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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의 사랑*∴♡∵* :: '애들 때문 재혼”은 거짓말?' 태그의 글 목록

'애들 때문 재혼”은 거짓말?'에 해당되는 글 67건

  1. 2012.04.06 :: 사랑에 빠진 여성 다리에서 티난다. (1)
  2. 2012.03.31 :: MBC every1 채널에서 방영될 <가족의 비밀> (2)
  3. 2012.03.31 :: 은밀한 유혹 Indecent proposal
  4. 2012.02.29 :: 내가 원하는 것이 많으면 상대도 마찬가지.
  5. 2012.01.07 :: 국내 재혼 업체 분석 (2)
  6. 2012.01.07 :: 결혼하면 좋은 남자관상 (5)
  7. 2011.04.14 :: 나 늙으면 당신과 이렇게 살꺼야
  8. 2011.03.29 ::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9. 2011.03.08 :: 미혼여성 "연애기술이 짝찾기에 가장 큰 영향"
  10. 2011.03.08 :: 겸손함은 그 사람의 꿈의 크기다
  11. 2011.03.08 :: 재혼후 양육권!
  12. 2011.01.13 :: 재혼한 엄마 재산 상속 (2)
  13. 2010.12.20 :: 여러분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14. 2010.09.05 :: 빨간공의 비밀..
  15. 2010.06.24 :: 7월 영광재활원 봉사모임공지 (1)
  16. 2010.06.22 :: 中 대지진 후 재혼 증가 (1)
  17. 2010.05.11 :: 첫 수익금은 대한장애인체육회에 기부하기로 하였습니다.
  18. 2010.04.29 :: 바람피운 아내에게 화를 낼 때마다 ‘언제까지 그 얘기 할 거냐’며 타박합니다
  19. 2010.04.26 :: "양평펜션으로의 봄여행" 잘 다녀들 오세요...
  20. 2010.03.26 :: 교수님 언제나 굳은일을 즐겁게 하시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1)
  21. 2010.01.25 :: 박용현 두산그룹 회장 재혼 스토리
  22. 2010.01.19 :: 모든 장애는 방해가 아닌 위대한 가르침이다 (2)
  23. 2010.01.18 :: 수도권의 티업체 분석자료 올림...
  24. 2010.01.18 :: 내전이 남긴 상처 (1)
  25. 2010.01.16 :: 고령화 사회와 노인의 재혼
  26. 2010.01.14 :: 1월 30일(토요일) 공통분모 신년모임 ***.
  27. 2010.01.14 :: 결혼 3주년이 지나고.. (2)
  28. 2010.01.14 :: 작별의 노래 (1)
  29. 2010.01.12 :: 부경 사랑방 신년모임 안내 (3)
  30. 2010.01.11 :: 아이리스 원본 소설

사랑에 빠진 여성 다리에서 티난다.



 
'나한테 관심이 있을까.'

호감 가는 여성의 속마음을 알 수 없어 애태우고 있는 남성들은 여성의
 다리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다고 영국 텔레그래프가 맨체스터대학교의
 지오프 비티 심리학 교수의 연구를 인용해 3일 보도했다.


연구에 따르면 호감이 가는 상대를 만난 여성은 처음에는 다리를 딱
붙이고 앉아 있다가 시간이 지나면 긴장이 풀어지며 살짝 다리가 벌어
진다. 혹은 남성 쪽으로 다리를 옮기기도 한다. 반면 다리를 꼬거나 양반
 자세 같은 자세를 취해 다리를 숨겼다면 호감을 느끼지 못한다는 뜻으로
 일찌감치 포기하라는 신호다. 이는 여성에만 국한된 결과로 남성은 다리
움직임으로 여성에게 속마음을 보여주지 않았다.


대신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긴장했는지는 알 수 있다. 남성은 긴장하면
 다리를 가만두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움직인다. 여성은 정반대로 미동도
하지 않고 그 자세를 유지한다. 거짓말 할 때는 남녀가 같았다. 다리를
 자연스럽게 두지 못하고 어딘지 모르게 불편해 보인다는 것.


단, '알파걸' '알파맨'의 속마음은 다리를 봐도 소용없었다. 이들은 본인이
 대화를 이끌어 나가고 상대를 제압하려는 성향이 강해 다리 움직임뿐만
아니라 보디랭귀지 자체를 자제하기 때문이다.


외향적인 사람도 다리 움직임이 적었다.
오히려 내성적인 사람이 움직임이  많은 편.


비티 교수는 "다리 동작에 메시지가 숨어있다는 것은 알려지지 않은 사실
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리에서 메시지를 찾는 것은 더욱 정확하다"고 말했다.
누구나 얼굴 표정이나 손동작에 숨은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
에 가짜로 웃거나 일부러 과장된 손동작을 할 수 있다는 것.
그는 "성격이나  감정,심리 상태가 모두 드러나는 다리는 최고의
 보디랭귀지"라고 단언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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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느티나무의 사랑

    상당히 일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숫한 남성분들의 심리전이 예상됩니다.
    건승하세요.(우짜든간에...)

    2009.12.05 07:35

                      

MBC every1 채널에서 방영될 <가족의 비밀>를 제작하는 ㈜ 메이 콘텐츠입니다.

2012년 4월부터 방영 예정인 MBC every1 <가족의 비밀>은 혼자서만 앓고 있던 자신의

비밀을 가족 및 측근들에게 공개하여 다시 화합 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 프로그램입니다.

가족에게 상처를 주기만 할까봐 더욱 숨겨왔던 비밀을 허심탄회하게 가족들과 공유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습니다.

다음 내용을 참고 하여 협조 바랍니다.

- 다 음 -

1.프로그램 명 : MBC every1 <가족의 비밀>

2.방 송 일 자 : 4월 4일, 수요일 밤 11:00 ~ (첫 방송 예정)

3.촬 영 : 섭외는 꾸준히 진행 중이며, 촬영이 확정되는 즉시 진행합니다.

4. 협 조 사 항 : MBC every1 <가족의 비밀>에서 출연자를 찾고 있습니다.

[아이리스의 사랑]에서 아래 문안에 해당되는 분들을 추천 해주시거나

아래 섭외 문안을 게시 또는 안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4월 4일, 첫 방송예정인 <가족의 비밀> 제작팀에서 출연

신청자를 받습니다.

가족의 비밀은 혼자 힘으로는 쉽게 고백할 수 없는 고민을,

방송을 통해 가족들에게 고백하고, 가족의 뿌리 깊은 갈등

해소를 위한 화해의 장을 마련해 가족의 화합과 행복을

위한 솔루션 프로그램입니다.

▶신청자격:

①만 18세 이상, 성인

②가족들에게 말 못할 사연을 가지고 계신 분!

③고민을 고백해야 할 대상(가족/연인/친구)이 꼭 있어야 함!

ex)

-양가 부모님의 허락이 필요한 재혼 커플!

-결혼할 상대가 이혼녀(혹은 이혼남)인데 부모님은 아직 그 사실을

모르는 분!

-특이한 직업(무속인 등)을 가진 상대와의 결혼을 허락받고 싶은 분!

-부모님 모르게 이미 비밀결혼을 한 분!

-이밖에도 가족들에게 말하지 못했지만 언젠가는 꼭 고백해야 할 비밀

이나 고민이 있으신 분들!

출연료: 200만원~400만원

신청기간: 제한 없음

접수는 운영자에게 문의 하여주세요.

011-562-3226

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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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0 16:37
  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0 16:38

 

◈ 남편 있는 여자에게 하룻밤을 보내는 조건으로 1백만 달러를... 결코

뿌리치기 힘든 제안, <은밀한 유혹> DVD 전격 출시!!

◈ 전미 흥행 1억 달러를 돌파한 헐리웃 흥행 화제작!!

◈ <나인 하프 위크> <야곱의 사다리> <위험한 정사> <로리타> 등 헐리

웃의 화제작을 만들어 온 애드리안 라인 감독 작품!!

◈ 로버트 레드포드, 데미 무어, 우디 해럴슨 등 헐리웃 톱스타들이 펼치는

 열띤 연기 대결!!



남편이 있는 여자에게 하룻밤에 대한 대가로 1백만 달러를 제안한다면?

얼마 전 한국영화 <베사메무쵸> 때문에 다시 한번 화두에 올랐던

<은밀한 유혹>이 DVD로 선을 보인다.

개봉 당시 전미 흥행 1억 달러를 돌파한 이 작품은 로버트 레드포드,

데미 무어, 우디 해럴슨 등 헐리웃 톱스타들이 출연하여, 가난하지만

진실한 사랑을 하고 있는 부부에게 불륜의 대가로 거액이 제시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적나라하게 묘사하고 있다.

하룻밤의 대가로 1백만 달러를 제시하는 억만장자로는 <내일을 향해 쏴라>부터 최근작

<스파이 게임>까지 꾸준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헐리웃의 대배우이며 제작자인 로버트 레드포드가 맡았으며 거액 앞에서

 힘없이 무너지는 부부로 데미 무어와 우디 해럴슨이 등장한다. 특히 <은밀한 유혹>은 데미 무어의 아름다운 모습이 잘

 드러난

작품으로 관능적인 모습과 순수한 모습이 잘 조화되어 화면을 수놓는다. <로리타> <나인 하크 위크> <위험한 정사>

<야곱의 사다리> 등 수많은 화제작들을 만들어 온 애드리안 라인 감독의 탁월한 연출력에서 빚어진 매혹적인 화면과 존

배리의

영화음악이 아름답게 펼쳐지는 작품이다.



- Synopsis

고등학교 시절부터 알고지낸 다이아나(데미 무어 분)와 데이빗(우디 해럴슨 분)은 비록 가난하지만 서로를 끊임없이

 사랑하고

 아끼는 부부. 빚을 갚기 위해 데이빗은 아버지로부터 돈을 빌리지만 실제로는 그 돈의 10배가 있어야 된다.

