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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의 사랑*∴♡∵* :: '사랑' 태그의 글 목록

'사랑'에 해당되는 글 85건

  1. 2012.04.06 :: 사랑에 빠진 여성 다리에서 티난다. (1)
  2. 2012.03.31 :: MBC every1 채널에서 방영될 <가족의 비밀> (2)
  3. 2012.03.18 :: 2012년도별 띠 표 (1)
  4. 2012.01.07 :: [결혼반지]결혼반지는 왼손 약지? 중지?
  5. 2011.04.14 :: 나 늙으면 당신과 이렇게 살꺼야
  6. 2011.03.29 ::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7. 2011.03.08 :: 미혼여성 "연애기술이 짝찾기에 가장 큰 영향"
  8. 2011.03.08 :: 겸손함은 그 사람의 꿈의 크기다
  9. 2011.03.08 :: 문제를 즐겨라
  10. 2011.03.08 :: 재혼후 양육권!
  11. 2011.01.13 :: 재혼한 엄마 재산 상속 (2)
  12. 2010.09.05 :: 빨간공의 비밀..
  13. 2010.06.24 :: 7월 영광재활원 봉사모임공지 (1)
  14. 2010.06.22 :: 中 대지진 후 재혼 증가 (1)
  15. 2010.04.26 :: "양평펜션으로의 봄여행" 잘 다녀들 오세요...
  16. 2010.01.25 :: 박용현 두산그룹 회장 재혼 스토리
  17. 2010.01.24 :: 혈액형으로 보는 궁합 (1)
  18. 2010.01.18 :: 수도권의 티업체 분석자료 올림...
  19. 2010.01.18 :: 내전이 남긴 상처 (1)
  20. 2010.01.16 :: 고령화 사회와 노인의 재혼
  21. 2010.01.14 :: 결혼 3주년이 지나고.. (2)
  22. 2010.01.14 :: 작별의 노래 (1)
  23. 2010.01.11 :: 2009년 최고의 블록버스터 첩보 액션 드라마 아이리스 (2)
  24. 2010.01.04 :: 심플한 컴 배경화면 만들기 (3)
  25. 2010.01.03 :: 같은혈액형에서 남녀의 차이점. (1)
  26. 2009.12.30 :: 전자렌지에서도 밥이 된다 (1)
  27. 2009.12.22 :: `맞벌이` 원하는 미혼남녀 급증
  28. 2009.12.17 :: 이혼할 때 따져야할 세테크
  29. 2009.12.16 :: 결혼, 하는 것이 남녀 정신건강에 좋다. (2)
  30. 2009.12.16 :: 이상적 신랑감, 연봉4,500만원·키177㎝ (1)

사랑에 빠진 여성 다리에서 티난다.



 
'나한테 관심이 있을까.'

호감 가는 여성의 속마음을 알 수 없어 애태우고 있는 남성들은 여성의
 다리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다고 영국 텔레그래프가 맨체스터대학교의
 지오프 비티 심리학 교수의 연구를 인용해 3일 보도했다.


연구에 따르면 호감이 가는 상대를 만난 여성은 처음에는 다리를 딱
붙이고 앉아 있다가 시간이 지나면 긴장이 풀어지며 살짝 다리가 벌어
진다. 혹은 남성 쪽으로 다리를 옮기기도 한다. 반면 다리를 꼬거나 양반
 자세 같은 자세를 취해 다리를 숨겼다면 호감을 느끼지 못한다는 뜻으로
 일찌감치 포기하라는 신호다. 이는 여성에만 국한된 결과로 남성은 다리
움직임으로 여성에게 속마음을 보여주지 않았다.


대신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긴장했는지는 알 수 있다. 남성은 긴장하면
 다리를 가만두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움직인다. 여성은 정반대로 미동도
하지 않고 그 자세를 유지한다. 거짓말 할 때는 남녀가 같았다. 다리를
 자연스럽게 두지 못하고 어딘지 모르게 불편해 보인다는 것.


단, '알파걸' '알파맨'의 속마음은 다리를 봐도 소용없었다. 이들은 본인이
 대화를 이끌어 나가고 상대를 제압하려는 성향이 강해 다리 움직임뿐만
아니라 보디랭귀지 자체를 자제하기 때문이다.


외향적인 사람도 다리 움직임이 적었다.
오히려 내성적인 사람이 움직임이  많은 편.


비티 교수는 "다리 동작에 메시지가 숨어있다는 것은 알려지지 않은 사실
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리에서 메시지를 찾는 것은 더욱 정확하다"고 말했다.
누구나 얼굴 표정이나 손동작에 숨은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
에 가짜로 웃거나 일부러 과장된 손동작을 할 수 있다는 것.
그는 "성격이나  감정,심리 상태가 모두 드러나는 다리는 최고의
 보디랭귀지"라고 단언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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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느티나무의 사랑

    상당히 일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숫한 남성분들의 심리전이 예상됩니다.
    건승하세요.(우짜든간에...)

    2009.12.05 07:35 신고

                      

MBC every1 채널에서 방영될 <가족의 비밀>를 제작하는 ㈜ 메이 콘텐츠입니다.

2012년 4월부터 방영 예정인 MBC every1 <가족의 비밀>은 혼자서만 앓고 있던 자신의

비밀을 가족 및 측근들에게 공개하여 다시 화합 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 프로그램입니다.

가족에게 상처를 주기만 할까봐 더욱 숨겨왔던 비밀을 허심탄회하게 가족들과 공유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습니다.

다음 내용을 참고 하여 협조 바랍니다.

- 다 음 -

1.프로그램 명 : MBC every1 <가족의 비밀>

2.방 송 일 자 : 4월 4일, 수요일 밤 11:00 ~ (첫 방송 예정)

3.촬 영 : 섭외는 꾸준히 진행 중이며, 촬영이 확정되는 즉시 진행합니다.

4. 협 조 사 항 : MBC every1 <가족의 비밀>에서 출연자를 찾고 있습니다.

[아이리스의 사랑]에서 아래 문안에 해당되는 분들을 추천 해주시거나

아래 섭외 문안을 게시 또는 안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4월 4일, 첫 방송예정인 <가족의 비밀> 제작팀에서 출연

신청자를 받습니다.

가족의 비밀은 혼자 힘으로는 쉽게 고백할 수 없는 고민을,

방송을 통해 가족들에게 고백하고, 가족의 뿌리 깊은 갈등

해소를 위한 화해의 장을 마련해 가족의 화합과 행복을

위한 솔루션 프로그램입니다.

▶신청자격:

①만 18세 이상, 성인

②가족들에게 말 못할 사연을 가지고 계신 분!

③고민을 고백해야 할 대상(가족/연인/친구)이 꼭 있어야 함!

ex)

-양가 부모님의 허락이 필요한 재혼 커플!

-결혼할 상대가 이혼녀(혹은 이혼남)인데 부모님은 아직 그 사실을

모르는 분!

-특이한 직업(무속인 등)을 가진 상대와의 결혼을 허락받고 싶은 분!

-부모님 모르게 이미 비밀결혼을 한 분!

-이밖에도 가족들에게 말하지 못했지만 언젠가는 꼭 고백해야 할 비밀

이나 고민이 있으신 분들!

출연료: 200만원~400만원

신청기간: 제한 없음

접수는 운영자에게 문의 하여주세요.

011-562-3226

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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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0 16:37
  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0 16:38


♡2012년 임진년 (壬辰年)♡

나이

생년

나이

생년

25

무진 (용)

1988

51

임인 (호)

1962

26

정묘 (토)

1987

52

신축 (소)

1961

27

병인 (범)

1986

53

경자 (쥐)

1960

28

을축 (소)

1985

54

기해 (돼)

1959

29

갑자 (쥐)

1984

55

무술 (개)

1958

30

계회 (돼)

1983

56

정유 (닭)

1957

31

임술 (개)

1982

57

병신 (원)

1956

32

신유 (닭)

1981

58

을미 (양)

1955

33

경신 (원)

1980

59

갑오 (말)

1954

34

기미 (양)

1979

60

계사 (뱀)

1953

35

무오 (말)

1978

61

임진 (용)

1952

36

정사 (뱀)

1977

62

신묘 (토)

1951

37

병진 (용)

1976

63

경인 (호)

1950

38

을묘 (토)

1975

64

기축 (소)

1949

39

갑인 (호)

1974

65

무자 (쥐)

1948

40

계축 (소)

1973

66

정해 (돼)

1947

41

임자 (쥐)

1972

67

병술 (개)

1946

42

신해 (돼)

1971

68

을유 (닭)

1945

43

경술 (개)

1970

69

갑신 (원)

1944

44

기유 (닭)

1969

70

계미 (양)

1943

45

무신 (원)

1968

71

임오 (말)

1942

46

정미 (양)

1967

72

신사 (뱀)

1941

47

병오 (말)

1966

73

경진 (용)

1940

48

을사 (뱀)

1965

74

기묘 (토)

1939

49

갑진 (용)

1964

75

무인 (호)

1938

50

계묘 (토)

1963

 

 

 

 

좋은 인연과 함께하는 아이리스의 사랑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2012년도별 띠 표'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2년도별 띠 표  (1) 2012.03.18
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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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봉화

    감사합니다^^

    2012.03.18 08:10 신고

[결혼반지] 결혼반지는 왼손 약지?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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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왜 사람들은 결혼반지를 왼손의 새끼손가락 옆 넷째손가락인 약지에 끼는 걸까요? 어떤 역사적인 의미라도 있는 건가요?
A. 서구에서 유래된 '결혼반지를 끼는 손가락'에 대한 전통은 로마시대로(이집트라는 설도 있어요) 거슬러 올라간다고 합니다. 그들은 이 손가락이 '사랑의 혈관'이라 불리는 정맥을 통해 심장으로 바로 연결된다고 믿었대요. 그런 이유로 왼손의 넷째 손가락은 역사적으로 약혼반지와 결혼반지를 위한 이상적인 장소로 채택되어 왔답니다.

*손가락별 반지 착용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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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지(새끼손가락) ♥
이곳에 끼는 반지는 커플이 서로 사랑하거나 좋아한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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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지 ♥
왼손 약지에는 약혼반지를 끼고, 결혼반지를 약혼반지와 겹쳐 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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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지 ♥
결혼식 때 반지교환을 할 경우 왼손 가운뎃손가락이 결혼반지를 끼는 곳인데,
요즘엔 오른손가락에 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옛날부터 중지는 반지 손가락이라고 해서 모든 반지는 보통 이곳에 끼우는 경우가 많았답니다.
결혼반지는 결혼식이 끝난 후에는 왼손 약지에 약혼 반지와 겹쳐서 끼는 것이 관례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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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지 ♥
이 손가락은 일명 우정반지를 끼는 손가락입니다.
보통 동성 친구간에 영원히 우정이 변치 말자는 뜻으로 교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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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지 ♥
이 손가락에 끼는 반지는 '솔로'임을 나타내는 반지라고 하네요.
아직 애인이 없음- 애인 구함을 나타내는 의미로 착용합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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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정들의 쉼터 ◈ 2011.04.14 08:13
 -나 늙으면 당신과 이렇게 살꺼야.

