 블루 + 애스컷 그린
쿨한 러스티 블루와 웜한 애스컷 그린의 모던한 코디. 계절적으로 차갑게 느껴질 수 있는 블루는 따뜻한 그린을 선택해 매치한다.

1 턴업 슬리브 원버튼 재킷 15만6천원 올리비아 하슬러 02-564-6519
2 숄더라인 스터드 포인트 지퍼 여밈 라이더 재킷 19만8천원 플라스틱아일랜드 02-3449-2870
3 프린팅이 돋보이는 스커트 7만원대 아놀드바시니 02-2068-3004
4 골드 비즈 장식 스웨이드 부티 29만8천원 왓아이원트 02-517-0071

앤티크 그린
횡단보도 앞의 신호등, 당신이 하루에도 여러 번 마주치는 컬러 그린. 시각적인 휴식과 심리적인 안정을 주는 에콜로지의 상징인 그린이지만 패션에서만큼은 핫한 컬러와 매치했을 때 더욱 빛이 난다. 고갱의 그림에 즐겨 사용된 강렬한 오렌지 컬러와 비비드 레드는 특히 당신에게 추천하고픈 컬러. 물론 쿨 컬러 블루와의 매치도 시각적인 평온을 주는 무난한 선택이다. 키치한 캔디 그린, 탁한 녹연둣빛 카지노 그린, 따뜻한 올리브 그린까지 어느 때보다 다양한 올 시즌 그린의 활약. 냉정과 지성, 휴식이 필요할 때 그린 아이템으로 기분 전환을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

1 페일 블루 + 아쿠아 그린
페일 블루 셔츠와 아쿠아 그린 플레어 스커트. 가감 없는 쿨 컬러 매치.
2 스트롱 오렌지 + 모스 그린
탁한 녹둣빛 랩 스커트와 비비드한 라운지 오렌지 점퍼를 매치.
3 다크 그린 + 딥 핑크
디자인만큼 재미있는 폴스미스의 컬러 팔레트. 버블이 톡톡 터질 것 같은 캔디 핑크와 톤다운된 브론즈 그린.
4 러스티 골드 + 미스티 그린
프린트가 선명한 롱 스커트와 광택이 돋보이는 앤티크 그린. 브라운 컬러를 함께 매치해 완숙함이 느껴지는 미우미우 컬렉션의 페미닌 룩.

1 가죽 재킷에 후드 점퍼는 보너스! 47만9천원 GGPX 02-772-3754
2버튼 포인트 입체 패턴 카디건 5만9천원 잠뱅이 02-412-0541
3지퍼로 사이즈 조절이 가능한 숄더백 42만9천원 안드레아 바나 02-512-5597
4 와펜 장식 투포켓 카디건 9만9천원 올리비아 하슬러 02-564-6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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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그녀의 스타일 ♬ 2009. 11. 20. 16:23

조금 넉넉한 듯 보이시한 매력을 풍기는 보이프렌드 핏과 몸에 딱 맞게 입어 체형을 그대로 드러내는 스키니 핏. 특히 올 시즌 두 가지 스타일의 인기는 동반 상승세다. 사무실에서 너무 과하지 않게 개성을 표현하고 싶은 워킹맘을 위한 10가지 스타일의 출근복 제안.

몸의 군살을 가려주는 코디법 보이프렌드 핏

1 남편 옷장에서 꺼내온 듯한 블랙 재킷으로 매니시한 느낌의 오피스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블랙 재킷은 매년 F/W 시즌에 등장하는 스테디셀러 아이템. 올해는 박시한 느낌의 오버사이즈나 파워 숄더 디자인이 인기다. 블랙 재킷을 좀 더 세련되게 입고 싶다면 루스한 셔츠에 니트 카디건을 레이어드하고 편안한 배기팬츠를 매치한다. 허전하다 싶을 때는 버클 장식의 빅 백과 오픈토 슈즈로 포인트를 줘도 멋스럽다.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 9만8천원, LIST. 스트라이프 니트 카디건 21만9천원, 키이스. 블랙 재킷 24만8천원, 칼리아. 그레이 모직 팬츠 23만8천원, 아니베f 팜므. 에나멜 백 64만원, 세코야. 아이보리 오픈토 부티 가격미정, 발렌시아가 by 금강제화.

2 오버사이즈 베스트에 도전한다면 새틴이나 벨벳 등 실루엣이 드러나는 소재를 선택해 여성스러운 오피스 룩을 연출한다. 함께 매치하는 블라우스와 스커트는 베스트와 비슷한 계열의 톤온톤으로 깔끔하게 코디네이션한다. 베이지 시폰 차이나 칼라 블라우스 37만8천원, 아니베f. 골드 카키 새틴 롱 베스트 13만8천원, 칼리아. 카멜 H라인 스커트 가격미정, 구호. 브라운 클러치백 32만9천원, 에스콰이아. 브라운 송치 레오퍼드 앵클부츠 35만5천원, 안드레아바나.

3 보이프렌드 핏의 데님은 바짓단을 살짝 접어 입으면 킬힐부터 플랫 슈즈까지 두루 매치해도 잘 어울린다. 여기에 트위드 재킷까지 더하면 편안하면서도 로맨틱한 오피스 룩을 표현할 수 있다. 베이지 라운드 니트 10만9천원, TNGT W. 블랙 & 화이트 트위드 재킷 20만원대, 망고. 데님 롤업 팬츠 가격미정, EnC. 핑크 핸드백, 가격미정·그레이 플랫폼 부티 10만원대, 빈치스벤치.

4 오피스 룩으로 박시한 롱 니트와 모직 코트를 입을 때 하의는 최대한 슬림한 라인을 선택해 각선미를 살린다. 레깅스나 팬츠도 좋지만 슬림 스커트를 함께 연출하면 보다 여성스러운 느낌이 살아난다. 베이지 & 와인 & 그레이 배색 니트 17만9천원, CC club. 베이지 캡소매 모직 코트 29만9천원, givy. 슬림 스커트 22만8천원, 데코. 블랙 사각 뿔테 안경 가격미정, 에트로 by 다리인터내셔널. 레오퍼드 패턴 스카프 3만9천원, 'S 쏠레지아. 딥 그린 숄더백 5만2천원, 만다리나덕. 스트라이프 부티 가격미정, 유나이티드 누드.

5 힙 라인까지 넉넉하고 헐렁하게 떨어지는 셔츠는 팬츠 안으로 넣어 심플한 멋을 살리되, 보다 극적인 오피스 룩의 효과를 원한다면 그 위에 퍼 베스트를 매치해본다. 블랙 깅엄체크무늬 셔츠 가격미정, DIA. 화이트 퍼 베스트·와인 팬츠·브라운 벨트 가격미정, EnC.

팔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 스키니 핏


1 스타킹처럼 신는 스키니 진으로 오피스 룩을 시도할 때 과욕은 금물이다. 체형이 그대로 드러나므로 몸매에 어느 정도 자신 있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또 출근복인 만큼 상의는 캐주얼한 느낌의 면 티셔츠보다는 허리선에서 짧게 떨어지는 미니 재킷에 허리를 감싸면서 힙까지 살짝 내려오는 이너웨어를 선택해야 자연스러운 보디라인을 살릴 수 있다. 소품은 퀼팅 체인백과 하이힐을 활용한다. 블루 드레이프 톱 17만8천원, 데코. 스웨이드 재킷·시폰 스카프 가격미정, 모조에스핀. 데님 스키니 팬츠 16만8천원, st.a. 블랙 퀼팅 체인 백 가격미정, 메트로시티. 블랙 레이스업 슈즈 10만9천원, 들풀.

2 스키니 핏 최고의 아이템 중 하나는 니트 스커트. 스커트가 보디라인을 따라 타이트하게 피트돼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오피스 룩으로는 원색이나 파스텔 계열보다는 모노톤의 니트 스커트를 선택하고, 상의는 몸에 피트되는 재킷을 매치한다. 화이트 러플 장식 블라우스 가격미정, 데코. 베이지 재킷 10만원대, CC club. 블랙 니트 하이웨이스트 스커트 29만8천원, 앤클라인뉴욕. 골드 핀힐 슈즈 24만3천원, 위니윌. 퍼플 클러치백 39만원, 코치넬리.

3 산뜻한 느낌의 오피스 룩을 원한다면 스키니 핏의 반바지나 레깅스를 활용한다. 반바지는 정장 느낌의 모직 팬츠나 헤링본 팬츠가 적당하고, 레깅스는 컬러감이 있는 것보다는 블랙이나 그레이를 매치한다. 화이트 라운드 블라우스 12만9천원·블랙 레깅스 5만9천원·그레이 정장 반바지 9만9천원, VOLL. 겨자색 더블 슬림 재킷 20만8천원, 예시카. 브라운 머플러 가격미정, 구호. 오렌지 숄더백 10만원대, 빈치스벤치. 그레이 펌프스 19만4천원, 위니윌.

4 최근에는 정장 바지도 스키니 핏으로 슬림하게 나오는 추세. 몸매에 자신이 없다면 상의는 힙을 살짝 가려줄 수 있는 스타일을 선택하고 베스트로 포인트를 준다. 블랙 퍼프소매 블라우스 6만9천원, 칼리아. 브라운 레오퍼드 패턴 베스트 가격미정, 샤트렌. 그레이 새틴 스키니 팬츠 10만원대, 제시뉴욕. 핑크 오픈토 슈즈 15만원대, 세인트라이.

5 2009년 F/W 시즌 가장 핫한 아이템인 라이더 재킷. 몸에 꼭 맞는 스키니 핏의 라이더 재킷은 광택 있는 화려한 원피스부터 블랙의 정장풍 원피스까지 다양한 매치가 가능하며 오피스 룩으로도 안성맞춤이다. 그린 레오퍼드 패턴 원피스 가격미정, 다이앤본퍼스텐버그. 브라운 가죽 라이더 재킷 69만9천원, VOLL. 와인 빅 클러치백 가격미정, 세코야.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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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 만들기 ♬ 2009. 11. 20. 16:21
비누 거품으로 면도하고 애프터셰이브로 끝'이라 고집한다면 아저씨 피부에 머물 수밖에 없다. 늘어지고 칙칙해진 남편 피부를 업그레이드된 나노 성분으로 탄탄하게 가꿔 꽃남도 울고 갈 멋진 남자로 변신시킬 때다.

내 남편은 정석파! 동안을 위한 3단계 피부 관리 노하우

피부 관리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남편이라면 면도나 세안 후 아내의 '고기능성 화장품'에 눈독을 들일 때가 있다. 더구나 여성처럼 피부 타입에 맞는 클렌저를 골라 자극이 덜하도록 조심스럽게 세안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씻어낸다'는 원초적인 목적에만 집중해 물리적인 힘을 가해 세안을 하므로, 세안 후 피부가 건조함을 호소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때 아내의 수분 크림을 권하기보다는 남편의 피부 타입에 맞는 전용 제품을 준비해줄 것. 피지 분비량이 많고 모공이 넓으며 피부가 두꺼운 남성 피부에는 전용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정답이다.