돈이 절실한 데이빗과 다이아나는 라스베가스로 향하지만 이틀 만에 빈털터리가 되고 만다. 실망한 채 돌아가려는

그들은 다이아나를 눈여겨보았던 억만장자 존 게이지(로버트 레드포드 분)로부터 뜻밖의 초대를 받는다.

그리고 존은 다이아나와의 하룻밤에 대한 대가로 1백만 달러를 제안한다. 두 사람은 존의 급작스런 제안으로 당황하게 되는데...

 

 

 

 

 

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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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혼의 법칙

             

                                        
우리나라 결혼한 부부 세 쌍 중 한 쌍이 이혼하는 시대,
그러다 보니 재혼부부의 비율도 2005년에 이미 25%를 넘어섰다.

삶의 질을 추구하면서 내가 행복할 수 있는가를 기준으로
인생의 진로를 선택하면서
, 또한 이혼연령이 많이 낮아지면서

자녀 양육을 위해 재혼을 선택한다.

 

인생이 그렇듯 재혼 역시 준비하고, 노력해야만 성공한다.

환상이나 선입견을 버리고, 현실적인 안목을 갖고 재혼을 생각해보자.

 

어떤 생각으로 재혼에 임하는가.

재혼 상대 역시 나와 비슷한 경험을 가진 사람이 좋다.

첫 결혼의 상처 때문에 흠 없는 상대를 고르려고 한다면 실패하기 쉽다.

재혼은 초혼 실패의 죄책감과 좌절감을 겪으며 계 자녀간의 애정 형성에도 어려움이

있는 결혼이다
.

이런 각오로 재혼을 준비해야 하며, 초혼보다 몇 배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

 

부모로부터 완전한 독립.

이혼을 하고 나면 다시 자신을 부모와 밀착시키는 경향이 나타난다.

부모 입장에서도 자식이 또 실패하면 어떡하나, 하는 우려 때문에 자식의 생활을

간섭하기 쉽다
.

하지만 재혼에 성공하려면 본인과 상대에게 더욱 충실해야 한다.

초혼보다 더욱 부부 두 사람에게 초점이 맞춰진 부부 중심의 가정을 꾸리려는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

 

재혼 신화를 벗어라.

잘살아봐야겠다는 의욕이 강하다 보면 즉석식 사랑과

적응에 대한 기대를 갖기 쉽다
.

이전 결혼보다 훨씬 노력하고 있으니 빠른 시일 내에

재혼생활에 적응할 수 있다고 믿는다
.

하지만 재혼은 오랜 시간 노력과 서로에 대한 충분한

학습이 있어야만 안정될 수 있다
.

 

계부, 계모로서 이전 생부, 생모보다 더 나은 삶을 제공하려는 노력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에게 생부, 생모도 중요한 존재라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정상 가족의 모습대로 살 수 있다는 생각, 사악한 계모에 대한 고정관념도 깨뜨려야 한다.

 

재혼의 때.

재혼 성공자를 분석한 결과 이혼 후 2-3년 정도 지난 후가 재혼이 가장 많았다.

1년 미만, 혹은 10년 이상 등 이혼 후 경과기간이 너무 짧거나 긴 경우에는 재혼이 힘들다.
 

하지만 재혼 결정에서 중요한 점은 새로운 사람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느냐다.

 

서로의 역할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한다.

재혼 가족은 재혼 가족으로서의 삶의 모습이 있다.

정상가족들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일들도 일어난다는 각오가 필요하다.

자신만큼이나 배우자와 자녀들도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아이가 있는 남성과 재혼한 여성들은 남편이 두 번째 아내를 조강지처로 인정하지 않고,

그저 아이 양육이나 성적인 상대로 대하는 경우가 많다고 얘기한다.

남편은 재혼상대를 조강지처로 생각하고 받아들일 마음이 필요하다.

 

내가 원하는 것이 많으면 상대도 마찬가지.

결혼전문가들이 자주 하는 말이 있다.

인생의 4계절을 함께 지내본 후에 결혼을 결정하라는 것이다.

혼자 남게 되면 외로움, 상실감, 미래에 대한 두려움 등이 엄습하고, 그런 감정은 참 견디기

힘들다
.

 

그렇더라도 섣불리 재혼을 결정하지는 말아야 한다.

내가 재혼에 대해 원하는 것이 많으면 상대 역시 마찬가지다.

 

 








http://www.eiris.co.kr/

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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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K DS 업체
운영방식: 인터넷을 통환 회원모집이 주류로 되어있으며
매칭 시스템: 메니저 매칭(1:다수 관리) 오프라인 관리

메니저 매칭 시스템으로 회원관리 고가로 측정될 수 밖에없음,최저 99만원에서 최고 8백만원
까지 측정되어 있으며 메니저들의 적극적인 맛선을 추진함으로 다양한 파트너를 선택할 수있으며,
온라인상에서 다양한 테스트를 통한 적극적 회원 가입을 권하고있다.


서울 S T 업체
운영방식: 인터넷을 통환 회원모집이 주류로 되어있으며
매칭 시스템: 메니저 매칭(1:다수 관리) 오프라인 관리
회원관리비: 가입비 100만원 부터 ~ 500만원까지
이벤트: 성격유전자, 연애진단 점검 등으로 회원가입을 적극추진하고 있다.
메니저 매칭 시스템으로 회원관리 고가로 측정될 수 밖에없음, 메니저들의
적극적인 맛선을 추진함으로 다양한 파트너를 선택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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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SY 업체
운영방식: 인터넷을 통환 회원모집이 주류로 되어있으며
매칭 시스템: 메니저 매칭(1:다수 관리), 셀프메칭 온,오프라인 관리


회원관리비: 가입비 1~4만원 부터 ~ 50만원까지
40일에 91,000원
무료회원가입(프로필등록) > 회원검색 >
메신저 프로포즈 > 500 캐쉬 결제 >
상대방 승락 > 결제 > 메신저주소 확인 > 메신저로 친구추가하여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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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이상 서비스 가입시 스페셜 회원 등록! )

인터넷을 적절히 잘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유리하며,
사용에 기한 제한의 락이 걸려있음,
매니저 매칭은 년간 8회이용에 50만원임,
셀프 매칭을 위주로 편리하게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프라인의 문제점을 온라인 메니저들의 능력에 마끼고 있다.





계속하여 업체분석을 등록하겠습니다.

'결혼 정보의 현실 > 국내업체 분석'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국내 재혼 업체 분석  (2) 2012.01.07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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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느티나무의 사랑

    정보를 분석 할려면 일단 사이트 가입을 하여 여기 저기를 웹스핑을 해야만
    알 수 있는 정보들인 것 같습니다.
    재혼이나 만혼의 생각을 가지고 계신분들에게 조금더 정확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있는 것 같습니다.

    2009.12.04 13:48
  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3.11.08 20:06

 
  어떤 남자와 결혼을 하면 행복할까? 정말 좋은 남자를 고르는 법이 있는 것일까? 남자의 관상으로 나를 행복하게 만들
남자인지, 불행하게 만들 남자인지 고를 수 있어. 바로 지금! 내 남자, 관상부터 확인해 보기.

결혼하면 좋은 남자관상


 1 맑고 우렁우렁 울리는 목소리
이런 남자는 큰 성공이 보장된 사람. 장차 크게 될 사람이므로 그의 아내 되는 자도 크게 될 것임은 당연한 얘기.
특히 내조가 뛰어난 아내와 만났을 때 200% 이상의 능력을 발휘할 남자야.

2 도톰하며 치열이 마치 석류씨가 박힌 듯 고른 이
이가 고르다는 것은 학문을 크게 이룬다는 뜻이래. 큰 부자는 못될는지 몰라도 교수님 사모님, 연구원 사모님 소리는
장차 들을 수 있는 그럴 듯한 남자.

3 반달모양 눈썹
눈썹이 반달 모양으로 수려하면 심성이 착하고 총명한 남자. 지혜로워 주위로부터 칭찬을 들으며 다정다감하고 섬세한
성격의 소유자. 주위로부터 썩 괜찮은 남자란 소리를 자주 듣는 타입야.

4 둥글고 동자가 크고 검은 눈
눈이 둥글고 동자가 크고 검으면 감성적인 성품을 지닌 남자. 대개 예술 방면으로 성공하는 타입이야. 눈동자의 색깔이
검을수록 재복이 좋고 신랑감으로 이상적이래.

5 머리 숱이 적은 대머리
남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파워? 머리 숱이 거의 없어 대머리에 가까운 남자는 굉장한 정력가야. 잠자리를 같이 안 해줘서
속 썩을 일은 없다는 거지. 정력이 뛰어난 남자는 사업적으로도 파워가 강한 것이 특징. 그러나 성격이 강하고 자상한 면과
잔재미가 적은 것이 흠.

6 커다란 콧구멍
콧구멍이 너무 크면 낭비가 심하지만 남자는 적당히 코구멍이 커야만 도량이 크고 재복이 있는 거래. 당신이 낭비벽만
고쳐준다면 든든한 남편감으로 오케이!

7 앉은 키가 큰 남자
동료끼리 같은 키라도 좌석의 앉은 키가 큰 사람이 작은 사람을 압도하는 법. 일반적으로 부유한 사람들이나 신분이 높은
사람들은 하체는 별로 길지 않고 앉은 키가 크고 웅장하대. 그러므로 '숏다리' 남자야 말로 여자에게 부귀권세를 누리게
해주는 썩 좋은 신랑감인 게지.


결혼하면 큰일날 남자관상

1 인중이 너무 짧은 남자
인중이 너무 짧은 남자는 성격이 급한 것이 특징. 참을성이 없고 마음 내키는 대로 순간에 감정을 드러내기 때문에 경솔한
부분이 많아. 이런 점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데 마이너스 요소지. 당연히 성공보다는 실패하기 쉬운 타입.