가능하면 꽃밭이 있고 가까운 거리에 숲이 있으면 좋겠어
개울 물 소리 졸졸 거리면 더 좋을 거야
잠없는 나 당신 간지럽혀 깨워
아직 안개 걷히지 않은 아침길 풀섶에
달린 허리 주욱 펴 보이며
내가 당신 하나 두울~ 체조시킬 거야.
햇살이 조금 퍼지기 시작 하겠지.
우리의 가는 머리카락이 은빛으로 반짝일 때
나는 당신의 이마에 오래 입맞춤하고 싶어
사람들이 봐도 하나도 부끄럽지 않아
아주 부드러운 죽 으로 우리의 아침식사를 준비 할거야
이를테면 쇠고기 꼭꼭다지고
파릇한 야채띄워 야채죽으로 하지.
깔깔한 입안이 솜사탕 문 듯 할거야.
이때 나직이 모차르트를 올려 놓아야 지.
아주 연한 헤줄렛 내리고
꽃무늬 박힌 찾잔 두개에 가득담아
이제 잉크 냄새 나는 신문을 볼 거야.
코에 걸린 안경 너머 당신의 눈빛을 읽겠지.
눈을 감고 다가 가야지.
서툴지 않게 당신 코에 맞닿을 수있어
강아지처럼 부벼 볼거야.
그래보고 싶었거든
해가높이 오르고 창 깊숙이 들던
햇빛 물러설 즈음 당신의 무릎을 베고
오래 오래 낮잠도 자야지.
아이처럼 자장가도 부탁 해 볼까.
어쩌면 그 때는 창밖의 많은 것들.
세상의 분주 한 것들.
우리를 닮아 아주 조용하고 아주 평화로울 거야.
나늙으면 당신과 이렇게 살꺼야
당신의 굽은 등에 기대 울고 싶어
장작불 같던 가슴 그 불씨 사그러들게 하느라
참 힘들었노라.사랑하기 너무 태(笞) ?
그 때 나 왜 그렇게 어리석었을까 말할 거야.
백화점에 가서 잿빛 모자 두 개 사서
하나씩 쓰고 강변 찻집으로 나가 볼거야
봄엔 당신 연베이지빛 점퍼 입고
나 목에 겨자빛 실크 스카프 메고
이른 아침 조조 영화를 보러갈까
감미로은 드라마 같은 영화..
가을엔 희끗한 머리 곱게 빗고
헤이즈럿 보온병에 담아들고 낙엽 밟으러가야지
젊었을땐 하지 못했던 사진 한번 찍을 까.
예쁜액자에 넣어 창가에 놓아 두어야지..
그리고 그리고 서점엘 가는거야
책을 한아름 사서 들고 서재 가는거야
그렇게 아름답게 늙어가고 싶어!!
나 늙으면 그렇게 살아 갈거야
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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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님과 미소라님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해병대 출신의 늠늠한 신랑과 알뜰해 보이는 신부가
잘 어울리는 한쌍 이었습니다.
오래오래 잘먹고 잘살것 같더라는 느낌이 팍팍 오더군요.ㅎㅎ

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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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출발 칼럼 ◈ 2011.03.08 15:09

미혼여성 "연애기술이 짝찾기에 가장 큰 영향"
'주변의 지원' '판단 착오' '본인 노력도' 뒤이어
남성은 '본인 노력도' '연애술' '직장 업무' 순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reporter@hankooki.com
올 한해 미혼남녀들의 배우자 찾기 프로젝트의 결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요인으로 남성은 자신의 노력도를, 여성은 연애술을 꼽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8일까지 전국의 미혼남녀 536명(남녀 각 268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금년 배우자감 찾기의 성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요인'을 물은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남성 응답자 39.2%가 '본인의 노력도'가 배우자감 찾기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고 답했고, '연애술'(23.5%), '직장 업무'(19.8%), '투자비용'(13.8%)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여성 30.6%는 자신의 '연애술'이 배우자감을 찾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답해 눈길을 끈다. 이어 '주변의 지원'(25.4%), '판단 착오'(20.2%), '본인의 노력도'(15.3%) 등의 순으로 답했다.

'금년 한 해 동안 배우자감 찾기 성과'를 묻는 질문에는 남녀 모두 '매우 부진하다', '다소 부진하다' 등 부진했다는 응답자가 남성 58.6%, 여성 73.1%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매우 만족스럽다'거나 '대체로 만족스럽다' 등 만족스러웠다는 반응은 남성 18.6%, 여성 12.3%에 그쳐 올해도 솔로 탈출을 못한 남녀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배우자감을 찾기 위해 가장 많이 의지하고 도움을 받는 곳'으로는 남녀 모두 '결혼정보업체'(남 35.8%, 여 44.4%)를 첫 손에 꼽았다.

이어 남성은 '직장 동료'(19.8%), '친구'(16.5%), '사회 지인'(16.0%) 등의 순으로, 여성은 '친구'(29.5%), '직장 동료'(12.3%), '사회 지인'(9.7%) 등의 순으로 답했다.

남녀 모두 가족이나 친척 등에게는 크게 의지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배우자감을 찾는 데 가족 입김이 줄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밖에 '금년 한 해 동안 배우자감 찾기 등 각종 결혼준비 활동(혼활)에 쓴 비용'은 남성이 다소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남성은 '150만∼200만원'(36.2%)을 썼다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고, '100만원 정도'(32.8%), '350만∼500만 원'(12.7%), '250만∼300만원'(10.8%), '500만원 이상'(7.5%) 의 순을 보였다. 여성은 '100만원 수준'으로 답한 비중이 52.2%로 과반수를 차지했고, 이어 '150만∼200만 원'(23.5%), '250만∼300만 원'(11.6%), '350만∼500만 원'(8.2%), '500만원 이상'(4.5%)의 순을 답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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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겸손함은 그 사람의 꿈의 크기다.

성공한 사람들, 그리고 꿈이 큰 사람들일수록 주위사람들에게 위세를 떨치지 않고 늘 겸손하게 대한다. 남을 높인다고 내가 낮아지는 것은 아니다. 낮아지기는 커녕 나도 덩달아 높아지게 마련이다. 겸손함은 그 사람의 꿈의 크기다.

지금 그 자리에서 머물지 않고 크게 성장하고 싶은 꿈이 있다면 주위사람들에게 겸손하라. - 김성회, ‘하이터치 리더’에서  교만은 인간관계의 뺄셈법칙이고 겸손은 인간관계의 덧셈법칙입니다. 재능이 칼이라면, 겸손은 그 재능을 보호하는 칼집입니다. 뛰어난 재능은 인물을 돋보이게 하지만 적을 만들기도 합니다.

겸손은 남이 시기해 진로를 방해하지 않도록 미리 지뢰를 제거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겸손이 사라지는 순간, 재능은 묻혀있는 지뢰를 폭발해 버립니다.

 

태산은 한줌의 흙이라도 사양하지 않는다.

 

태산은 한줌의 흙이라도 사양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높은 산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해는 조그만 물줄기라도 가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깊은 물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군왕은 어떠한 백성도 물리쳐서는 않됩니다. 그래야 군왕의 덕을 천하에 밝힐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땅은 동서남북으로 끝이 없고, 백성들은 다른 조국이 있지 않습니다.

간축객서(諫逐客書 : 이사가 진시황에게 보낸 ‘외부 인사를 쫓아내는 축객에 반대하는’ 상소)에서 인용했습니다. 폐쇄성에 경종을 울리는 글입니다.

이제는 개방성, 포용과 융합, 열린 생태계, 상생을 추구하는 개인과 조직이 주인이 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웨이터 법칙을 명심하라

 

신사를 알아보는 방법은 많지만 절대로 실패하지 않는 방법이 한 가지 있다.

아랫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는가? 아녀자들에게 어떤 행동을 보이는가?

고용주는 직원을, 스승은 제자를, 장교는 부하를, 즉 자기보다 약한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가? 하는 것이다. -웰링턴

<스완슨의 알려지지 않은 매니지먼트 룰>에는 식당종업원에게 험하게 대하는 사람은 절대로 비즈니스 파트너로 고르지 말라는 '웨이터의 법칙'이 나옵니다.

상대방에 따라 태도가 달라지는 사람과는 가급적 비즈니스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신보다 약하고 못 배우고 가난한 사람을 함부로 대해도 된다는 자세와,어디서나 감정을 표출하는 무절제는 미성숙의 고백입니다. (김성회, ’하이터치 리더‘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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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리스의 사랑 운영자 정 정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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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eiris.co.kr/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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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를 즐겨라

모든 것이 잘 풀릴 때가 이상하고, 오히려 나쁜 상황이 당연하다. 이것이 나의 좌우명이다. 문제가 생긴다니, 좋아! 고민하고 풀어 가면 그만큼 성장하는 거지. 문제를 극복하면 새로운 세상이 열리기 때문이야. - 위대한 조언

 

위대한 업적을 이룬 사람들은 예외 없이 모두 주어진 문제를 성장의 양식으로 삼아왔습니다.

그들은 문제를 꿈이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으로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극복해왔습니다. 인간은 문제를 받아들이고 해결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성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드러운 것이 강한 것이다.

사람이 태어날 때는 부드럽고 약하지만 죽으면 굳고 강해진다. 초목도 살아있을 때는 부드럽고 약하지만 죽으면 말라서 부서지기 쉽다.

고로 강한 것은 죽음으로 가는 것이고, 부드럽고 약한 것은 삶으로 가는 것이다. 그런 까닭에 군대가 지나치게 강하면 이기지 못하고, 나무도 강하면 부러지니 강대한 것은 아래에 있고 부드럽고 연한 것은 위에 있는 것이다. - 노자

 

단단하면 깨지기 쉽습니다.

한 없이 부드럽지만 강한 것으로 물을 들 수 있습니다.

물은 한결 같이 위에서부터 아래로 향하며, 장애물에 스스로 굽히고 적응함으로써, 또한 부드럽고 약하기에 쉽게 모여 큰 물줄기를 만들고, 줄기차게 흘러 드디어 큰 바다를 이루게 됩니다.

 

대한 사람들은 재난의 시기에 배출되었다.

위대한 사람들은 재난과 혼란의 시기에 배출되었다. 순수한 금속은 가장 뜨거운 용광로에서 만들어지고, 가장 밝은 번개는 캄캄한 밤의 폭풍 속에서 나온다. - 찰스

타고르의 기도라는 시에서 유사한 내용을 뽑아보았습니다.

위험에서 벗어나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말게 하시고, 위험에 처해서도 두려워 말게 해달라고 기도하게 하소서. 고통을 멎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말게 하시고, 고통을 이겨낼 용기를 달라고 기도하게 하소서...

 

 

 


'◈ 오늘의 가르침 ◈ > 문제를 즐겨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문제를 즐겨라  (0) 2011.03.08
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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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5년전에 합의이혼을했구요..
친권지정만 된다고해서 양육권은 공증으로 작성을 했습니다..

작년까지 유치원 끝나면 아빠집에 있다가 저녁에 일끝나면 제가 대리고 왔습니다..

주말에 아빠집에서 자기도 하구요..
주위에서 애를 양쪽집에 왔다갔다하면 않좋다길래..지금은 제가 종일반 끝내고 데리고오구요..주말엔 아빠집에 보냅니다..

양육비도 70만원씩 거르지않고 줬구여.이번에 제가 재혼을 할려구 하는데요...
재혼하면...아이는 아빠가 데리고 가야만 하는건지요?
제가 데리고 올순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어디서 살짝 들으니까 엄마가 재혼을 하면 아이는 데리고 갈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양육비도 꾸준히 줬기때문에요..
아이는 저랑 살기를 바라는데요..
나이는7살 딸아이입니다...
아빠의 동의가 꼭필요한건가요?
아빠쪽에 할머니가 살아계시면 더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아직어리니까 이제 학교도 들어가면 엄마손이 많이 필요한데 아빠가 저에게 보내지 않을려구 하네요...

아빠쪾에서 재판을 걸어오면 이길수 있는지와,,,
또한 이번에 친권도 제가 가지고 올수있는지 궁금합니다...
공증세운건 5년이 넘어서 공증사무실에서 보관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보관하던 공증서는 어디로 갔는지 없어졌구요..

참고로 아빠의 직업은 몇년전에 신용불량자로 되어서 다른사람 이름으로 유흥업을 하고있구요..
유흥업으로 낮과밤이 바뀐생활을 하고있습니다.
불법오락실건으로 몇개월 구치소에 다녀온적이 있는데 이점도 참고가 되나요?

A.  말씀하신 사정으로 봤을 때는 재판을 한번 해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즉, 재혼을 해서 아이를 데리고 사시고, 정 전남편이 아이들 데리고 살지 못하게 하면 전남편측에서 소송을 할 것입니다.

그럴 경우, 전남편의 현재 직업과 상황 그리고 예전 구치소에 갔던 사실 및 아이의 의지 등을 잘 서면으로 쓰셔서 법원의 판단을 받으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전남편이 순순히 아이를 데리고 살게 해준다면 소송도 할 필요없이 그냥 데리고 사시면 됩니다.