# 튼튼한 기초로 동안 피부에 도전
'깜빡하면 망가진다'는 비단 여성들에게만 해당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남성 피부는 노화가 시작되는 시기는 늦지만 한번 시작되면 빠르게 진행되므로 어느 날 갑자기 확 늙은 '아저씨'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 여성들은 노화가 진행되는 순간부터라도 부랴부랴 관리를 시작하지만, 남자들은 그저 무덤덤하게 받아들여 주름이 한순간에 깊어지고 굵어진다. 그렇다고 복잡하게 에센스나
화이트닝 제품을 추가로 사용하는 데 거부감이 든다면 기능성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방법. 면도와 세안 후 습관적으로 바르는 스킨, 로션을 주름 개선과 화이트닝 효과가 더해진 제품으로 고른다면 별도의 시간을 할애할 필요 없이 '동안' 피부를 만드는 스킨케어를 할 수 있다.

# 수분 케어로 각질 케어도 한 방에
여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극에 무덤덤하다 보니, 세안 후 자신의 피부가 얼마나 땅기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다반사. 특히 면도 후 자극 받은 피부와 모공을 진정하는 애프터셰이브 로션만 바르기도 하는데, 잠깐의 알싸한 느낌은 좋겠지만 지속하면 피부 전반적인 수분 불균형 상태를 낳게 된다. 면도, 세안 후에는 다량의 수분이 빠져나가므로 그만큼의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 또한 가을이면 더욱 하얗게 일어나는 각질도 수분 부족으로 생기는 증상으로, 고보습 제품으로 각질을 다스리면서 수분을 채워 기본적으로 각질이 생기지 않는 피부 상태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 스타일 망가질 듯할 때의 응급 처방법


# 과음한 다음날, 얼굴이 푸석푸석하다면?
과음한 다음날 얼굴이 푸석하고 각질이 일어나는 것은 우리 몸속에서 알코올과 물이 1:10의 비율로 빠져나갔기 때문이다. 따라서 알코올 농도 10% 이상인 술을 마실 때는 그 양의 10배가량의 물을 마셔야 하는데, 술 한 잔에 물 열 잔을 마실 수는 없지만 음주 전후에 충분한 물을 마셔야 숙취 예방 및 피부 보호에 좋다. 눈가가 퉁퉁 부었을 때는 얼음이나 녹차티백을 올려 찜질을 하거나 양손가락으로 눈동자 주위 뼈를 꾹꾹 눌러 지압하면 효과가 있다.

# 머리카락이 쑥쑥 빠진다면?
탈모 치료는 장기적으로 해야 한다. 해조류와 견과류를 꾸준히 섭취하고 기름진 음식을 피하는 식습관 개선은 물론 탈모 예방 전용 제품을 쓰고 필요한 경우 전문의의 진단을 받는 등 전 방위적인 관리를 해야 하는 것. 두피 마사지도 두피의 혈행을 좋게 해 탈모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므로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탄력 있는 헤어브러시로 두피를 살살 두드리거나 샴푸 후 머리카락을 말린 다음 손으로 살짝살짝 잡아당겨 자극을 주는 방법도 좋다.

# 피부 트러블이 생겼다면?
뾰루지가 생겼을 때는 절대 손으로 건드리지 말 것. 스팀타월로 뾰루지가 생긴 부위를 부드럽게 불린 다음 면봉으로 조심스럽게 터트려 제거한 후 피부 진정 제품을 바른다. 얼굴이 전체적으로 칙칙하거나 피붓결이 푸석거린다면 충분한 양의 크림에 스킨을 약간 섞어 마사지하거나 시트마스크를 사용해볼 것.

내 남편은 귀차니스트! 빠르고 효과적인 All-in-one 피부 관리법

여자들 중에도 이것저것 바르기 귀찮아하는 사람이 많은데, 남자들 중에는 그 숫자가 더 많다. 기초 화장품은 단계별로 흡수시키며 사용해야 하는 만큼 그 시간을 기다릴 남자도 없다. 그렇다고 피부 관리를 포기할 수는 없는 일. 시간이 없다고, 번거롭다고 투덜거리는 남편을 위해 하나로 모든 것이 해결되는 멀티 제품을 준비한다.

# 피부도 스트레스 해소가 필요하다
피로와 스트레스가 쌓이면 피부는 이에 저항하면서 정상적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저장해둔 에너지를 과다하게 사용한다. 또한 외부 자극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고 트러블이 나타나기도 한다. 지성피부의 경우 피지량이 늘어나 번들거리고, 건성피부는 피붓결이 딱딱해지면서 눈 밑 다크서클이 도드라진다. 업무 중에도 전신 스트레칭을 자주 해 몸의 긴장을 풀고 술, 담배 등을 줄이는 것이 좋다. 피부 표면이 들뜨고 각질이 생기기 쉬운 만큼 세안 후에는 반드시 보습 제품을 사용한다.

# 생활습관 개선으로 주름을 예방할 것
평소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동안 피부로 거듭날 수 있다. 입을 삐죽거리거나 미간을 찌푸리는 습관을 버리고, 한쪽 턱으로만 음식을 씹거나 턱을 괴지 않는다. 6시간 이상 숙면을 취하고, 베개에 얼굴을 파묻거나 한쪽 방향으로만 잠을 자면 얼굴에 주름이 생기므로 주의한다. 세안은 미지근한 물로 하고, 자외선차단제는 반드시 사용하며 보습 제품을 꾸준히 사용한다.

# 동안 피부, 대표선수 하나로 사수한다
많은 남성이 자외선차단제조차 바르기 싫어하는 것은 '끈적이는 텍스처' 때문. 겹겹이 덧바르는 것에도 거부감이 생겨 여러 가지 기능이 하나로 합쳐진 멀티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노화 및 화이트닝 케어의 기본인 수분 공급은 물론 이미 생긴 주름을 개선하고 칙칙한 피부톤을 환하게 밝혀주는 '대표선수' 하나로 피부 고민을 공략하는 것이다. 산뜻한 텍스처의 멀티 제품 하나만 있으면 스킨케어 시간은 단축하면서 노화에서 피부를 완벽하게 보호할 수 있다.

[ 동안 얼굴 만드는 마사지 ]


01 세안 후 얼굴에 스킨 에센스를 충분히 바른 다음 눈 아래 뼈를 지그시 누른다.
02 턱 근육을 살살 돌려가며 부드럽게 풀어준다.
03 주먹을 쥐고 손가락 마디로 뺨을 대각선 방향으로 쓸어 올린다.
04 엄지손가락으로 광대뼈 라인을 따라 꾹꾹 누른다.
05 관자놀이를 지그시 눌러 마무리한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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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 만들기 ♬ 2009. 11. 20. 16:18

ㆍ조연우 & 정태우 헤어스타일 따라잡기

이미지를 바꾸고 싶을 땐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줄 것. 최근 주목받는 남성 헤어스타일은 무엇일까?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움을 살린 조연우과 강렬한 듯 세련된 느낌의 정태우에게서 그 해답을 찾았다.





드라마 '밥줘'에서 온화환 미소와 젠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조연우. 그는 또렷하지만 부드러운 이목구비를 가진 자신에게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을 결정한 뒤 드라마 속 캐릭터인 감성적이고 자유로운 이미지에 맞춰 스타일링을 한다. 귀를 살짝 덮는 바가지 모양의 스트로크 커트를 기본으로 해 가볍게 펌을 하면 부드러운 캐릭터와 잘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이 완성된다.





헤어스타일리스트 이순철의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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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 가는 사람은 적당히 숱을 친 뒤 자연스럽게 커트한다. 그리고 볼륨을 살리기 위해 디자인 펌을 하는 것이 좋다. 자연스럽게 모발의 텍스처가 잡히면 결의 흐름을 잡은 뒤 소프트한 왁스를 발라 완성한다. 이 때 앞머리는 가르마가 정확히 나누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 모발에 윤기가 있어야 스타일이 깔끔하게 완성되기 때문에 모발을 말린 뒤 영양과 윤기를 줄 수 있는 스타일링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조연우 헤어스타일은 이렇게 완성된다





1중간 굵기의 롤 브러시와 헤어드라이어를 사용해 전체적으로 볼륨감을 준다.
2앞쪽으로 내린 머리는 중간 굵기의 고데를 이용해 바깥쪽으로 삐치도록 연출한다.
3손가락 끝에 왁스를 살짝 바른 뒤 삐친 머리의 끝부분에 발라 고정시킨다.
4손가락에 남아 있는 소량의 왁스를 가닥가닥 잡은 모발에 조금씩 발라 전체 모발을 고정시킨다.
5마지막으로 모발 전체에 스프레이를 뿌려주는데 이때 세팅한 느낌이 들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브리티시 감성이 돋보이는 새신랑 정태우. 깔끔하고 세련된, 젊은 남편을 대표하는 그는 요즘 뮤지컬 '루나틱'에서 정상인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부드러운 이미지에서 섹시하면서도 남성적인 느낌을 연출하기 위해서는 힘 있고 강한 느낌의 헤어가 잘 어울린다. 두상을 부각시켜 커트한 뒤 길이에 따라 웨이브를 살짝 넣어 부드러운 인상을 주되 거친 느낌을 살리면 깔끔하면서 모던한 스타일이 완성된다.





헤어 스타일리스트 유키의 팁


짧은 커트 스타일에서 벗어나 긴 커트 라인을 강조했다. 정태우의 모발은 일반 남성에 비해 약간 긴 느낌이 있어 웨이브 펌을 하고 살짝 밝은 느낌의 브라운 컬러로 염색해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느낌이 공존한다. 샴푸 후 모발이 젖은 상태에서 손으로 움켜쥔다는 기분으로 드라이하는 것이 포인트. 매트한 왁스로 전체적인 볼륨을 살려 형태를 만들고 옆 라인은 눌러가며 헤어스프레이로 흐트러지지 않게 고정한다.

정태우 헤어스타일은 이렇게 완성된다






1모발이 젖은 상태에서 손으로 움켜쥐듯 잡은 뒤 드라이어로 말린다.
2모발을 가닥가닥 잡아 한쪽 방향으로 꼬아주면서 말린다.
3가닥가닥 꼰 머리를 다시 한번 굵은 고데로 말아주는데, 이때 방향을 교차해 한 방향으로 머리가 눌리는 것을 막는다.
4매트한 왁스를 손바닥에 펴바른 뒤 모발 전체에 바르고 옆 라인은 눌러가며 흐트러지지 않도록 잘 잡아준다.
5왁스를 바른 모발을 다시 한번 가닥가닥 꼬아서 텍스처를 살려 마무리한다.