2 몸에 비해 손이 너무 작은 남자
몸에 비해 손이 너무 작은 남자는 일생을 두고 가난하게 살 팔자. 몸에 비해 손이 너무 길고 커보이면 남자도 좋지 않아.
배포가 적어서 소심하고 째째하며 인정이 없는 타입이거든.

3 눈썹 털이 너무 많고 털이 억센 남자
눈썹 털이 너무 많은, 일명 숯껌댕이 눈썹은 어떨까? 숱이 많으면서 털이 억세면 성질이 포악한 타입. 신랑감으로
선택했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할 남자래.

4 살결이 마치 분결같이 고운 남자
남자의 살결이 마치 분결같이 고우면 소위 '기생 오라비'라고 하지? 이런 타입은 바람기가 많아 여자를 너무 밝히는 것이
흠이야. 설사 자신이 밝히지 않더라도 주위에 여자들이 가만두지 않는 바람 잘날 없는 스타일.

5 눈꼬리가 처진 남자
눈꼬리가 처져 있으면 부부궁이 산란하대. 그게 모냐구? 속궁합이라고 하지? 다시 말해 섹스 궁합. 그게 안맞아 별거하거나
이혼하는 수가 많다고 해.

6 다리가 너무 길기만 하고 종아리에 살이 없는 남자
다리가 너무 길기만 하고 종아리에 살이 없으며, 더욱이 엉덩이가 빈약하면 일생이 바쁘기만 하고 재복이 없는 타입. 미래
아내를 고생만 시킬 신랑감이래.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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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미혼여성분들 참고 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근데, 인연이란 관상을 따지기 이전에 마음으로 먼저 와닿는 거라
    목소리, 눈썹, 관상등이 살피고 따져 질런지요?????

    2010.01.16 14:05 신고
  2.  Addr  Edit/Del  Reply 하인리히 하이네

    음.. 근데 대머리에다가 앉은키 크고, 이런건 여자분들이 좀 별로라고 하는 외관이긴 한데... 뭐 숏다리야 어떻게든 만회하겠지만.... 대머리는 많이 별로라 생각하는 시대인지라...

    2010.01.16 16:14 신고
  3.  Addr  Edit/Del  Reply 토마토

    ㅋㅋㅋ...
    그러게요,그냥 재미로 참고 해야겠네요.^^

    2010.01.16 16:31
  4.  Addr  Edit/Del  Reply online store

    이 주제 재료 내부에 개발 된 것으로 나타납니다 모든 일들과 함께 모든 관점은 일반적으로 상대적으로 새로 고침하는 중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뭐라 구요,하지만 전체 제안에 더 힘을 실어주지 마, 모든이 적은 것도을 자극하지. 당신의 설명은 실제로 완전히 정당하지 현실에서 정말 일반적으로 포인트 완전히 특정하여 자기 없습니다 것을 나에게 보인다. 어떤 경우에는 내가 좋아하는 읽어 않았습니다.

    2012.12.06 13:06
  5.  Addr  Edit/Del  Reply 먹튀 검증

    잘보고갑니다~

    2018.08.21 19:50 신고

◈ 요정들의 쉼터 ◈ 2011.04.14 08:13
 -나 늙으면 당신과 이렇게 살꺼야.

가능하면 꽃밭이 있고 가까운 거리에 숲이 있으면 좋겠어
개울 물 소리 졸졸 거리면 더 좋을 거야
잠없는 나 당신 간지럽혀 깨워
아직 안개 걷히지 않은 아침길 풀섶에
달린 허리 주욱 펴 보이며
내가 당신 하나 두울~ 체조시킬 거야.
햇살이 조금 퍼지기 시작 하겠지.
우리의 가는 머리카락이 은빛으로 반짝일 때
나는 당신의 이마에 오래 입맞춤하고 싶어
사람들이 봐도 하나도 부끄럽지 않아
아주 부드러운 죽 으로 우리의 아침식사를 준비 할거야
이를테면 쇠고기 꼭꼭다지고
파릇한 야채띄워 야채죽으로 하지.
깔깔한 입안이 솜사탕 문 듯 할거야.
이때 나직이 모차르트를 올려 놓아야 지.
아주 연한 헤줄렛 내리고
꽃무늬 박힌 찾잔 두개에 가득담아
이제 잉크 냄새 나는 신문을 볼 거야.
코에 걸린 안경 너머 당신의 눈빛을 읽겠지.
눈을 감고 다가 가야지.
서툴지 않게 당신 코에 맞닿을 수있어
강아지처럼 부벼 볼거야.
그래보고 싶었거든
해가높이 오르고 창 깊숙이 들던
햇빛 물러설 즈음 당신의 무릎을 베고
오래 오래 낮잠도 자야지.
아이처럼 자장가도 부탁 해 볼까.
어쩌면 그 때는 창밖의 많은 것들.
세상의 분주 한 것들.
우리를 닮아 아주 조용하고 아주 평화로울 거야.
나늙으면 당신과 이렇게 살꺼야
당신의 굽은 등에 기대 울고 싶어
장작불 같던 가슴 그 불씨 사그러들게 하느라
참 힘들었노라.사랑하기 너무 태(笞) ?
그 때 나 왜 그렇게 어리석었을까 말할 거야.
백화점에 가서 잿빛 모자 두 개 사서
하나씩 쓰고 강변 찻집으로 나가 볼거야
봄엔 당신 연베이지빛 점퍼 입고
나 목에 겨자빛 실크 스카프 메고
이른 아침 조조 영화를 보러갈까
감미로은 드라마 같은 영화..
가을엔 희끗한 머리 곱게 빗고
헤이즈럿 보온병에 담아들고 낙엽 밟으러가야지
젊었을땐 하지 못했던 사진 한번 찍을 까.
예쁜액자에 넣어 창가에 놓아 두어야지..
그리고 그리고 서점엘 가는거야
책을 한아름 사서 들고 서재 가는거야
그렇게 아름답게 늙어가고 싶어!!
나 늙으면 그렇게 살아 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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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님과 미소라님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해병대 출신의 늠늠한 신랑과 알뜰해 보이는 신부가
잘 어울리는 한쌍 이었습니다.
오래오래 잘먹고 잘살것 같더라는 느낌이 팍팍 오더군요.ㅎㅎ

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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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출발 칼럼 ◈ 2011.03.08 15:09

미혼여성 "연애기술이 짝찾기에 가장 큰 영향"
'주변의 지원' '판단 착오' '본인 노력도' 뒤이어
남성은 '본인 노력도' '연애술' '직장 업무' 순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reporter@hankooki.com
올 한해 미혼남녀들의 배우자 찾기 프로젝트의 결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요인으로 남성은 자신의 노력도를, 여성은 연애술을 꼽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8일까지 전국의 미혼남녀 536명(남녀 각 268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금년 배우자감 찾기의 성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요인'을 물은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남성 응답자 39.2%가 '본인의 노력도'가 배우자감 찾기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고 답했고, '연애술'(23.5%), '직장 업무'(19.8%), '투자비용'(13.8%)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여성 30.6%는 자신의 '연애술'이 배우자감을 찾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답해 눈길을 끈다. 이어 '주변의 지원'(25.4%), '판단 착오'(20.2%), '본인의 노력도'(15.3%) 등의 순으로 답했다.

'금년 한 해 동안 배우자감 찾기 성과'를 묻는 질문에는 남녀 모두 '매우 부진하다', '다소 부진하다' 등 부진했다는 응답자가 남성 58.6%, 여성 73.1%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매우 만족스럽다'거나 '대체로 만족스럽다' 등 만족스러웠다는 반응은 남성 18.6%, 여성 12.3%에 그쳐 올해도 솔로 탈출을 못한 남녀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배우자감을 찾기 위해 가장 많이 의지하고 도움을 받는 곳'으로는 남녀 모두 '결혼정보업체'(남 35.8%, 여 44.4%)를 첫 손에 꼽았다.

이어 남성은 '직장 동료'(19.8%), '친구'(16.5%), '사회 지인'(16.0%) 등의 순으로, 여성은 '친구'(29.5%), '직장 동료'(12.3%), '사회 지인'(9.7%) 등의 순으로 답했다.

남녀 모두 가족이나 친척 등에게는 크게 의지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배우자감을 찾는 데 가족 입김이 줄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밖에 '금년 한 해 동안 배우자감 찾기 등 각종 결혼준비 활동(혼활)에 쓴 비용'은 남성이 다소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남성은 '150만∼200만원'(36.2%)을 썼다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고, '100만원 정도'(32.8%), '350만∼500만 원'(12.7%), '250만∼300만원'(10.8%), '500만원 이상'(7.5%) 의 순을 보였다. 여성은 '100만원 수준'으로 답한 비중이 52.2%로 과반수를 차지했고, 이어 '150만∼200만 원'(23.5%), '250만∼300만 원'(11.6%), '350만∼500만 원'(8.2%), '500만원 이상'(4.5%)의 순을 답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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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겸손함은 그 사람의 꿈의 크기다.

성공한 사람들, 그리고 꿈이 큰 사람들일수록 주위사람들에게 위세를 떨치지 않고 늘 겸손하게 대한다. 남을 높인다고 내가 낮아지는 것은 아니다. 낮아지기는 커녕 나도 덩달아 높아지게 마련이다. 겸손함은 그 사람의 꿈의 크기다.

지금 그 자리에서 머물지 않고 크게 성장하고 싶은 꿈이 있다면 주위사람들에게 겸손하라. - 김성회, ‘하이터치 리더’에서  교만은 인간관계의 뺄셈법칙이고 겸손은 인간관계의 덧셈법칙입니다. 재능이 칼이라면, 겸손은 그 재능을 보호하는 칼집입니다. 뛰어난 재능은 인물을 돋보이게 하지만 적을 만들기도 합니다.