그리고 재판을 하게 된다면, 아이의 뜻도 중요하므로 결과는 정확히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하여튼 일단은 무조건 아이를 데리고 사셔도 위법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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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후 양육권!  (0) 2011.03.08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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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엄마가 오래전에 재혼을 하셨습니다. 혼인신고 하셨구요. 엄마아들, 새아빠아들 모두 있구요. 배다른 형제이지요. 

재혼전에 엄마명의의 집이 1채 있고 재혼후에 추가로 땅이 2곳 집이 1채 있습니다. 그중 땅 하나는 엄마명의 이구요.
재산증식에 엄마가 주로 기여하였습니다. 

엄마가 먼저 돌아가실경우 재산이 모두 새아빠 재산이 되어 엄마의 친자인 저는 아무것도 못 물려받을까봐 걱정하십니다. 새아빠가 좋으시지만 재산에 대한 욕심은 많으셔서... 

그래서 미리 저에게 증여를 하시려고 하는데 사실 전 지금 받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직장도 있고 아직 젊으니까 돈이란게 있어도 문제라 생각해서.. 

인터넷으로 알아보던 중 계모의 재산은 아버지의 친자가 받을 수 없다고 하길래

만약 엄마가 먼저 돌아가셔도 엄마명의의 재산은 친자인 제가 받을 수 있나요?  

질문의 요지는..

1. 엄마가 돌아가시면 재혼 전 엄마재산인 집 1채와 재혼 후 마련한 땅 1곳은 누구에게 가나요?

 2. 나중에도 법적으로 제 몫이 있다면 나중에 받고 싶네요. 그래도 지금 상속 받는게 나은가요? 지금과 나중 받는 금액 차이가 많이 나나요?

 3. 지금 받는다면 상속은 안되고 증여나 매매로만 되나요?



A.

질문의 요지는..

1. 엄마가 돌아가시면 재혼 전 엄마재산인 집 1채와 재혼 후 마련한 땅 1곳은 누구에게 가나요?

*** 엄마가 돌아가시면 엄마명의의 재산은 새아버지와 님이 공동상속을 하게 되는데

아버지의 지분은 1.5 님의 지분은 1이 됩니다.

그런데 새아버지가 먼저 돌아가시면 어머니 명의의 재산과

새아버지로부터 상속받은 재산은 님이 모두 상속받게 됩니다.

 

2. 나중에도 법적으로 제 몫이 있다면 나중에 받고 싶네요. 그래도 지금 상속 받는게 나은가요?

*** 상속은 피상속인이 사망하여야 개시가 되고 지금 받으시려면

증여받으시면 됩니다

 

3. 지금 받는다면 상속은 안되고 증여나 매매로만 되나요?

***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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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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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윤정호

    쉬쉬하다 뺏기는 경우 많이 봤어요 지금증여하심이

    2012.05.07 13:08 신고
  2.  Addr  Edit/Del  Repl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예 모든일은 신중하여야 하며 결심이 쓰면 빨리 처리하는게 중요하답니다.

    2012.05.09 10:57 신고


공부를 정말 잘하는 초등학생이 있었다.

특별히 과외를 받아본 적도 없는 아이어서 주변 사람들은 신동이라했다.

그애가 중학교에 들어갔다. 사람들은 한마디씩 했다.


"이녀석은 뭔가 될놈이여"


중학교에 들어간 아이는 공부에 별 신경을 쓰지 않았다.

시험이라면 항상 1등을 했었기 때문에 노는데만 정신을 쏟았다.

부모님도 큰 걱정은 안했다. 머리가 좋다고 믿었기 때문에.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 아이의 성적은 바닥을 기고 있었다.

그래도 나아질 거라는 부모님의 기대를 져버린채, 아이는

중학교 3학년 여름방학을 맞이했다.

어느날, 아버지가 아이를 불러 말했다.

"너, 이러다 고등학교 갈 수 있어? 매일 놀기만하고 공부는 언제 할꺼야?"

항상 칭찬만 받았던 아이는 충격에 휩싸이며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10여분이 지났을까? 아이가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

아 들: 아버지, 빨간 당구공 세개만 사주세요.

아버지: 어린놈이 당구공은 어디다 쓸려고?

아 들: 아버지 부탁이예요. 이유는 묻지 마시고...


아버지: ...

아버지는 궁금했지만 아들이 원하는대로 빨간당구공 세개를 사다줬다.

그로부터 일주일이 지나면서 아이는 변하기 시작했다.

책상에 1시간, 아니 10분도 못앉던 아이가 하루종일 앉아 공부를

하는 것이었다. 그런날들이 계속되면서 어느덧 고입고사가 하루전으로

다가왔다. 아버지는 아들의 자는 모습을 확인하고 잠자리에 들었다.

'빨간 당구공 세개가 어떤 작용을 해서 저녀석이 저렇게...'

시험당일.

아들은 빨간 당구공 세개를 조심스레 가방에 넣고 고사장으로 향했다.

아버지는 그런 아들의 모습을 보면서 묻고 싶었지만 참았다.

시험이 끝나고 집으로 들어서자 아버지가 말했다.

아버지: 그래 시험은 잘 봤니?

아 들: (미소만)...

그로부터 한달후 고입고사 결과가 나왔다. 아버지는 놀라고 말았다.

아들이 유명 사립고에 차석으로 입학을 한 것이었다.

신이 난 아버지는 아들을 얼싸안고 덩실덩실 춤을 췄다.

소식을 들은 이웃들이 한마디씩 했다.

"이녀석은 분명히 뭔가 될놈이여"

우수한 성적으로 고등학교에 들어간 아들은 같은 실수을 반복않기위해

열심히 공부했다. 그로부터 세번째 봄을 맞이했을때, 아들은 절망하고

말았다. 아무리 노력해도 성적이 안올라가니말이다.

초조해진 아들은 아버지에게 이렇게 말했다.

아 들: 아버지 빨간 당구공 세개 한번만 더 갖다 주세요. 네?

아버지: 예전에 준건 어쨌어?

아 들: 아버지 그건 한번밖에 못써요.

아들의 신경이 예민해진 걸 간파한 아버지는 당장에 아들이 원하는

빨간 당구공 세개를 사왔다.

이럴수가!

믿기지 않은 만큼 아들의 성적이 샹향곡선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해 겨울 대입을 치른 아들은 빨간 당구공 세개를 가지고

방으로 들어가더니 일주일동안 나오질 않는 것이었다.

너무나 궁금했지만 아버지는 아들을 그대로 뒀다.

아들의 수석합격 소식을 들은 아버지는 자신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그래, 이제 더이상의 걱정은 없다. 네가 원하는대로 살아라.'

하며 합격선물로 아들에게 자그마한 지동차를 사줬다.

신이난 아들은 매일 밤 늦게 들어오기 시작했다.

아들이 2학년이 된 늦은 겨울밤. 한통의 전화가 왔다.

상대방: ...씨 댁이죠.

아버지: 네, 그런데요. 누구십니까?

상대방: 저, 아드님이 교통사고로...

아버지: 네?!!!

...............

병원으로 간 아버지는 숨을 겨우 쉬는 아들의 모습을 보자마자

온몸에 힘이 풀렸다. 멍해진 상태에서 의사를 찾아갔다.

의사는 오늘을 넘기기 힘들다했다.

어떻게 키운 아들인데...

조금씩 죽어가는 아들의 모습을 보고있던 아버지의 머리에 갑자기 떠오

른 것이 있었다.

"빨간 당구공 세개의 비밀"

상황은 아이러니하지만 항상 궁금해했던 것이라 아들에게 물었다.

아버지: 아들아, 네게 항상 신비로운 힘을 불어줬던 빨간 당구공 세개

에는 어떤 힘이 있니?

아 들: 아버지... 그건 말...할 수 없어...요

아버지: 아들아, 이제와서 아버지에게 숨길게 뭐있니...

아 들: .... 그럼, 아버지.. 비밀은 꼭...지켜주셔...야되요.

아버지: 오냐, 네 꼭 그러마.

빨간 당구공 세개의 비밀을 말하자마자 아들은 숨을 거뒀고, 가족은 모두

슬픔에 잠기고 말았다. 그후 아들의 장례식을 마치고 아버지는 아들과의

추억을 되새기는데, 아들이 유언처럼 남긴 빨간 당구공 세개의 비밀이

떠올랐다. 그당시엔 정신이 없어서 몰랐지만 너무나 웃긴 이야기였다.

혼자서 웃고만 있으니 친지들이 애처롭게 쳐다봤다.

모두들 가고 혼자 남은 아버지.

집으로 가기위해 택시를 탔다.창밖에 지나가는 풍경은 아버지로 하여금

빨간 당구공 세개의 비밀은 떠올리게 하고 말았다.

또다시 웃기 시작한 아버지.

택시 기사는 손님의 기분을 맞춰주려고 한마디 건냈다.

기 사: 손님 좋은 일 있으신가봐요?

아버지: (정색하며)운전이나 잘하시오!

그로부터 10여분이 지났을까..

또다시 빨간 당구공 세개의 비밀이 생각난 아버지.

터진 웃음은 그칠줄 몰랐고 급기야 기사는 한가지 제안을 했다.

기 사: 요금은 안받아도 좋으니 저도 좀 웃읍시다.

기쁨은 나누면 두배요. 슬픔은 반이 된다 그러지않소?

아버지: (공짜라는 말에) 좋소! 뭐 어려운 것도 아니고.

아버지에게 빨간 당구공 세개의 비밀을 들은 기사는 허탈했다.

그다지 우스운 얘기가 아니었기때문에.

하지만 조금 시간이 흐르자 기사도 웃기 시작했다. 덩달아 아버지도

같이 웃기 사작했다. 너무 웃어서 배가 아프정도로...

웃어서 나온 눈물을 닦으려 기사가 한쪽 손을 운전대에서 놓자마자

택시는 건너던 다리아래로 추락했다. 너무나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지나던 차에 있던 사람들도 손을 쓸 겨를이 없이 차는 강속으로

들어가고 말았다. 그리하여, 그날이후로




빨간 당구공 세개의 비밀은 아무도 모른다.

-_- 아 혈압이...(푸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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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공의 비밀..  (0) 2010.09.05
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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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영광재활원 봉사모임공지  
        /창조님!
   
잿빛 흐린 날, 한시대를 살아가며 
회색빛에 젖어 푸른 듯 붉은 삶을 회고해 본다

대쪽 같은 푸른 성격이 낳은 
하늘 빛, 믿음 하나와 삶의 향, 인연 하나는
펜으로 정화해 촛불로 승화하려는 인생이었나..

작은마음 나눌 수 있는 곳
깊이의 정으로 수놓아
넓이의 이해와 포용으로
길이길이 사랑하라 한다

하늘이 덤으로 준
감성의 샘을 온유한 사유(思惟)로 파서 시(詩)로 
사랑의 촛불을 깔끔한 가치로 산화해 봉사로
중후한 멋을 풍유적 삶으로 풀어내어
환하고 선한 몸짓으로
열정의 불꽃 되리라.


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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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tiffany and co

    대쪽 같은 푸른 성격이 낳은
    하늘 빛, 믿음 하나와 삶의 향, 인연 하나는
    펜으로 정화해 촛불로 승화하려는 인생이었나..

    2010.06.28 13:53 신고

중국 베이추안 산림 고지대에 있는 한 주택에 시아씨네 가족이 산다. 매일 가족이 함께 직접 키운 야채로 만든 나물 반찬과 부엌 옆에 돼지 축사에서 키운 돼지를 잡아 요리한 돼지고기로 점심을 준비한다.

시아 지아쯔홍은 “처음 식사를 함께 하는 것이 좋았다”고 말했다.

이들은 2008년 5월 쓰촨성 대지진으로 생긴 많은 재혼가정 중 한 가정이다. 당시 지진으로 죽음, 가족과의 이별, 절망만이 남았다.

시아의 전처는 일하고 있는 식당이 무너져 사망했다. 당시 13살이던 딸만 살아남았다.

