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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의 사랑*∴♡∵* :: '재혼전문회사 중에 괜찮은곳 있을까요?' 태그의 글 목록

◈ 행복출발 칼럼 ◈ 2009.12.01 15:37

홀아비 ‘3년’이면 ‘새장가’ 생각

이혼 남녀는‘4년’으로 비슷, 사별 여성은‘7년’이나 홀로

배우자와 헤어진 후 어떤 유형이 새출발을 가장 빨리 할까? 사별한 남성이 새로운 상대를 가장 먼저 찾으며 사별 여성은 재혼의 막차를 탄다는 결과가 나왔다. 자녀 양육도 영향을 미쳐 직접 자녀를 키우는 싱글맘이 재혼을 서두르는 편이었다.

홀로 된 후 남성 3.5년, 여성 5.8년 후 ‘새출발’ 결심

재혼회원 800명(남성 400명, 여성 400명)을 대상으로 ‘재혼 결심 시기’를 분석한 결과 여성보다 남성이 재혼을 위해 더 바삐 움직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혼이나 사별 후 재혼업체 회원으로 가입하기까지의 기간을 살펴보니 평균적으로 남성은 3.5년, 여성은 5.8년이 걸렸다.

상세 기간별로 보면 남성은 10명 중 6명 정도가 혼자된 지 ‘1~5년 사이’(63%)에 새출발을 결심했고, 1년이 지나지 않아 재혼회원이 된 남성도 16%나 됐다. 여성은 절반에 가까운 48.5%가 헤어진 후 ‘1~5년 사이’에 재혼을 고려했고, ‘6년~10년 사이’는 19.3%를 차지했다.

사별남> 이혼남> 이혼녀> 사별녀의 순으로 재혼 결심 빨라

사별, 이혼 등 헤어진 유형에 따라서 남녀의 재혼 결심 시기에 큰 차이를 보였다. 아내를 먼저 보낸 ‘사별 남성’이 재혼을 가장 서둘러 평균 ‘3.1년’ 만에 새장가를 생각한 반면 ‘이혼남’은 1년이 더 긴 ‘4년’이 걸렸다. 상세 기간을 보면 사별남은 ‘1~5년 사이’가 66.5%, ‘1년 미만’이 18%로 평균 ‘3년 이상’을 기록했고 이혼남은 ‘1~5년 사이’가 59.5%, ‘6~10년 사이’가 21.0%로 ‘4년 정도’를 홀로 보냈다.

여성은 남성과 반대로 사별한 경우보다 이혼한 여성이 재혼을 더 빨리 하려는 경향을 보였다. 혼자 된 후 재혼 맞선을 보기까지의 평균 기간이 ‘이혼 여성은 4.2년’이었고, ‘사별 여성은 무려 7.4년’이 걸렸다. 기간 별로 이혼 여성은 ‘1~5년 사이’가 51%로 가장 많았고, 이혼한 해에 바로 재혼 상대를 찾는 ‘1년 미만’도 23.5%를 차지했다. 사별 여성은 ‘1~5년 사이’가 46%, ‘6~10년 사이’가 26.5%로 재혼을 가장 망설이는 유형에 속했다.

싱글맘은 현실 생각해 재혼 서둘러

자녀 양육 여부는 상대적으로 여성의 재혼에 더 큰 영향을 미쳐 싱글맘인 경우 새출발을 고려하는 시기가 더 빨랐다. 싱글맘이 된 이후 재혼에 나서기까지 평균 ‘5.3년’을 보냈고, 자녀가 없을 경우 ‘6.2년’으로 더 오래 걸렸다. 흔히 여성은 자녀를 뒷바라지 하느라 재혼을 미룬다고 생각하지만 이번 분석 결과 오히려 서두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은 자녀 양육 상황이 재혼 결심에 끼치는 영향이 미미했다. 자녀가 있는 싱글대디는 재혼 결심까지 평균 ‘3.6년’이, 자녀가 없는 경우 ‘3.5년’이 소요돼 차이가 근소했다.