[레이디경향]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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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 만들기 ♬ 2009. 11. 20. 16:14

남자는 크게 두 번의 스타일 변화를 겪는다. 학생에서 사회인이 되는 대학 졸업 시기, 남자에서 아저씨가 되는 서른다섯 살이 그때다. 전자는 사회 속 포지션이 바뀌면서 정신적 변화를 겪는다면, 후자는 노화를 본격적으로 체감하며 중년 고개로 넘어가는 신체적 변화의 시기다. 광고 속 전지현의 말처럼 “깜빡하면 망가지는” 위험한 나이인 만큼, 피부와 몸 컨티션을 적극적으로 조절하고, 연륜은 느껴지나 젊은 감성은 유지하는 세련된 스타일을 벤치마킹해야 한다.

대한민국 남자들이 달라지고 있다
손거울 들고 다니는 탤런트 류시원을 ‘거울 왕자’라 칭하며 비웃고, 파마하는 모습 그대로 몰래카메라 당한 김종서를 두고두고 놀리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몇 년 사이 미용실 옆자리에서 남자 친구와 함께 머리하고, 부부가 나란히 피부과 마사지를 받는 일이 자연스럽고 당연한 시대가 되었다. ‘남자는 남자다워야 한다’는 가부장적 고정관념 때문에 가꿀 권리를 외면하고 살았던 대한민국 남자들이 ‘자기 관리’라는 이름으로 화장품과 패션의 적극적인 주체가 된 것이다.

이런 변화는 백화점이나 인터넷 쇼핑몰 매장 구성 변화로도 쉽게 알 수 있다. 작년, 디앤숍에서 남성 전용 몰 ‘디옴므’를 론칭하고 남자들을 위한 패션·뷰티 아이템은 물론 코디법, 그루밍 팁까지 제공하며 짭짤한 재미를 봤고, 롯데닷컴은 1년 새 28%나 증가한 남성 고객을 잡기 위해 지난 8월 고가의 브랜드 60개를 모은 프리미엄 남성 전용 몰 ‘롯데맨즈’를 론칭했으며, 이런 시류에 발맞춰 CJ몰도 10월 21일 흩어진 남성 제품 섹션을 모아 전용관을 오픈한다.

쇼핑에 그치지 않고 세심한 서비스를 받기 위해 뷰티 숍이나 에스테틱을 정기적으로 찾는 남자들도 늘고 있다. 작년 대비 남자들의 네일 숍 이용률이 20%씩 급등했다는데, 미팅이나 소개팅 등 중요한 만남을 앞두고 손을 깨끗하게 관리하는 이들부터 명함을 내밀 때 먼저 보게 되는 손 관리를 위해 이곳을 찾는 비즈니스맨들도 종종 눈에 띈다. 피부과나 성형외과에 상담차 방문한 남성 고객들도 크게 늘어, 이런 손님들이 민망하지 않도록 남자 코디네이터를 두는 곳까지 생겨났다.

30대 중반, 세계 남자들의 ‘나 가꾸기’ 프로젝트
1 필라테스와 요가 인구 급증미국은 아침, 저녁으로 조깅하는 인구가 엄청나다. 그러나 40대가 가까워 오면서 조깅, 유산소 운동 등의 뛰고 땀흘리는 운동 외에도 필라테스나 요가를 통해 몸 전체를 유연하게 만들려는 남자들이 늘고 있다. 안 쓰던 근육을 적극적으로 활용함으로서 근육이 뭉치거나 굳는 것을 방지하고, 자세를 바르고 꼿꼿하게 유지하는 습관을 들이기 위한 것.
2 눈썹 정리하는 남자 일본에서는 남자들의 눈썹 정리도 필수다. 눈썹이 무성하게 나면 인상 자체가 또렷하지 못하고 게으른 느낌마저 때문. 정기적으로 눈썹 주변을 정리해 눈매까지 또렷해 보이도록 한다.
3 고급 그루밍 숍 뉴욕 시내에는 럭셔리 면도 제품을 써서 직접 면도해주고 얼굴 잔털을 정리해주는 그루밍 숍이 인기다. 저자극 또는 유기농 화장품을 사용한 마무리로, 집에서의 면도로 피부가 민감해지고 거칠어지는 것을 피하고픈 비지니스 맨들에게 인기다.

별별 남자 족보 속 스타일 찾기
1세대 메트로 섹슈얼 or 위버 섹슈얼 2004년부터 지겹도록 들은 ‘메트로 섹슈얼(Metrosexual)은 도시에 살면서 자신을 꾸미는 데 투자를 아끼지 않는 예쁘장한 남자를 말한다. 남성적인 매력이 꽤 강한 베컴이 심볼이 된 것이 지금은 의외지만 그 당시만 해도 운동선수로서 그 정도로 패션과 뷰티에 관심 있던 남성도 없었기 때문. 위버 섹슈얼(Ubersexual)의 ‘Uber’는 ‘더 높은’, ‘더 나은’이란 뜻의 독일어로, 예쁘장한 남자보다 세련되게 잘 꾸미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있는 남자를 가리킨다. 조지 클루니가 그 대표적인 스타일이었다. for This Style 살짝 파인 V넥 티셔츠, 핏 살리는 노타이 슈트. 단, 몸매가 어느 정도 탄탄해줘야 한다는 거. 가르마 없이 앞머리는 헝클어진 듯 자연스레 쓸어 올리고 옆머리는 붙여 스타일링.
2세대 초식남 초식동물처럼 온순한 성격에 연애나 결혼에 목매기보다는 자신의 취미를 즐기며 사는 남자를 말한다. 「결혼 못하는 남자」에서의 지진희가 대표 캐릭터다. 편안하고 여자들과의 이야기도 부담스럽지 않게 리드해 오래된 친구 같은 캐릭터. 자상함과 배려심, 편안함이 키 포인트.
for This Style 편안한 티셔츠에 캐주얼한 재킷과 운동화. 영국 스타일 니트 베스트와 체크 셔츠. 유희열처럼 마른 사람도 연출해볼 만한 이미지. 이때 피부가 깨끗하면 매력이 배가된다.
3세대 짐승남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고 한번 결정한 일은 밀어붙이지만 여자를 위해 기사도 정신을 발휘할 줄 아는 알고 보면 따뜻한 남자. 드라마 「스타일」의 이용우, 영화 「게이머」의 제라드 버틀러, 2PM의 택연이 대표 스타일.
for This Style 노타이에 팔을 걷어 올린 셔츠와 진 팬츠, 쇼트커트 헤어. 섹시한 다크 퍼플, 다크 자카드 컬러 등 톤 다운된 강렬한 컬러 활용. 어깨가 넓고 몸통이 다소 두꺼운 통통족도 도전해볼 만하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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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코스 추천◈ 2009. 11. 20. 14:28


★부산의 아름다운 길 찾아 함께 걸어요!★


문화·환경단체 주도 4일 시청서 워크숍 개최
'자연생명·역사문화·생활의 길' 등 분류 선정
도보 생태관광지역 알리기 홈피 제작 계획도 

도시 공간에서 자연생명의 길과 역사문화의 길, 생활의 길 등 다양한 길을 찾아내고 가꾸는 '부산의 길 찾기 운동'이 열기를 더하고 있다. 이에따라 그동안 스쳐지났던 부산의 아름다운 길들이 시민들 곁에 한층 가까이 다가올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부산의 길에 대한 연구조사와 생태탐방로 조성사업 등 각종 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의 길 걷기 시민모임'과 ㈔문화도시네트워크가 주최하고 '생태보전 시민의 모임 생명그물', 낙동강공동체, 녹색도시부산21, ㈔부산민예총이 주관한 '2008 부산의 길 걷기 워크숍'이 4일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지난 7월 부산지역 문화·환경단체들이 주도해 걷기 문화 확산을 목표로 발족한 '부산의 길 걷기 시민모임'이 그동안 발굴한 부산의 아름다운 길들을 알리고 앞으로 걷기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 '생태보전 시민의 모임 생명그물' 이준경 정책실장은 '부산의 길-도시에서 길을 묻다'는 주제발표를 통해 각종 부산의 길들을 분류해 발표했다.

'자연생명의 길'은 연안 길, 수변 길, 숲 길 등으로 나뉜다. 연안 길에는 낙동강 하구둑∼다대포∼몰운대에 이르는 10㎞ 길과 암남공원∼태종대(10㎞), 이기대∼수영만(17㎞), 동백섬∼구덕포∼송정역(7.5㎞) 등이 있다. 수변 길에는 범어사∼안락교(15.5㎞)의 온천천 길과 동대교∼수영교(9㎞)의 수영강 길, 산성마을∼낙동강 합류지점(7.5㎞)의 대천천 길, 장산역∼장산 억새밭(8㎞)의 춘천 길, 낙동강 하구·염막·삼락 고수부지 등이 꼽혔다.

'역사문화의 길'에는 동래향교∼조리마을(15.2㎞)의 영남대로 길, 중구청∼부산역으로 이어지는 근대역사의 길, 다대포∼황령산으로 이어지는 봉화 길, 남포동∼부산역의 부마민주항쟁의 길, 부산역∼서면으로 이어지는 6월항쟁 길 등이 있다.

'생활의 길'에는 왜곡된 부산의 도시성장의 길인 산복도로, 쌀 한봉지와 고구마를 들고 올라가는 서민의 애환이 묻어있는 다양한 골목길·계단길 등이 포함돼 있다.

부산의 길 걷기 시민모임은 이들 길 중에서 1차로 19개의 길을 선정해 길에 대한 포스터와 티셔츠를 제작해 배포하고 부산의 길 연구조사 보고서를 만들어 걷기 문화를 확산시킨다는 계획있다.

또 시민모임은 부산의 길을 구간별로 세분화하고 길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담은 인터넷 홈페이지를 제작해 부산 시민및 관광객들이 부산지역 도보 생태관광지역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한다는 전략이다.

강윤경 기자 kyk93@busanilbo.com

# '부산의 길 걷기 시민 모임' 선정 부산의 길

번호

대분류

코스

거리

 

 

 

 

1

연안길

낙동강하구둑~몰운대

10㎞

2

송도 암남공원~태종태

10㎞

3

이기대~광안리~수영만

17㎞

4

동백섬~달맞이~송정역

7.5㎞

5

동해안
트레일

송정~죽성천 

13.7㎞

6

일광~효암 해안도로

21㎞

7

수변길

구포역~을숙도남단 

21㎞

8

범어사~안락교(온천천 길)

15.5㎞

9

동대교~수영교(수영강 길)

약 9㎞

10

회동수원지~송정천

7.5㎞

11

산성마을~낙동강 합류지점(대천천 길)

5.6㎞

12

장산역~장산 억새밭(춘천 길)

8㎞

13

영남대로

동래향교~선동고개~조리마을  

15.2㎞

14

기타

백양산~부산시민공원~북항

21㎞

15

블루그린
네트

해운대~수영강~온천천~금정산~
대천천~낙동강하구

50㎞

16

옛길

안평마을~기자현 옛길 (도둑골)

 

17

임도

성불사~장산

 

18

역사길

간비오산~황령산
~계명봉(봉수로)

 

19

자연길

장산 너덜겅 길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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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모임 ◈ 2009. 11. 2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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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랑 한 두장 남은 달력의 두께를 만져보니
마음이 조금 허전하다.

