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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의 사랑*∴♡∵* :: '재혼컨설팅' 태그의 글 목록 (2 Page)

'재혼컨설팅'에 해당되는 글 140건

  1. 2010.03.09 :: 위례 사전예약…재혼도 `신혼부부 청약` 가능
  2. 2010.01.30 :: 아름다운 꿈인 것 같습니다.
  3. 2010.01.25 :: 박용현 두산그룹 회장 재혼 스토리
  4. 2010.01.24 :: 혈액형으로 보는 궁합 (1)
  5. 2010.01.23 :: 미녀 아나운서 방송사고로
  6. 2010.01.20 :: 타로카드의 의미
  7. 2010.01.19 :: 모든 장애는 방해가 아닌 위대한 가르침이다 (2)
  8. 2010.01.18 :: 나의 별자리는 ? (2)
  9. 2010.01.18 :: 수도권의 티업체 분석자료 올림...
  10. 2010.01.18 :: 내전이 남긴 상처 (1)
  11. 2010.01.16 :: 고령화 사회와 노인의 재혼
  12. 2010.01.14 :: 1월 30일(토요일) 공통분모 신년모임 ***.
  13. 2010.01.14 :: 결혼 3주년이 지나고.. (2)
  14. 2010.01.14 :: 작별의 노래 (1)
  15. 2010.01.12 :: 부경 사랑방 신년모임 안내 (3)
  16. 2010.01.11 :: 아이리스 원본 소설
  17. 2010.01.11 :: 2009년 최고의 블록버스터 첩보 액션 드라마 아이리스 (2)
  18. 2010.01.04 :: 심플한 컴 배경화면 만들기 (3)
  19. 2010.01.03 :: 같은혈액형에서 남녀의 차이점. (1)
  20. 2009.12.30 :: 전자렌지에서도 밥이 된다 (1)
  21. 2009.12.30 :: "로맨틱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 무료체험신청 해보세요
  22. 2009.12.22 :: `맞벌이` 원하는 미혼남녀 급증
  23. 2009.12.17 :: 이혼할 때 따져야할 세테크
  24. 2009.12.16 :: 결혼, 하는 것이 남녀 정신건강에 좋다. (2)
  25. 2009.12.16 :: 처진 가슴과 엉덩이 끌어올리는 UP UP 운동‘피규어’ (3)
  26. 2009.12.16 :: 이상적 신랑감, 연봉4,500만원·키177㎝ (1)
  27. 2009.12.14 :: 삼중고 시달리는 '돌아온 싱글'…"나는 살고 싶다"
  28. 2009.12.14 :: 여자의 피부, 남자의 매너로 신분 알 수 있다 (1)
  29. 2009.12.10 :: 고용불안으로 만혼.비(非)혼 늘어난다 (1)
  30. 2009.12.07 :: 올 겨울 가장 ‘핫’ 한 헤어스타일은? (1)
결혼 정보의 현실 2010. 3. 9. 07:36
올해 분양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위례신도시 보금자리주택(2350채)의 사전예약이 오는 9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서울 경기 인천지역 거주자들이 대상이며 청약예금이나 청약부금이 아닌 청약저축(신혼부부 특별공급과 일반공급은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도 가능)에 가입한 무주택 세대주라야 신청할 수 있다. 단, 3자녀 및 기관추천 특별공급 대상자와 장애인은 청약저축통장이 없어도 신청 가능하다.

일정은 △9~10일 3자녀 특별공급 및 노부모 특별공급 △11~12일 신혼부부 특별공급 △15~16일 생애최초 특별공급 신청을 받는다. 17~19일엔 청약저축 1순위 가입자 중 무주택 5년 이상 세대주를 대상으로 한 일반공급이 청약저축액에 따라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청약은 사전예약시스템(http://myhome.newplus.go.kr)과 보금자리주택 홈페이지(www.newplus.go.kr)를 통해 접수한다. 고령자 등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서울 송파구 가든파이브 라이프동 테크노관 1층(지하철 8호선 장지역 3번 출구)에서 현장접수도 한다. 인터넷 접수 시간은 오전 6시~오후 6시,현장 접수 시간은 오전 9시30분~오후 6시다. 청약자들의 궁금 사항을 문답을 통해 알아본다. 

당첨자의 전매제한 기간,최소거주 의무기간은.

 위례신도시는 전체 면적의 50% 이상을 개발제한구역을 풀어 조성하며 이번 사전예약에선 전용면적 85㎡ 이하 공공주택이 공급된다. 따라서 전매제한 기간은 본 청약 후 계약 체결 가능일로부터 계산해 7년 또는 10년이 적용될 예정이다. 분양가가 인근 매매가의 70% 이상일 경우 7년,70% 미만일 경우 10년 간 팔 수 없다. 또한 당첨자는 반드시 5년 간 거주해야 한다.

재혼한 사람도 신혼부부 특별공급 대상이 되나.

재혼기간이 모집공고일(지난 2월26일) 현재 5년 이내(혼인신고일 기준)이고 이 기간 중에 출산(입양 포함)한 자녀가 있어야 신혼부부 특별공급에 신청할 수 있다.

이혼 또는 재혼한 경우 3자녀 특별공급의 자녀수 산정 방법은.

이혼이나 재혼한 사람의 자녀수는 전 배우자와 사이에 태어난 자녀수까지 합산한다. 단,신청자의 주민등록등본에 등재된 경우만 포함한다.

3 자녀와 신혼부부 특별공급의 당첨자 선정 기준은.

3자녀 특별공급에서 동점자는 미성년 자녀수,연령이 높은 순,세대주 순으로 당첨여부를 가린다. 신혼부부 특별공급은 같은 순위일 경우 해당지역 거주,자녀수,추첨 순으로 당첨자를 고른다.

SH의 장기전세주택과 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위례신도시 사전예약을 동시에 신청할 수 있나.

SH가 공급하는 장기전세주택에 당첨됐어도 위례신도시 사전예약을 신청할 수 있다. 장기전세주택은 임대주택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당첨된 위례신도시 주택에 입주할 때까지 장기전세주택을 명도해야 한다.

특별공급(3자녀,신혼부부,생애최초,노부모 등)에 중복 신청할 수 있나.

특별공급 종류별로 모두 신청자격을 갖춘 사람이라도 특별공급 중 1개 유형에만 신청해야 한다.

특별공급과 일반공급에 둘 다 신청할 수 있나.

특별공급의 당첨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선 일반공급에도 신청할 수 있다. 단,특별공급에 당첨되면 일반공급 신청은 무효 처리된다.

당첨된 뒤 예약을 포기하거나 부적격자로 판명나면 어떻게 되나.

사전예약을 남발하지 않도록 예약 포기자와 부적격자는 최소한의 기간 동안(과밀억제권역 2년,그 외 지역 1년) 사전예약 참여를 제한한다. 단,상속받은 주택으로 이주,생업상의 사정으로 이주,해외로 이주한 경우 등 부득이한 사정으로 예약을 포기한 사람은 사전예약 참여를 제한하지 않는다.

1~2지망 신청은 어떻게 하나.

위례신도시에선 1~2지망까지 신청이 가능하지만 같은 단지에선 1개만 신청할 수 있다. 또 1지망 내 2 · 3순위자가 2지망 청약 1순위자보다 우선하기 때문에 1지망 선택이 중요하다.

사전예약 당첨권의 명의변경이 가능한가.

당첨권의 양도는 원칙적으로 허용되지 않는다. 당첨자가 사망한 경우는 예외적으로 양도가 허용된다.

사전예약 때 제시된 분양가는 변동될 수 있나.

모집공고 때 제시된 추정 분양가격은 단지별,신청형별 평균 분양가격의 최고한도액이다. 내년 6월 본청약 때 개별 주택의 분양가가 층과 향,설계타입에 따라 추정 분양가보다 높아지거나 낮아질 수 있다.