 “아내와 사별한 남성은 갑자기 닥친 독신 생활의 어려움으로 본인이나 가족 모두 재혼을 서두르는 반면 사별 여성은 주위 눈치를 많이 보고 재혼을 위한 만남 기회도 적어 독신 기간이 길어지는 차이가 있다”며 “하지만 이혼 남녀는 배우자와 헤어지는 과정에서 미리 현실적인 문제들을 고민하기 때문에 재혼까지 걸리는 시간이 비슷하다”고 말했다. 자녀를 양육하는 여성이 재혼을 더 서두르는 이유에 대해서는 “자녀의 교육이나 자신의 미래설계를 위해서 재혼이 도움이 된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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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출발 칼럼 ◈ 2009.12.01 15:27

미혼 남녀들이 결혼 후 배우자로부터 ‘가정적’이라는 말을 가장 듣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가 재혼전문 온리-유와 공동으로 14~22일 전국의 초혼 및 재혼 희망 미혼남녀 526명(남녀 각 263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결혼 후 배우자에게 가장 듣고 싶은 평가’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남성 응답자의 49.4%와 여성의 65.0%가 ‘가정적이다’라는 평가를 듣고 싶다고 답했다.

그 다음으로는 남성의 경우 ‘성실하다’(18.6%) ‘든든하다’(12.2%)‘푸근하다’(10.7%)라는 말을 듣고 싶어했으며 여성의 경우 ‘성실하다’(10.3%)‘푸근하다’(9.1%)‘무난하다’(8.0%)라는 말을 듣고 싶어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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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공통분모 모임◆ 안녕하세요?? 회원님^^ 어느듯 10월과 함께 가을이 성큼 다가왔네요. 모두 평안들 하시지요^^ 공통분모 10월 모임을 이번 주 토요일 홍대에서 가질 예정입니다. ▶일시 : 10월 17일 6시 ▶장소 : 홍대 독도 참치 ▶모임장: 선라이즈님 홈페이지 참고 하세요 http://www.eir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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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운동회◆

뭉쳐서 뛰고 웃고 즐기자!!!

파란하늘 아래 만국기 휘날리며 철없이 뛰어 

놀던 그 운동회를 생각하며 회워님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일시 : 10월 18일 10시 일요일

▶장소 : 부산 삼락 강변공원

▶모임장 : 아키님 ,성심님

▶회비 : 남;20000원 ,여;20000원

타 지역 회원님은 회비 면제이오니 

즐거운 모임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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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2009.10.13 16:47
54

꿈의 크기가 인생의 크기를 결정한다.

미래가 현재보다 나아지기를 바란다면 큰 꿈을

꾸어야 한다. 꿈의 크기가 인생의 크기를 결정한다.

꿈은 머릿속에 있을 때는 단지 꿈일 뿐이지만 매일

생각하고 되뇌면 의지가 된다. 여기에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실천이 더해지면 비로소 꿈은 눈앞의

현실이 될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나쁜 것은 힘들게 사는 것이

아니라 희망 없이 사는 것입니다.

꿈은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꿈은 꼭 이루고자

하는 사람에 의해서만 이루어집니다.

꿈은 이루어지기 전까지 사람을

가혹하게 다룹니다.


정정희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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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정들의 쉼터 ◈ 2009.10.07 17:04
 



한줄의시가 아름다운 당신께 드리는 편지


동목지소영 강물이 흐르듯 흘러가는 계절 앞에서 아름다운 당신께 한줄의 편지를 쓰곤 했습니다
길어지면 행여 바쁜 시간 방해 될까 망설임으로 보내 지지 않던 편지 높이 쌓이면 감당하기
힘드실까

짧게만 작게만 써 오던 편지 우체부 아저씨께 눈웃음만 하고 엉뚱한 인삿말만 나누고는 다시
들고 와 설합속에 재워 둡니다 내 마음처럼 나의 하늘 처럼
자유의 바람이 아니어 구름을 핑게삼아 되돌린 걸음 겨울의 찬 기온에 얼까 외투깃에
숨겨 오곤 했지요

한가지 향기의 별로 내려 주시는 당신의 빛을 매일 받아 안아도 오늘은 제 편지를 읽어
주셨으면 간절한 마음이 되는 건 왜인지 모르겠습니다

가슴 깊은 곳 단 한번의 눈짓으로 내 이름을 부르셔도 세상을 바꿀
눈부신 당신 오늘은 눈물로 적신다 해도 슬퍼하지는 마시어요 제게는 아름다운 당신입니다.

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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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merongrong

    텅 비어있네요~ 무슨 파일을 올리신건가요? 저만 안보이나봐요 ㅠ.ㅠ

    2009.10.09 03:33 신고

. 느티와의 작별과 함께 찾아온 나의 반쪽


    나에게 가을은 몹시도 길었다

    그리고 다음에 찿아온 겨울의 매서운 바람은

    삶을 몇번이가 포기하고 싶을 많큼 매섭고 차가워 견디기 힘들었다.