찬란한 별빛을 올려다 보며
올 해의 소망을 빌어보던 새해가
물흐르듯이 흘러가고
2월부터 10월달은 마치 집게로 뭉텅 잘린듯이 없어진듯하다.

한해의 끝자락에서면 언제나 받는 느낌이다.
인정하기는 싫지만,나에 젊음이 송두리째 없어진 듯한 그 느낌과 같다.

올해는 나름대로 마음 단속 잘하고
책도 열심히 보려하였고, 순간 순간 집중을 잘하고 산듯하나
이렇게 마음이 허전하고, 손바닥안의 모래가 빠져나간듯한 느낌인걸보면
그렇지도 않은가 보다.

11월도 반나절
그리고 12월.

화려함과 우수가 가득한 11월과,
또다른 새해를 기원하며,마무리에 바쁜 12월의 중간 .11월.
이 11월을 이제껏 보낸것 처럼, 무심히 흘려보낼것이 아니라
조금더 알차고 빠듯하게, 진지하게 보내야겠다.

잘 ~계시지요.??
다소 외소해진 가로수 사이로 눈이 내리던데,겨울이 넘 빨랑
오는가 봅니다.

요번모임 저녁식사는 조용한 곳에서 여유있게 할려고 합니다.
한해의 마무리도,담소도 좀 나누고..

일시 ~12월 6일 <일요일> 오후 3~6시일시

장소 ~영광재활원 (부산 해운대구 반여4동 소재) :051-523-5424

http://www.eiris.co.kr/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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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연은 누구에게나 씁쓸한 기억으로 남는다. 사랑했던 사람과 헤어졌다는 사실도 그러하지만, '다시 만날 수 있지 않을까'하는 미련과 '내가 무얼 잘못했을까'싶은 죄책감이 우리를 더욱 괴롭힌다.


시간이 흘러 차분하게 생각해보면, 상대방의 애매모호한 결별 이유가 실연의 아픔을 깊게 만든 주원인이기도 하다. 하지만, 결별을 할 때 듣는 말들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많은 경우에 있어서 '차는' 사람은 '차이는' 사람에게 거짓말을 하기 마련이니 말이다.

입에 발린 소리라는 걸 누구나 알고 있지만, 내가 듣게 되는 상황에서는 애절하게 들릴 수 밖에 없는 그 말들. 남녀가 헤어질 때 주로 하는 거짓말들은 아래와 같다.

1."지금은 일과 내 장래에 집중하고 싶어."
일에서의 성공이 최상의 가치로 여겨지는 현대 사회에서는 무척 그럴 듯 하게 들리는 말이다. 하지만, 생각해보자. 직장에서 출세하고, 부자가 되고 싶어서 애인과 헤어지겠다?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눈 앞에 있다면, 그와 헤어져 성공할 생각을 하기 보다는 그와 함께 할 장래를 꿈꾸기 마련.

2."당신은 나보다 더 나은 사람을 만나야해. 난 당신을 가질 자격이 없어."
영화 속에서도, 현실에서도 이같은 '자기 비하형 이별 선언'은 단골 메뉴로 등장한다. 하지만, "내가 문제야. 당신은 멋져"라는 말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 우리는 누구나 '더 나은 상대'를 찾기 위해 헤맨다. 전 애인보다 외모나 성격, 능력이 더 뛰어난 사람을 원하는 것은 당연한 습성이다. 마더 테레사의 심성을 갖지 않은 다음에야 '당신을 위한 희생으로 헤어진다'고 말하는 것은 상대를 기만하는 행위일 수 있다.  

3."시기가 안 좋았어. 우린 다른 때 만났어야 했는데."
시기를 골라 만나게 되는 인연이란 것이 어디 있을까. 사람과 사람의 만남은 항상 의외성과 우연성을 갖기 마련이다. '지금은 아니다'고 말하는 그에게 과연 '다른 때'라는 타이밍이 있기는 한 건지? 아무리 힘든 상황에서도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천국처럼 느껴지는 것 아닐까.

4."우리 사이가 잘 되길 바랬는데, 그렇질 못했어."
인간 관계란 것이 기도를 하듯 '바라면 이루어지는' 종류의 것이라면 무엇이 힘들겠는가. 사람과 사람의 인연은 서로 노력과 애정을 쏟아 만들어 나가는 것이지, 구경하듯 잘 되길 기원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5. "부모님이 우리 사이를 못마땅해 하셔서."
당신이 열살 먹은 초등학생이거나, 상대방이 누가봐도 잘못된 구석이 많은데도 당신과 결혼하려는 경우가 아니라면 이 대사도 핑계에 속한다. 연애는 밀접한 인간관계를 만드는 중요한 경험이고 나 자신을 발견하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결혼에 임박하거나 미성년자가 아닌 이상, 두 성인의 연애에 부모님 핑계가 왜 필요할까.

6."친구들과 어울리는 걸 너무 좋아해서 당신과 보낼 시간이 없어."
주로 남자들이 많이 하는 거짓말. 친구들과 어울려 술을 마시고 당구를 치는 것을 좋아하는 남자들은 많다. 하지만, 이들도 흠뻑 빠져들 여성을 만나면 생활이 달라지거나, 커플 동반 모임을 추진하게 된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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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가정의 상속 방정식
민법에서는 상속인 간의 분쟁을 줄이기 위해
일정 수준의 상속권을 보장하는 유류분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인의 삶을 중요시하는 사회 흐름 탓인지 1990년에 6150명이었던 재혼 인구가 지난해에는 2만 명으로 늘어났다 (출처 : KOSIS국가통계포털). 그런데 한국결혼문화연구소 조사를 보면 남녀 사이에 재혼을 하는 이유가 다소 차이가 있었다. 남성은 ‘경제적 어려움’이 재혼사유로 작용하지 않은 반면, ‘자녀에게 부모 필요’ 및 ‘고된 가사노동’을 선택한 비율은 여성의 3.6배에 달했다. 이혼 후 여성은 남성에 비해 경제적인 어려움이 크다는 것을, 남성은 편부모 가정을 꾸려가는 데 어려움을 더 크다는 것을 추론할 수 있는 대목이다.

관련 통계나 설문조사를 굳이 인용하지 않더라도 재혼가정은 이제 주위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에 재혼가정에게 일어날 가능성이 큰 자산관리의 리스크와 효율적인 자산관리 기술을 소개하고자 한다.

일반적으로 사람이 사망하게 되면 가지고 있던 재산에 대해 자산의 이전이 일어나게 되는데, 우리는 이를 상속이라고 한다. 그런데 상속이 발생하게 되면 누구나 사망한 사람의 자산을 받아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자산을 받을 수 있는 요건이 일정하게 정해져 있다. 구체적으로 법에 의해 정해진 상속의 순위를 살펴보면 가장 먼저 상속인이 되는 사람은 자녀와 배우자이며, 자녀가 없을 때에는 사망한 사람의 부모와 배우자이다. 또 자녀와 부모가 없을 경우에는 배우자 단독상속이 가능하며 자녀, 배우자, 부모가 모두 없으면 형제자매와 4촌 이내의 방계혈족이 상속인의 지위를 얻게 된다. 상속인의 지위에 있는 사람은 상속재산을 똑같이 나눠 받게 되는데, 배우자는 예외적으로 다른 상속인보다 50%를 더 받을 수 있다.

그럼 이제 재혼가정인 남편 K씨와 부인 B씨의 사례를 통해 사망순위에 따라 상속지분이 달라질 수 있는 리스크를 진단해보기로 하자. 일단 K씨가 먼저 사망하게 되면 B씨와 자녀1이 상속인이 되며, 법정지분에 따른 재산분할의 경우 K씨 재산 중 60%는 B씨에게, 40%는 자녀1에게 나눠진다. 이후 B씨가 사망하는 2차 상속이 일어나면 K씨의 자녀1은 B씨의 상속인이 아니므로 B씨의 전 재산을 자녀2가 단독 상속하게 된다. 반면 B씨가 먼저 사망하게 되면 K씨와 자녀2가 먼저 상속인이 되며, 이후 K씨가 사망하면 K씨의 자산 100%를 자녀1이 단독 상속하게 된다. 이와 함께 K씨가 먼저 사망하게 되면 자녀1이 자산을 상속받더라도 미성년자라면 이혼한 전(前) 부인에게 친권이 있어 자녀1의 재산은 이혼한 배우자에 의해 관리되는
상황이 발생한다.











K씨의 선(先)사망 시 자녀1에게 분할되는 재산의 크기가 줄어드는 상황을 방지하거나, 좀 더 많이 주기 위해서는 유언서를 작성하는 방법을 우선 고려할 수 있다. 유언은 사망하는 사람이 자신의 상속재산배분과 기타 다른 권리에 대한 내용을 생전에 하는 것으로, 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자필증서 유언과 공정증서 유언이다. 이 가운데 자필증서유언은 작성이 간편하고 비밀로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법이 요구하는 요건을 정확히 기재해야 효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간단히 말해 자필증서 유언은 반드시 본인이 유언서를 직접 작성해야 하고, 작성 연월일과 성명, 날인이 있어야 한다. 형식적인 요건 중에 하나라도 위배되면 유언으로서 효력을 갖지 못하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공정증서 유언은 유언자가 증인 2명이 참여한 공증인 앞에서 유언의 취지를 말하고 공증인이 이를 필기, 낭독하여 유언자와 증인이 그 정확함을 승인한 후 각자 서명 또는 기명날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유언이 있음을 명확히 하고 유언의 위조, 변조, 분실의 염려가 없다는 장점이 있지만, 2명 이상의 증인이 참여하기 때문에 유언의 내용을 비밀로 할 수 없으며 유언 작성에 따른 비용이 발생한다는 단점이 있다.

유언을 통해 자산분할에 대한 내용을 정할 경우 가끔 1명에게 모든 것을 다 주기도 하는데, 이렇게 되면 다른 상속인들 처지에서는 본인의 상속에 대한 권리를 침해당하게 된다. 상속자산을 놓고 가족, 친척 간에 소송이 벌인다는 소식을 듣게 되는데 이 같은 경우에서 발생하는 게 대부분이다. 민법에서는 이 같은 문제를 없애기 위해 유류분이라는 제도를 운영, 일정 수준 상속인들의 상속에 대한 권리를 지켜주고 있다. 사망자의 유언이 어찌됐든지 간에 사망자의 배우자와 직계비속은 법정상속분의 1/2, 직계존속과 형제자매는 법정상속분의 1/3은 최소한 인정하는 것이다.