시아는 치명적인 당시의 상황을 상기하며 “아내, 집, 마을을 잃어서 뭘 할 의욕이 없었지만 지금은 새 집도 있고 옆에 여자도 있고 살만하다”고 말했다.

지진이 발생하고 1년 뒤 한 친구가 그에게 리 데나를 소개시켜줬다. 리 데나도 지진에서 살아남아지만 남편과 사별했다.

잘 웃는 아담한 여성인 리도 딸이 있다.

리는 지진 당시 “이틀간 딸을 찾지 못하다가 마침내 찾았지만 남편은 없었지만 결국 찾았고 남편은 숨졌다”며 “그리고 엄청난 고통을 느꼈다”고 말했다.

시아와 리는 처음 만나 뒤 바로 살림을 합쳤다.

리는 윳으며 “딸들은 서로 챙기며 잘 지낸다”며 “큰 딸이 손이 불편해 요리를 못하고 야채를 잘 자르지 못하면 작은 딸이 도와줘서 이는 이번 지진의 비극 가운데 새 가정을 이루고 가장 좋은 부분”이라고 말했다.

베이추안은 지진 진원지에서 멀지 않다. 지진으로 이 마을 전체가 붕괴됐고 주민 2/3가 사망했다. 중국 정부는 그 지역을 살 수없는 지역으로 간주하고 복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대신 주민들은 “신 베이추안‘이라는 마을이 이전 베이추안에서 남쪽으로 24km 떨어진 곳에 만들고 있다.

전 베이추안에서 살아남은 주민들은 어디서든 집을 짓고 생계를 이어가야 했다. 2008년 말까지 이재민 600명이 재혼했고 대부분 사별한 사람들끼리 재혼했다.

현지 재봉사였던 중매쟁이 덕에 이들이 재혼하게 됐다.

덩 쿤화는 지진 난민캠프에서 일하다가 비공식으로 커플을 맺어주는 일을 하게 됐다. 그는 유명해져서 베이추안에서 멀지 않은 안 시안에 작은 중매사무실을 열었다.

그는 현제 짝을 찾는 회원들의 상세 프로필을 갖고 있다. 그는 완벽한 짝을 맺어 주길 바라며 마을에 회원 프로필이 담긴 게시물을 붙이고 쉴 틈없이 전화 상담을 한다.

지금까지 그는 100여쌍의 커플을 성사시켰다.

덩은 “단지 사람들을 돕고 싶을 뿐”이라며 “부부가 새 혼인 증명서를 보여줄 때마다 기쁘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일의 성공해서 좋기도 씁쓸하기도 하다. 많은 부부들이 서로 맞추기 위해 힘든 시간을 보낸다. 결혼을 빨리 한 부부가 이혼도 빨리 했다.

덩도 재혼했다. 그는 지진으로 집을 잃고 남편과 사별했다.

그는 눈물을 글썽이며 “모두 잃고 아무것도 없었다”며 “중매에 노력을 쏟고 있다”고 말했다.

베이추안 같은 가난한 시골마을에서의 재혼하는데 경제적 어려음이 있다. 부부가 수입과 두 가정을 합친다. 사실 중국 정부가 실제로 재혼을 장려하고 있다. 올해 초 당국이 재혼하는 20쌍의 결혼식을 후원했다.



Beichuan, China (CNN) / 이수지(JOINS)

'News > 中 대지진 후 재혼 증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中 대지진 후 재혼 증가  (1) 2010.06.22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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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pandora charms

    이런 모든 문제는 결국 수익 즉 비즈니스 모델로 연결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2010.06.28 17:30 신고

 

5월1일~2일(1박2일)양평펜션으로의 봄여행 조용하고 아이들도 같이 줄길 수 있는곳 을 소개 하셨습니다.
제가 가본 양평입니다.....
모처름만의 한가로운 봄 나들이 잘 다녀요세요.


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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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현 두산그룹 회장 재혼 스토리
‘홀아비 6년’ 회장님 새장가 갔다

박용현 두산그룹 회장의 재혼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상대는 동문 후배 여의사다. 재벌그룹 총수의 재혼이란 점과 박 회장의 나이가 60대 중반이란 점에서 눈길을 모은다. 배우자가 20세 연하란 점도 시선을 끈다. 여러모로 화제를 뿌리고 있는 회장님의 러브스토리를 살짝 들춰봤다.

올해 66세인 박용현 두산그룹 회장이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밝혀졌다. 박 회장이 부인과 사별한 지 6년 만에 재혼한 것. 두산그룹과 의료계에 따르면 박 회장은 지난달 중순 모교인 서울대 의대 후배인 윤모씨와 재혼했다.

몰래 사랑 ‘쉬쉬’

윤씨의 나이는 46세다. 두 사람 간 20세의 나이 차이가 나는 셈이다. 윤씨는 서울대 의대를 졸업했으며 현재 의원급 의료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두 사람은 연애부터 결혼까지 철통 보안을 유지했다.

이들은 서울대 의대 동창회에서 처음 알게 된 이후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해 서울 근교에서 가족과 친지들만 모인 가운데 조촐히 결혼식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 워낙 사적인 일이기 때문에 박 회장이 외부에 알려지기를 원하지 않았다는 게 그룹 관계자의 전언이다.

박 회장으로선 20세 연하 배우자와의 재혼이란 점도 그렇지만 지난 4일 형인 고 박용오 전 두산그룹 회장의 갑작스런 자살로 두산가는 물론 재계 전제가 큰 충격에 휩싸인 만큼 ‘몰래 사랑’ 노출이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비밀리에 20세 연하 동문 후배 여의사와 재혼
의대 동창회서 만나…철통보안 비공개 결혼식


고 박두병 두산그룹 회장의 4남인 박 회장은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서울대병원 외과교수로 재직하다가 2001년부터 6년간 서울대병원장을 지냈다. 이후 2006년 명예퇴직한 뒤 두산그룹 연강재단 이사장, 두산건설 회장 등을 거쳐 지난 3월 그룹 회장에 올랐다. 박 회장은 1968년 이화여대 음대를 나온 엄모씨와 결혼했다. 그의 장인은 사업가였다.

그러나 박 회장은 서울대병원장 시절인 2003년 지병을 앓고 있던 엄씨가 사망한 뒤 혼자 지내왔다. 엄씨는 암으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진다. 당시 박 회장이 서울대병원장을 지내고 있었기 때문에 더욱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또 “최고의 의사도 가족의 인명은 어쩔 수 없다”는 탄식도 흘러나왔다. 박 회장은 엄씨와의 사이에서 3남(태원-형원-인원)을 두고 있다.

이들 3형제는 모두 두산그룹 경영에 참여하고 있다. 장남 태원씨는 두산건설 전무로, 차남 형원씨는 두산인프라코어 상무로, 3남 인원씨는 두산엔진 부장으로 각각 재직 중이다. 그룹 내부에선 박 회장의 재혼에 대해 총수 일가의 사생활이란 이유로 ‘쉬쉬’하는 분위기다. 언급 자체를 극도로 꺼리고 있는 것. 회사 관계자는 “박 회장의 재혼 사실을 언론에 나오기 전까지 전혀 몰랐다”며 “결혼 같은 개인적인 일을 어떻게 회사에서 알겠냐. 더군다나 재혼 같은 집안 사정은 더더욱 모른다”고 말했다.

사실 박 회장의 재혼 소식은 이미 재계와 증권가에 소문으로 떠돌았다. 한 오너의 재혼설은 호사가들의 입을 통해 퍼져나갔고 급기야 증권가에 나도는 이른바 ‘찌라시’(정보지)를 통해 구체적인 내용이 유포되기 직전이었다. 다만 주인공 등 실체가 불분명해 정확한 사실 확인이 어려웠다.

한 증권맨은 “모그룹 오너가 재혼했다는 얘기가 11월 초부터 돌았다”며 “그러나 구체적인 인적 사항이 빠져 있어 누가 누구와 언제 어디서 결혼했는지는 알 수 없었다”고 귀띔했다. 재벌가 로열패밀리의 재혼 사례는 그리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2003년 부인과 사별

최원석 전 동아건설 회장은 ‘두 번 이혼, 세 번 결혼’이란 이력을 갖고 있다. 여배우 김혜정씨, 가수 배인순씨와 이혼한 최 전 회장은 KBS 아나운서 출신 장은영씨와 재혼했다. 신영자 롯데백화점 사장의 차녀 선윤(전 호텔롯데 상무)씨도 두 번의 결혼식을 올렸다. 인테리어 회사를 운영하던 전 남편과 이혼한 뒤 2007년 양성욱 아우디코리아 상무와 재혼한 것.

온라인게임 ‘리니지’로 유명한 김택진 엔씨소프트 사장은 2007년 ‘천재소녀’ 윤송이씨와, 김석원 전 쌍용그룹 회장은 1981년 박문순(성곡미술관장)씨와, 김순진 놀부NBG 회장은 1987년 오진권(이야기가 있는 외식공간 회장)씨와 재혼해 시선을 끌기도 했다. 재계 관계자는 “총수 일가의 파경이나 재혼은 쉽게 구설수에 오르는 탓에 숨길 수 있다면 끝까지 감춘다”며 “당연히 해당 그룹은 하나같이 모르쇠로 일관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벌가 사람들의 가정사는 세간에 오르내리며 언젠가는 알려지기 마련”이라고 말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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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으로보는궁합
 

1. A(여) + A(남)

 

  같은 A형과의 만남은 상당히 안정적인 애정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매사에 걱정이 많아 안절부절 못하는 성격도 충분히 이해하고, 인생을 이야기 하면서

  서로 존경심을 키우게 된다. 다만 "너무 꼬치꼬치 캐서 피곤해"라는 불평이 나올지도     
  모르니 주의할 것.

  A 형 여자는 한 번 마음을 허락하면 변치 않은 애정을 간직하는 타입이다.

 

궁합지수

70 %

접근

서로 상대를 탐색한다.

사랑의 주도권

처음에는 남성이 리드, 교제가 진행되면 입장이 역전.

데이트 경향

노는 데 어둡거나, 잘 놀줄 알던가의 양극단.

섹스의 궁합

서로의 탐구심이 낮은편.

결혼으로의 가능성

2년 정도 교제가 계속되면 스무드하게 골인.

2. B(여) + A(남)

  A형 남자에게 볼 수 있는 언제나 냉정함을 잃지 않는 침착한 모습, 사려깊은 태도는 덜렁거리는 분파인

B형 여자에게 상당한 매력 포인트로 작용한다.

  
아무리 싹싹한 B형 여자라도 처음에는 접근하기 어려운 타입이지만, 일단 A형 남자가 마음을 열면 쉽게

연애관계로 발전한다. 또 A형 남자는 매우 자상해서 잘 챙겨주는 타입인데, 지나치면 제 기분대로 살고

싶어하는 B형 여자와 부딪칠 우려가 있다.

궁합지수

25 %

접근

A형 남성으로부터 접근.

사랑의 주도권

남성을 휘두르는 것이 특기인 B형 여성의 페이로스.

데이트 경향

엉덩이가 무거운 A형 남성을 B형 여성이 불러낸다.

섹스의 궁합

A형 남성이 분투해도, 매너리즘화에 여성이 불만.

결혼으로의 가능성

서로의 가치관의 차이를 이해한다면 아직 희망은 있다.

 


3. O(여) + A(남)

  O형 여자는 겉보기에 활발한 여장부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외롭고

  마음 약한 구석이 많아 자신보다 강한 남자를 찾는다.

  A형 남자는 항상 합리적이고 진실된 태도를 보이기 때문에 O형 여자가 믿고 의지하고 싶은 매력을 느낀다.  
너무 자신만만한 자세를 보이는 것보다 조금은 "당신이 필요해"라는 태도를 보이면 A형 남자는 책임감을

느끼고 더욱 가깝게 다가올 것이다.

궁합지수

90 %

접근

서로 좋은 인상이고 자연히 끌린다.

사랑의 주도권

표면적으로는 A형 남성이 리드. 사실은 O형여성이 고삐를...