    세상 모든 것이 내것 인것 처럼 살아오던 나에게

    모든 꿈과 희망를 한꺼번에 모조리 빼앗아 가고 끊없는 절망과 고통으로

    나를 괴롭히고 목슴까지 빼았아 가려고 했다.

    그러나 아무리 지리한 장마라고 언젠가는 끝나고 푸른 하늘 밝은 태양

    이 빛나듯 이제 밝은 햇살 비추이는 날이 나를 손짓한다.

    우둔한 인간의 생각과  짧은 안목으로 수없이 하늘을 원망했다.

    이제 그 겨울이 끝나고 이제 내게도  봄이 찿아 오는가 보다.

    지금 내 옆에 막 피어나는 아름다운 한 송이 꽃이 이렇게 감사 하고

    또 감사 할수가 없다.

    이제 여기를 떠나 가야  한다.

    여러분께 감사하고 또 뒷모습을 모이는 미안한 마음을 남기고자 합니다.

    고귀한 숙녀분께서 주가가 바닦인 저를 엄청나게 고가에 매입 하시는 군요.

    주가가  바닦인 것을 볼줄 아시는 현명한(?)분이 계셨습니다.

    그분이 선택이 현명한 선택이 되도록 나의 남은 인생을 모두 들어 바치고자

    합니다.

    여러분 진정 감사 했습니다.

    뜻하시는 바를 이루시고 행복의 날벼락을 매일 맞으며 사시길 간절히

    바라마지 않습니다.

    비가 멈추어 쉬어가는 7월의 밤에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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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merongrong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시기를 바랍니다^^

    추석 잘 보내셨냐고 묻지 않아도 되겟군요^^

    2009.10.05 22:03 신고

어느 날

그리움의 이름으로 아름다운 환영이

그 맑고 고운 모습 잃지 않고

기다림의 애탐을 끊어주고

환영이 아닌

현실로 다가 왔다.


그들은 너무 깨끗한 마음을 지녔고

시세에 따라 너울거리는

질 낮은 아류이기를 원천적으로

거부하였다.

하고한 세월이 가는 동안

어찌 아픔이 없었겠는가?

그리움이 없었겠는가?

보고픔이 없었겠는가?


삶이 정갈하여 세류에 물들지 않음에

하늘이

감탄하여 새 삶을 열어 주셨으니

이건 우연이 아니다.


천생연분이란 말들을 한다.

그러나 그런 사람 그런 사랑

흔하지 않았다.

흔하지 않기에 그건 축북이고 아름다움이었다


흙속의 진주 나의 소중한 당신

어제 종일 같이 있었는데도

또 그립고 보고파 짐은

어쩔 수가 없구료


당신 웃으며 좋아하고 행복해 하는 모습

바로 나에게 투사되어

당신의 모습은 나의 모습

당신의 목소리는 나의 가슴


당신의 숨결은 나의 심장이요 나의 삶이오

사랑해요

뼈에 사무치는 그리움 

이젠 없어졌으니

웃으면서 정석대로 삽시다.

정석은 늘 소중하니까

우린 부부가 되었고 하늘의 별처럼 떠오르는 태양처럼

한 점 부끄럼없는 생활을 해요.

사랑받기 보다 사랑을 주는게 더 아름답다고 하지 않았어요

고마워요 당신! 참으로 사랑합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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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 공지사항                       

 서울수도권 추석명절 번개

추석이 내일 모레로 성큼 다가왔네요~  목마른 가슴에 비가 내리듯 서울 수도권 지역에 반가운 번개를 칩니다^^

▶일시 : 10월 3일 3시~ 6시

장소 : 여의도 5호선 여의나루역 한강변

▶모임장: 선라이즈님

홈페이지 참고 하세요

 

 추석명절 우리도 1박2일 ^^

맛있는 음식도 나눠 먹고 게임도 하고 백사장 산책도 하며 통기타 치며 함께 노래도 부르고 그냥 편안한 식구처럼  함하룻밤을께 보내실 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일시 : 10월 3일 2시~ 4일 낮12시

▶장소 : 해운 게스트하우스

▶모임장 : 미왕님

▶회비 : 35,000원

예약,선입금 필수입니다.

◆10월 영광재활원 봉사모임◆

겹겹이 쌓인 홍역같은 아픔을 가진 아이들이기에 추석같은 명절날은 더 우리들이 반가울 것 같습니다.