장규호 기자 danielc@hankyung.com

posted by 카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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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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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현 두산그룹 회장 재혼 스토리
‘홀아비 6년’ 회장님 새장가 갔다

박용현 두산그룹 회장의 재혼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상대는 동문 후배 여의사다. 재벌그룹 총수의 재혼이란 점과 박 회장의 나이가 60대 중반이란 점에서 눈길을 모은다. 배우자가 20세 연하란 점도 시선을 끈다. 여러모로 화제를 뿌리고 있는 회장님의 러브스토리를 살짝 들춰봤다.

올해 66세인 박용현 두산그룹 회장이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밝혀졌다. 박 회장이 부인과 사별한 지 6년 만에 재혼한 것. 두산그룹과 의료계에 따르면 박 회장은 지난달 중순 모교인 서울대 의대 후배인 윤모씨와 재혼했다.

몰래 사랑 ‘쉬쉬’

윤씨의 나이는 46세다. 두 사람 간 20세의 나이 차이가 나는 셈이다. 윤씨는 서울대 의대를 졸업했으며 현재 의원급 의료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두 사람은 연애부터 결혼까지 철통 보안을 유지했다.

이들은 서울대 의대 동창회에서 처음 알게 된 이후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해 서울 근교에서 가족과 친지들만 모인 가운데 조촐히 결혼식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 워낙 사적인 일이기 때문에 박 회장이 외부에 알려지기를 원하지 않았다는 게 그룹 관계자의 전언이다.

박 회장으로선 20세 연하 배우자와의 재혼이란 점도 그렇지만 지난 4일 형인 고 박용오 전 두산그룹 회장의 갑작스런 자살로 두산가는 물론 재계 전제가 큰 충격에 휩싸인 만큼 ‘몰래 사랑’ 노출이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비밀리에 20세 연하 동문 후배 여의사와 재혼
의대 동창회서 만나…철통보안 비공개 결혼식


고 박두병 두산그룹 회장의 4남인 박 회장은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서울대병원 외과교수로 재직하다가 2001년부터 6년간 서울대병원장을 지냈다. 이후 2006년 명예퇴직한 뒤 두산그룹 연강재단 이사장, 두산건설 회장 등을 거쳐 지난 3월 그룹 회장에 올랐다. 박 회장은 1968년 이화여대 음대를 나온 엄모씨와 결혼했다. 그의 장인은 사업가였다.

그러나 박 회장은 서울대병원장 시절인 2003년 지병을 앓고 있던 엄씨가 사망한 뒤 혼자 지내왔다. 엄씨는 암으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진다. 당시 박 회장이 서울대병원장을 지내고 있었기 때문에 더욱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또 “최고의 의사도 가족의 인명은 어쩔 수 없다”는 탄식도 흘러나왔다. 박 회장은 엄씨와의 사이에서 3남(태원-형원-인원)을 두고 있다.

이들 3형제는 모두 두산그룹 경영에 참여하고 있다. 장남 태원씨는 두산건설 전무로, 차남 형원씨는 두산인프라코어 상무로, 3남 인원씨는 두산엔진 부장으로 각각 재직 중이다. 그룹 내부에선 박 회장의 재혼에 대해 총수 일가의 사생활이란 이유로 ‘쉬쉬’하는 분위기다. 언급 자체를 극도로 꺼리고 있는 것. 회사 관계자는 “박 회장의 재혼 사실을 언론에 나오기 전까지 전혀 몰랐다”며 “결혼 같은 개인적인 일을 어떻게 회사에서 알겠냐. 더군다나 재혼 같은 집안 사정은 더더욱 모른다”고 말했다.

사실 박 회장의 재혼 소식은 이미 재계와 증권가에 소문으로 떠돌았다. 한 오너의 재혼설은 호사가들의 입을 통해 퍼져나갔고 급기야 증권가에 나도는 이른바 ‘찌라시’(정보지)를 통해 구체적인 내용이 유포되기 직전이었다. 다만 주인공 등 실체가 불분명해 정확한 사실 확인이 어려웠다.

한 증권맨은 “모그룹 오너가 재혼했다는 얘기가 11월 초부터 돌았다”며 “그러나 구체적인 인적 사항이 빠져 있어 누가 누구와 언제 어디서 결혼했는지는 알 수 없었다”고 귀띔했다. 재벌가 로열패밀리의 재혼 사례는 그리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2003년 부인과 사별

최원석 전 동아건설 회장은 ‘두 번 이혼, 세 번 결혼’이란 이력을 갖고 있다. 여배우 김혜정씨, 가수 배인순씨와 이혼한 최 전 회장은 KBS 아나운서 출신 장은영씨와 재혼했다. 신영자 롯데백화점 사장의 차녀 선윤(전 호텔롯데 상무)씨도 두 번의 결혼식을 올렸다. 인테리어 회사를 운영하던 전 남편과 이혼한 뒤 2007년 양성욱 아우디코리아 상무와 재혼한 것.

온라인게임 ‘리니지’로 유명한 김택진 엔씨소프트 사장은 2007년 ‘천재소녀’ 윤송이씨와, 김석원 전 쌍용그룹 회장은 1981년 박문순(성곡미술관장)씨와, 김순진 놀부NBG 회장은 1987년 오진권(이야기가 있는 외식공간 회장)씨와 재혼해 시선을 끌기도 했다. 재계 관계자는 “총수 일가의 파경이나 재혼은 쉽게 구설수에 오르는 탓에 숨길 수 있다면 끝까지 감춘다”며 “당연히 해당 그룹은 하나같이 모르쇠로 일관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벌가 사람들의 가정사는 세간에 오르내리며 언젠가는 알려지기 마련”이라고 말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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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으로보는궁합
 

1. A(여) + A(남)

 

  같은 A형과의 만남은 상당히 안정적인 애정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매사에 걱정이 많아 안절부절 못하는 성격도 충분히 이해하고, 인생을 이야기 하면서

  서로 존경심을 키우게 된다. 다만 "너무 꼬치꼬치 캐서 피곤해"라는 불평이 나올지도     
  모르니 주의할 것.

  A 형 여자는 한 번 마음을 허락하면 변치 않은 애정을 간직하는 타입이다.

 

궁합지수

70 %

접근

서로 상대를 탐색한다.

사랑의 주도권

처음에는 남성이 리드, 교제가 진행되면 입장이 역전.

데이트 경향

노는 데 어둡거나, 잘 놀줄 알던가의 양극단.

섹스의 궁합

서로의 탐구심이 낮은편.

결혼으로의 가능성

2년 정도 교제가 계속되면 스무드하게 골인.

2. B(여) + A(남)

  A형 남자에게 볼 수 있는 언제나 냉정함을 잃지 않는 침착한 모습, 사려깊은 태도는 덜렁거리는 분파인

B형 여자에게 상당한 매력 포인트로 작용한다.

  
아무리 싹싹한 B형 여자라도 처음에는 접근하기 어려운 타입이지만, 일단 A형 남자가 마음을 열면 쉽게

연애관계로 발전한다. 또 A형 남자는 매우 자상해서 잘 챙겨주는 타입인데, 지나치면 제 기분대로 살고

싶어하는 B형 여자와 부딪칠 우려가 있다.

궁합지수

25 %

접근

A형 남성으로부터 접근.

사랑의 주도권

남성을 휘두르는 것이 특기인 B형 여성의 페이로스.

데이트 경향

엉덩이가 무거운 A형 남성을 B형 여성이 불러낸다.

섹스의 궁합

A형 남성이 분투해도, 매너리즘화에 여성이 불만.

결혼으로의 가능성

서로의 가치관의 차이를 이해한다면 아직 희망은 있다.

 


3. O(여) + A(남)

  O형 여자는 겉보기에 활발한 여장부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외롭고

  마음 약한 구석이 많아 자신보다 강한 남자를 찾는다.

  A형 남자는 항상 합리적이고 진실된 태도를 보이기 때문에 O형 여자가 믿고 의지하고 싶은 매력을 느낀다.  
너무 자신만만한 자세를 보이는 것보다 조금은 "당신이 필요해"라는 태도를 보이면 A형 남자는 책임감을

느끼고 더욱 가깝게 다가올 것이다.