데이트 경향

O형 여성을 위해서 무거운 엉덩이를 세우는 A형 남성.

섹스의 궁합

다소의 엇갈림도 마음의 유대로 커버해 나갈수 있는두사람.

결혼으로의 가능성

안정된 교제로 결혼.


4. AB(여) + A(남)

   A형 남자와 AB형 여자는 만나자마자 쉽게 친해질 가능성이 높다.

   
AB형 여자가 일단 부딪쳐 보자는 배짱과 생글생글한 얼굴로 접근하면 조금 소심한 성격의  A형 남자라도

마음의 문을 열어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A형 남자의 성실함이 AB형 여자에게는 있다.

   
매사에 신중하고 완전주의자인 A형 남자와 요령이 좋아서 능률적으로 일하는 편인 AB형 여자가 만나면

애정면에서 '속도' 문제로 싸울 가능성이 높다.

궁합지수

50 %

접근

접점을 찾지 못하고, 진전에 늦은상대.

사랑의 주도권

잡고 잡히는 관계.

데이트 경향

평범한 A형 남성과 센스있는 AB형 여성, 서로 맞지 않는다.

섹스의 궁합

둘다 담백하고 엇갈림은 적다.

결혼으로의 가능성

매너리즘을 막으면 높아질 가능성.

 


5. A(여) + B(남)

  기본적으로 서로의 장점을 키워줄 수 있는 좋은 만남이다.

  B형 남자의 서글서글한 성격이나 정열적으로 일하는 모습은 A형 여자에게 이상적으로 보인다.

  한편 꼼꼼한 A형 여자는 B형 남자의 페이스를 따라가면서도 필요에 따라 조언을 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상적인 커플이라 할 수 있다. 

궁합지수

95 %

접근

서로가 호감을 갖고 있어도 시간이 걸린다.

사랑의 주도권

B형 남성이 힘껏 잡아당긴다.

데이트 경향

B형 남성의 에스코트도 같은 패턴으로 되기 쉽다.

섹스의 궁합

남성의 깊은 배려로 엇갈림을 커버.

결혼으로의 가능성

둘다 결혼을 원하므로 가능성이 꽤 높다.





6. B(여) + B(남)

  B형 여자는 B형 남자의 열정적인 성격에 온화하고 다정다감한을 느낀다.

  한편 B형 남자는  B형 여자가 때떄로 상식밖의 행동을 해도 사랑스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B형 남자는 자신의 속마음을 잘 나타내는 편이어서 적극적이고 싹싹한 성격의 B형 여자라도 미적지근한
그의 태도에 답답해지기도 한다. 한마디로 이들의 연애관계를 규정하면

  B형의 남자는 'COOL' B형 여자는 'HOT' 아무래도 여자쪽이 더 애타는 관계가 될 가능성이 높다.

궁합지수

65 %

접근

B형 여성이 자신의 매력에 끌어들인다.

사랑의 주도권

AB형 남성이 B형 여성을 의지한다.

데이트 경향

B형 여성이 일방적인 데이트 공략.

섹스의 궁합

남성도 B형 앞에서는 경계를 풀고, 궁합은 보통.

결혼으로의 가능성

궁합이 좋은 산뜻한 부부가 된다.

 




7. O(여) + B(남)




   두 사람의 공통점은 항상 축제에 가는 사람처럼 들떠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두 사람이 만나면 세상 걱정도 사라지고 유쾌한 분위기가 만들어 진다.

   한 사람이 재미있는 제안을 하면 상대가 선뜻 받아들여 '척척' 손발이 맞는 타입.

   O형 여자가 조금 심한 말을 해도 B형 남자들은 무던하게 받아주기 때문에

   "단순하다."는 평을 듣기도 한다. 하지만 정도가 지마치면 B형 남자는 태도가 돌변해

   아주 냉정하게 돌아서 여자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한다.

궁합지수

80 %

접근

O형 여성으로 부터 한결같이 접근.

사랑의 주도권

O형 여성이 확실히 잡는다.

데이트 경향

O형 여성의 결정에 B형 남성이 타협해서 따른다.

섹스의 궁합

궁합은 문제없고 서로의 요구도 일치.

결혼으로의 가능성

가능성은 꽤 높고, 여성이 남성을 위해 노력.

 




8. AB(여) + B(남)

   B형 남자라면 AB형 여자의 변덕을 얼마든지 받아줄 수 있는 너그러움을 갖고 있어 일단 시작은 순조롭다.

   일벌이기를 좋아하는 B형 남자가 시작을 하면 생활력이 강한 AB현 여자가 마무리를 짖는 상호보완적인

관계를 이루게 된다. 그러나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면 AB형 여자가 냉정함을 잃고 B형 남자의 페이스에
 
말려들어갈 염려도 있다. 약간의 트러블이 예상되는 커플.

궁합지수

85 %

접근

엉뚱한 계기로 급속하게 친밀.

사랑의 주도권

B형 남성이 성실히 리드.

데이트 경향

조용한 장소나 인텔리전트한 스팟.

섹스의 궁합

B형 남성이 무드를 중요시해서 보통의 궁합.

결혼으로의 가능성

부부로서 궁합도 좋고, 가능성도 높다.






9. A(여) + O(남)


  기본적으로 서로의 장점을 키워줄 수 있는 좋은 만남이다.

  O형 남자의 서글서글한 성격이나 정열적으로 일하는 모습은 A형 여자에게 이상적으로 보인다.

  한편 꼼꼼한 A형 여자는 O형 남자의 페이스를 따라가면서도 필요에 따라 조언을 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상적인 커플이라 할 수 있다. 

궁합지수

95 %

접근

서로가 호감을 갖고 있어도 시간이 걸린다.

사랑의 주도권

O형 남성이 힘껏 잡아당긴다.

데이트 경향

O형 남성의 에스코트도 같은 패턴으로 되기 쉽다.

섹스의 궁합

남성의 깊은 배려로 엇갈림을 커버.

결혼으로의 가능성

둘다 결혼을 원하므로 가능성이 꽤 높다.




10. B(여) + O(남)

  일할 때도 열심히, 놀 때도 열심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호흡을 맞추는 커플.

  B형 여자는 서글서글한 O형 남자에게서 남자다운 매력을 느끼고,

  O형 남자는 활달한 B형 여자를 귀엽게 느끼기 때문이다.

  그러나 늠름한 O형 남자라도 기가 꺽길때가 있는 법.

  이럴때는 B형 특유의 상냥함으로 사기를 북돋워줄 수 있어야 한다.

  또 O형 남자가 너그러운 반면 독점욕도 강하다는 것을 잊지 말 것.

궁합지수

75 %

접근

B형 여성이 좋아져서 접근하는 패턴으로...

사랑의 주도권

O형 남성이 B형 여성을 능숙하게 칭찬하며 리드.

데이트 경향

이곳저곳 나다녀서 차분해질 여유가 없을정도...

섹스의 궁합

서로 탐구심이 왕성하고 실증이 안낸다.

결혼으로의 가능성

서로의 바람기 문제를 잘 헤쳐 나간다면 골인.



11. O(여) + O(남)

   일에서도 승부욕이 강한 O형 여자들은, 연애도중 남자로 부터 "내가 우선이야 일이 우선이야?"라는 불평

을 듣고 갈등을 겪게 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O형 남자들은 상대의 행동에 일일이 간섭하는 것이 남자답지 못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갈등은 없는 편.

   
단 O형 남자는 친구나 취미 생활 등 자신의 세계에 몰두하는 타입이어서 여성이 외로움을 느낄
수 도 있다. 
   
또 O형 남자는 집단내에서는 사교적이지만 이외로 1:1 대인 관계는 약한 편이므로 연애에서는 여자쪽의

센스있는 리드가 필요하다

궁합지수

40 %

접근

번득 거림으로 바로 유혹한다.

사랑의 주도권

주도권 쟁탈이 격한 두사람.

데이트 경향

두 사람만의 무드에 취해버릴수 있는 장소를 좋아한다.

섹스의 궁합

궁합에 파도가 있고 좋을때는 격렬히 서로 사랑한다.

결혼으로의 가능성

쉬 뜨거워지고 쉬 식는 궁합으로 확률은 낮은편.





 12. AB(여) + O(남)

   두 사람은 양극단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 서로 모자란 부분을 보완하면서 좋은 관계를 계속하는듯 하다

가도 돌연 충돌하는 일이 잦다. AB형의 양면적 성격이 이 관계에서 잘 나타나는데 연애중 O형 남자가 끔찍

할 정도로 지극한 사랑을 보여주면 반대로 여자쪽이 쭈삣쭈삣 물러서는 경향을 보이기 때문이다.


   연애감정이 아니라 비지니스 관계로 만난다면 AB형 여자의 합리성과 O형 남자의 현실성이 합쳐서 최상

의 파트너쉽을 유지할 수 있다.

궁합지수

35 %

접근

O형 남성이 뜨거워 진다.

사랑의 주도권

남성에게 안기고 싶어하는 AB형 여성을 O형 남성이 리드.

데이트 경향

AB형 여성의 의향으로 데이트는 적은 편.

섹스의 궁합

담백한 AB형 여성과 왕성한 O형이 잘 맞지 않는다.

결혼으로의 가능성

서로 이해 못하고 매우 확률이 낮은 커플.

 



13. A(여) + AB(남)

  A형 여자와 AB형 남자는 양쪽 모두 침착한 편이어서 서로의 장점을 충분히 인정하며

  안정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여자는 남자의 군더더기 없는 이야기나 유머감각에 대해

  일종의 동경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AB형 남자가 "이렇게 하자"고 하면 순순히 따라나서는 편이다.

  정신적으로 A형 여자를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은 AB형 남자이다.

 

궁합지수

65 %

접근

여성으로 부터의 고백이 없는한 진전은 어렵다.

사랑의 주도권

AB형 남성이 주도권을 갖는다.

데이트 경향

대화중심의 데이트가 되기쉽다.

섹스의 궁합

지나치게 빠지지 않고 같은 라인에서 즐긴다.

결혼으로의 가능성

서로 신중하고 결국 포기하게 될지도...





14. B(여) + AB(남)

  B형 여자는 AB형 남자의 온화하고 다정다감한 성격에 안도감을 느낀다.

  한편 AB형 남자는  B형 여자가 때떄로 상식밖의 행동을 해도 사랑스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AB형 남자는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는 편이어서 적극적이고 싹싹한 성격의 B형 여자라도 미적지근한 그의 태도에 답답해지기도 한다. 한마디로 이들의 연애관계를 규정하면 AB형의 남자는 'COOL' B형 여자는 'HOT' 아무래도 여자쪽이 더 애타는 관계가 될 가능성이 높다.

궁합지수

80 %

접근

B형 여성이 자신의 매력에 끌어들인다.

사랑의 주도권

AB형 남성이 B형 여성을 의지한다.

데이트 경향

B형 여성이 일방적인 데이트 공략.

섹스의 궁합

남성도 B형 앞에서는 경계를 풀고, 궁합은 보통.

결혼으로의 가능성

궁합이 좋은 산뜻한 부부가 된다.



15. O(여) + AB(남)

   
직설적으로 감정표현을 하는 편인 O형 여자들은 매사에 분명치 않은

   
AB형 남자의 태도 때문에 속이 타게 된다.

   
"이 남자에게는 열정이 없어" 라고 평하기도 한다.

   
그러나 막상 함께 일을 해보면 덜렁거리는 O형 여자의 결점을 차분하게 커버해준다.

   
O형 여자의 추진력과 AB형 남자의 냉정한 판단력이 합쳐지면 한상적이 커플이 될 수 있다.

  
목표지향적인 커리어 우먼에게는 은근한 화조를 아끼지 않는 AB형 남자가 최고.

궁합지수

30 %

접근

여성으로 부터 교묘한 말씨로 친밀하게...

사랑의 주도권

오로지 O형 여성이 리드.

데이트 경향

평범하게 차나 식사를 하고 무난하다.

섹스의 궁합

O형 여성의 적극적인 요구에 AB형 남성은 반응이 없다.

결혼으로의 가능성

서로 이해 못하기 때문에 기대는 적다.