겸손은 남이 시기해 진로를 방해하지 않도록 미리 지뢰를 제거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겸손이 사라지는 순간, 재능은 묻혀있는 지뢰를 폭발해 버립니다.

 

태산은 한줌의 흙이라도 사양하지 않는다.

 

태산은 한줌의 흙이라도 사양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높은 산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해는 조그만 물줄기라도 가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깊은 물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군왕은 어떠한 백성도 물리쳐서는 않됩니다. 그래야 군왕의 덕을 천하에 밝힐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땅은 동서남북으로 끝이 없고, 백성들은 다른 조국이 있지 않습니다.

간축객서(諫逐客書 : 이사가 진시황에게 보낸 ‘외부 인사를 쫓아내는 축객에 반대하는’ 상소)에서 인용했습니다. 폐쇄성에 경종을 울리는 글입니다.

이제는 개방성, 포용과 융합, 열린 생태계, 상생을 추구하는 개인과 조직이 주인이 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웨이터 법칙을 명심하라

 

신사를 알아보는 방법은 많지만 절대로 실패하지 않는 방법이 한 가지 있다.

아랫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는가? 아녀자들에게 어떤 행동을 보이는가?

고용주는 직원을, 스승은 제자를, 장교는 부하를, 즉 자기보다 약한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가? 하는 것이다. -웰링턴

<스완슨의 알려지지 않은 매니지먼트 룰>에는 식당종업원에게 험하게 대하는 사람은 절대로 비즈니스 파트너로 고르지 말라는 '웨이터의 법칙'이 나옵니다.

상대방에 따라 태도가 달라지는 사람과는 가급적 비즈니스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신보다 약하고 못 배우고 가난한 사람을 함부로 대해도 된다는 자세와,어디서나 감정을 표출하는 무절제는 미성숙의 고백입니다. (김성회, ’하이터치 리더‘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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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리스의 사랑 운영자 정 정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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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eir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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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5년전에 합의이혼을했구요..
친권지정만 된다고해서 양육권은 공증으로 작성을 했습니다..

작년까지 유치원 끝나면 아빠집에 있다가 저녁에 일끝나면 제가 대리고 왔습니다..

주말에 아빠집에서 자기도 하구요..
주위에서 애를 양쪽집에 왔다갔다하면 않좋다길래..지금은 제가 종일반 끝내고 데리고오구요..주말엔 아빠집에 보냅니다..

양육비도 70만원씩 거르지않고 줬구여.이번에 제가 재혼을 할려구 하는데요...
재혼하면...아이는 아빠가 데리고 가야만 하는건지요?
제가 데리고 올순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어디서 살짝 들으니까 엄마가 재혼을 하면 아이는 데리고 갈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양육비도 꾸준히 줬기때문에요..
아이는 저랑 살기를 바라는데요..
나이는7살 딸아이입니다...
아빠의 동의가 꼭필요한건가요?
아빠쪽에 할머니가 살아계시면 더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아직어리니까 이제 학교도 들어가면 엄마손이 많이 필요한데 아빠가 저에게 보내지 않을려구 하네요...

아빠쪾에서 재판을 걸어오면 이길수 있는지와,,,
또한 이번에 친권도 제가 가지고 올수있는지 궁금합니다...
공증세운건 5년이 넘어서 공증사무실에서 보관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보관하던 공증서는 어디로 갔는지 없어졌구요..

참고로 아빠의 직업은 몇년전에 신용불량자로 되어서 다른사람 이름으로 유흥업을 하고있구요..
유흥업으로 낮과밤이 바뀐생활을 하고있습니다.
불법오락실건으로 몇개월 구치소에 다녀온적이 있는데 이점도 참고가 되나요?

A.  말씀하신 사정으로 봤을 때는 재판을 한번 해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즉, 재혼을 해서 아이를 데리고 사시고, 정 전남편이 아이들 데리고 살지 못하게 하면 전남편측에서 소송을 할 것입니다.

그럴 경우, 전남편의 현재 직업과 상황 그리고 예전 구치소에 갔던 사실 및 아이의 의지 등을 잘 서면으로 쓰셔서 법원의 판단을 받으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전남편이 순순히 아이를 데리고 살게 해준다면 소송도 할 필요없이 그냥 데리고 사시면 됩니다.

그리고 재판을 하게 된다면, 아이의 뜻도 중요하므로 결과는 정확히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하여튼 일단은 무조건 아이를 데리고 사셔도 위법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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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후 양육권!  (0) 201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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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엄마가 오래전에 재혼을 하셨습니다. 혼인신고 하셨구요. 엄마아들, 새아빠아들 모두 있구요. 배다른 형제이지요. 

재혼전에 엄마명의의 집이 1채 있고 재혼후에 추가로 땅이 2곳 집이 1채 있습니다. 그중 땅 하나는 엄마명의 이구요.
재산증식에 엄마가 주로 기여하였습니다. 

엄마가 먼저 돌아가실경우 재산이 모두 새아빠 재산이 되어 엄마의 친자인 저는 아무것도 못 물려받을까봐 걱정하십니다. 새아빠가 좋으시지만 재산에 대한 욕심은 많으셔서... 

그래서 미리 저에게 증여를 하시려고 하는데 사실 전 지금 받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직장도 있고 아직 젊으니까 돈이란게 있어도 문제라 생각해서.. 

인터넷으로 알아보던 중 계모의 재산은 아버지의 친자가 받을 수 없다고 하길래

만약 엄마가 먼저 돌아가셔도 엄마명의의 재산은 친자인 제가 받을 수 있나요?  

질문의 요지는..

1. 엄마가 돌아가시면 재혼 전 엄마재산인 집 1채와 재혼 후 마련한 땅 1곳은 누구에게 가나요?

 2. 나중에도 법적으로 제 몫이 있다면 나중에 받고 싶네요. 그래도 지금 상속 받는게 나은가요? 지금과 나중 받는 금액 차이가 많이 나나요?

 3. 지금 받는다면 상속은 안되고 증여나 매매로만 되나요?



A.

질문의 요지는..

1. 엄마가 돌아가시면 재혼 전 엄마재산인 집 1채와 재혼 후 마련한 땅 1곳은 누구에게 가나요?

*** 엄마가 돌아가시면 엄마명의의 재산은 새아버지와 님이 공동상속을 하게 되는데

아버지의 지분은 1.5 님의 지분은 1이 됩니다.

그런데 새아버지가 먼저 돌아가시면 어머니 명의의 재산과

새아버지로부터 상속받은 재산은 님이 모두 상속받게 됩니다.

 

2. 나중에도 법적으로 제 몫이 있다면 나중에 받고 싶네요. 그래도 지금 상속 받는게 나은가요?

*** 상속은 피상속인이 사망하여야 개시가 되고 지금 받으시려면

증여받으시면 됩니다

 

3. 지금 받는다면 상속은 안되고 증여나 매매로만 되나요?

***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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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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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윤정호

    쉬쉬하다 뺏기는 경우 많이 봤어요 지금증여하심이

    2012.05.07 13:08
  2.  Addr  Edit/Del  Repl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예 모든일은 신중하여야 하며 결심이 쓰면 빨리 처리하는게 중요하답니다.

    2012.05.09 10:57 신고

올 한 해도 "아이리스의 사랑"을 찾아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누구나 어린아이로 잠시 돌아갈 수 있는 이날~~

언제나 행복한 성탄절이길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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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정말 잘하는 초등학생이 있었다.

특별히 과외를 받아본 적도 없는 아이어서 주변 사람들은 신동이라했다.

그애가 중학교에 들어갔다. 사람들은 한마디씩 했다.


"이녀석은 뭔가 될놈이여"


중학교에 들어간 아이는 공부에 별 신경을 쓰지 않았다.

시험이라면 항상 1등을 했었기 때문에 노는데만 정신을 쏟았다.

부모님도 큰 걱정은 안했다. 머리가 좋다고 믿었기 때문에.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 아이의 성적은 바닥을 기고 있었다.

그래도 나아질 거라는 부모님의 기대를 져버린채, 아이는

중학교 3학년 여름방학을 맞이했다.

어느날, 아버지가 아이를 불러 말했다.

"너, 이러다 고등학교 갈 수 있어? 매일 놀기만하고 공부는 언제 할꺼야?"

항상 칭찬만 받았던 아이는 충격에 휩싸이며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10여분이 지났을까? 아이가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

아 들: 아버지, 빨간 당구공 세개만 사주세요.

아버지: 어린놈이 당구공은 어디다 쓸려고?

아 들: 아버지 부탁이예요. 이유는 묻지 마시고...


아버지: ...

아버지는 궁금했지만 아들이 원하는대로 빨간당구공 세개를 사다줬다.

그로부터 일주일이 지나면서 아이는 변하기 시작했다.

책상에 1시간, 아니 10분도 못앉던 아이가 하루종일 앉아 공부를

하는 것이었다. 그런날들이 계속되면서 어느덧 고입고사가 하루전으로

다가왔다. 아버지는 아들의 자는 모습을 확인하고 잠자리에 들었다.

'빨간 당구공 세개가 어떤 작용을 해서 저녀석이 저렇게...'

시험당일.

아들은 빨간 당구공 세개를 조심스레 가방에 넣고 고사장으로 향했다.

아버지는 그런 아들의 모습을 보면서 묻고 싶었지만 참았다.

시험이 끝나고 집으로 들어서자 아버지가 말했다.

아버지: 그래 시험은 잘 봤니?

아 들: (미소만)...

그로부터 한달후 고입고사 결과가 나왔다. 아버지는 놀라고 말았다.

아들이 유명 사립고에 차석으로 입학을 한 것이었다.