미성년자에 대한 친권 문제와 더불어 B씨 자녀2가 상속인의 지위를 확보해 주는 방법으로 ‘입양’이나 ‘친양자 제도’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입양은 혈연관계가 아닌 사람들 사이에서 법률적으로 친자관계(親子關係)를 맺는 행위를 말한다. 성년에 이른 사람은 입양자가 연장자이거나 존속이 아니면 누구나 입양을 할 수 있으며, 신고를 하게 되면 법적인 효력이 발생한다. 입양을 통해 양자로 인정받게 되면 자식 처지에서는 향후 상속이 발생할 때 친부모와 양부모 모두의 상속인이 된다.

친양자제도는 2005년 민법 개정내용으로, 양자와 친부모와의 관계를 단절시키고 양자를 양친의 친자와 똑같이 취급하는 제도이다. 양친의 성과 본을 따르고 가족관계증명서에도 양친의 친생자로 기재된다. 친양자의 요건은 3년 이상 혼인자 중 부부로서 공동입양을 해야 하고, 친양자로 될 사람이 15세 미만이어야 한다. 또한 친양자로 될 사람의 친생부모가 친양자 입양에 동의해야 하며, 법정대리인의 입양 승낙이 있어야 한다. 친양자가 되면 부부의 혼인 중 출생자로 인정되며, 친양자로 입양되기 전의 친족관계는 모두 없어지게 된다. 상속인으로서의 지위도 친양자는 양부모의 상속인으로만 인정되며, 친부모의 상속인으로는 인정되지 않는다.

결론적으로 입양이나 혹은 친양자 제도를 통해 자녀1과 자녀2를 각각의 자녀로서 인정하게 되면 K씨의 사망에 따른 미성년자인 자녀1의 친권에 대한 문제를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B씨의 상속인 지위를 갖지 못하는 자녀2에게 B씨의 상속인의 지위도 확보해줄 수 있다.

손기영 삼성생명 FP센터 팀장
kiyoung.son@samsung.com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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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희망자들, 첫만남부터 다르다

교제 진도 빠르고 헤어질 때도 쿨해… 재혼 희망남 10명 중 6명 "과거 있는 여자가 좋다"

40대이상 남성, 현실 모른 채 터무니없는 조건 원해… 전남편에 배신감 느끼는 여성 많아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repor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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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을 희망하는 남성 10명 중 6명은 과거가 있는 결혼 상대자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와 재혼전문회사에서 최근 상담한 40대 이상 재혼 남성 460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30대 중반 이상의 미혼 여성들은 까다로운 조건을 내세우고 성격도 까칠하다고 생각하는 남성이

많다"며 "또 초혼 여성의 경우 결혼 시 성대한 의식을 원하는 경향이 있어서 부담을 느낀다"라고

설명했다.

결혼정보업계에 따르면 재혼 희망자가 늘어나면서 초혼들에게서는 볼 수 없는 특이한 현상이 많이

발생한다고 한다.

특히 초혼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른 교제 진도가 대표적이다. 첫 만남에서도 상당히 깊은

스킨십을 나눌 뿐 아니라 술자리를 한 후 함께 차를 마신다는 구실로 남성 집으로 직행하는

사례도 적잖다. 또 재혼 대상자들은 첫 만남을 가진 후 대개 일정 기간 교제를 유지하는 비중이
 
높다.
적적함을 달랠 상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남녀 모두 굳이 만나지 않을 이유가 없기 때문.

특히 재혼 대상자들은 일정 기간 교제하다 헤어질 때도 서로 쿨하게 관계를 청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0대 이상 재혼 희망 남성들은 현실을 너무 모르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목사나 스님 등 종교인 출신이 대표적이고, 교사 등과 같이 상대적으로 현실 사회와

직접적인 관계가 적은 직업 종사자도 여기에 해당한다. 이들은 자신의 조건에 비해 터무니없는 배우

자를 요구하는 사례가 많다. 나이 차이가 많은 초혼에 외모가 뛰어나고,


자신의 부족한 경제력을 여성이 보완해 주길 바란다 . 남녀간 재혼의 입장이 다른 만큼 상담 시 모습

이나 배우자 조건도 확연하게 다르다.

남성은 전 배우자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이 없고 앞으로 만날 배우자상을 주로 언급한다.
 
그러나 여성은 전남편에 대해 심한 배신감과 회한을 토로한다. 상담시 눈물 젖은 휴지가 수북이

쌓 이는 이유다.

또 앞으로 만날 배우자에는 전남편과 비슷한 프로필이 있으면 안 된다. "재혼 대상자들은 배우자

조건이 단순명쾌하고, 현실적이며, 판단·결정이 매우 빠른 특징이 있다"며 "남녀 모두 자녀

출산이나 양육 여부 등에 매우 민 감하다. 또 남성은 초혼에 비해 가정환경이나 직업에 관대한 반면,
 
나이에 집착하고,

여성은 학력이나 신체조건 등에 대한 관심이 낮지만 직업이나 현재의 경제적 상황을 중시한다"고
 
설명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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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세상이 점점 빠른 속도로 쿨 해지는 것 같아서...
    제 마음은 도저히 따라 잡을 수가 없습니다.(-_-0)

    2009.11.18 10:10 신고



사랑을 하고 사랑을 잃는 편이
한번도 사랑을 하지않은  것 보다 좋습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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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동감(^^*)요~!

    2009.11.15 20:3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무필명이상팔자

    같은생각을 들게하는 군요..

    2009.11.16 11:41



.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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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지금처럼만
사랑하며 살았으면 좋겠어,
천만년을 살아도
또 함께 살고픈 우리일 텐데

만약, 내가 다치고 병나서
당신을 안아 줄 힘조차 없다면
내 마음 사랑의 배 띄워
결코 외로움과 슬픔은
만나지 않게 할 거야

내게 진정 슬픔은
당신과 나의 사랑이 식어가는 것
당신과 내가 한 몸 되어
사랑의 씨 뿌리는 이 행복,
당신이 나를 바라보는 미소와
만져주는 부드러운 손길
그리고 포근한 가슴만 있으면 돼,
오늘은 화장대 위 당신 닮은 핑크 장미와
오렌지 향 바이올렛 융단을 편 침대위로
당신을 부르고 싶어

사랑의 시로
듣기도 싫을 만큼 노래하며
봄에 쏟아지는 꽃잎으로
여름에 빛살 나뭇잎 새 반짝이는 숲속으로
황금빛 울긋불긋 넘실대는 고아한 가을로
새하얀 눈 쏟아지는 눈꽃나라 겨울로
당신이 행복할 수 있다면
얼마든 겨운 나의 행복 삼아
노래하는 사랑의 시를 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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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지금처럼만...  (0) 2009.10.20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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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속 사랑이야기 2009. 10. 20. 07:08
[연애상담] tvN 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에서 알 수 있는 여자와 남자의 차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연애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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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너무나 다른 여자와 남자의 만남, 필연적인 싸움의 시작

연애를 시작한지 이제 한달 남짓, 그저 바라만봐도 행복한 그 시기에도 어김없이 싸움은 일어나곤 한다. 계기는 너무나 사소해서 웃다가 눈물이 날 지경. 매번 통화를 마칠 무렵 매정하게 먼저 뚝, 하고 전화를 끊어버리는 남자친구때문에, 한달에 한두어번 있는 친구들과의 모임인데도 불구하고 그 모임이 자기보다 중요하냐며 징징거리는 여자친구때문에, 오랜만에 포식한 뒤 조심조심 감추고 있던 뱃살을 들켜서 민망해죽겠는데 또 그걸 가지고 놀리는 남자친구때문에, 뻑하면 화난 이유도 설명해주지 않으면서 뭘 잘못했는지 말하라며 눈꼬리를 치켜뜨는 여자친구때문에 상대방은 환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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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 좀 더 달콤한 연애를 위한 지침서

바로 이런 여자와 남자의 차이점을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으니, tvN에서 다소 늦은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 되시겠다. 솔직히 처음에는 일반적인 것들을 다소 희화화시켜서 방송하는 것이 아닐까 싶었는데 이거이거 한두번 보고나니 열혈 애청자가 되어버렸다는. 더 재미있는건 누구누구씨를 포함하여 많은 남자들이 은근슬쩍 챙겨보는 프로그램이라는 것. 상당히 신랄하고 재밌고 나름 교훈이 있는 프로그램, 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 초보자들을 위하여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자. 도대체 어떤 면에서 어떤 포인트로 어떤 교훈을 주는지, 알아야 볼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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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 - 목욕탕 남자편

일단 필자가 재미있게 봤던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이야기하자면, 역시나 목욕탕 편이 아닐런지. 여자와 남자의 목욕하는 스타일이 다를꺼라는 것이야 나도 여자인고로 당연히 알고는 있었지만 상당히 디테일한 묘사로 한참을 배꼽잡고 봤던 에피소드이다. 우선 남자의 경우, 빈손으로 목욕탕에 가서 옷을 탈의 순서대로 벗어젖히고 간단한 샤워 & 소변 후 온탕과 냉탕을 한번씩 경험한 뒤 때를 미는데, 때를 밀던 중 힘들어지면 다음 기회를 ...에서 아주 빵 터져버렸다. 게다가 목욕탕에 비치되어있는 스킨을 바르는 장면에서 나오는 성우의 멘트, "낯선 남자에게서 내 남자의 향기가 나는 건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에서 또다시 빵. 정말 저러냐고 물어봤더니 아니 뭐 비슷하지만 저 정도는 아니라고 해명하는 주위 남자들의 수상한 모습에서 아주 확신을 해버렸다, 저렇구나 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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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 - 목욕탕 여자편

그럼 이번에는 여자의 경우, 캡쳐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남자에 비해 상당히 복잡하다. 우선 목욕가방을 나름 간소하게(?) 준비해오고, 옷은 차곡차곡, 귀중품은 옷과 옷 사이에 살포시 숨겨둔다. 그리고 열쇠끈으로 머리를 올려묶고, 간단하게 샤워를 한 다음 머리에는 트리트먼트를 얼굴에는 팩을 올려둔 채 탕 안에서 반신욕을 한다, 남자들은 절대 이해가 가지 않겠지만. 때를 밀 때도 남자와는 다르다, 우선 발의 각질을 제거하기 위해 따땃한 물에 발을 불려두고 때수건으로 살살살 과학적으로 때를 밀어준 다음, 적당한 수분 섭취를 위해서 우유를 마시고 몸에 발라서 마사지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제모, 이거 정말 귀찮지만 어쩔 수 없이 해야하므로 가급적이면 깨끗하게 쓱쓱쓱. 목욕탕에서 나오기 전 물 한바가지를 발에 뿌려서 더러워진 발을 깨끗하게 헹궈주고, 머리와 얼굴과 몸에 각각 다른 수건을 사용하여 물기를 제거한 뒤 준비해 온 화장품으로 얼굴을 가꿔준다. 여기서 재밌는 건, 피부를 위하여 화장은 자제하기로 하지만 비비크림을 꼭 발라준다는 것. 그리곤 거울을 보며 여기저기를 체크한 뒤 목욕탕을 나선다. 뭐, 다들 그런건 아니지만 내 경우엔 수건까지 집에서 가지고 간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이렇듯 복잡하고 힘든 과정을 견뎌서라도 예쁘게 보이고 싶은 것이 바로 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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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탐구생활을 마스터했다면, 이번엔 여자가 화났다!