궁합지수

90 %

접근

서로 좋은 인상이고 자연히 끌린다.

사랑의 주도권

표면적으로는 A형 남성이 리드. 사실은 O형여성이 고삐를...

데이트 경향

O형 여성을 위해서 무거운 엉덩이를 세우는 A형 남성.

섹스의 궁합

다소의 엇갈림도 마음의 유대로 커버해 나갈수 있는두사람.

결혼으로의 가능성

안정된 교제로 결혼.


4. AB(여) + A(남)

   A형 남자와 AB형 여자는 만나자마자 쉽게 친해질 가능성이 높다.

   
AB형 여자가 일단 부딪쳐 보자는 배짱과 생글생글한 얼굴로 접근하면 조금 소심한 성격의  A형 남자라도

마음의 문을 열어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A형 남자의 성실함이 AB형 여자에게는 있다.

   
매사에 신중하고 완전주의자인 A형 남자와 요령이 좋아서 능률적으로 일하는 편인 AB형 여자가 만나면

애정면에서 '속도' 문제로 싸울 가능성이 높다.

궁합지수

50 %

접근

접점을 찾지 못하고, 진전에 늦은상대.

사랑의 주도권

잡고 잡히는 관계.

데이트 경향

평범한 A형 남성과 센스있는 AB형 여성, 서로 맞지 않는다.

섹스의 궁합

둘다 담백하고 엇갈림은 적다.

결혼으로의 가능성

매너리즘을 막으면 높아질 가능성.

 


5. A(여) + B(남)

  기본적으로 서로의 장점을 키워줄 수 있는 좋은 만남이다.

  B형 남자의 서글서글한 성격이나 정열적으로 일하는 모습은 A형 여자에게 이상적으로 보인다.

  한편 꼼꼼한 A형 여자는 B형 남자의 페이스를 따라가면서도 필요에 따라 조언을 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상적인 커플이라 할 수 있다. 

궁합지수

95 %

접근

서로가 호감을 갖고 있어도 시간이 걸린다.

사랑의 주도권

B형 남성이 힘껏 잡아당긴다.

데이트 경향

B형 남성의 에스코트도 같은 패턴으로 되기 쉽다.

섹스의 궁합

남성의 깊은 배려로 엇갈림을 커버.

결혼으로의 가능성

둘다 결혼을 원하므로 가능성이 꽤 높다.





6. B(여) + B(남)

  B형 여자는 B형 남자의 열정적인 성격에 온화하고 다정다감한을 느낀다.

  한편 B형 남자는  B형 여자가 때떄로 상식밖의 행동을 해도 사랑스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B형 남자는 자신의 속마음을 잘 나타내는 편이어서 적극적이고 싹싹한 성격의 B형 여자라도 미적지근한
그의 태도에 답답해지기도 한다. 한마디로 이들의 연애관계를 규정하면

  B형의 남자는 'COOL' B형 여자는 'HOT' 아무래도 여자쪽이 더 애타는 관계가 될 가능성이 높다.

궁합지수

65 %

접근

B형 여성이 자신의 매력에 끌어들인다.

사랑의 주도권

AB형 남성이 B형 여성을 의지한다.

데이트 경향

B형 여성이 일방적인 데이트 공략.

섹스의 궁합

남성도 B형 앞에서는 경계를 풀고, 궁합은 보통.

결혼으로의 가능성

궁합이 좋은 산뜻한 부부가 된다.

 




7. O(여) + B(남)




   두 사람의 공통점은 항상 축제에 가는 사람처럼 들떠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두 사람이 만나면 세상 걱정도 사라지고 유쾌한 분위기가 만들어 진다.

   한 사람이 재미있는 제안을 하면 상대가 선뜻 받아들여 '척척' 손발이 맞는 타입.

   O형 여자가 조금 심한 말을 해도 B형 남자들은 무던하게 받아주기 때문에

   "단순하다."는 평을 듣기도 한다. 하지만 정도가 지마치면 B형 남자는 태도가 돌변해

   아주 냉정하게 돌아서 여자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한다.

궁합지수

80 %

접근

O형 여성으로 부터 한결같이 접근.

사랑의 주도권

O형 여성이 확실히 잡는다.

데이트 경향

O형 여성의 결정에 B형 남성이 타협해서 따른다.

섹스의 궁합

궁합은 문제없고 서로의 요구도 일치.

결혼으로의 가능성

가능성은 꽤 높고, 여성이 남성을 위해 노력.

 




8. AB(여) + B(남)

   B형 남자라면 AB형 여자의 변덕을 얼마든지 받아줄 수 있는 너그러움을 갖고 있어 일단 시작은 순조롭다.

   일벌이기를 좋아하는 B형 남자가 시작을 하면 생활력이 강한 AB현 여자가 마무리를 짖는 상호보완적인

관계를 이루게 된다. 그러나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면 AB형 여자가 냉정함을 잃고 B형 남자의 페이스에
 
말려들어갈 염려도 있다. 약간의 트러블이 예상되는 커플.

궁합지수

85 %

접근

엉뚱한 계기로 급속하게 친밀.

사랑의 주도권

B형 남성이 성실히 리드.

데이트 경향

조용한 장소나 인텔리전트한 스팟.

섹스의 궁합

B형 남성이 무드를 중요시해서 보통의 궁합.

결혼으로의 가능성

부부로서 궁합도 좋고, 가능성도 높다.






9. A(여) + O(남)


  기본적으로 서로의 장점을 키워줄 수 있는 좋은 만남이다.

  O형 남자의 서글서글한 성격이나 정열적으로 일하는 모습은 A형 여자에게 이상적으로 보인다.

  한편 꼼꼼한 A형 여자는 O형 남자의 페이스를 따라가면서도 필요에 따라 조언을 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상적인 커플이라 할 수 있다. 

궁합지수

95 %

접근

서로가 호감을 갖고 있어도 시간이 걸린다.

사랑의 주도권

O형 남성이 힘껏 잡아당긴다.

데이트 경향

O형 남성의 에스코트도 같은 패턴으로 되기 쉽다.

섹스의 궁합

남성의 깊은 배려로 엇갈림을 커버.

결혼으로의 가능성

둘다 결혼을 원하므로 가능성이 꽤 높다.




10. B(여) + O(남)

  일할 때도 열심히, 놀 때도 열심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호흡을 맞추는 커플.

  B형 여자는 서글서글한 O형 남자에게서 남자다운 매력을 느끼고,

  O형 남자는 활달한 B형 여자를 귀엽게 느끼기 때문이다.

  그러나 늠름한 O형 남자라도 기가 꺽길때가 있는 법.

  이럴때는 B형 특유의 상냥함으로 사기를 북돋워줄 수 있어야 한다.

  또 O형 남자가 너그러운 반면 독점욕도 강하다는 것을 잊지 말 것.

궁합지수

75 %

접근

B형 여성이 좋아져서 접근하는 패턴으로...

사랑의 주도권

O형 남성이 B형 여성을 능숙하게 칭찬하며 리드.

데이트 경향

이곳저곳 나다녀서 차분해질 여유가 없을정도...

섹스의 궁합

서로 탐구심이 왕성하고 실증이 안낸다.

결혼으로의 가능성

서로의 바람기 문제를 잘 헤쳐 나간다면 골인.



11. O(여) + O(남)

   일에서도 승부욕이 강한 O형 여자들은, 연애도중 남자로 부터 "내가 우선이야 일이 우선이야?"라는 불평

을 듣고 갈등을 겪게 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O형 남자들은 상대의 행동에 일일이 간섭하는 것이 남자답지 못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갈등은 없는 편.

   
단 O형 남자는 친구나 취미 생활 등 자신의 세계에 몰두하는 타입이어서 여성이 외로움을 느낄
수 도 있다. 
   
또 O형 남자는 집단내에서는 사교적이지만 이외로 1:1 대인 관계는 약한 편이므로 연애에서는 여자쪽의

센스있는 리드가 필요하다

궁합지수

40 %

접근

번득 거림으로 바로 유혹한다.