  


 16. AB(여) + AB(남)

   
붙임성이 좋은 두 사람이 만나면 의기투합할 가능성이 높다.

   
친구관계라면 지적인 대화를 나누며 깊은 사이로 발전 할 수 있고, 재치있는 농담이 오가는 대화에서도

서로 응수 할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어 활기찬 커플이 될 수 있다.

   
단 AB형 남자는 외모나 분위기를 모두 만족시켜주는 여자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마찰가능성도 예상된다.

  
 AB형 남자는 사소한 참견을 하지 않는 편이어서 이 정도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

궁합지수

90 %

접근

자연히 통해, 어느 쪽이든 고백으로 뜨겁게...

사랑의 주도권

서로 리드하거나 리드 받으려는 의식이 없다.

데이트 경향

지적이고 정적인 경향.

섹스의 궁합

궁합은 ↕..담백에서 대담한 플레이로 이행.

결혼으로의 가능성

궁합은 좋으나 가능성은 희박.

 

remarry, 느티, 느티나무, 느티나무의 사랑, 느티나무의사랑, 리메리, 사랑, 아이리스, 아이리스의사랑, 여기에 가면 내가 필요한 사람이 있을 것 같다., 재혼, 재혼 사이트는 결혼사이트 하고 전문성이 다른가요?, 재혼컨설팅, 정정희, 좋은생각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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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고무신

    아주 재밌는 내용이네요~~
    참고할께요~~ㅎ

    2010.01.27 11:49 신고

수도권의 티업체 분석자료 올림...
- 컨텐츠 사업의 생명력은 살아있는 카테고리의 다양성을 얘기합니다.
사측에서 인위적으로 관리하기가 불가능한 부분이죠...



- 또한 풍부한 회원에 의한 고객관리가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 상기상항에 걸맞는 서비스 이용요금입니다.
티사의 현 상황에서는 무료가입도 쉽지않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만
어케 적지않은 분들께서 가입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아래와 같이 전체회원검색에서 120명정도의 회원을 볼 수 있었습니다.2010.1.18 기준,
고객들의 판단 되리라봅니다.

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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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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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세상 모든 아이들이 고통받지 않고 행복하기를 마음모아 기도합니다....().....

    2010.01.18 14:32 신고

통계청에 따르면 2050년에 65세 이상 노인 비중이 전체 인구중 약 38%에 이르며 2026년에는 초고령사회(65세 이상 인구 비율 20%)에 진입할 것이 예상된다. 현재 우리나라는 65세이상 노인 비중이 10%를 넘어서 이미 고령화 사회(65세 이상 인구 비율 7%)에 진입했다.

고령화 추세는 예측되어 왔던 일로서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이 시행되어 왔지만 급격한 고령화 현상에 따른 노인문제는 국민 전체에게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사회문제로 부각될 것이 분명하다.

배우자와의 사별 , 급격한 이혼율의 증가, 자녀와의 동거 비율 감소 등으로 인하여 노후에 배우자 없이 혼자 보내는 홀로된 노인들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여론조사에 의하면 60세 이상 여성중에 21%가 배우자와 함께 살고 76%가 혼자였다. 반대로 남성중에는 83%가 배우자와 함께 살고 있고, 16%가 혼자 살고 있었다.

홀로된 노인들의 4가지 종류의 노후설계를 보면 자녀들과 같이 살아가는 방법, 마지막까지 혼자 사는 방법, 양로원에서 여생을 보내는 방법, 새로운 짝을 찾아 재혼하여 제2의 인생을 사는 방법이 있다.

홀로된 노인들이 모이면 마지막까지 혼자 살아야 한다고 다짐을 하지만 이중 재혼하여 사는 방법이 가장 이상적인 노후설계라고 생각한다. 홀로된 노인들의 외로움과 소외감, 역할 상실감 등이 사회 문제화 되고 있는 시점에서 정서적 부양과 심리적 지지, 애정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이성이 필요하다.

노년기에 홀로된 노인들에게 재혼은 중요한 관심사다. 
 
고령화가 급진전 되면서 홀로된 노인들의 이성교제에 대한 전통적인 가치관도 점차 변화하고 있으며 홀로된 노인의 이성교제나 재혼도 점차 증가해가는 추세다. 노인들 다수가 고독감을 해소하기 위해서 또는 생의 동반자로서 이성교제를 원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노년기의 재혼은 노인 스스로의 낡은 성도덕관과 희생적인 자기억제, 자식들의 반대, 재산싸움, 독립된 생계를 유지할 수 없는 경제적 수입, 주택의 부족, 재혼상담 정보 부족 등이 장애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특히 자식들이 사별한 노부모의 재혼을 반대하는 경우가 있는데 가장 큰 이유는 고인이 된 부모에 대한 모욕으로 느낀다는 것이며 재산문제도 큰 이유였다.

최근에는 재산문제 등으로 인한 자식들과의 갈등을 고려해 노인들은 정식결혼보다는 동거를 택하거나 재산의 일정액을 배우자에게 보장하는 일종의 계약결혼을 선택하기도 한다.

노년기의 재혼은 노인 자신이 스스로 결정하고 누릴 수 있는 삶의 질과 직결되는 마지막 인권문제가 아닐까? 행복하게 누려야 할 여생이 자식들의 반대와 자식들의 재산싸움으로, 노인 자신의 낡은 성도덕관과 희생적인 자기억제, 독립된 생계를 유지할 수 없는 경제적 수입, 주택의 부족 등의 이유로 장애가 되어서는 아니될 것이다.

특히 외국에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일로서 자식들이 사별한 노부모의 재혼을 축하는 못해줄지언정 자식들이 주관적인 잣대로 사별한 재혼을 반대하며 노부모의 인권을 침해해서는 아니된다. 이와 같은 사회적 분위기라면 우리나라의 사회복지는 후진성을 면치 못할 것이며 노인복지는 요원할 수밖에 없다.

홀로된 건강한 노인의 경우 재혼을 통해 새로운 역할을 부여받아 고독과 외로움을 극복할 수 있으므로 노인 자신도 이성교제나 재혼계획을 주변에 감추려하기보다는 당당하게 드러낼 수 있는 자신감이 필요하다.

또한 가족들도 노년기의 건강유지나 만족스러운 삶을 위해 홀로된 노부모가 선택한 재혼의사를 보편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야 하며, 부정적이거나 금기시하는 태도는 지양해야 할 것이다.

고령화시대에서 홀로된 노인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하여 사회적인 따뜻한 이해와 협력이 있어야 하며 노인 재혼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재정적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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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3주년이 지나고 4년째 횟 수에 접어드네요...   -온유-

중 2였던 우리 딸은 새학기에 고 2가 됩니다. 여전히 아빠라고도 부르지 않지만 이젠 아저씨라고는 하지 않습니다.

각 자 자신들의 크지않은 사업장 운영하느라 바삐 어떻게 시간이 흘렀는지 모르겠네요.

지금도 큰 문제 없이 잔잔하게 잘 살고 있지만 한 가지 달라진점이 있다면 집안 내에서 말 수가 많이 줄었다고나 할까요?

갱상도 남자하고 살면 다 그런가 봅니다 (ㅎㅎ)

그래두 전 감사합니다. 세심하게 배려해주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곁에 든든히 지켜주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되는지요.

요즘같이 직장인이나 특히 자영업자들은 먹고살기 힘든 불황에 이 세상을 나혼자 헤쳐나간다고 생각하면 답답했을텐데 힘들더라도 같이 용기를 북돋아주는 사람이 있기에 참 좋습니다.

신앙을 같이한다는것이 (둘 다 기독교 모태신앙임) 어려울때 힘이되주고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며 늘 기뻐하며 감사하게 살려고합니다.

참, 작년에는 저희에게 집이 생겼어요. 이 사람이 혼자 될때 그 쪽에 집을 주고왔던 처지라 조그만 제집을 팔아서 일산에 전세로 시작했거든요. 2년 반정도 전세로 살다가 일산 집값이 뛰는걸 보고 대출만땅에 걍 질렀답니다.

재혼도 결혼의 한 공동체이기 때문에 여자의 본능은 안정을 추구할 거처가 꼭 있어야하는 바램인가봅니다.

한 가지 에피소드는 앞으로 집값 오르지 않을거라고 처음에 이 사람이 반대 무지 심했더랩니다. 집 구입하고나서 처음으로 3개월 냉전했습니다. 이 때 경상도 남자는 가부장적인 절대권위의 자존심이 무척 세다는것을 알았지요.

3년 살면서 일부분의 성격파악이 됐던겁니다. 냉전 기간동안 숨 죽이면서 비위마추며 살았네요. ㅎㅎ  그 동안 구입했던 집값 참 많이 올랐습니다. 시댁에선 날 업고 살라는 우스개소리하자 이젠 그러겠다네요.

본의 아니게 자랑의 글 올린것 같아 죄송합니다. 그 동안 살면서 알콩 살콩 큰일은 그 일밖에 없는것 같이 조용히 살아서요.

앞 날은 누구나 예측하기 힘들지만 서로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며 굳이 상대방 성격 바꾸려고 신경전(?)벌이지 말고 있는 그대로 수용하며 살아가는게 편히 사는 방법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잘 살아보겠습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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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Iris Love

    가슴이 찡한 얘기입니다. 꼭 행복하세요.

    2010.01.14 07:20 신고
  2.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모르는 남남이 만나서 마음 맞춰가며 살기란 그리 쉽지가 않겠죠....
    하지만, 잘 살고 못 사는 건 순전히 노력 여하에 딸린 것 아닐까요?
    님은 글 속에서 상대방에게 많이 배려하고 양보하시는 게
    느껴집니다.노력하는 만큼 지금의 행복이 보장 되시는거라 생각됩니다.
    지금처럼 조금 양보하고 배려하고 이해하면서 알콩달콩 행복한 가정
    이뤄나가시길 마음모아 소망 해 봅니다.(^^*)

    2010.01.14 17:12 신고

작별의 노래

나에게 가을은 몹시도 길었다

그리고 다음에 찿아온 겨울의 매서운 바람은

삶을 몇번이가 포기하고 싶을 많큼 매섭고 차가워 견디기 힘들었다.

세상 모든 것이 내것 인것 처럼 살아오던 나에게

모든 꿈과 희망를 한꺼번에 모조리 빼앗아 가고 끊없는 절망과 고통으로

나를 괴롭히고 목슴까지 빼았아 가려고 했다.

그러나 아무리 지리한 장마라고 언젠가는 끝나고 푸른 하늘 밝은 태양

이 빛나듯 이제 밝은 햇살 비추이는 날이 나를 손짓한다.

우둔한 인간의 생각과  짧은 안목으로 수없이 하늘을 원망했다.

이제 그 겨울이 끝나고 이제 내게도  봄이 찿아 오는가 보다.

지금 내 옆에 막 피어나는 아름다운 한 송이 꽃이 이렇게 감사 하고

또 감사 할수가 없다.

이제 여기를 떠나 가야  한다.

여러분께 감사하고 또 뒷모습을 모이는 미안한 마음을 남기고자 합니다.

 

고귀한 숙녀분께서 주가가 바닦인 저를 엄청나게 고가에 매입 하시는 군요. 주가가  바닦인 것을 볼줄 아시는 현명한(?)분이 계셨습니다.

그분이 선택이 현명한 선택이 되도록 나의 남은 인생을 모두 들어 바치고자 합니다. 여러분 진정 감사 했습니다. 뜻하시는 바를 이루시고 행복의 날벼락을 매일 맞으며 사시길 간절히 바라마지 않습니다. 

비가 멈추어 쉬어가는 7월의 밤에                       - 헤미쉬 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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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의 노래  (1) 2010.01.14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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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비로소 인연을 맞나셨군요(^^*)
    행복이 철철 묻어나는 글입니다.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머금어지네요.
    지금처럼만 늘 행복하시길 소망합니다.