그런데 연애에 대해서 알려준다면서 왜 뜬금없이 목욕탕에서의 남녀의 차이를 말하는 건가, 싶은 당신은 바보. 기본을 이해해야 응용으로 넘어갈 수 있듯이, 성공적인 연애를 위해서는 남녀의 차이를 이해해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 베이스 단계를 넘어선 당신에게 필요한 건 바로 <여자가 화났다>. 남자가 보기엔 일반적인 상황이지만 여자에겐 화가 나는 계기가 될 수 있는 그 오묘한 포인트들을 정말 잘 찝어낸다.

예를 들자면,

1 치마입고 왔는데, 신발 벗고 앉는 식당에 데려가서 밥 먹는 것.
 아, 정말. 치마 입었는데 어떻게 앉아서 먹냐고!
2 전화 먼저 툭 끊는 것.
 전화, 내가 먼저 끊은 다음에 끊어야지! 왜 먼저 끊냐? 기분 나쁘게.
3 남자친구가 집에 데려다주면서 차에 시동을 끄지 않는 것.
그렇게 나랑 빨리 헤어지고 싶었어? 나 얼른 들여보내고 빨리 집에 가려고?
4 옷가게에서 미니스커트 보면서 나 어때? 하고 물었는데 완전 잘 어울린다, 딱 네꺼야, 라며 사주는 것.
남자친구인데, 다른 사람들이 여자친구 다리 쳐다봐도 괜찮다는 거야? 이렇게 짧은 건 절대 안돼, 아니면 사줄테니까 꼭 내 앞에서만 입어, 딴 남자가 네 다리 보는 거 싫어, 라고 하던지.
5 옷 가게에서 옷 갈아입고 나왔는데, 남자친구가 탈의실 앞에서 기다려주지 않는 것.
문을 누가 벌컥 열고 들어오면 어떡하라고, 나 기다리면서 문 앞에서 딱 지키고 있어야지.
6 귀걸이 가게에서 이 귀걸이 예쁘다고 하며 사주려고 하는 것.
그 귀걸이 나한테 있는 거잖아! 나한테 관심이 있는거야 없는거야, 오늘도 하고 나왔는데.
7 쇼핑을 마치고 쇼핑백 들어주는 것.
그래, 무거우니까 남자가 들어주는 건 맞지만, 왜 내 쪽으로 드는거야! 나랑 손 잡기 싫다는거야 뭐야.
8 음료수 사서 오면서, 빨대 두 개 꽂아오는 것.
빨대 하나로 나랑 같이 먹으면 더럽다는거야 뭐야! 그럼 나랑 키스는 왜 하니?

이해가 안될 줄 뻔히 알지만, 그래도 이해하는 척이라도 하라.
그래야 연애가 편안해질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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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연애하는 이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우리가 연애를 하는 이유는 무얼까. 조금만 달리 생각해보면 서로 다르다는 건 꼭 맞는 하나가 되기위한 필수조건은 아닐런지. 자석의 경우에는 같은 극끼리는 밀어내지 않는가. (꼭 성격에서 오는 차이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여자와 남자라는 넘을래야 절대 넘을 수 없는 차이를 말하는 것임) 고로 조금만 더 노력하고 조금만 더 이해하면 연애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아닌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일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연애하자, 있는 힘껏, 최선을 다해서.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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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제이디스

    이거 진짜 재밌어요
    보면서 여자가 화났다에서
    가끔 제가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가끔 이해가 안가지만
    대부분 공감가는
    나한테 사줬떤 귀걸이 또 귀걸이 사준다고 하는거라던지 이런거요
    잘보고갑니다^^

    2009.10.14 23:0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Hanran

    로러코스트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놀이기구....
    스릴이 있지만 보는이의 마음을 더 조마조마 하지요...
    ㅋ ~ 다음 순번들 가슴 떨리게 하는 기구.....
    님의 블로그에 대한 정성이 느껴집니다.
    => 요즘은 블로그에 대한 관심이 사회의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독창적이고 창조적인 파워브로그 그들은 결코 화려하지는 않지만
    하나의 글에 몇 만명이 몰리는 까닭은...?
    느티님과 함께하는 이들의 몫인 것 같습니다.

    2009.10.15 04:02
  3.  Addr  Edit/Del  Reply Iris Love

    맞아요~ 롤러코스터는 언제봐도 참 매력있는 놀이기구 같아요..^^
    사람의 마음을 들었다 놓았다 하며 가슴떨리게 하는 롤러코스터와
    사랑은..그런의미에서 참 닮은점이 많죠?..ㅎㅎ
    연애를 하다보면 남자친구의 혹은 여자친구의 사소한 부분때문에 맘상하고
    또 싸우는 일들이 많은데요..
    저역시 사주었던 귀걸이(혹은 아주 비슷한 모양의 귀걸이)를 마치 처음인양 또 사준다는
    남자친구의 모습이 가장 이해되지 않는 부분중 하나였답니다..ㅎㅎ

    글쓰는 실력이 부족해 많이들 공감해주실까..재미있게봐주실까..걱정했는데
    이렇게 재미나게 읽어주시다니 넘넘 감사하구요^_^
    앞으로도 재미나고 유익한 정보들 많이 게시할테니 자주 놀러와주세요~~

    2009.10.15 12:40 신고
  4.  Addr  Edit/Del  Reply asdgasdgh

    잘봤어요.

    근데 저거 1번은 이해가 가는데

    2번 이하로는... 저게 실제 행동으로 나온다면 남자와 헤어지는 길의 지름길이네요.

    지금까지 제가 만난 여자들은 저러지 않았는데...

    사주면 사주는대로 걍 다 고마워하던데;;

    2009.12.27 12:26

◈ 일문 일답 ◈ 2009. 10. 1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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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결혼 정보회사들이 많던데 어떤업체가 좋은곳 일까요?


결혼 정보회사가 꽤 많던데 어느 곳으로 가입해야 할지 고민되요.
네이버에 검색해서 뜨는 결혼정보회사만해도 50군데는 족히 될것 같아요.
이렇게 많은 결혼정보회사들 속에서 저에게 맞는 결혼정보회사를 찾기란 정말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려운것 같아요.

사실 올 초에도 결혼정보회사 가입하려고 나름대로 알아봤습니다.
그런데 어떤 결혼정보회사가 좋은 결혼정보회사인지.. 도통 감이 안잡혀서 포기했었습니다.
그러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다시 결혼정보회사를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결혼정보회사에 가입할때 꼭 신경써서 봐야 할 것들이 있나요?

삼십대중반의 나이에 제 주위에서 인연을 찾기란 어려울 듯 싶고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결혼하고 싶은데.. 결혼정보회사에 가입한다고 해서 결혼이 금세 되진 않겠죠?

결혼정보회사를 통해서 결혼까지 하신 분이라면 더욱 좋고
아니라면 결혼정보회사 회원이라도 좋습니다. 결혼정보회사 선택에 주의해야 할 것들이나
현재 결혼정보회사에 어느정도 만족하고 있는지. 이런점들을 좀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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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우선 결혼정보회사가 종류도 많고 매칭이나 서비스면에서 차이점들이 많이 있기때문에
본인이 어떤점을 가장 결혼정보회사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생각해 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조건이 좀 까다로운 편인데다 본인이 능력도 있고 집안도 좋은 편이라 비슷한 부류의 이성을 만나고 싶으시다면 일반적인 결혼정보회사 보다는 느티나무의 사랑 결혼정보회사가 훨씬 맞으실 수 있을 것 같구요. 그렇지 않고 평범한 편에 속하신다면 대중적인 결혼정보회사에 가입하셔서 매칭을 받아야 합니다.

조건이 충족되는데 굳이 느티나무의 사랑 결혼정보회사에 가입을 하지 않을 필요는 없으니 여건이 맞으신다면 느티나무의 사랑 결혼정보회사가 훨씬 좋습니다. 저도 느티 회원으로 있지만, 보통 미팅보다는 실질적인 결혼중심으로 관리가 되는것 같습니다.

느티가 결혼정보회사중에서는 많이 알아주는 업체라고 하더군요. 우선은 몇군데 회사를 선정해서 직접 방문상담을 통해 커플매니저의 소양이나 경력등을 살펴보시구요. 본인과 호흡이 잘맞을것 같은 매니저가 존재하는 결혼정보회를 선택해서 성혼까지 이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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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문 일답 ◈ 2009. 10. 1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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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커플매니저 능력이 뛰어난 결혼정보회사는?


결혼정보회사 가입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나이도 결혼적령기를 이미 넘어버렸고.. 친구들은 하나둘씩 결혼해서
아이까지 낳고 사는것을 보니 결혼을 더이상 미룰수는 없더라구요

하지만 결혼이 제가 하고싶다고 할 수 있는 일도 아니고
현재 만나는 이성도 없다보니 결혼정보회사로 눈을 돌리게 되었는데요

결혼정보회사 가입할때 무엇보다도 커플매니저가 좋아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실제로 사람과 사람사이를 이어주는 역할을 하는게 커플매니저이다보니
커플매니저가 능력있고 경력이 있어야 좋은 베필을 만날 수 있을꺼란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무엇보다도 커플매니저의 역량을 결혼정보회사 선택에 가장 큰 기준으로 보고있습니다.
결혼정보회사 회원이신분, 직업의식 뚜렷하고 능력있는 커플매니저가 있는 결혼정보회사는 어딘지 귀뜸좀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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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제가 재작년에 이 커플매니저를 통해 결혼에 성공했고 주변 지인 두분을 소개해드렸는데
그중에 한분이 지금 4번째 만남끝에 4개월간 교제하고 계세요.
이만하면 뛰어난 커플매니저 인가요?
소개 원하시면 쪽지 주시면 제가 이메일로 성함 연락처 알려 드릴께요
대신 커플매니저님께 제애기 해주시고요^^ 그럼 아마 더 신경 써주실 거에요.

우선 회사는 느티나무의 사랑이였고요. 회사소개 보시고 연락주시면 될거 같은데요
그분은 첫만남부터 지금의 신랑과 결혼까지 지속적으로 연락해주시고
원하는 부분 꼼꼼히 체크해주시고
정말 저를 단순한 고객이 아닌 친동생처럼 대해주신분이에요
근데 느티 전반적인 분위기가 그런거 같아요
제친구 한명은 그분에게 소개시켜드렸는데 그당시 기존고객관리로 많은 관심을 못드릴거 같다고
동료분 소개해주셨는데 친구가 칭찬이 자자하더라고요
아무쪼록 네이버에서 느티나무의 사랑 검색하셔서 회사 한번 보시고 회사 내용 맘에 드시면 제가 소개드린 커플매니저님 꼭한번 만나보세요

추천 : http://www.jehon.co.kr/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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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공통분모 모임◆ 안녕하세요?? 회원님^^ 어느듯 10월과 함께 가을이 성큼 다가왔네요. 모두 평안들 하시지요^^ 공통분모 10월 모임을 이번 주 토요일 홍대에서 가질 예정입니다. ▶일시 : 10월 17일 6시 ▶장소 : 홍대 독도 참치 ▶모임장: 선라이즈님 홈페이지 참고 하세요 http://www.eiris.co.kr/
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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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운동회◆

뭉쳐서 뛰고 웃고 즐기자!!!