사랑의 주도권

주도권 쟁탈이 격한 두사람.

데이트 경향

두 사람만의 무드에 취해버릴수 있는 장소를 좋아한다.

섹스의 궁합

궁합에 파도가 있고 좋을때는 격렬히 서로 사랑한다.

결혼으로의 가능성

쉬 뜨거워지고 쉬 식는 궁합으로 확률은 낮은편.





 12. AB(여) + O(남)

   두 사람은 양극단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 서로 모자란 부분을 보완하면서 좋은 관계를 계속하는듯 하다

가도 돌연 충돌하는 일이 잦다. AB형의 양면적 성격이 이 관계에서 잘 나타나는데 연애중 O형 남자가 끔찍

할 정도로 지극한 사랑을 보여주면 반대로 여자쪽이 쭈삣쭈삣 물러서는 경향을 보이기 때문이다.


   연애감정이 아니라 비지니스 관계로 만난다면 AB형 여자의 합리성과 O형 남자의 현실성이 합쳐서 최상

의 파트너쉽을 유지할 수 있다.

궁합지수

35 %

접근

O형 남성이 뜨거워 진다.

사랑의 주도권

남성에게 안기고 싶어하는 AB형 여성을 O형 남성이 리드.

데이트 경향

AB형 여성의 의향으로 데이트는 적은 편.

섹스의 궁합

담백한 AB형 여성과 왕성한 O형이 잘 맞지 않는다.

결혼으로의 가능성

서로 이해 못하고 매우 확률이 낮은 커플.

 



13. A(여) + AB(남)

  A형 여자와 AB형 남자는 양쪽 모두 침착한 편이어서 서로의 장점을 충분히 인정하며

  안정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여자는 남자의 군더더기 없는 이야기나 유머감각에 대해

  일종의 동경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AB형 남자가 "이렇게 하자"고 하면 순순히 따라나서는 편이다.

  정신적으로 A형 여자를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은 AB형 남자이다.

 

궁합지수

65 %

접근

여성으로 부터의 고백이 없는한 진전은 어렵다.

사랑의 주도권

AB형 남성이 주도권을 갖는다.

데이트 경향

대화중심의 데이트가 되기쉽다.

섹스의 궁합

지나치게 빠지지 않고 같은 라인에서 즐긴다.

결혼으로의 가능성

서로 신중하고 결국 포기하게 될지도...





14. B(여) + AB(남)

  B형 여자는 AB형 남자의 온화하고 다정다감한 성격에 안도감을 느낀다.

  한편 AB형 남자는  B형 여자가 때떄로 상식밖의 행동을 해도 사랑스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AB형 남자는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는 편이어서 적극적이고 싹싹한 성격의 B형 여자라도 미적지근한 그의 태도에 답답해지기도 한다. 한마디로 이들의 연애관계를 규정하면 AB형의 남자는 'COOL' B형 여자는 'HOT' 아무래도 여자쪽이 더 애타는 관계가 될 가능성이 높다.

궁합지수

80 %

접근

B형 여성이 자신의 매력에 끌어들인다.

사랑의 주도권

AB형 남성이 B형 여성을 의지한다.

데이트 경향

B형 여성이 일방적인 데이트 공략.

섹스의 궁합

남성도 B형 앞에서는 경계를 풀고, 궁합은 보통.

결혼으로의 가능성

궁합이 좋은 산뜻한 부부가 된다.



15. O(여) + AB(남)

   
직설적으로 감정표현을 하는 편인 O형 여자들은 매사에 분명치 않은

   
AB형 남자의 태도 때문에 속이 타게 된다.

   
"이 남자에게는 열정이 없어" 라고 평하기도 한다.

   
그러나 막상 함께 일을 해보면 덜렁거리는 O형 여자의 결점을 차분하게 커버해준다.

   
O형 여자의 추진력과 AB형 남자의 냉정한 판단력이 합쳐지면 한상적이 커플이 될 수 있다.

  
목표지향적인 커리어 우먼에게는 은근한 화조를 아끼지 않는 AB형 남자가 최고.

궁합지수

30 %

접근

여성으로 부터 교묘한 말씨로 친밀하게...

사랑의 주도권

오로지 O형 여성이 리드.

데이트 경향

평범하게 차나 식사를 하고 무난하다.

섹스의 궁합

O형 여성의 적극적인 요구에 AB형 남성은 반응이 없다.

결혼으로의 가능성

서로 이해 못하기 때문에 기대는 적다.

  


 16. AB(여) + AB(남)

   
붙임성이 좋은 두 사람이 만나면 의기투합할 가능성이 높다.

   
친구관계라면 지적인 대화를 나누며 깊은 사이로 발전 할 수 있고, 재치있는 농담이 오가는 대화에서도

서로 응수 할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어 활기찬 커플이 될 수 있다.

   
단 AB형 남자는 외모나 분위기를 모두 만족시켜주는 여자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마찰가능성도 예상된다.

  
 AB형 남자는 사소한 참견을 하지 않는 편이어서 이 정도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

궁합지수

90 %

접근

자연히 통해, 어느 쪽이든 고백으로 뜨겁게...

사랑의 주도권

서로 리드하거나 리드 받으려는 의식이 없다.

데이트 경향

지적이고 정적인 경향.

섹스의 궁합

궁합은 ↕..담백에서 대담한 플레이로 이행.

결혼으로의 가능성

궁합은 좋으나 가능성은 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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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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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고무신

    아주 재밌는 내용이네요~~
    참고할께요~~ㅎ

    2010.01.2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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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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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로카드의 의미

	        1  마술사 
		테이블 위에는 우주를 구성하는 4 오모토소를 지배한다고
		하는 전통적인 마술 도구, 봉, 배, 검, 금화가 
		거기서 지팡이를 내세우고 있는 마술사의 모습이 있습니다.
		확실히 마법을 실행하려고 하고 있는 것입니까?
		새로운 스타트나 기술력, 강한 의지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2  여자 교황 
	조용하게 앉아 있는 여자 교황.조용하고 침묵가운데 
	무엇인가를 지키고 있는 것처럼 보이며,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 가슴가운데 은밀히 두어야 할 일이 
	있는 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논리적인 사고보다 직관에 
	의지해야 하는 것이라고 하는 메세지도 있습니다. 

	         3  여왕
		완만한 로브를 휘감고, 느긋하게 앉아 있는 여성. 
		만물의 근원인 것을 상징하는 카드입니다. 모성 본능이나 
		쾌락, 풍양을 암시. 아이」와 같이 소중히 하고 싶다에
		가가 태어나고 있다고 하는 의미도. 사랑스러운 사람을 
		귀여워하고 싶다든가, 일의 성공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4  황제 
	 공포 당당히 옥좌에 앉아 있는 황제는, 부성 원리를 상징.
	 옥좌의 양의 릴리프는 양자리로, 강력한 통솔력을 암시.
	 이루어야 할 일을 생각해 그것을 수행해 무엇인가를 
	 달성하는 것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주장하려고 합니다.
	 강한 책임감과 사회의 질서를 지키려고 하는 힘을 나타냅니다.
	         5  교황
		카드의 그림에는 고위의 성직자인 것을 나타내는 십자가에, 
		손가락의 축복 싸인.교황은 유능한 지도자나 정신적인 그 분야의
		선배가 있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되어 왔습니다.
		신앙이나, 좋은 어드바이스, 지식을 통한 성공이나 약속, 계약, 
		선배가 있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되어 왔습니다.

	6  연인 
	천공으로부터 애인들이 형세를 살피는 천사가 있습니다.
	천사로부터의 화살이라고 하는 인스피레이션을 얻고 결단을 
	내린다고 하는 암시.무엇인가 인생의 갈림길에 처해 있는지도.
	미혹을 통한 지식이나 애정의 깊이를 암시.
	스트레이트하게 사랑의 가능성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7  전차 
		 타롯트에 그려져 있는 전차는 개선차.즉 벌써 승리를 
		 손에 넣은 장군이 환희에 싸여 거리를 행진하는 모습입니다. 
		 그러니까, 이 카드는 승리나 영광, 칭찬을 상징.다만, 
		 그것들을 얻기 위해서는, 싸움이나 과제를 
		 클리어 할 필요가 있는 일도 암시하고 있습니다.