신이 난 아버지는 아들을 얼싸안고 덩실덩실 춤을 췄다.

소식을 들은 이웃들이 한마디씩 했다.

"이녀석은 분명히 뭔가 될놈이여"

우수한 성적으로 고등학교에 들어간 아들은 같은 실수을 반복않기위해

열심히 공부했다. 그로부터 세번째 봄을 맞이했을때, 아들은 절망하고

말았다. 아무리 노력해도 성적이 안올라가니말이다.

초조해진 아들은 아버지에게 이렇게 말했다.

아 들: 아버지 빨간 당구공 세개 한번만 더 갖다 주세요. 네?

아버지: 예전에 준건 어쨌어?

아 들: 아버지 그건 한번밖에 못써요.

아들의 신경이 예민해진 걸 간파한 아버지는 당장에 아들이 원하는

빨간 당구공 세개를 사왔다.

이럴수가!

믿기지 않은 만큼 아들의 성적이 샹향곡선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해 겨울 대입을 치른 아들은 빨간 당구공 세개를 가지고

방으로 들어가더니 일주일동안 나오질 않는 것이었다.

너무나 궁금했지만 아버지는 아들을 그대로 뒀다.

아들의 수석합격 소식을 들은 아버지는 자신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그래, 이제 더이상의 걱정은 없다. 네가 원하는대로 살아라.'

하며 합격선물로 아들에게 자그마한 지동차를 사줬다.

신이난 아들은 매일 밤 늦게 들어오기 시작했다.

아들이 2학년이 된 늦은 겨울밤. 한통의 전화가 왔다.

상대방: ...씨 댁이죠.

아버지: 네, 그런데요. 누구십니까?

상대방: 저, 아드님이 교통사고로...

아버지: 네?!!!

...............

병원으로 간 아버지는 숨을 겨우 쉬는 아들의 모습을 보자마자

온몸에 힘이 풀렸다. 멍해진 상태에서 의사를 찾아갔다.

의사는 오늘을 넘기기 힘들다했다.

어떻게 키운 아들인데...

조금씩 죽어가는 아들의 모습을 보고있던 아버지의 머리에 갑자기 떠오

른 것이 있었다.

"빨간 당구공 세개의 비밀"

상황은 아이러니하지만 항상 궁금해했던 것이라 아들에게 물었다.

아버지: 아들아, 네게 항상 신비로운 힘을 불어줬던 빨간 당구공 세개

에는 어떤 힘이 있니?

아 들: 아버지... 그건 말...할 수 없어...요

아버지: 아들아, 이제와서 아버지에게 숨길게 뭐있니...

아 들: .... 그럼, 아버지.. 비밀은 꼭...지켜주셔...야되요.

아버지: 오냐, 네 꼭 그러마.

빨간 당구공 세개의 비밀을 말하자마자 아들은 숨을 거뒀고, 가족은 모두

슬픔에 잠기고 말았다. 그후 아들의 장례식을 마치고 아버지는 아들과의

추억을 되새기는데, 아들이 유언처럼 남긴 빨간 당구공 세개의 비밀이

떠올랐다. 그당시엔 정신이 없어서 몰랐지만 너무나 웃긴 이야기였다.

혼자서 웃고만 있으니 친지들이 애처롭게 쳐다봤다.

모두들 가고 혼자 남은 아버지.

집으로 가기위해 택시를 탔다.창밖에 지나가는 풍경은 아버지로 하여금

빨간 당구공 세개의 비밀은 떠올리게 하고 말았다.

또다시 웃기 시작한 아버지.

택시 기사는 손님의 기분을 맞춰주려고 한마디 건냈다.

기 사: 손님 좋은 일 있으신가봐요?

아버지: (정색하며)운전이나 잘하시오!

그로부터 10여분이 지났을까..

또다시 빨간 당구공 세개의 비밀이 생각난 아버지.

터진 웃음은 그칠줄 몰랐고 급기야 기사는 한가지 제안을 했다.

기 사: 요금은 안받아도 좋으니 저도 좀 웃읍시다.

기쁨은 나누면 두배요. 슬픔은 반이 된다 그러지않소?

아버지: (공짜라는 말에) 좋소! 뭐 어려운 것도 아니고.

아버지에게 빨간 당구공 세개의 비밀을 들은 기사는 허탈했다.

그다지 우스운 얘기가 아니었기때문에.

하지만 조금 시간이 흐르자 기사도 웃기 시작했다. 덩달아 아버지도

같이 웃기 사작했다. 너무 웃어서 배가 아프정도로...

웃어서 나온 눈물을 닦으려 기사가 한쪽 손을 운전대에서 놓자마자

택시는 건너던 다리아래로 추락했다. 너무나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지나던 차에 있던 사람들도 손을 쓸 겨를이 없이 차는 강속으로

들어가고 말았다. 그리하여, 그날이후로




빨간 당구공 세개의 비밀은 아무도 모른다.

-_- 아 혈압이...(푸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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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공의 비밀..  (0) 201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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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영광재활원 봉사모임공지  
        /창조님!
   
잿빛 흐린 날, 한시대를 살아가며 
회색빛에 젖어 푸른 듯 붉은 삶을 회고해 본다

대쪽 같은 푸른 성격이 낳은 
하늘 빛, 믿음 하나와 삶의 향, 인연 하나는
펜으로 정화해 촛불로 승화하려는 인생이었나..

작은마음 나눌 수 있는 곳
깊이의 정으로 수놓아
넓이의 이해와 포용으로
길이길이 사랑하라 한다

하늘이 덤으로 준
감성의 샘을 온유한 사유(思惟)로 파서 시(詩)로 
사랑의 촛불을 깔끔한 가치로 산화해 봉사로
중후한 멋을 풍유적 삶으로 풀어내어
환하고 선한 몸짓으로
열정의 불꽃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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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tiffany and co

    대쪽 같은 푸른 성격이 낳은
    하늘 빛, 믿음 하나와 삶의 향, 인연 하나는
    펜으로 정화해 촛불로 승화하려는 인생이었나..

    2010.06.28 13:53

중국 베이추안 산림 고지대에 있는 한 주택에 시아씨네 가족이 산다. 매일 가족이 함께 직접 키운 야채로 만든 나물 반찬과 부엌 옆에 돼지 축사에서 키운 돼지를 잡아 요리한 돼지고기로 점심을 준비한다.

시아 지아쯔홍은 “처음 식사를 함께 하는 것이 좋았다”고 말했다.

이들은 2008년 5월 쓰촨성 대지진으로 생긴 많은 재혼가정 중 한 가정이다. 당시 지진으로 죽음, 가족과의 이별, 절망만이 남았다.

시아의 전처는 일하고 있는 식당이 무너져 사망했다. 당시 13살이던 딸만 살아남았다.

시아는 치명적인 당시의 상황을 상기하며 “아내, 집, 마을을 잃어서 뭘 할 의욕이 없었지만 지금은 새 집도 있고 옆에 여자도 있고 살만하다”고 말했다.

지진이 발생하고 1년 뒤 한 친구가 그에게 리 데나를 소개시켜줬다. 리 데나도 지진에서 살아남아지만 남편과 사별했다.

잘 웃는 아담한 여성인 리도 딸이 있다.

리는 지진 당시 “이틀간 딸을 찾지 못하다가 마침내 찾았지만 남편은 없었지만 결국 찾았고 남편은 숨졌다”며 “그리고 엄청난 고통을 느꼈다”고 말했다.

시아와 리는 처음 만나 뒤 바로 살림을 합쳤다.

리는 윳으며 “딸들은 서로 챙기며 잘 지낸다”며 “큰 딸이 손이 불편해 요리를 못하고 야채를 잘 자르지 못하면 작은 딸이 도와줘서 이는 이번 지진의 비극 가운데 새 가정을 이루고 가장 좋은 부분”이라고 말했다.

베이추안은 지진 진원지에서 멀지 않다. 지진으로 이 마을 전체가 붕괴됐고 주민 2/3가 사망했다. 중국 정부는 그 지역을 살 수없는 지역으로 간주하고 복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대신 주민들은 “신 베이추안‘이라는 마을이 이전 베이추안에서 남쪽으로 24km 떨어진 곳에 만들고 있다.

전 베이추안에서 살아남은 주민들은 어디서든 집을 짓고 생계를 이어가야 했다. 2008년 말까지 이재민 600명이 재혼했고 대부분 사별한 사람들끼리 재혼했다.

현지 재봉사였던 중매쟁이 덕에 이들이 재혼하게 됐다.

덩 쿤화는 지진 난민캠프에서 일하다가 비공식으로 커플을 맺어주는 일을 하게 됐다. 그는 유명해져서 베이추안에서 멀지 않은 안 시안에 작은 중매사무실을 열었다.

그는 현제 짝을 찾는 회원들의 상세 프로필을 갖고 있다. 그는 완벽한 짝을 맺어 주길 바라며 마을에 회원 프로필이 담긴 게시물을 붙이고 쉴 틈없이 전화 상담을 한다.

지금까지 그는 100여쌍의 커플을 성사시켰다.

덩은 “단지 사람들을 돕고 싶을 뿐”이라며 “부부가 새 혼인 증명서를 보여줄 때마다 기쁘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일의 성공해서 좋기도 씁쓸하기도 하다. 많은 부부들이 서로 맞추기 위해 힘든 시간을 보낸다. 결혼을 빨리 한 부부가 이혼도 빨리 했다.

덩도 재혼했다. 그는 지진으로 집을 잃고 남편과 사별했다.

그는 눈물을 글썽이며 “모두 잃고 아무것도 없었다”며 “중매에 노력을 쏟고 있다”고 말했다.

베이추안 같은 가난한 시골마을에서의 재혼하는데 경제적 어려음이 있다. 부부가 수입과 두 가정을 합친다. 사실 중국 정부가 실제로 재혼을 장려하고 있다. 올해 초 당국이 재혼하는 20쌍의 결혼식을 후원했다.