    2010.01.14 17:14 신고


아이리스

본방정보
KBS2 (2009년 10월 14일 ~ 2009년 12월 17일 방송종료)
추가편성
KBS 드라마 자세히 보기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 에이치 플러스
제작진
연출 김규태, 양윤호 | 극본 김현준, 조규원, 김재은
기획의도
2009년, 대한민국 드라마의 역사가 새로 쓰인다! 누구도 상상할 수 없... 더보기
대표사이트
http://www.kbs.co.kr/drama/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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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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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아톰

    정말 괜찬은 드라마 였죠...

    2010.01.12 09:3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Iris Love

    전 이병헌에게 쏙 빠져서 봤지요~~~

    2010.01.13 13:15 신고

압축파일 다운받아 가세요...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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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마린보이

    다운 잘 받아 갑니다.
    잘쓸께요..............

    새 ┣┫.*"*.*"*,
    해┗┛: ;
    ◀△┻ 많이★ *
    ▽▶ ┓받으세요~
    /♡HAPPYNEWYEAR

    2010.01.04 02:0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커피한잔

    ((쌀쌀한날씨
    ┏╉))┨찻잔의
    ┗┫ ┃온기를
    ─┺━┹보냅니다
    잘 쓰겠습니다. 감사 감사...

    2010.01.04 02:05 신고
  3.  Addr  Edit/Del  Reply 뿔난감자

    잘받아갑니다.
    유효하게 잘쓸께요..^6^

    2010.01.05 04:06 신고

[ A형`* ]


적극적인 행동이 서투른 혈액형.

반응을 보아가면서 나아가는 남자와 폭발적인 경향이 있는 여성.

● 연애에 있어서의 차이

4개의 혈액형 중에서 가장 보수적인 A형. 남녀를 불문하고 수동적인
체질이 특징. 남성은 좋아하는 상대가 있어도 상대에게 잘 말을
하지않고 속을 끓이면서 한편으로는 타진하면서 상대의 반응을 본다.

상대에게 어프로치를 했다가 거절을 당해도 ‘농담이었어’라는 말을
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드는, 말하자면 방어 본능을 지키면서
연애하는 타입.

그에 비해 여성은 자신이 상처받지 않도록 방어를 하면서도 마음이
컨트롤되지 않는 상태가 되면
상대가 보기에 당돌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적극적인 행동에 돌입.
그런 행동이 외부에서 보자면 적극적으로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본인에게 있어서는 거기까지 가기 위해서는
상당한 마음의 갈등이 있다. 남성은 끝까지 우물쭈물하며,
여성은 어느날 갑자기 적극적으로 되는 연애 스타일.



● 금전 감각의 차이

남성이 돈을 쓰는 방법은 계획적이며 항상 지갑의 상태를 확인하면서
사용한다.
인색하다고 생각될지 모르나 결혼을 하면 월급을 전부
아내에게 건네주고 조금씩 용돈을 타서 그 안에서만 쓰는 양부 타입.
여성의 경우는 A형 특유의 남을 신경쓰는 성격 때문에 정말로
원하지 않을 때도 유행을 따라서 낭비해 버린다.
그러나 저축한 돈을 전부 다 쓰는 정도는 아니며
'이 정도라면' 하는 계산은 잊지 않고 있다.


● 사회성의 차이

무개성이 개성인 A형은 남녀 모두 협조성이 있어서 주위에 맞추면서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해낸다.
남성의 경우에는 주위로부터의 신뢰감은
첫 손가락. 그러나 파격적인 면이 없는 만큼 다시 한발짝
위를 노리는 기력이 부족한 면도 있다.
일단 일에 자신을 갖게 되면 갑자기 생기가 나는 것도 A형 남성의 특징
여성의 경우는 자기 주장을 하지 않는 만큼
남성 사회에서는 귀여움을 받으며 편한 직장 생활을 보낸다.

그러나 의견을 구하거나 결단을 요구받으면 흑백을 잘 가리지 못하는
애매함이 드러난다. 




 [ B형`* ]



상대를 괴롭히는 남성과 보살펴주는 누나 같은 여자.

스트레이트와 우회하는, 정반대의 어프로치 법.


● 연애에 있어서의 차이

적극적이지만 그것을 솔직히 표현하지 않고 놀리거나 희롱조로
우회하여 찬스가 올 때까지 항상 좋아하는 사람의 주변을 도는 남성.
그와 비교하면 여성은 스트레이트다.

남성은 좋아하는 사람을 괴롭혀서 자신의 존재를 어필하는 타입과
옆에 바싹 붙어다니면서 애정 표현을 하는 타입이 있다.

여성은 무엇인가 보살펴주면서 모성 본능을 발휘하는 형.
그러나 이 애정도 자기가 하고 싶을 때만 하는 경우가 많아
다음 날에는 싹 잊어 버리기도. 뜨거워지는 것도 식는 것도 빠르고
무방비한 것이 이 혈액형의 특징.

별로 솜씨가 없어서 남성은 특히 누구를 좋아하고 있는지 주위에서
금방 알아차리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에 비해 적극적인지 아닌지 알수가 없는 것이 여성.
혼자서 마음대로 애인 기분에 빠져 버리는 경우도 있으며,
상대가 이쪽을 좋아하건 말건 혼자서 떠드는 타입이기도 하다.


● 금전 감각의 차이

즉흥적인 B형의 금전 감각은 남녀 모두 대담! 특히 여성은 돈을
아까와하지 않는 사람이 많아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즉시 있는 돈을 전부 써버리므로
카드 지옥에 빠지는 것도 이 혈액형에 많다.
계산이 서투른 것은 남녀 공통. 남성의 경우도 내일을 생각하지 않는
타입이므로 그때의 기분에 휩쓸려 큰 돈을 써버리는 사람이 많다.

여성과 다른 점은 다른 사람에게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 쓴다는 것.
자신도 무엇에 썼는지 알지 못하는 사이에 돈이 없어져 버리고 만다.
그러나 그것을 마음에 담아두거나 신경쓰지 않는 것이 이
혈약형다움이기도 하다.


● 사회성의 차이

유니크한 발상과 날카로운 관찰력을 가진 B형은 남녀 모두 마이
페이스이기도 하며 벤처 비즈니스 형.
남성은 주위에 신경쓰지 않는 만큼 스트레스에 강해서
흥미가 있는 것에는 적극적으로 도전하여 시류를 잡는 것이 특기.
일에 의욕적으로 보이며 직장에서는 스타적인 존재.
여성도 재치가 있어 일에 대한 임기응변이 능란하지만
불안정하게 보이는 감정의 변화 때문에 주위 사람들이
따라주지 않으며, 때로는 자기 마음대로
생각해서 손해를 보는 경우가 남성에 비해서 많다. 

 

[ AB형`* ]


우유부단해서 기회를 잡지 못하는 편.

귀엽게 보이는 여성과 일에서 냉정함이 발휘되는 남성.



● 연애에 있어서의 차이

A형 기질이 나오기도 하고 B형 기질이 나오기도 하고 그때마다 기분이
수시로 변하는 것이 이 혈액형.남성은 연애에 있어서는
A형적인 요소가 강하게 작용하여 행동으로 잘 옮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분위기에 휩쓸리기 쉬워 주위 환경에 따라 행동으로 옮길
마음이 생기는 타입. 우유부단하기 때문.
그에 비해 여성은 자신의 꿈 속에서 살고 있으므로 다른 사람들의
말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어린이와 같은 천진난만함을 가진 채
예측할 수 없는 대담한 행동을 가끔씩 보이는데,
남성 편에서 보자면 그 점이 매력적으로 비치게 된다.


● 금전 감각의 차이

A,B를 혼합한 만큼 냉정한가 하면 기분파의 성격이 금전 감각에도 나타난다.

남성은 겉으로는 되는 대로 아무렇게나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생활
기반을 정확히 정비하고 저축한다. 그러나 그것을 아무도 알지 못하도록 하는 것에서는
A형적인 자질이 농염하게 나타난다.

한편 여성은 아무렇지도 않게 마구 써버린 후에 자기 혐오에
시달리는 타입이 많다.


● 사회성의 차이

팔방미인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AB형은 인간 관계가 능란한데다
일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서 남녀 모두 직장 내에서 유능함을 발휘하게 된다.
부탁을 하면 거절을 하지 못하거나 수준이 높은 일들을 척척 해내는
능숙함이 두드러지는 여성에 비해서,
남성은 일은 일이라며 냉정하게 부탁을 떨쳐버린다.
그런 면에서 주위 사람으로부터 칼같은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상황을 통째로 바꾸어 수습하고 정리하는 능력은 어느 혈액형보다도 뛰어나다




 [O형`* ]


남성은 대부분 박애주의.

여성은 한 곳으로 직진하며, 맺고 끊음이 빠른 것이 특징.


● 연애에 있어서의 차이

애정이 많은 O형 남성은 연애에 대해서도 가장 적극적.
이 사람이다 싶으면 스트레이트로 표현하며 애정을 강권하기도 한다.
자기가 좋아하는 타입이든지 아니든지 간에 손을 내미는 위험이 있다.
그런가 하면 일단 자신의 것이 되면 안심하고 남자친구들끼리
놀러가 버린다.즉 잡은 고기에게는 먹이를 주지 않는 타입.
그러다가도 일단 그녀의 마음이 멀어져가면 황망히 되돌아온다.

한편 여성은 좋고 싫은 것이 확실하므로 몇 번 이야기해 보아도 싫은 것은 싫은 것.
일단 좋아하게 되면 맹렬한 기세로 차근차근 죄어오고 언제나 자신만
쳐다보도록 간섭한다.
그러나 남성의 애정이 자신에게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면
지금까지 썼던 경비까지도 받아내려는 현실적인 면이 나타난다.


● 금전 감각의 차이남녀

모두기분파인 O형.그러나 굉장히 현실적인 금전 감각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남성의 경우는 정책에 따라 사용하는 방법에 차이가 있다.
자신의 계획이나 목표에는 아낌 없이 투자한다.
여성은 무엇이건 애정이 기준이 되므로 좋아하는 사람,
좋아하는 물건에는 누나적인 기질을 발휘해 이해 득실을 따지지 않고
기분을 내기도 한다.


● 사회성의 차이

이론적이며 조직 단위로 사물을 생각하는 O형. 전문 분야에 강하며
정확한 목표를 가지고 있으므로 남녀를 불문하고 사회 속에서는 실력파. 성질이 느긋한 것은 천하 일품. 그런 유유한 성질 때문에
누구에게든 흠모받고 의지가 되기도 한다.

그렇게 적과 자기 편이 표면상 드러나지 않을 정도로 잘 컨트롤하는
남성에 비해서, 여성의 경우는 동아리 의식이 강하고
인정미는 넘치지만 좋고 싫은 것이 확실하므로 그룹화되기 쉽다.
그러나 싫어도 옳다고 생각하면 귀를 기울이는 성격을 가진 것도
O형 여성의 특징.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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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저는 O형 이예요(^-^*)
    근데, 위의 내용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보완 해야 할 것 같아요.

    2010.01.03 14: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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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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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새 해가 밝았습니다 (^-^*)/
    경인년 새해에는 좋은일들, 행복한일들, 미소짓는 일들만
    가득하시길 마음모아 기도 드릴께요...().....
    다사다난 했던 기축년은 묻어 두시고 새해에는 화이팅 하세요~! 빠샤~!

    저는 한해의 마지막날이 올한해처럼 바쁜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춥기는 왜이리 춥고 바람은 왜이리 야속하게 많이 부는지
    콜록 콜록 하면서 종일 쫒아다녔습니다.

    마지막날까지 가슴아픈 액땜하고
    사무실 들어와서 글을 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참으로 야속한 사람에게....-_-@

    2009.12.31 18:41 신고


불황에 맞벌이는 필수, 가사 분담은 글쎄?

국내 대표 결혼 정보회사 듀오의 휴먼라이프 연구소 조사 결과, 불황을 인식한
 듯 ‘맞벌이를 원한다’는 응답이 전체 73.0%로 맞벌이를 희망하지 않는 비율인
27.0%보다 약 3배 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성별로 보면 남성 80.9%, 여성 64.6%로 남성이 맞벌이를 더욱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남녀 모두 2001년 조사 이래 최고치를 달했다.