        8  정의 
	오른손에 검, 왼손에 천칭을 가지는 여신은, 
	유럽에 있어 정의나 법을 나타냅니다.
	객관적으로 사물을 판단 해야 한다고 말하는 메세지입니다.
	감정적너무 로 되어서 않은지, 자신의 입장만을 생각해도 좋은 가 
	공정함이나 밸런스 감각의 중요성도 암시하고 있습니다.
	
		9  은자 
		 망토에 싸인 노인이 지팡이와 램프의 불빛을 의지하여 
		 어둠안을 걸어간다. 전통적인 타롯트의 해석으로는 
		 현명함이나 인내, 신중함, 그리고 혼자서 무엇인가를 
		 이루어 이룬다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이 카드가 나오면, 
		 함부로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뭐가 생길까를 생각해!
        10  운명의 수레바퀴 
	유럽의 신화로는 운명의 여신이 차바퀴를 돌려 운명의 실을 
	방희생타 하고 있다고 하는 「운명의 고리」라고 하는 관념이 
	자주 등장합니다. 운명의 고리는 사람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강제력을 느끼게 할 수 있습니다.우연히로부터 시작되는 
	전환기나 운명적인 사건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11  힘 
		 으시시한 라이온을 길들이고 있는 것은 우아 여성.
		 힘의 본질은 이른바 폭력적으로 지배하는 「힘」이 아니고, 
		 상대를 자유롭게 컨트롤 하는 것이라고 하는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것으로부터 수용이나 용기,
		 여유, 컨트롤이라고 하는 의미가 됩니다.

	12  거꾸로 매달린 남자 
	목 적된 남성.그렇지만, 그 얼굴은 괴로워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온화하고 오라마저 추방하고 있다.조금 이상하네요?
	이 카드는 어중간한 현상을 나타내, 그것을 어떻게 받아 들일까를 
	묻는이라고 있습니다.자기희생이나 어중간한 상태, 
	다브르바인드등을 암시. 	    
		13  무명 
		 이 모치후는 중세의 말기경, 페스트 유행 후에 나타난 
		「죽음의 승리」라고 하는 회화를 답습한 것.
		 불길한 인상입니다만, 그것만이 아닙니다.모두에게 
		 마지막은 방문하는 것이 우주의 리.고기모노를 손떼기일로 
		 다음의 스텝에 진행하는 것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14  절제 
	유럽에서는 매우 전통적인 심볼로, 「절도」나 「절제」를 
	나타내는 우의화. 한편의 잔으로부터 더이상 한편의 잔으로
	물을 한 방울도 흘리지 않고 옮기기인가 있는 것으로 
	절도 있는 행동을 상징. 물은 마음의 에너지의 상징. 
	다른 사람이라는 이해나 교류, 타협의 필요를 암시.
	
		15  악마 
		 중앙에는 악마.손에는 정욕을 나타내는 횃불이.쇠사슬로 
		 연결될 수 있고 있는 것은 악마의 유혹에 져 버린 
		 인간의 모습입니까? 심리학적으로는 악마는 자신중에 있는 
		 자신이 인정하고 싶지 않은 마음의 일면.
		 그것을 의식하는 것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16  신전 
	탑은 문명의 상징.그것이 번개라고 하는 자연의 일격으로 
	붕괴하고 있습니다. 그것까지 견고한 구조를 가진다고 
	믿을 수 있고 있던 것이 무너져 지난 암시.신뢰가 배신당하거나 
	쇼크인 사건이 있을지도.엑시던트나 재난에 주의를.고정 관념을 
	깬다고 하는 의미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17  별  
		큰 별을 중심으로 일곱 살의 별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지상에서는 일사 휘감지 않는 여성이 단지로부터 
		아낌없이 물을 쏟고 있는 모습이. 별은 고래, 희망의 
		상징이었습니다.미래에의 희망이나 순수한 소원을 나타냅니다.
		맑고 깨끗함이나 우정, 미래의 가능성을 암시하고 있는 카드입니다.
	18  달 
	 월아래에서는 2마리의 짐승이 원 짖어를 해, 늪에는 달의 
	 지배를 받고 있다고 말해지는 가재가. 눈부신 태양의 
	 빛아래에서는 결코 떠올라 오지 않으면 세워가 없는 
	 몽상이나 환상, 그리고 동경이나 망상등이 활보 하는 
	 세계.위험이나 가립나 몽상, 불안정함 등을 나타냅니다.
		 
                   19  태양 
		태양의 빛은 모든 것을 비춥니다.명확한 의식이 싹터 
		건전한 마음이 자라 가겠지요. 당신 속에서 미혹이 
		사라지고 우려도 없어져, 스트레이트하게 자신의 하고 
		싶은 것을 가서 갈 수 있을 준비가 갖추어진 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성공이나 명예, 오락이나 솔직함을 의미합니다.
	
	20  심판 
	 크리스트교로 세계의 마지막때에는 신이 선과 악과의 
	 최종 결산을 한다고 하는 「마지막 심판」을 그린 것이지요.
	 시간이 가득 차고 준비가 갖추어진 것, 새로운 인스피레이션이 
	 솟아 온다고 하는 암시입니다.부활이라고 하는 
	 암시도 있습니다만, 무엇인가가 변할 것입니다.
		 
                   21  세계 
		우주적인 질서가 회복된 상태를 나타냅니다.
		모든 것의 완성이나 성취를 나타냅니다. 밸런스나 충실이라고 
		하는 의미도.최고의 길카드로 되어 있습니다만, 한편으로 
		매너리즘이나 경직화라고 하는 암시도.완성된 세계에 
		얼마나 새로운 에너지를 맞아들일지가 과제입니다
	22  바보 
	 명도 울어 젊은이가, 작은 봉투를 하나 손에 넣고, 
	 방랑의 여행에.가는 앞도 동반도 없고, 발밑에는 
	 한마리의 강아지가. 바보로 불리고 있는 이 카드는, 모든 것이 
	 아무것도 굳어지지 않은 상황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무한의 
	 가능성이나 자유 제멋대로임, 영원의 소년이나 소녀를 암시.
타로,타로카드,타로이야기,타로점

'◈ 오늘의 가르침 ◈ > 타로카드의 의미'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타로카드의 의미  (0) 2010.01.20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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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장애는 방해가 아닌 위대한 가르침이다.


당신이 모든 형태의 역경을 피해갈 수 있어서 그렇게 한다면, 당신의 성품을 어떻게 계발할 것인가? 

역경이란 피해갈 것도, 두려워해야 할 것도 아니다.  품에 안고 극복해야 하는 것이다.


사람의 성품에서 인내심이란 마치 쇠에 탄소를 집어넣는 것과 같다. 탄소는 쇠를 굳게 만들고, 인내는 당신을 강하게 만든다.  - 컬린 터너 (Colin Turner)

컬린 터너는 어떤 일이 생길 때마다 자신에게 이렇게 말하라고 제안합니다. “여기에서 내가 배울 점은 무엇인가? 여기에서 내가 끌어낼 수 있는 점은 무엇인가?


나는 어떤 기회를 발견할 수 있는가?”


니체는 ‘찬란한 별이 탄생하기 위해서는 자기 안에 혼란이 존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모든 걸림돌은 내가 바라는 존재가 되기 위해 꼭 견뎌내야 할 학습의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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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세상만물이 모두 제게 스승이 되는 셈이군요(^^*)
    모두에게 감사해야 겠어요.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낮추고...낮추고...또 낮추는 삶을 ....살아야겟습니다.

    2010.01.19 18:38 신고
  2.  Addr  Edit/Del  Reply cheap true religion jeans

    유료화든 광고든 그 이면에 온라인과 테크놀로지 이슈가 존재한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 아닌가 싶습니다.