Beichuan, China (CNN) / 이수지(JOINS)

'News > 中 대지진 후 재혼 증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中 대지진 후 재혼 증가  (1) 2010.06.22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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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pandora charms

    이런 모든 문제는 결국 수익 즉 비즈니스 모델로 연결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2010.06.28 17:30


“아이리스의 사랑”에서 Google광고애드센스 클릭 시 수익이 발생하는 첫 수익금은 대한장애인체육회에 기부하기로 하였습니다.

약 2개월 만에 올린 수익이 USD**********110.74$입니다.

우리 회원님들께서 직접적으로 발생시킨 수익이라 작은 보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공지사항 참조하세요.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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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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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맞벌이 부부인 아내와 저는 집안의 반대를 넘어 무려 5년이 넘는 연애 끝에 결혼을 했습니다. 현재 다섯 살 된 아이가 하나 있고 그 일이 있기까진 별 탈 없이 잘 살았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작년부터 우리 집 근처에 사는 회사 동료와 함께 카풀로 출퇴근을 했는데 점점 저에게 냉담해지고 부쩍 아이에게 짜증도 내더니 결국 지난가을에 카풀하는 상대인 기혼남 동료와 바람피우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 그 사실을 추궁했을 때 아내는 얼마 되지 않았고, 저에게 미안하다며 헤어졌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두 달 후 또 제게 거짓말을 하고 그 남자를 만난 사실을 들키고 말았습니다. 아내는 또 한번 빌었죠. 한데 또 한 달 후 이번에는 새벽에 그 남자의 아내한테 연락이 와 한바탕 난리 났었습니다. 그 후 정리된 듯합니다. 그 뒤 아내를 못 믿게 되었고 이혼도 생각했어요. 한데 아이를 보면 도저히 그렇게 못하겠더군 
» 그 부인 참 못되고 뻔뻔하군요

요.                                      

                                         
최근 아내는 저에게 정말 미안하다며 두 번 울며 사과했요. 전 겉으로 티는 내지 않지만 가끔씩 혼자 우울합니다. 가령 오늘처럼 상처가 불쑥 솟는 날에요. 왜 그러냐 아내가 계속 묻기에 그 일 때문이라고 냉랭하게 말하니 ‘언제까지 그 일 얘기하며 살 거냐’고 하더군요. 하지만 저는 상처를 받았습니다. 혼자 삭이려다 보니 몸의 병도 얻었어요. 이제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몸이 아프다니 술 한잔 따라드릴 수도 없고 맞바람 피울 상대가 되어드릴 수도 없고 무슨 위로가 될 수 있을까요. 저 역시도 ‘불혹’이 쉽지만은 않은 한 취약한 인간으로서 지극히 사적인 의견을 보태봅니다.

먼저, 배우자가 있음에도 연애를 하는 것은 감기에 걸리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나도 한번 바람 좀 피워보자고 해서 목 내놓고 기다린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훌쩍 외출했다가 불현듯 걸리는 감기바이러스 같은 것… 물론 바람직하진 않지만 감기니까 처음부터 계산하거나 예상하거나 하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상습범 제외). 초범들의 ‘의도하진 않았다/ 어쩔 수 없었다/ 나도 내가 이럴 줄 몰랐다’ 부분은 그렇게 이해할 수도 있겠지요. 하긴 이런 연애 했던 분들, 저 멘트 한 번씩은 써먹었었죠.

감기에 걸린 후가 문제인 거죠. 어떻게 치료하느냐의 문제인데 연애감정에 휘말려 열정을 실천에 옮기기 전에 거기서 스톱하느냐, 아니면 의지를 가지고 계속하느냐는 스스로를 규제하는 힘에서 나오는 겁니다.여기서 그다음부턴 ‘운명’ 같은 단어를 감히 써서는 안 되지요. 다들 운명이라고 말하지만 운명은 좀더 무자비한 것이고 기본적으로 불륜하는 여자들(혹은 남자들)은 불륜을 그냥 좋아하는 것뿐입니다. 그러니까 와이프는 불안감을 뛰어넘는 즐거움이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계속해왔던 것이지, ‘어쩔 수 없었던’ 건 아니라는 거지요. 그 남자와 금단의 관계를 맺으면서 어쩌면 예전 당신과 공유했던 힘겨운 사랑을 문득 추억하지나 않았을까 싶네요. 그래요, 당신 와이프 참 나빠요.

하지만 현재의 우울함과 슬픔의 원인은 이미 다른 차원에 와 있는 것 같습니다.남편으로서, 남자로서의 배신감과 질투와 자격지심을 넘어 인간으로서 실망스럽고 노여운 겁니다. 이런 일을 겪고도 모든 것이 원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고 믿고 싶어 하는 아내의 이기적인 뻔뻔함, 사랑한다면 나를 한 번은 용서해 줘야 하는 거 아니냐며 관계의 열쇠를 남편에게 던져버리는 무책임함이 골을 지르고 위염을 도지게 하는 것이지요.

인간은 기본적으로 제멋대로지만 그래도 그 이기적인 행동들에 책임을 지려 하기 때문에 인간다워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누군가를 상처 줄 가능성을 안고서도 저지르는 불륜처럼 이기적인 형태의 사랑은 없지요. 그렇다면 그 책임, 기꺼이 져야 합니다. 불륜은, 들통 났을 때 이혼당할 것을 각오하는 사람만이 해야 하는 것이죠. 가정을 버릴 생각은 추호도 없으면서 바람피우는 것은 너무나 오만하고 이기적입니다. 추궁을 당했을 때 ‘다 솔직히 고백했으니 이젠 용서해주세요’도 있을 수 없지요. 본인은 똥 시원하게 싸놓고 상대 보고 그 똥 끌어안고 앞으로도 잘 살아보라는 거잖아요. 차라리 그보다는 어떻게든 잡아떼며 부정하는 걸로 보답해야 마땅합니다. 그간의 비밀연애로 점철된 거짓말 인생, 무덤까지 갖고 가기 전까지 그 찜찜함이 마음을 좀먹더라도 ‘혼자’ 감내해야 했던 것입니다.


‘언제까지 그 일 얘기하며 살 거냐’고요? 아내분은 뭘 모르시는군요. 하고 싶은 만큼, 해버려야 할 만큼 정면으로 다 하고 있는 동안에는 최후의 선택은 뒤로 미뤄지고 있는 건데. 계속 못 미더워하고 비난하고 질책하고 괴롭히는 동안에는 아직은 애정이 남아 있는 건데. 그럼에도 점점 두 사람만의 고립된 외딴섬이 생기면 남편 혼자가 아닌 ‘부부’가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겠지요. 분이 풀릴 때까지 견뎌내며 받아주고, 상담에 동반하는 것은 배우자의 약속을 어긴 쪽이 감내할 책임이고요. 믿음 빼면 정녕 부부는 함께 살아갈 이유가 없어지는 걸까요? 당신이야말로 제게 좀 알려주세요. 부디 욱해서 맞바람만은 피우지 마시길. 그게 맘대로 되는 것도 아니지만, 그건 그녀가 내심 바랄지도 모르는 그녀 마음 최고로 편하게 해줄 용서의 행위니까.

임경선 칼럼니스트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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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일~2일(1박2일)양평펜션으로의 봄여행 조용하고 아이들도 같이 줄길 수 있는곳 을 소개 하셨습니다.
제가 가본 양평입니다.....
모처름만의 한가로운 봄 나들이 잘 다녀요세요.


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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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언제나 굳은일을 즐겁게 하시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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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tiffany bracelets

    먼저 말씀 감사합니다. 얼마전 신문위기 극복을 위한 대토론회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결과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유익한 행사였다고 생각합니다만...

    2010.06.28 17:25

박용현 두산그룹 회장 재혼 스토리
‘홀아비 6년’ 회장님 새장가 갔다

박용현 두산그룹 회장의 재혼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상대는 동문 후배 여의사다. 재벌그룹 총수의 재혼이란 점과 박 회장의 나이가 60대 중반이란 점에서 눈길을 모은다. 배우자가 20세 연하란 점도 시선을 끈다. 여러모로 화제를 뿌리고 있는 회장님의 러브스토리를 살짝 들춰봤다.

올해 66세인 박용현 두산그룹 회장이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밝혀졌다. 박 회장이 부인과 사별한 지 6년 만에 재혼한 것. 두산그룹과 의료계에 따르면 박 회장은 지난달 중순 모교인 서울대 의대 후배인 윤모씨와 재혼했다.

몰래 사랑 ‘쉬쉬’

윤씨의 나이는 46세다. 두 사람 간 20세의 나이 차이가 나는 셈이다. 윤씨는 서울대 의대를 졸업했으며 현재 의원급 의료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두 사람은 연애부터 결혼까지 철통 보안을 유지했다.

이들은 서울대 의대 동창회에서 처음 알게 된 이후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해 서울 근교에서 가족과 친지들만 모인 가운데 조촐히 결혼식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 워낙 사적인 일이기 때문에 박 회장이 외부에 알려지기를 원하지 않았다는 게 그룹 관계자의 전언이다.

박 회장으로선 20세 연하 배우자와의 재혼이란 점도 그렇지만 지난 4일 형인 고 박용오 전 두산그룹 회장의 갑작스런 자살로 두산가는 물론 재계 전제가 큰 충격에 휩싸인 만큼 ‘몰래 사랑’ 노출이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비밀리에 20세 연하 동문 후배 여의사와 재혼
의대 동창회서 만나…철통보안 비공개 결혼식


고 박두병 두산그룹 회장의 4남인 박 회장은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서울대병원 외과교수로 재직하다가 2001년부터 6년간 서울대병원장을 지냈다. 이후 2006년 명예퇴직한 뒤 두산그룹 연강재단 이사장, 두산건설 회장 등을 거쳐 지난 3월 그룹 회장에 올랐다. 박 회장은 1968년 이화여대 음대를 나온 엄모씨와 결혼했다. 그의 장인은 사업가였다.