파란하늘 아래 만국기 휘날리며 철없이 뛰어 

놀던 그 운동회를 생각하며 회워님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일시 : 10월 18일 10시 일요일

▶장소 : 부산 삼락 강변공원

▶모임장 : 아키님 ,성심님

▶회비 : 남;20000원 ,여;20000원

타 지역 회원님은 회비 면제이오니 

즐거운 모임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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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속 사랑이야기 2009. 10. 14. 18:15
[조명진과 박한이] 축하드립니다! 선덕여왕 설매 조명진씨와 야구선수 박한이씨, 연예인커플 이야기

탤런트 조명진 씨와 야구선수 박한이 씨가 12월 경 화촉을 밝힌다는 기사가 떴더군요.
어라, 누구지? 로 시작했는데..알고보니 선덕여왕의 설매역할을 맡으셨던 그녀, 조명진씨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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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뿐 아니라 많은 분들이 생소하실 줄 아는데요. 배우 조명진 씨는 다름아닌 선덕여왕에 출연하셨던 분이더군요. 혹 선덕여왕을 안 보신 분이라면 다른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라든지 뉴하트, 주몽과 어쩌면 좋아 등등에 출연하셨으니 기억을 잘 디벼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선덕여왕의 설매-제가 기억하는 조명진 씨 (사진속 이분은 송옥숙씨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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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진씨가 누군가 했다가, '설매'라는 역할을 들은 바로 그 즉시 떠올랐어요. 바로 선덕여왕의 설매 역을 맡아 이 분의 후임 신녀로 등장하셨을 때였죠. 미실에게 살해당하는 송옥숙 씨;; 의 뒤를 이어 새로운 신녀인 '설매'로 등장하셨던 조명진 씨. 새로운 미실파의 일원으로 활약했었는데 최근엔 다시 안보이시더군요. 추후 또 나오는 캐릭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쪼록 인상깊은 연기를 펼쳤던 선덕여왕의 설매 조명진 씨의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2009 연예인 커플 이야기 1. 강혜정과 타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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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세있던 두 사람의 만남은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큰 화제가 되었는데요. 특히 유별나게 '닭살모드'를 과시했던 커플이었기에 더욱더 솔로들의 가슴에 불을 붙이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개인적으로 타블로에게 흑심을 품고 있었던지라 살짝 서운했던 사건이었습니다만 ^ ^;아무쪼록 곧 아이아빠와 엄마가 될 그들이 행복하길 바래봅니다. 개인적으로 봐왔을 때 연예인-재벌커플은 많이 깨져도 연예인-연예인커플은 궁합이 좋았던 듯 하니, 이들에게도 앞으로 장밋빛 미래!;만 펼쳐져 있겠지요 ^^

2009 연예인 커플 이야기 2. 설경구와 송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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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설송커플로 화제가 되었던 그들. 당시 설경구 씨의 전처 문제로 많은 네티즌들의 입방아에 올랐던 커플입니다. (참고로 설경구씨의 전처는 안내상씨의 여동생이죠) 자세한 내막은 알 수 없으나, 어찌됐건 앞으로는 잘 살아야겠지요. 여러사람의 입소문에 오르락내리락하며 어렵게어렵게 성사된 결혼이니만큼 누구보다도 행복해야할 그들이겠습니다.

2009 연예인 커플 이야기 3. 김주혁과 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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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안타깝게도 결국 파경을 맞아 여러사람들을 깜짝 놀래켰던 김주혁 김지수 커플. 연애기간이 길었기에 더 놀라왔는데요, 자세한것은 두 사람만이 알겠지만 꽤나 잘어울리는 커플이었던 그들의 파경소식에 마음이 아프더군요. 아무쪼록 둘의 사랑은 끝났지만, 각자 맡은 분야의 연기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였던 김지수씨가 얼른 이별의 상처를 극복했으면 좋겠군요.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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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속 사랑이야기 2009. 10. 14. 17:40
영화처럼 사랑하는 연인과 결혼을 한 후 사별한 배우 故 장진영씨에 대한 짧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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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으로 투병하다가 1일 오후 3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배우 장진영씨가 자신이 출연했던 영화처럼 사랑하는 연인과 결혼을 한 후 사별한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장진영씨의 임종을 가족과 함께 지켜본 연인 김모(43)씨가 8월 28일 서울 성북구청에 혼인신고를 한 사실이 2일 확인됐다.

성북구 관계자는 "김씨가 장진영씨의 신분증과 미국에서의 혼인신고서를 직접 갖고와 혼인신고를 했다"며 "김씨의 주소지는 용산구였으나 서류상 하자가 없어 접수를 했다"고 밝혔다. 김씨의 부친인 김모 전 의원은 아들의 혼인신고 사실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2일 오전 전화통화에서는 "언급하고 싶지 않으니 더이상 묻지 말아 달라"고 말했다.

장진영씨는 지난해 1월 사업가인 김씨를 만나 사랑하는 사이가 됐지만 지난해 9월 위암선고를 받은 뒤 결별을 통보했다. 하지만 김씨는 오히려 장씨를 극진히 간호하며 사랑을 키워갔고, 장진영씨가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요양을 갈 수 있도록 주선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미국에서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장진영씨는 2003년 출연한 영화 '국화꽃 향기'에서 위암에 걸린 후 사랑하는 이의 극진한 간호를 받다가 세상을 떠나는 여주인공 역할로 관객들의 눈시울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에는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김민종, 안재욱, 차태현씨 등이 가장 먼저 빈소를 찾은 이후 이병헌, 전도연, 송혜교, 송일국, 김주혁씨 등 수많은 동료 배우들이 애도를 표시했다. 발인은 4일 오전 9시. 고인의 명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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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장진영씨의 사망소식을 들었던 어제는 하루종일 머리가 댕댕댕 울려서 아무 생각도 나질 않았는데, 하루가 지나고 조금쯤 마음을 추스렸더니 깜짝 놀랄만한 기사가 내 가슴을 울렸다. 위암판정을 받았을 당시부터 장진영씨의 병세는 심각한 상태였다는 것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곁을 지킨 그녀의 연인 김모씨. 게다가 두 사람이 이미 합법적인 부부라는 사실에 제일 처음 든 생각은 세상에 저런 사랑도 있긴 있구나 라는 것.

사랑하는 사람의 곁에서 내 생명을 갉아먹을지도 모르는 병마와 맞서 싸우는 건 생각만큼 로맨틱하지 않다. 차라리 떠나주었으면, 차라리 이대로 세상을 등지도 싶다는 생각, 하루에도 수십번씩 들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곁에 있고 싶은 마음, 장진영씨도 그랬을까.

이뤄지지 못했지만 마음만으로 이뤄졌을 그들의 사랑,
한번쯤 그런 사랑 해보고 싶지만 너무 가슴이 아파서 나는 견디지 못할 듯.

부디 편안하게 잠드시길.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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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가 딸은 아니지만, 딸 같은 며느리는 될 수 있습니다.

흔히들 아무리 시어머니가 '딸이라 말씀하시고 딸처럼 대해도 '막상 어떤 순간이 닥치면 '며느리는 며느리지 딸이 아니더라~'고 합니다. 하지만 다시한번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은 친정 어머니와는 어떤 이야기를 해도 섭섭하지 않고 사이가 항상 좋기만 한가요? 아니지요. 어머니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버리세요~우리 친정어머니와 똑같답니다. 서로 다른 사람이니까 가끔 싸우고 섭섭하고 할 수도 있습니다. 한번도 싸움을 안 한다면 그건 상관없는 '남'일 뿐인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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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머니와 친하게 지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드시나요?
그렇다면, 좀 더 쉽게 좀 더 빨리 시댁과 친해지고 사랑받는 방법을 알아보기로 합시다 *_*

chapter1. 시어머니에게 사랑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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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란 말이 있지요?
제일 먼저 할 일은 어머니의 성격, 성향, 취향을 파악해서 맞춰보는 겁니다.


'나'랑 정반대라고 해도 문제될 건 없어요. 친구 중에도 나랑 똑같아서 좋은 친구가 있는 반면 정반대라 끌리는 친구도 있잖아요. 굳이 '나'랑 시어머니의 취향이 같은 척하기보다는 서로 이해하고 맞춰주려고 노력해 보세요. '타인'의 취향을 존중해주는 것-굳이 시어머니가 아니더라도 인간관계의 기본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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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친해지려면?
누구나 아는 것처럼 직접 만나든, 전화로 이야기하든 일단은 봐야 하지요.
자주 전화하고 찾아 뵈세요.


무슨 이야기를 해야할지 모르신다구요? 우리가 친한 친구와 수다떨 때 재미있는 것은 그 내용이 아니라 그저 친구와 수다떤다는 그 자체인 것처럼, 그냥 일상적 소소한 이야기나 남편에 관한 안부면 됩니다. 참, 팁을 하나 더 드린다면! 찾아뵐 때 선물을 잊지 마세요. 특별한 떄라서 하는 거창한 선물이 아니라, 간식거리 과일이나 뻥튀기 한 봉지, 마트 갔을 때 어머니 것으로 챙겨둔 싸고 예쁜 물건 하나, 이런 마음이 담긴 작은 선물은 부담도 되지 않고, 서로 정을 나눌 수 있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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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어머니와도 '데이트'하세요.
시어머니는 격식을 차려 어렵게만 대해야 하는 분이 아니라 '가족'입니다.
'딸처럼 친근하게' 편하게 지내세요.

먼저 다가가 살갑게 대하는 태도가 중요해요. 정기적으로 어머니와 차 마시는 시간을 갖던가, 주말에 날을 잡아 어머니와 단둘이 데이트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찜질방 놀러가기(피로도 풀고, 사이좋게 맥반석 계란도 나눠먹고~시원한 생맥주로 마무리!), 함께 영화보기, 마사지 받기, 팔짱 끼고 나들이 가기(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면서 점심도 먹고 쇼핑하기)를 추천합니다. 쇼핑 팁을 하나 드리자면 어머니가 원하시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커플링처럼 같은 디자인의 상품을 어머니와 함께 나눠 가지는 것도 재미있어요.
-----------------------------------------------------------------------------------------시어머님과 잘 지낼 수 있는 자신이 조금 붙으셨나요?
그럼 이제부터는 일반적으로 시댁 쪽 식구들과 잘 지낼 수 있는 노하우를 몇 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chapter 2. 시댁 식구들에게 사랑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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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댁식구를 대할 때는 겸손하고 상냥한 태도로-
무뚝뚝한 시아버지에게는 애교 작전, 시어머니에게는 아낌없는 칭찬 작전을 펼쳐봅시다.