    2010.06.28 17:30

1. 양자리 (3월 21일~ 4월 19일)

 

황도의 첫번째 별자리 양자리에 태어난 사람은 자기주장이 강하고 외향적인 성향을 띈다.

다시 말해서 자기가 제일 잘난줄 알고 남들은 다 자기 꼬붕으로 여긴다.

 

남의 기분이라고는 눈꼽만큼도 배려할줄 모르는 엄청난 뻔뻔함으로

일단 자기 마음에 조금 들었다 싶은 상대는 그게 심지어 동성이나 근친이라해도

무턱대고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착각에 빠지게 되며,

언제나 자만에 차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약한 척, 착한 척, 피해자인 척 연기의 대왕이다.

따라서 양자리의 사람이 슬퍼하는 모습에는 그것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한번 쯤 생각해보아야한다.

 

주위 사람들이 피곤해지는 성격이 아닐 수 없다.

혹시 주변에 양자리 친구가 있다면 일단 그 앞에서 뭘 잘하고 못하고하는 능력에 관계된 얘기는

하면 안돼며, 질질 짜거나 심각한척 하거든 한대 때려줘라.

 

잘난 것도 없이 잘난척 하는 양자리는 12개 별자리 중 가장 재수없는 성격이다.

양자리는 성도착증 환자와 강간범들이 많다.

 

2.  황소자리(4월 20일~ 5월 20일)

 

황소자리는 고집이 세고 자신의 원칙에 지나치게 엄격하다.

 

굉장히 신중하게 판단을 하기 때문에 점심으로 라면을 먹을지 밥을 먹을지를 결정하는 데도

수만년은 걸리고 대부분의 경우 남들의 판단에 휩쓸려 자기주장 없이 살아가게된다.

이렇게 사느니 그냥 자살해 버리겠다.

 

양자리와 황소자리가 친구가 된다면 황소자리는 철저히 양자리의 시녀 노릇을 해야하며

둘이 싸운다해도 먼저 사과하는 건 언제나 황소자리다.

 

나약함, 게으름, 우유부단함, 태만 등 인생에 실패하기 위한 조건은 모조리 갖추었으니

혹시라도 황폐한 인생을 살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도 잘 맞는 별자리다.

 

연애운을 말하자면 원래부터가 자기주장이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여왕노릇을 해줄 사람을 찾는 것이 좋을것이다.

 

그래도 자기인생 실패하느니 남의 시종으로나마 좀 살아보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황소자리는 알콜중독자와 자폐증이 많다.

 

 

3. 쌍둥이자리(5월 21일~ 6월 21일)

 

쌍둥이자리는 영리하고 재치있으며 매혹적인줄 착각한다.

 

 

웃기지도 않는 장난을 치면서 상대가 즐거울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 장난을 끝없이 반복하는 정신박약의 기질이 보인다.

 

스스로 섹시하다고 생각하는 변태이며,

그와 함께 있는 한 적어도 심심하지는 않을 것이다.

원래 미친사람과 함께 있으면 피곤할 뿐 지루하지는 않으니까.

 

정신상태가 이상하므로 쌍둥이자리가 변덕을 부리고 미친짓을 해도 당황하지는 말자.

 

쌍둥이자리와 사귀기 시작했다면 어서 빨리 헤어지는 것이 백익무해할 것이다.

한달 내내 깊이 사랑했다가도 양말 색깔 하나 때문에 "우리 헤어져" 라고

쑈를 하는 것이 바로 쌍둥이자리.

 

누가 고민에 빠져있어도 장난이나 하는 미친놈이라 굉장히 짜증스럽다.

쌍둥이자리는 당연하게도 정신박약아와 조울증이 대부분이다.

 

4. 게자리(6월 22일~7월 22일)

 

게자리는 감성이 예민하고 동정심이 풍부해서 조금이라도 잘났다간 주변 사람들을

다 거지 취급하는 경향이 있다.

 

꼴에 돈은 무지 밝혀서 부자가 많으니 주변에 게자리 친구가 있다면

아부를 조금 떨어줘도 좋을 것이다. 그러나 돈만 빼면 이 사람은 시체나 다름없다.

 

남다른 재능이나 성격적인 장점이 하나라도 있다면 기적이며,

외모도 아주 못생긴 경우가 대부분이다. 돈 좀 많이 벌면 수술이나 한번 해라.

 

부자들이 다 그렇듯이 겁쟁이에다 지극히 수동적인 삶을 사는 인생 실패자니

돈 많다고 부러워하지 말고 좀 불쌍하게 생각하자.

 

걷다가 다리가 아프면 이렇게 걸어다녀야만하는 세상에서 살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는

과대망상증이기도 하다.

 

어려운 상황이 닥치면 절대로 책임지지 않고 도망쳐버리는 유치한 놈들이니

같은 팀에 들어가 일을 하거나하면 굉장히 괴로울 것이다.

게자리는 노출증과 도벽으로도 유명하다.

 

5. 사자자리(7월 23일~8월 22일)

 

그의 낙천적이고 관대한 마음씨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과연 이 놈은 뭘 믿고 이따위로 사는 걸까"란 의문이 들게한다.

 

비범한 결단력과 창조력으로 쌍둥이자리와 함께 정신병동 부동의 공동 1위를 지키고 있으며

도덕적 감각이 결여되어 있어 범죄를 저질러도 떳떳한 불한당이다.

 

만화나 영화의 명대사나 명장면을 따라하는 재능이 있어 조금 멋있어 보일지도 모르지만

그것이 단순한 쑈라는 것을 언제나 잊어서는 않된다.

 

모든 사람과 자고 싶어하는 박애주의적 성경향을 띄며 결코 한사람만 사랑하거나 할 수 없는

줏대없는 성격이다. 인생관 역시 한가지 길로 계속가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늙어서 만나면 거지나 범죄자 중 하나가 되어있을 사람이다.

 

즉 이 사람과 친해질 필요는 전혀 없다.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 인간이기 때문이다.

사자자리는 노숙자와 양성애자가 많다.

 

6. 처녀자리(8월 23일~9월 23일)

 

처녀자리는 육체보다는 마음을 높이 평가할 줄 아는 안목으로 돈을 밝히고

기회주의적 악인들이다. 이 인간들은 고상한척이나 얌전한척은 타고 났으며 사람에 따라

차별적인 대우를 해서 기분을 망치는 것 역시 천부적이다.

 

반면 지능지수가 딸려 거짓말을 못하기 때문에 바보스럽다는 말도 항상 따라다닌다.

약속을 잘지키는 자리로도 유명하기 때문에 처녀자리 사람들과 원한 관계를 맺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일이다.

 

이 사람들은 벽에 똥칠하는 나이가 되어서도 복수를 하고야 마는 집착증이 굉장하다.

조그만 잘못이라해도 다 따져야만 직성이 풀리는 피곤한 성격이며 소심해서 어깨만 부?H혀도

한달은 고민하고야마는 엄청난 인간들이다.

혹시 처녀자리의 사람을 죽이고 있으면 뒤에서 소근소근 험담만해도 알아서 자살해 줄것이다.

 

트랜디 드라마에 나오는 겉 다르고 속 다른 악녀들은 죄다 처녀자리 인간형이다.

처녀자리는 앞서 말했듯이 기회주의가 많고 선악의 구별이 모호해 범죄자도 많다.

 

7. 천칭자리 (9월 24일~10월 22일)

 

이 별자리는 대화를 이끌어 나가는 재능과 뛰어난 이해력, 순발력으로 천부적인 사기꾼이라고

하겠다. 이 사람들이 아주 좋은 친구로 느껴진다면 당신은 사기를 당한 것이다.

 

천칭자리는 조직 내게 불화를 만드는 것이 취미인 인간들이기 때문이다.

루머나 누명들은 모두 천칭자리가 지어낸 것이며, 이런 헛소문을 퍼뜨리는 이유는

순전히 자신의 취미생활 때문이다.

따라서 천칭자리에게 고민 상담을 하는 것은 미친 짓이다.