그러나 박 회장은 서울대병원장 시절인 2003년 지병을 앓고 있던 엄씨가 사망한 뒤 혼자 지내왔다. 엄씨는 암으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진다. 당시 박 회장이 서울대병원장을 지내고 있었기 때문에 더욱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또 “최고의 의사도 가족의 인명은 어쩔 수 없다”는 탄식도 흘러나왔다. 박 회장은 엄씨와의 사이에서 3남(태원-형원-인원)을 두고 있다.

이들 3형제는 모두 두산그룹 경영에 참여하고 있다. 장남 태원씨는 두산건설 전무로, 차남 형원씨는 두산인프라코어 상무로, 3남 인원씨는 두산엔진 부장으로 각각 재직 중이다. 그룹 내부에선 박 회장의 재혼에 대해 총수 일가의 사생활이란 이유로 ‘쉬쉬’하는 분위기다. 언급 자체를 극도로 꺼리고 있는 것. 회사 관계자는 “박 회장의 재혼 사실을 언론에 나오기 전까지 전혀 몰랐다”며 “결혼 같은 개인적인 일을 어떻게 회사에서 알겠냐. 더군다나 재혼 같은 집안 사정은 더더욱 모른다”고 말했다.

사실 박 회장의 재혼 소식은 이미 재계와 증권가에 소문으로 떠돌았다. 한 오너의 재혼설은 호사가들의 입을 통해 퍼져나갔고 급기야 증권가에 나도는 이른바 ‘찌라시’(정보지)를 통해 구체적인 내용이 유포되기 직전이었다. 다만 주인공 등 실체가 불분명해 정확한 사실 확인이 어려웠다.

한 증권맨은 “모그룹 오너가 재혼했다는 얘기가 11월 초부터 돌았다”며 “그러나 구체적인 인적 사항이 빠져 있어 누가 누구와 언제 어디서 결혼했는지는 알 수 없었다”고 귀띔했다. 재벌가 로열패밀리의 재혼 사례는 그리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2003년 부인과 사별

최원석 전 동아건설 회장은 ‘두 번 이혼, 세 번 결혼’이란 이력을 갖고 있다. 여배우 김혜정씨, 가수 배인순씨와 이혼한 최 전 회장은 KBS 아나운서 출신 장은영씨와 재혼했다. 신영자 롯데백화점 사장의 차녀 선윤(전 호텔롯데 상무)씨도 두 번의 결혼식을 올렸다. 인테리어 회사를 운영하던 전 남편과 이혼한 뒤 2007년 양성욱 아우디코리아 상무와 재혼한 것.

온라인게임 ‘리니지’로 유명한 김택진 엔씨소프트 사장은 2007년 ‘천재소녀’ 윤송이씨와, 김석원 전 쌍용그룹 회장은 1981년 박문순(성곡미술관장)씨와, 김순진 놀부NBG 회장은 1987년 오진권(이야기가 있는 외식공간 회장)씨와 재혼해 시선을 끌기도 했다. 재계 관계자는 “총수 일가의 파경이나 재혼은 쉽게 구설수에 오르는 탓에 숨길 수 있다면 끝까지 감춘다”며 “당연히 해당 그룹은 하나같이 모르쇠로 일관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벌가 사람들의 가정사는 세간에 오르내리며 언젠가는 알려지기 마련”이라고 말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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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장애는 방해가 아닌 위대한 가르침이다.


당신이 모든 형태의 역경을 피해갈 수 있어서 그렇게 한다면, 당신의 성품을 어떻게 계발할 것인가? 

역경이란 피해갈 것도, 두려워해야 할 것도 아니다.  품에 안고 극복해야 하는 것이다.


사람의 성품에서 인내심이란 마치 쇠에 탄소를 집어넣는 것과 같다. 탄소는 쇠를 굳게 만들고, 인내는 당신을 강하게 만든다.  - 컬린 터너 (Colin Turner)

컬린 터너는 어떤 일이 생길 때마다 자신에게 이렇게 말하라고 제안합니다. “여기에서 내가 배울 점은 무엇인가? 여기에서 내가 끌어낼 수 있는 점은 무엇인가?


나는 어떤 기회를 발견할 수 있는가?”


니체는 ‘찬란한 별이 탄생하기 위해서는 자기 안에 혼란이 존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모든 걸림돌은 내가 바라는 존재가 되기 위해 꼭 견뎌내야 할 학습의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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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세상만물이 모두 제게 스승이 되는 셈이군요(^^*)
    모두에게 감사해야 겠어요.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낮추고...낮추고...또 낮추는 삶을 ....살아야겟습니다.

    2010.01.19 18:38 신고
  2.  Addr  Edit/Del  Reply cheap true religion jeans

    유료화든 광고든 그 이면에 온라인과 테크놀로지 이슈가 존재한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 아닌가 싶습니다.

    2010.06.28 17:30

수도권의 티업체 분석자료 올림...
- 컨텐츠 사업의 생명력은 살아있는 카테고리의 다양성을 얘기합니다.
사측에서 인위적으로 관리하기가 불가능한 부분이죠...



- 또한 풍부한 회원에 의한 고객관리가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 상기상항에 걸맞는 서비스 이용요금입니다.
티사의 현 상황에서는 무료가입도 쉽지않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만
어케 적지않은 분들께서 가입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아래와 같이 전체회원검색에서 120명정도의 회원을 볼 수 있었습니다.2010.1.18 기준,
고객들의 판단 되리라봅니다.

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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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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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세상 모든 아이들이 고통받지 않고 행복하기를 마음모아 기도합니다....().....

    2010.01.18 14:32 신고

통계청에 따르면 2050년에 65세 이상 노인 비중이 전체 인구중 약 38%에 이르며 2026년에는 초고령사회(65세 이상 인구 비율 20%)에 진입할 것이 예상된다. 현재 우리나라는 65세이상 노인 비중이 10%를 넘어서 이미 고령화 사회(65세 이상 인구 비율 7%)에 진입했다.

고령화 추세는 예측되어 왔던 일로서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이 시행되어 왔지만 급격한 고령화 현상에 따른 노인문제는 국민 전체에게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사회문제로 부각될 것이 분명하다.

배우자와의 사별 , 급격한 이혼율의 증가, 자녀와의 동거 비율 감소 등으로 인하여 노후에 배우자 없이 혼자 보내는 홀로된 노인들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여론조사에 의하면 60세 이상 여성중에 21%가 배우자와 함께 살고 76%가 혼자였다. 반대로 남성중에는 83%가 배우자와 함께 살고 있고, 16%가 혼자 살고 있었다.

홀로된 노인들의 4가지 종류의 노후설계를 보면 자녀들과 같이 살아가는 방법, 마지막까지 혼자 사는 방법, 양로원에서 여생을 보내는 방법, 새로운 짝을 찾아 재혼하여 제2의 인생을 사는 방법이 있다.

홀로된 노인들이 모이면 마지막까지 혼자 살아야 한다고 다짐을 하지만 이중 재혼하여 사는 방법이 가장 이상적인 노후설계라고 생각한다. 홀로된 노인들의 외로움과 소외감, 역할 상실감 등이 사회 문제화 되고 있는 시점에서 정서적 부양과 심리적 지지, 애정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이성이 필요하다.

노년기에 홀로된 노인들에게 재혼은 중요한 관심사다. 
 
고령화가 급진전 되면서 홀로된 노인들의 이성교제에 대한 전통적인 가치관도 점차 변화하고 있으며 홀로된 노인의 이성교제나 재혼도 점차 증가해가는 추세다. 노인들 다수가 고독감을 해소하기 위해서 또는 생의 동반자로서 이성교제를 원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노년기의 재혼은 노인 스스로의 낡은 성도덕관과 희생적인 자기억제, 자식들의 반대, 재산싸움, 독립된 생계를 유지할 수 없는 경제적 수입, 주택의 부족, 재혼상담 정보 부족 등이 장애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특히 자식들이 사별한 노부모의 재혼을 반대하는 경우가 있는데 가장 큰 이유는 고인이 된 부모에 대한 모욕으로 느낀다는 것이며 재산문제도 큰 이유였다.

최근에는 재산문제 등으로 인한 자식들과의 갈등을 고려해 노인들은 정식결혼보다는 동거를 택하거나 재산의 일정액을 배우자에게 보장하는 일종의 계약결혼을 선택하기도 한다.

노년기의 재혼은 노인 자신이 스스로 결정하고 누릴 수 있는 삶의 질과 직결되는 마지막 인권문제가 아닐까? 행복하게 누려야 할 여생이 자식들의 반대와 자식들의 재산싸움으로, 노인 자신의 낡은 성도덕관과 희생적인 자기억제, 독립된 생계를 유지할 수 없는 경제적 수입, 주택의 부족 등의 이유로 장애가 되어서는 아니될 것이다.

특히 외국에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일로서 자식들이 사별한 노부모의 재혼을 축하는 못해줄지언정 자식들이 주관적인 잣대로 사별한 재혼을 반대하며 노부모의 인권을 침해해서는 아니된다. 이와 같은 사회적 분위기라면 우리나라의 사회복지는 후진성을 면치 못할 것이며 노인복지는 요원할 수밖에 없다.

홀로된 건강한 노인의 경우 재혼을 통해 새로운 역할을 부여받아 고독과 외로움을 극복할 수 있으므로 노인 자신도 이성교제나 재혼계획을 주변에 감추려하기보다는 당당하게 드러낼 수 있는 자신감이 필요하다.