이러한 결과는 작년 ‘맞벌이를 원한다’ 응답인 남성 60.5%, 여성 47.6%에 비해서
도 각각 20.4% 포인트, 17% 포인트의 차이를 보이며 한 해 사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맞벌이를 할 경우 가사분담은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에 ‘부부 공동 부담
’이라는 응답이 남성 59.6%, 여성 63.6%로 나타나 남녀 모두 가사 공동 분담에
 대한 인식이 작년 응답인 64.5%, 82.8%에 비해 떨어진 것을 볼 수 있었다.

‘부부 공동 부담’의 뒤를 잇는 응답은 남성 30.4%, 여성 25.6%로 ‘아내가 주로
하고 남편이 돕는다’로 나타났다.

한편 결혼 후 자녀 계획에 대해 물은 결과, 전체적으로 ‘2명’을 희망하는 비율이
 55.3%로 가장 많았으며, 평균 1.86명의 자녀를 희망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연령에 따른 희망 자녀 출산수를 조사한 결과 연령이 높아질수록 남녀모두
 출산 희망 자녀수가 줄어드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이러한 출산 자녀수는 행복 정도, 부모 결혼 만족도, 직업 만족도, 결혼 당위성,
 결혼기대감이 긍정적일수록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많은 자녀를 갖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나 삶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출산율을 높일 것으로 전망됐다.

미혼 남녀 2명이 혼인하여 2명 이상의 자녀를 낳아야 현재의 인구를 유지할 수
있는 가운데, 이들이 출산의 어려움으로 꼽은 것은 ‘육아에 드는 시간과 비용’이
 38.1%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사교육비 부담’(29.8%), ‘양육 비용’(14.7%), ‘직장생활 영향’(8.9%), ‘건강한 출산에 대한 두려움’(7.0%) 순이었다. 

위와 같은 결과는 국내 대표 결혼정보회사 듀오(대표 김혜정, www.duo.co.kr)
부설 휴먼라이프 연구소가 발표한 ‘대한민국 20~30대 미혼남녀의 결혼과 삶’에
 관한 연구 조사 보고서를 통해 볼 수 있다.

보고서는 미혼남녀의 삶과 사랑·결혼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기 위해 지난 10월
 20일부터 11월 9일까지 전국의 20세 이상 39세 이하 미혼남녀 975명(남성
503명, 여성 47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09년 듀오 휴먼라이프 연구소 결혼
 리서치> 결과를 분석한 것으로 오늘 발표된 보고서에서는 미혼남녀의 ‘결혼
 이후의 삶’ 부분이 담겨있다.

김혜정 듀오 대표는 “불황으로 인해 미혼 남녀가 맞벌이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는
 등 여성의 경제활동은 앞으로도 많아질 것으로 전망됨에도 불구하고 가사 노동
 분담에 대한 인식은 오히려 전보다 나아지지 않았다”며 “저출산 해소를 위해
 미혼 남녀가 과거의 고정된 성 역할에서 벗어나 서로를 동등한 파트너로 여기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오늘 발표된 2009년 미혼남녀의 ‘결혼과 삶’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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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할 때 따져야할 세테크

[머니투데이 지영호기자]미국의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의 내연녀였다고 밝히는 여인들이 계속 등장하는 가운데 우즈 부부의 결혼 전 작성한 혼전 계약서가 화제다. 영국의 한 대중지가 밝힌 계약서 내용에 따르면 우즈 부인인 엘린 노르데그린은 결혼 생활을 10년 이상 유지해야 2000만달러(약 230억원)의 위자료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엘린은 이 금액을 포기하고 이혼을 결심한 것으로 보여 또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몇 해 전에는 이혼으로 재테크를 하는 여성이 보도돼 이슈가 됐다. 주인공은 50대의 영국여성으로 세 번의 이혼으로 당시 336억원을 벌어들였으며 네 번째 부자 남편과 위자료 소송을 벌였다. 그녀의 이혼 재테크는 22세부터 시작돼 20대 연상의 억만장자와도 결혼하는 등 결혼과 파경을 반복했다.

이혼과 더불어 따라다니는 궁금증은 위자료다. 하지만 여성의 가사 노동을 어떻게 돈으로 산정할 것인가에 대한 기준도 명확하지 않고 발생해서 좋을 일 없는 상황을 굳이 거론하기 뭐해서 취재 아이템으로 매번 제외되곤 했다.

우리나라도 해마다 이혼율이 높아져 최근 OECD 국가 중 두 번째로 높은 이혼율을 보이고 있다. 이제 이혼은 보편화된 사회현상 중 하나다. 따라서 이혼 세테크를 굳이 드러내지 않을 이유가 없어졌다.

물론 이혼 세테크는 세기의 위자료 소송과는 무관하다.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을 법한 이혼 시 발생하는 세금에 관한 문제다. 다음 상황을 예로 이혼 세테크를 고민해보자.

#1. 10여년을 함께 했던 아내와 헤어지게 된 김상구 씨. 그동안 고생만 시켰는데 살림살이가 좀 나아지는 지금 시점에서 불현듯 아내가 이혼을 통보했다. 게다가 자녀들은 아내와 함께 하겠다고 못 박은 터라 재산 분할도 부담스럽다. 이혼 절차를 밟은 강 씨는 약속대로 4억원 상당의 아파트를 아내 명의로 해주기로 했다. 김씨는 법무사에게 이 아파트를 아내 명의로 넘겨주라는 말을 전하고 이내 일상으로 돌아갔다.

#2. 변호사 김한철 씨는 학창시절 만난 아내와 이혼하게 됐다. 바쁜 생활에 쫓기다 보니 아내와의 관계가 소원해졌고 결국 피할 수 없는 결정을 하게 됐다. 김씨는 아내에게 그동안 모은 돈으로 구입한 5억원 상당의 상가 겸용 주택을 위자료로 주기로 합의했다. 명의이전등기를 하면서 등기원인에 '이혼위자료 지급'이라고 적었다.

손종성 더원세무회계사무소 이사가 쓴 < 알면 돈버는 세테크 > 에 나온 사례다. 앞의 두 사람은 모두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 처음 평생을 함께하자던 약속을 이유야 어찌됐건 지키지 못했기 때문이다. 함께 한 동안의 노고를 조금이라도 보상코자 원만한 합의를 한 것은 당연한 수순이다.

하지만 앞으로 두 사람에게 벌어질 결과는 상이하게 다르다. 우선 김상구 씨의 아내에게는 곧 7000만원의 증여세 납세고지서가 날아온다. 반면 김한철 씨의 경우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다. 재산분할청구권을 이용해 증여세를 부담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재산분할 시 등기원인 따져야

김씨의 경우인 '증여'는 자산을 받는 사람이 세금을 부담한다. 따라서 위자료를 주고 관계가 악화되는 억울한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 만일 김씨가 법무사에게 이혼위자료로 명의이전을 한다는 말 한마디만 했어도 7000만원은 부담하지 않을 수 있었다. 이혼을 하기 전 증여를 했다면 증여재산공제 6억원 한도를 적용받게 되기 때문에 과세되지 않을 수도 있다.

등기원인이 '이혼위자료 지급'인 경우, 상대방이 소유하고 있던 부동산의 소유권을 이전해주는 행위는 자산을 양도한 것으로 보기 때문에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이 된다. 이 경우 자산을 이전해주는 쪽에서 양도소득세를 부담하게 된다. 만약 이전 자산이 주택이고 1가구 1주택 요건이 충족되면 비과세에 해당해 과세가 발생하지 않는다.

재산분할청구에 의한 소유권 이전이 등기원인이라면 세금 문제를 비교적 원활하게 풀어낼 수 있다. 각각의 공동재산을 이혼하게 되면서 개별 명의로 환원시키는 것으로 보는 시각이다. 다만 혼인 후 형성된 재산에 한해 적용되는 것에 주의해야 한다. 상속받은 재산은 부부의 공동 노력으로 이룩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위자료 취득시기 상황마다 다르다

양도소득세는 시기가 중요하다. 취득가액과 양도가액이 모두 시기에 따라 정해지기 때문이다. 만일 이혼 위자료로 재산을 받은 아내가 나중에 양도하는 경우 아내가 재산을 받은 날이 취득시기가 된다.

재산분할청구권으로 취득한 경우에는 소유권을 이전해준 전 배우자의 당초 취득일로 취득 시기가 앞당겨진다. 즉 부부가 최초로 취득한 시점이 이혼 후 차후에 양도할 때 취득 시기가 되는 것이다.

만일 증여받은 경우에는 이혼 위자료로 받은 경우와 동일하게 재산을 이전받은 날이 취득시기가 된다.

손종성 더원세무회계사무소 이사는 "재산분할청구에 의한 소유권 이전도 매도 시점에 따라 양도세가 부담스러울 수 있기 때문에 자산의 처분 시기도 고려해야 한다"면서 "이혼 시 세금 문제로 얼굴을 붉힐 수 있는 만큼 차분하게 전문가의 조언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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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출발 칼럼 ◈ 2009.12.16 16:08

결혼을 하게되면 시댁이나 처가, 특히 자녀교육 같은 생각하고 고민할 문제가 한 두 가지가 아닌데요.

그래도 결혼을 안 하는 것보다는 결혼을 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훨씬 좋다는 조사결과입니다.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교 연구팀은 세계 15개 나라의 성인남녀 3만 5천여명의 정신건강 조사 자료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결혼을 한 사람이 결혼을 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 우울증이나 불안증, 약물 남용 같은 정신질환에 걸릴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결혼의 이 같은 효과는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해당됐는데요.

특히 남성은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여성의 경우는 약물을 남용할 가능성이 크게 줄었습니다.

그러나 이혼이나 사별로 결혼이 깨진 경우에는 오히려 우울증이나 약물남용 같은 정신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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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정신건강을 위해서 결혼합시다(^^*)

    2009.12.16 22:27 신고
  2.  Addr  Edit/Del  Reply pandora jewelry

    수익모델을 찾지 못한 1차적 원인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0.06.28 17:32 신고


이상적 신랑감, 연봉4,500만원·키177㎝
결혼정보회사·서울대 보고서

이성기기자 sklee@sed.co.kr

미혼 남녀가 원하는 배우자의 평균 조건은.

15일 결혼정보회사 듀오(www.duo.co.kr)와 서울대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팀의 연구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미혼 여성이 원하는 신랑감의 평균 조건은 '연봉 4,579만원, 자산보유액 2억1,587만원, 키 177.34㎝' 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신부감 조건의 평균은 '연봉 3,242만원, 자산보유액 1억4,438만원, 키 163.93㎝'로 집계됐다. 이는 통계청이 발표한 대한민국 초혼 연령(남 31.7세, 여 28.3세)의 평균 신장인 173㎝(남성), 161㎝(여성)를 3~4㎝ 웃도는 것이다.

원하는 배우자의 연소득에 대해 여성은 '3,000만원대(29.7%ㆍ140명)' '4,000만원대(25.2%,ㆍ119명)' '6,000만원 이상(13.3%ㆍ63명)'의 순으로 답했고 남성은 '2,000만원대'가 34.4%(173명)로 가장 많았고 중요하지 않다(33.8%ㆍ170명)' '3000만원대(18.5%, 93명)' 순으로 나타났다.

희망 배우자의 연소득을 평균값으로 환산하면 여성은 연소득 4,579만원의 신랑감을, 남성들은 3,242만원의 신부감을 원하는 셈인데 이 역시 통계청 집계 결과(남 2,994만원, 여 2,103만원)보다 훨씬 높은 수치다.

결혼적령기는 '남성 평균 31.24세, 여성 평균 30.02세' 로 나타났지만 본인이 결혼하고 싶은 나이로는 이보다 1~2세 많은 남성 33.16세, 여성 31.08세로 답해 대한민국 평균 초혼 연령(남 31.7세, 여 28.3세)은 물론 본인이 생각하는 결혼적령기보다 늦게 결혼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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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요즘 여성분들 눈높이가 장난 아니게 높은 거 같아서 힘듭니다.-_-

    2009.12.16 22:28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