고민 상담을 하자마자 모든 사람들에게 부풀려져서 유포될 것은 뻔한 일이다.

 

관능적인 매력이 있어 강간을 당하기 쉬우며 이중적인 성격으로 살해당할 위기에 처해있는

사람이기도 하다. 천칭자리는 사기꾼의 별자리라고도 한다.

 

8. 전갈자리(10월 23일~11월 22일)

 

남보다 앞서가려는 진취적인 성향과 엄청난 야망의 소유자이지만

재능이나 소질은 눈꼽만치도 없는 불쌍한 인생이다.

 

이 인간들은 언제나 최고가 되려고 노력은 하지만 언제나 노력만하다 끝나버리는 인간들이다.

역사적으로도 전갈자리가 뭔가 이루어낸 경우는 대단히 드물다.

위인이 가장 희박한 별자리. 이성적일 때는 다분히 어른스럽고 통찰력도 가지고 있지만

스팀만 받았다하면 모든 걸 다 뒤엎어버리므로 주의하자.

 

물론, 이 사람들은 20대 전후만 넘기면 대부분 종신형을 선고받고 감옥 속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조금만 참아주면 눈 앞에서 사라져준다.

 

과대망상증도 있어서 스스로 엄청난 운명에 휩쓸린 불운의 사람이라고 착각하며

늘상 웃기지도 않는 우수에 젖어 있다.

 

이 재능을 살려 신파소설이나 쓰면 좋으련만,

앞서 말했듯이 전갈자리는 거의 모든 분야에 재능이 없다.

 

성생활에 대해서도 다분히 심심한 사람이기 때문에 불능이나 불임은 전갈자리가 대부분.

전갈자리는 피해망상증에 사로잡혀 있으며 살인자가 흔하다.

 

9. 사수자리(11월 23일~12월 24일)

 

그는 열정에 빠져있을 때 한없이 관대하고 화끈한 기분파다.

그러니 그의 기분만 잘 맞춰준다면 술자리에서 돈을 낼 필요는 없다.

 

물론 그렇기 때문에 사수자리는 언제나 빚더미에 앉아있다.

요즘들어 카드빚으로 동반자살하는 사람들은 모두 사수자리다.

그러니 사수자리와는 결코 결혼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

 

본질적으로 인생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기에 거지같이 살아도 잘산다고 생각한다.

지킬 수 없는 약속을 남발하며 건망증의 대가이다.

 

기분파이기 때문에 오랜 헌신과 사랑을 기대할 수 없으며 순간적인 쾌락을 사랑하고 쾌락으로

인생의 대부분을 보내는 인생의 도피자.

 

사회적 통념에 대해 반항심이 심하기 때문에 사회에서 벗어난 트랜스젠더나 밀입국자들이 많은 편. 치매에 쉽게 걸리고 폭행죄로 구속된다.

 

10.  염소자리(12월 25일~1월 19일)

 

자기합리화에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염소자리는 다분히 정치가적 성격이 강하다.

보잘것 없는 이기심도 부풀려 원대한 사상으로 변화시키고 범죄자들을 옹호하는 악인지상주의이다.

 

 

수전노이기도하지만 필요할 때 도와달라고하면 자기 일이 있어도 도움을 주는 멍청함의

소유자이기 때문에 언제나 천칭자리의 먹이감이 된다.

 

 

속아 넘어가고도 자기합리화 시켜버리는 이 별자리는 살인되로 사형을 당한다고 해고

할말은 있는 변명의 천재다.

 

염소자리는 학대당하는 것을 즐기기 때문에 잠자리에서는 언제나 당하는 쪽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집단 속에서 있는지도 모르는 흐지부지 인간형이며, 평범한 삶을 살지만

절대 그 평범함 이상이 될 수 없는 따분한 사람들이다.

 

이런 인생을 사느니 절에 들어가 중이 되는게 더 낫다.

다만 원대한 거짓말을 잘하기 때문에 잘만하면 희대의 사기꾼이 될 수도 있다.

마죠키즘과 우울증이 심하다.

 

11. 물병자리(1월 20일~2월18일)

 

물병자리는 정직하고 객관적이며 가끔 영리하다. 아주아주아주 가끔이지만 말이다.

 

무당의 팔자를 타고 났다고도하는 이 별자리는 섬뜩할 정도의 신기가 있으며 역시 대부분

무당이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사랑과 인생에 대해 탁월한 대화를 나누지만 그것은 언제나 너무 포괄적이고 원론적이라

그가 타고난 무당임을 증명해주는 한가지 요소다.

 

나이에 비해 애늙은이들이나 정작 성숙해야할 나이에는 자기 나이를 망각할 정도의

피터팬 증후군에 걸려버리는 신기한 놈들이기도 하다.

 

끊임없는 진실에 대한 탐구를 즐기는 물병자리는 사이비 종교의 교주나 포주에 재능을 보이며

찔러도 피 한방울 안나오는 냉혈한에 누가 죽어가고 있어도 그 이유를 탐구할 뿐 구해주지는 않는

끔찍한 분석력도 자랑한다. 염소자리는 무당과 고리대금업자가 적격이다.

 

12. 물고기자리(2월 19일~3월 20일)

 

모든 별자리 중에서 가장 다방면에 뛰어난 이 별자리는 아쉽게도

그 많은 능력에 0.001%도 제대로 쓸 줄 모르는 한심한 인생이다.

 

어렸을적 굉장한 수재로 칭송받다가 성인이 된 후에 노숙자로 걸식하며 사는 사람들이

이 별자리의 대표적 인간형이다.

 

전교 1등이 엄청 재수없고 숙제나 공부도 잘 안한다면 당신은 그 사람을 비웃어주어라.

물고기자리인 그 인간은 얼마안가 인생의 나락으로 떨어질 수 밖에 없는 숙명을 타고 났다.

 

물고기 자리에게 무언가를 시키려면 항상 그의 불성실함을 생각해야하고,

물고기자리와 얘기하는 중에는 그 사람의 위선적인 면을 생각해야하며,

물고기자리와 사귀고 있다면 그의 수동적인 면을 언제나 염두에 두어야한다.

즉 그는 수많은 능력에도 불구하고 사회적응력이 전무하다.

 

정신적으로도 조금 이상한 물고기자리는 술, 담배, 마약, 섹스 등으로

오염된 인생을 사는 것을 즐긴다. 물고기자리는 동성애자와 약물 중독자의 별자리다.


'◈ 연애에서 결혼까지 ◈ > 나의 별자리는'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의 별자리는 ?  (2) 2010.01.18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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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저는 재능이나 소질은 눈꼽만치도 없는 불쌍한 인생 전갈자리입니다.-_-@@

    2010.01.18 14:3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가우치

    저는 재능는과 소질이 엄청 뛰어나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받는데 그래도나는 전갈자리입니다.

    2010.01.18 15:06

수도권의 티업체 분석자료 올림...
- 컨텐츠 사업의 생명력은 살아있는 카테고리의 다양성을 얘기합니다.
사측에서 인위적으로 관리하기가 불가능한 부분이죠...



- 또한 풍부한 회원에 의한 고객관리가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 상기상항에 걸맞는 서비스 이용요금입니다.
티사의 현 상황에서는 무료가입도 쉽지않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만
어케 적지않은 분들께서 가입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아래와 같이 전체회원검색에서 120명정도의 회원을 볼 수 있었습니다.2010.1.18 기준,
고객들의 판단 되리라봅니다.

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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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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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세상 모든 아이들이 고통받지 않고 행복하기를 마음모아 기도합니다....().....

    2010.01.18 14:32 신고

통계청에 따르면 2050년에 65세 이상 노인 비중이 전체 인구중 약 38%에 이르며 2026년에는 초고령사회(65세 이상 인구 비율 20%)에 진입할 것이 예상된다. 현재 우리나라는 65세이상 노인 비중이 10%를 넘어서 이미 고령화 사회(65세 이상 인구 비율 7%)에 진입했다.