▶일시 : 10월 4일 3시 일요일

▶장소 : 영광재활원

▶모임장 : 겨울소나기님

▶회비 : 만원

◆가을운동회◆

뭉쳐서 뛰고 웃고 즐기자!!!

파란하늘 아래 만국기 휘날리며 철없이 뛰어 놀던 그 운동회를 생각하며 회워님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일시 : 10월 18일 10시 일요일

▶장소 : 부산 삼락 강변공원

▶모임장 : 아키님 ,성심님

▶회비 : 남;20,000원 ,여;20,000원

 

http://www.jehon.co.kr/ 

 

 

 


'◈ 작은 모임 ◈ > 추석연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추석명절 번개  (0) 2009.10.02
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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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는 차에 재혼정보회사에 대해서 직장 동료에게 들었는데 선보다는 더 여러 사람들을 소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최근에 많이 가입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연애 3년에 결혼생활 3달이라는 엄청난 기록으로 이혼을 하게 되어서 부모님께 많은 상처를 안겨드린 것 같아서 마음이 좋지 않아 재혼을 알아보면서 근심을 덜어드리고자 합니다.

무엇보다도 제가 혼자서는 더이상 외로워서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재혼정보회사를 통해서 재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연애를 3년이라는 시간이면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을 함께 보냈지만 결혼하고 알지 못했던 의외의 부분이나 성격의 차이의 문제로 짧은 결혼생활을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한번 실패한 만큼 재혼은 성공할 수 있겠죠?

실수를 통해서 무언가를 배울 수 있다면 저의 결혼은 헛된 것만은 아니겠죠.

재혼정보회사를 통해서 재혼을 마음먹은 것 까지는 좋았는데... 이렇게나 많은 재혼정보회사가 있는지는 몰랐네요.

 요즘은 이혼률의 증가로 재혼을 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이 늘었다는 증거겠지요.
그 것을 보니까 왜인지 모르겠지만 마음이 놓이고 재혼에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도 생깁니다.

하지만 초혼도 아니고 재혼이기 때문에 많이 알아보고 신중하게 결정하려고 하는데
괜찮은 재혼정보회사 있으면 추천해 주시길 바랍니다


답변:

재혼이라는게 사실 님처럼 자녀가 없는 경우는 아무래도 수월하겠으나 저 같은 경우 두 딸이 있었기에 참 힘들더군요.

 큰 아이가 3살에 전남편과 헤어져 3살,1살 여자아이 둘을 혼자 키웠어요.

물론 친정의 도움으로 가능한 일이었지요.

주변에서 선도 들어오고 했으나 딸들을 부양하지 않는 조건이었고 제 삶에서 아이들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소중한 존재였기에 아이들을 수용할 수 없는 사람들과는 절대 만나고싶지 않았어요.

 그래서 결혼정보회사를 찾아갔지요.

 상담 매니저가 아이가 둘이라 남자회원을 찾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선을 자주 보지 못 할것이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좋다고 했어요. 제 아이 둘을 수용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1년을 기다릴 수도 있다고...

 그렇게 가입을 하고 1년이 지난 지금 제 옆에는 정말 이해심 많은 남편과 의젓하게 동생들을 챙겨주는 아들이 생겼답니다.

 식은 올리지 않았지만 혼인신고는 했습니다.

 조만간에 아이들의 성을 지금 남편의 성으로 바꾸고자 합니다.

 저에게 이렇게 좋은 인연을 만들어주신 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추천: http://www.jehon.co.kr/


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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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재혼을 결심하기까지 오랜 고민을 했습니다. 헤어지면은 좋을줄 알았는데 미운정이 더 크다고

헤어지기는 잘 했지만은 정신적 으로 많이 힘들더라고요.. 또 심적 으로 많이 위축이 되었고요

 

주변에서는 뭐라고 하는 사람이 없었지만은 이혼을 하고 나서 모든지 조심스럽기도 하고

또 저를 믿어주셨던 분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드린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소개팅을 몇번 보긴 했었는데요 재혼이라고 하면은 다들 부담스러워 하더라고요

요즘 같은 시대에는 초혼과 재혼이 결혼을 하는 성향이 많다고 하지만 부담이 되는건 사실인거 같습니다

역시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지금은 어느정도 기간이 지나서 많이 안정이 되더라고요

 