또한 가족들도 노년기의 건강유지나 만족스러운 삶을 위해 홀로된 노부모가 선택한 재혼의사를 보편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야 하며, 부정적이거나 금기시하는 태도는 지양해야 할 것이다.

고령화시대에서 홀로된 노인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하여 사회적인 따뜻한 이해와 협력이 있어야 하며 노인 재혼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재정적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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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새해 시작부터

연일 한파가 코끝에서 계속 맴돌고

그리움도 마음안으로 움추린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지난해 우리 느티회원님들의 고운 미소가

새로 오신 분들의 새모습이 그립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로 가입하신 분들과 기존 회원분들

많이오셔서 사랑하는사람 만나시길 바랍니다.

 

 일  시 : 2010년 1월 30일(토요일) 오후 5시 부터

장  소 : 수산시장 식당

     - 찾아오는 길 : 노량진 수산시장내 활어매장 중간쯤 (별장식당 옆)   

                          지하철 1호선, 9호선 노량진역                  

    

회  비 : 남3만 여 2만원

 메  뉴 : 각종 회 및 해산물 푸짐하게

 기  타 :

     - 장소관계로 남20, 여20 총 40명까지 신청 받습니다.

     - 당일새벽 경매로 횟거리를 장만해야하니 애매한 댓글은 자제하시고

       29(금)까지 참석여부를 명확히 해주길 바랍니다.

    - 2차부터 회비 부족시 남자회원분들에 한해 각출 할 수 있습니다.

 문의사항:
     - 느티나무의 사랑 홈 참고

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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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3주년이 지나고 4년째 횟 수에 접어드네요...   -온유-

중 2였던 우리 딸은 새학기에 고 2가 됩니다. 여전히 아빠라고도 부르지 않지만 이젠 아저씨라고는 하지 않습니다.

각 자 자신들의 크지않은 사업장 운영하느라 바삐 어떻게 시간이 흘렀는지 모르겠네요.

지금도 큰 문제 없이 잔잔하게 잘 살고 있지만 한 가지 달라진점이 있다면 집안 내에서 말 수가 많이 줄었다고나 할까요?

갱상도 남자하고 살면 다 그런가 봅니다 (ㅎㅎ)

그래두 전 감사합니다. 세심하게 배려해주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곁에 든든히 지켜주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되는지요.

요즘같이 직장인이나 특히 자영업자들은 먹고살기 힘든 불황에 이 세상을 나혼자 헤쳐나간다고 생각하면 답답했을텐데 힘들더라도 같이 용기를 북돋아주는 사람이 있기에 참 좋습니다.

신앙을 같이한다는것이 (둘 다 기독교 모태신앙임) 어려울때 힘이되주고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며 늘 기뻐하며 감사하게 살려고합니다.

참, 작년에는 저희에게 집이 생겼어요. 이 사람이 혼자 될때 그 쪽에 집을 주고왔던 처지라 조그만 제집을 팔아서 일산에 전세로 시작했거든요. 2년 반정도 전세로 살다가 일산 집값이 뛰는걸 보고 대출만땅에 걍 질렀답니다.

재혼도 결혼의 한 공동체이기 때문에 여자의 본능은 안정을 추구할 거처가 꼭 있어야하는 바램인가봅니다.

한 가지 에피소드는 앞으로 집값 오르지 않을거라고 처음에 이 사람이 반대 무지 심했더랩니다. 집 구입하고나서 처음으로 3개월 냉전했습니다. 이 때 경상도 남자는 가부장적인 절대권위의 자존심이 무척 세다는것을 알았지요.

3년 살면서 일부분의 성격파악이 됐던겁니다. 냉전 기간동안 숨 죽이면서 비위마추며 살았네요. ㅎㅎ  그 동안 구입했던 집값 참 많이 올랐습니다. 시댁에선 날 업고 살라는 우스개소리하자 이젠 그러겠다네요.

본의 아니게 자랑의 글 올린것 같아 죄송합니다. 그 동안 살면서 알콩 살콩 큰일은 그 일밖에 없는것 같이 조용히 살아서요.

앞 날은 누구나 예측하기 힘들지만 서로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며 굳이 상대방 성격 바꾸려고 신경전(?)벌이지 말고 있는 그대로 수용하며 살아가는게 편히 사는 방법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잘 살아보겠습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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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Iris Love

    가슴이 찡한 얘기입니다. 꼭 행복하세요.

    2010.01.14 07:20 신고
  2.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모르는 남남이 만나서 마음 맞춰가며 살기란 그리 쉽지가 않겠죠....
    하지만, 잘 살고 못 사는 건 순전히 노력 여하에 딸린 것 아닐까요?
    님은 글 속에서 상대방에게 많이 배려하고 양보하시는 게
    느껴집니다.노력하는 만큼 지금의 행복이 보장 되시는거라 생각됩니다.
    지금처럼 조금 양보하고 배려하고 이해하면서 알콩달콩 행복한 가정
    이뤄나가시길 마음모아 소망 해 봅니다.(^^*)

    2010.01.14 17:12 신고

작별의 노래

나에게 가을은 몹시도 길었다

그리고 다음에 찿아온 겨울의 매서운 바람은

삶을 몇번이가 포기하고 싶을 많큼 매섭고 차가워 견디기 힘들었다.

세상 모든 것이 내것 인것 처럼 살아오던 나에게

모든 꿈과 희망를 한꺼번에 모조리 빼앗아 가고 끊없는 절망과 고통으로

나를 괴롭히고 목슴까지 빼았아 가려고 했다.

그러나 아무리 지리한 장마라고 언젠가는 끝나고 푸른 하늘 밝은 태양

이 빛나듯 이제 밝은 햇살 비추이는 날이 나를 손짓한다.

우둔한 인간의 생각과  짧은 안목으로 수없이 하늘을 원망했다.

이제 그 겨울이 끝나고 이제 내게도  봄이 찿아 오는가 보다.

지금 내 옆에 막 피어나는 아름다운 한 송이 꽃이 이렇게 감사 하고

또 감사 할수가 없다.

이제 여기를 떠나 가야  한다.

여러분께 감사하고 또 뒷모습을 모이는 미안한 마음을 남기고자 합니다.

 

고귀한 숙녀분께서 주가가 바닦인 저를 엄청나게 고가에 매입 하시는 군요. 주가가  바닦인 것을 볼줄 아시는 현명한(?)분이 계셨습니다.

그분이 선택이 현명한 선택이 되도록 나의 남은 인생을 모두 들어 바치고자 합니다. 여러분 진정 감사 했습니다. 뜻하시는 바를 이루시고 행복의 날벼락을 매일 맞으며 사시길 간절히 바라마지 않습니다. 

비가 멈추어 쉬어가는 7월의 밤에                       - 헤미쉬 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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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의 노래  (1) 2010.01.14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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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비로소 인연을 맞나셨군요(^^*)
    행복이 철철 묻어나는 글입니다.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머금어지네요.
    지금처럼만 늘 행복하시길 소망합니다.

    2010.01.14 17:14 신고

올겨울은 무척이나 춥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결심한 계획들은 설마 작심삼일은 아니실테죠?

왠지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은 새해....

부경사랑방 모임으로 따뜻하고 훈훈한 자리 만들러 오세요.

솔로탈출이 그냥 이루어 지나요.   

마음  단단히 먹고 될 수 있는 데로 기회를 많이 가져야죠!

참고로 흘러간 시간과 놓쳐버린 기회는 더이상 돌아 오지 않습니다.

혹시 만나 보고픈 분이 계시면 느티로 연락 주세요.

 

일       시:  2010년 1월 23일 18:30  

장      소:  경성대 앞 센추리빌딩 4층 컨벤션센타 부페     

회      비:  30,000원(남,녀)

사무실:  050-2292-0555

* 대기 회원님께서는 사전에 연락하여 예비자석을 확보한 후에 참석 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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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율리아

    동호회 분들 뵈으로 갈께요...
    소중한 시간이였으면 합니다.

    2010.01.14 00:18
  2.  Addr  Edit/Del  Reply 소석

    블로그가 럭셔리하네여~
    운영자님 고생하셨습니다.
    23일날 뵈을 수 있겠네요..

    2010.01.14 00:19
  3.  Addr  Edit/Del  Reply christian louboutin outlet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있으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2013.07.10 16:04

책소개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저자소개

채우도 오랜 편집자 생활을 거쳐 지금은 소설 쓰기에 몰두하고 있다.
추리, 스릴러, SF 장르 에 특히 관심이 많다.
 「본 아이덴티티」, 「본 슈퍼리머시」, 「본 얼티메이텀」의 원작자인 로버트 러들럼의
 광팬이다.
 
2001년 러들럼이 사망한 후부터 한국의 러들 럼으로 본 어게인 하기 위해 두문불출한 채 집필에 몰두하고 있다.

『아이리스』는 그의 첫 번째 장편 소설로 휴머니즘과 로맨스가 가미된 새로운 풍미의 첩보액션 스릴러이다.

현재 침체기 에 빠진 한국 장르 문학의 부흥을 위해 밤낮으로 고민하고 있다.
 
[YES24 제공]
목차 1권
추천의 글 ……4
프롤로그 ……9
진실과 사실 ……13
본 어게인 ……55
슬픈 괴물의 전설 ……92
우울한 부다페스트 ……129
존재하지 않는 자 ……160
상처 입은 고양이는 사람을 믿지 않는다 ……188
짐작보다 많은 일들 ……220
하트 & 애로우 ……253
심장이 없어 ……286

2권
추천의 글 ……4
코드 블랙 …… 9
과거, 현실이 되다 …… 52
보이지 않는 손 …… 90
2014 공동경비구역 ……119
되게 하소서 …… 146
강물을 건너는 법 …… 172
괴물 vs 괴물 …… 206
야비한 만남들 …… 238
진실과 사실 …… 270
에필로그 …… 310
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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