말 한 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고, 곰살궂은 말 한마디로 놀라운 효과를 체험해볼 수 있어요. 원래 무뚝뚝한 성격이어서 언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신다고요? 생각보다 쉽답니다!_! 칭찬, 애교 자체가 중요한 거지 내용이 중요한 것은 아니거든요. 요리와 살림 솜씨부터 외모까지 사소한 것에서 시작해 아낌없는 칭찬을 보내보세요. 세련된 감각을 지닌 젊은 며느리의 칭찬은 부모님을 더욱 자신감 있게 해주고 며느리의 관심에 마음 뿌듯해 하신답니다. 시어머니의 노하우를 존중하고 자주 묻는 것도 한 방법이지요. 음식 조리하는 법, 살림하는 비결, 장보러 가서 물건 고르는 법 등, 알더라도 시어머니께 물어보세요. 그 집안의 풍속과 분위기를 익히고 시어머님의 살림 노하우를 전수받으려 하는 며느리의 노력은 시어머니의 마음문을 활짝 열게 만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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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평소 생활습관과 관계없이, 시댁에서만큼은 부지런쟁이가 되어봅시다

집에서는 정말 게으르고 남편이 가사를 많이 도와주더라도 시댁에 갔을 때만큼은 부지런해지시기 바랍니다. 시어머니 눈에 예뻐보이는 며느리는 뭐니뭐니해도 아들에게 잘하는 며느리, 살림을 잘하진 못해도 열심히 배우려는 며느리랍니다. 적어도 시댁에 방문했을 때만큼은 남편의 말을 존중하고 대화를 할 때도 존칭을 사용하는 등,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남편을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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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집안의 경조사를 챙기세요

집안의 제사, 시부모님(살아계신다면 당연히 증조부모도 챙겨드려야겠지요? 선물도 준비하고 전화도 드리세요. 증조부모님이 예뻐해 주시는 것은 물론 시부모님께도 무척이나 흐뭇해 하신답니다.)의 생신과 기념일, 남편 형제들의 생일 등등을 기록해 두세요. 시부모님이 얘기하시기 전에 미리 일주일 정도 전부터 시어머니께 전화해 이번 행사는 어떻게 치를 것인지 여쭤보고, 선물도 필요한 것이 무언인지를 체크해 준비해 둔다면, 집안일을 꼼꼼히 챙기는 믿음직한 며느리라고 인정받게 될 것입니다. 환갑 등의 큰 행사를 위해서는 매달 고정적으로 적금을 붓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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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밖에, 하면 좋은 것과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것을 기억하세요.

시부모님이 생각지 못한 순간에 소소한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방안을 알려 드릴게요. 시부모님이 전혀 상상치도 못한 순간에 살짝 건네드리는 용돈, 이따금 보내드리는 친필로 정성스럽게 적은 편지 한 통은 '우리 며느리 최고' 소리가 절로 나오게 합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 것, 아무리 열 가지를 잘 해도 아래 한 가지를 하고 안 하는 것에 따라, 아무것도 못하는 못난 며느리보다도 못해질 수 있습니다! '절대로 시댁 흉 보지 않기'가 그것이죠. 살다보면 싸움도 하고 말도 험하게 나올 수 있지만, 결혼생활이란 서로 노력해야 유지된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누구나 자기 가족 욕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설사 서운한 일이 있더라도 친정이나 다른 사람에게 시댁 흉을 보게 된다면 결국 상상치도 못한 곳에서 부메랑이 되서 돌아올 수도 있다는 점,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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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Hanran

    모두가 맘 깊은곳에는 글구 싶지만 그놈의
    성깔이 문제.....

    2009.10.14 21:06
  2.  Addr  Edit/Del  Reply Iris Love

    그러게요..그놈의 성질머리^^;를 가슴으로..머리로..원격제어해야 하는데..
    나도모르게 튀어나오는 말실수는 정말 어쩔 수 없는것 같아요~ㅠ ㅠ
    시집가서 시어머니 시아버지께 잘보이려면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글도 읽고 연습해야 겠어요~
    전..애교연습이 시급하답니다..ㅎㅎ...

    2009.10.15 10:22 신고

[결혼준비] 결혼준비할때 주의할 점, 결혼계획을 세울 때 주의할 점

거의 다 비슷한 듯 보이는 결혼식의 형태도, 과거의 엄격한 구조를 고수한다기보다는 대부분의 커플은 현대적인 정수를 혼합시켜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과 개성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다른 모든 신부님들처럼, 우리 신부님들도 신부님이 꿈꾸는 결혼식, 그를 위한 계획과 아이디어를 갖고 계시겠지요? 그러나 우리가 결혼에 대해 가지고 있는 모든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현실화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막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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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꿈꿔왔던 결혼식을 현실화시키기 위한 계획에서, 우리 신부님들을 이끌어 줄 아이디어를 찾을 때 기억해야 할 필요가 있는 핵심적인 사항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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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식 계획 짜기 ♥
결혼식에 필요한 어떤 세부 아이템에 집중하는 것은 결혼식 준비에 있어 가장 좋은 첫걸음이 될 수는 있지만, 결혼식의 전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데는 그 이상의 일들이 있습니다.
우선 결혼에 대한 자료(각종 관련 기사 등)를 적극 활용해서 기본적인 틀을 짜고, 전문가의 조언을 더해 세부적인 사항을 결정하면 쉽고도 성공적으로 결혼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우리 신부님이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결혼식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으시다면, 그 실현을 위해 아래의 단계를 밟으실 것을 제안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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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딩 체크리스트 ▲
1) 몇 분 정도 시간을 내어 결혼식에서 당신의 목표가 무엇인지 적으세요.
2) 웨딩 체크리스트를 따르도록 해보시고, 당신의 결혼에 적당한 아이템들을 기록하세요. 그리고 나서 이러한 아이템들을 당신의 계획에 반영해 섞으세요.
3) 웨딩 체크리스트를 사용하시면 중요한 세부사항들을 구조화하면서 옆길로 새지 않도록 도와준답니다.

 *결혼식에 대한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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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부관계를 윤택하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 ♡
결혼계획을 세우는 것은 종종 신혼인 커플이 함께 과제를 수행하는 첫 번째 기회이기 쉽습니다. 그것은 결혼 후 서로를 맞춰가는 과정에서 도움이 될 소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일가 친지와 친구들을 계획 단계에서 도우미 목록에 넣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대개 도와달라는 부탁들 받으면 자랑스러워 하게 마련이고, 경제적으로 넉넉치 않은 사람들에게 부탁하면 그들이 부조 대신 시간과 봉사로 선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결혼에 대한 어떤 생각도 예비 신랑신부에게 근심거리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미래에 행복한 부부생활을 하려면, 결혼준비기간 동안 예비 부부관계를 윤택하게 하는 데 힘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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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준비 관련 세미나도 좋다 ♡
이를 위한 방법으로, 예비부부가 커플로, 결혼준비 강좌(종교기관이나 가족 상담센터 등 많은 곳이 이런 종류의 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나 상담에 참석할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처음부터 결혼이 이혼으로 끝날거라 생각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당신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점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혼이 한가지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느낀다면, 당신은 아직 결혼할 준비가 되지 않은 것입니다. 성공적인 결혼에 있어서는 좋은 시절과 마찬가지로 나쁜 시절을 견디게 하는 데는 고강도의 헌신이 다른 무엇보다도 훨씬 중요한 필수적인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연인이자 인생의 동반자에 대해서라면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결혼 전과 그 준비를 하는 과정에 있어서도 충분한 시간을 갖도록 해야 합니다. 그들이 없었다면 결혼 자체가 없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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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결혼계획을 세우는 데 너무 심각해지도록 몰아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대신에 긴장을 풀고, 서로를 즐기며, 사랑을 키워갈 충분한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결혼을 위한 행복한 준비가 되도록 말입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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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하자...라는 로맨틱한 말로 시작되는 두 사람의 결혼 준비 :)
그러나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은 그리 로맨틱하지 못하답니다. 서로가 원하는 것도 필요로 하는 것도 다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결혼 준비하다가 결혼 자체를 다시 생각하게 되는 커플들도 많아지는 거죠. 하지만 너무나 사랑해서 결혼까지 결심하게 된 사람을 고작 형식적인 결혼 준비때문에 놓칠 수는 없는 일 ! 그동안 가격 공개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결혼 준비하는데 애를 먹었던 많은 예비 신혼부부들을 위한 맞춤형 결혼예산 자동산출기를 소개합니다 :)

<사진을 클릭하시면 큰화면으로 보실 수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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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령 1,000만원이라는 예산으로 결혼을 준비하려면 대략적으로 혼수에는 470만원, 예단으로는 270만원, 예식비용은 100만원, 기타 신혼여행 및 예복 대여료로 160만원 정도를 쓰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 라는 식의 추천예산이 나타나게 됩니다. 하지만 꼭 추천예산대로 계획을 짤 필요는 없죠 :) 어느 정도는 참고하되, 자신의 상황에 맞춰서 가감하는 식으로 예산을 짜면 오케이 ! 그럼 이번에는 2,000만원이라는 예산으로는 어디에 얼마를 쓰면 될지 알아볼까요?


2,000만원의 예산으로 결혼 준비를 하려니 아까에 비해선 좀 더 여유로운 느낌이네요 :) 그럼 Hana의 상황에 맞춰서 가감을 해본 뒤, 다시 보여드릴게요. 웨이러 미닛 !!
저는 혼수에서 한복과 예물이 차지하는 비용을 과감하게 정리해버리고 주방의 예산을 늘렸답니다 :) 다른 건 몰라도 냉장고는 오래오래 쓸 수 있는 좋은 제품으로 구입하고 싶거든요. 그리고 신랑과 신부의 예복 대여료를 줄이고 신혼여행 비용 예산을 늘렸답니다. 솔직히 예복이야 무난하게 잘 어울리는 걸로 하루 입고 말면 그만이지만, 신혼여행은 일생에 단 한번이고 두고두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평생 가져간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저렇게 예산을 짜 봤는데, 사실 예단이랑 예식비용에서 어느 정도 줄이면 총 1,600만원 정도로 결혼식을 치를 수 있을 것 같아요 :) 저렇게 직접 금액을 넣고 예산을 짜 볼 수 있으니 굉장히 편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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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혼부부들에게는 어렵게만 느껴지는 결혼 준비, 계획적으로 짜여진 예산만이 살 길입니다 :)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만족을 얻을 수 있도록 발품을 팔아라 ...는 옛말이구요, 이젠 이케이웨딩오픈마켓에서 요모조모 비교해보신 후 예산에 맞게 결혼 준비를 해보세요. 길거리에서 싸우는 커플은 이제 그만, 클릭만으로도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이케이웨딩오픈마켓.
행복한 신혼을 꿈꾸는 모든 예비 신혼부부들을 위하여 ♥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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