하는 일도 인정을 받고 있고.. 재혼문제로 집에서 걱정을 많이 하시니깐 재혼정보회 쪽으로 알아봤습니다

나이가 어느정도 있어서 더 늦으면은 재혼도 잘 안될꺼 같고 무엇보다도 부모님들도 손자 볼 연세가 되셨는데

친구분들을 만나면은 할 얘기가 없으신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결정적인 계기는 저희집이 큰집이라서 친척분들이 자주 모이시는데요

항상 하는 얘기가 저의 관련된 재혼이야기 입니다. 처음에는 재혼문제로 신경을 많이 쓰신다고 생각을 했는데

생각을 해보니깐 재혼 문제로 걱정을 하는게 당연한거 같더라고요. 제가 이혼을 하고 나서 혼자 있는 기간이

꽤 오래 되었거든요. 그전까지는 누군가를 만나는게 겁이 나서 남자친구 한번 제대로 사귀어 본적 없고요

 

몇번은 재혼 결심을 하고 소개팅도 해보고 선도 보긴 했지만은 재혼이라는 말을 하면은 더이상 나아가지가

않더라고요. 솔직히 이혼을 했다고 숨길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몇번의 만남이 있었지만은 상처 아닌

상처를 받고 그래서 이럴바에는 재혼정보회사에 가입을 하는게 좋을꺼 같아서 재혼회사 쪽으로 알아봤습니다.

 

처음 알아볼때는 뭐가 뭔지 모르겠던데 재혼회사를 하나둘씩 추스려 가니깐 어느정도 윤곽이 잡히더라고요

사람과 사람의 만남을 이어주는 곳인 만큼 신중하게 알아봤거든요. 그리고 신뢰성이 가는곳 위주로 알아봤고요

 

이렇게 많은 재혼회사 중에 규모나 명성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 수행여부를 일일이 확인해 가면서 알아봤는데요

제법 큰 재혼회사 중에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회사가 몇군데 있으니깐요.. 님도 신중하게 잘 알아보세요

CEO의 수준이나 마인드, 재혼회사가 어떤점을 내세우고 있는지 또 회원약관, 고객 및 언론의 평가등 세세한 부분까지 체크를 하면서 재혼회사를 알아봤습니다

 

저도 짧은 결혼생활을 했기 때문에 재혼인 사람도 보고 싶고 초혼인 사람도 보고 싶어서 둘다 가능한곳을

알아봤는데요. 재혼전문회사의 경우 주로 40,50대에 집중돼 있고, 일반 경혼정보회사는 20,30대가 주를

이뤘습니다. 20대 부터 70대 까지 연령 분포가 넓어 회원층이 두터운 재혼정보회사가 아니면은 원활한 매칭을

하기가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재혼 하기에 적합한 곳을 꾸준하게 알아봤는데요

 

마침 초혼,재혼을 같이 하는 곳이 있다고 해서 찾아봤는데요. 온리-유 라는 곳이 괜찮은거 같더라고요

종합 결혼정보회사 안에 속한 재혼회사로서 둘다 업계 메이저급 회사이고 또 초혼과 재혼의 회원층이

두터워서 다양한 매칭을 자랑하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결혼이나 재혼회사 둘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을 이어주는 서비스업인 만큼 시스템적인면이 좋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재혼회사에 방문상담을 해보니깐 과학적 시스템 뿐만 아니라 소프트적인 측면의 보완한 감성적 터치가 존재하더라고요. 그래서 많은 재혼회사 중에 최종적으로 가입 결정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재혼회사의 커플매니저도 상담부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상담을 할때도 반듯하고 딱부러지게 자기일 처럼 나서서 해주더니 재혼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떤식 으로 나가야 된다던지 재혼쪽 일을 하면서

느꼈던 노하우도 알져주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았습니다.

 

지금은 재혼회사에서 몇번의 매칭을 받아본 상태인데요. 조심성이 많은 저로서는 초혼과 재혼을 생각하시는

분을 구별없이 만날 수 있다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다들 괜찮은 분이 나왔지만은 재혼이라서 신중하게 생각을

해서 그런지 아직 마음에 드는 사람을 못 만났습니다. 재혼을 하기 위해서는 저도 어느정도 마음의 문열 열어야 될거 같습니다

 

님도 재혼이라고 너무 위축되지 마시고요.. 당당하기 알아보고 좋은곳에 가입을 하세요~

그래야지 좋은분을 만나실 수 있을거 같네요.^^


추천: http://www.jehon.co.kr/
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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