고령화 추세는 예측되어 왔던 일로서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이 시행되어 왔지만 급격한 고령화 현상에 따른 노인문제는 국민 전체에게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사회문제로 부각될 것이 분명하다.

배우자와의 사별 , 급격한 이혼율의 증가, 자녀와의 동거 비율 감소 등으로 인하여 노후에 배우자 없이 혼자 보내는 홀로된 노인들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여론조사에 의하면 60세 이상 여성중에 21%가 배우자와 함께 살고 76%가 혼자였다. 반대로 남성중에는 83%가 배우자와 함께 살고 있고, 16%가 혼자 살고 있었다.

홀로된 노인들의 4가지 종류의 노후설계를 보면 자녀들과 같이 살아가는 방법, 마지막까지 혼자 사는 방법, 양로원에서 여생을 보내는 방법, 새로운 짝을 찾아 재혼하여 제2의 인생을 사는 방법이 있다.

홀로된 노인들이 모이면 마지막까지 혼자 살아야 한다고 다짐을 하지만 이중 재혼하여 사는 방법이 가장 이상적인 노후설계라고 생각한다. 홀로된 노인들의 외로움과 소외감, 역할 상실감 등이 사회 문제화 되고 있는 시점에서 정서적 부양과 심리적 지지, 애정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이성이 필요하다.

노년기에 홀로된 노인들에게 재혼은 중요한 관심사다. 
 
고령화가 급진전 되면서 홀로된 노인들의 이성교제에 대한 전통적인 가치관도 점차 변화하고 있으며 홀로된 노인의 이성교제나 재혼도 점차 증가해가는 추세다. 노인들 다수가 고독감을 해소하기 위해서 또는 생의 동반자로서 이성교제를 원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노년기의 재혼은 노인 스스로의 낡은 성도덕관과 희생적인 자기억제, 자식들의 반대, 재산싸움, 독립된 생계를 유지할 수 없는 경제적 수입, 주택의 부족, 재혼상담 정보 부족 등이 장애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특히 자식들이 사별한 노부모의 재혼을 반대하는 경우가 있는데 가장 큰 이유는 고인이 된 부모에 대한 모욕으로 느낀다는 것이며 재산문제도 큰 이유였다.

최근에는 재산문제 등으로 인한 자식들과의 갈등을 고려해 노인들은 정식결혼보다는 동거를 택하거나 재산의 일정액을 배우자에게 보장하는 일종의 계약결혼을 선택하기도 한다.

노년기의 재혼은 노인 자신이 스스로 결정하고 누릴 수 있는 삶의 질과 직결되는 마지막 인권문제가 아닐까? 행복하게 누려야 할 여생이 자식들의 반대와 자식들의 재산싸움으로, 노인 자신의 낡은 성도덕관과 희생적인 자기억제, 독립된 생계를 유지할 수 없는 경제적 수입, 주택의 부족 등의 이유로 장애가 되어서는 아니될 것이다.

특히 외국에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일로서 자식들이 사별한 노부모의 재혼을 축하는 못해줄지언정 자식들이 주관적인 잣대로 사별한 재혼을 반대하며 노부모의 인권을 침해해서는 아니된다. 이와 같은 사회적 분위기라면 우리나라의 사회복지는 후진성을 면치 못할 것이며 노인복지는 요원할 수밖에 없다.

홀로된 건강한 노인의 경우 재혼을 통해 새로운 역할을 부여받아 고독과 외로움을 극복할 수 있으므로 노인 자신도 이성교제나 재혼계획을 주변에 감추려하기보다는 당당하게 드러낼 수 있는 자신감이 필요하다.

또한 가족들도 노년기의 건강유지나 만족스러운 삶을 위해 홀로된 노부모가 선택한 재혼의사를 보편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야 하며, 부정적이거나 금기시하는 태도는 지양해야 할 것이다.

고령화시대에서 홀로된 노인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하여 사회적인 따뜻한 이해와 협력이 있어야 하며 노인 재혼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재정적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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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새해 시작부터

연일 한파가 코끝에서 계속 맴돌고

그리움도 마음안으로 움추린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지난해 우리 느티회원님들의 고운 미소가

새로 오신 분들의 새모습이 그립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로 가입하신 분들과 기존 회원분들

많이오셔서 사랑하는사람 만나시길 바랍니다.

 

 일  시 : 2010년 1월 30일(토요일) 오후 5시 부터

장  소 : 수산시장 식당

     - 찾아오는 길 : 노량진 수산시장내 활어매장 중간쯤 (별장식당 옆)   

                          지하철 1호선, 9호선 노량진역                  

    

회  비 : 남3만 여 2만원

 메  뉴 : 각종 회 및 해산물 푸짐하게

 기  타 :

     - 장소관계로 남20, 여20 총 40명까지 신청 받습니다.

     - 당일새벽 경매로 횟거리를 장만해야하니 애매한 댓글은 자제하시고

       29(금)까지 참석여부를 명확히 해주길 바랍니다.

    - 2차부터 회비 부족시 남자회원분들에 한해 각출 할 수 있습니다.

 문의사항:
     - 느티나무의 사랑 홈 참고

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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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3주년이 지나고 4년째 횟 수에 접어드네요...   -온유-

중 2였던 우리 딸은 새학기에 고 2가 됩니다. 여전히 아빠라고도 부르지 않지만 이젠 아저씨라고는 하지 않습니다.

각 자 자신들의 크지않은 사업장 운영하느라 바삐 어떻게 시간이 흘렀는지 모르겠네요.

지금도 큰 문제 없이 잔잔하게 잘 살고 있지만 한 가지 달라진점이 있다면 집안 내에서 말 수가 많이 줄었다고나 할까요?

갱상도 남자하고 살면 다 그런가 봅니다 (ㅎㅎ)

그래두 전 감사합니다. 세심하게 배려해주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곁에 든든히 지켜주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되는지요.

요즘같이 직장인이나 특히 자영업자들은 먹고살기 힘든 불황에 이 세상을 나혼자 헤쳐나간다고 생각하면 답답했을텐데 힘들더라도 같이 용기를 북돋아주는 사람이 있기에 참 좋습니다.

신앙을 같이한다는것이 (둘 다 기독교 모태신앙임) 어려울때 힘이되주고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며 늘 기뻐하며 감사하게 살려고합니다.

참, 작년에는 저희에게 집이 생겼어요. 이 사람이 혼자 될때 그 쪽에 집을 주고왔던 처지라 조그만 제집을 팔아서 일산에 전세로 시작했거든요. 2년 반정도 전세로 살다가 일산 집값이 뛰는걸 보고 대출만땅에 걍 질렀답니다.

재혼도 결혼의 한 공동체이기 때문에 여자의 본능은 안정을 추구할 거처가 꼭 있어야하는 바램인가봅니다.

한 가지 에피소드는 앞으로 집값 오르지 않을거라고 처음에 이 사람이 반대 무지 심했더랩니다. 집 구입하고나서 처음으로 3개월 냉전했습니다. 이 때 경상도 남자는 가부장적인 절대권위의 자존심이 무척 세다는것을 알았지요.

3년 살면서 일부분의 성격파악이 됐던겁니다. 냉전 기간동안 숨 죽이면서 비위마추며 살았네요. ㅎㅎ  그 동안 구입했던 집값 참 많이 올랐습니다. 시댁에선 날 업고 살라는 우스개소리하자 이젠 그러겠다네요.

본의 아니게 자랑의 글 올린것 같아 죄송합니다. 그 동안 살면서 알콩 살콩 큰일은 그 일밖에 없는것 같이 조용히 살아서요.

앞 날은 누구나 예측하기 힘들지만 서로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며 굳이 상대방 성격 바꾸려고 신경전(?)벌이지 말고 있는 그대로 수용하며 살아가는게 편히 사는 방법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잘 살아보겠습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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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Iris Love

    가슴이 찡한 얘기입니다. 꼭 행복하세요.

    2010.01.14 07:20 신고
  2.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모르는 남남이 만나서 마음 맞춰가며 살기란 그리 쉽지가 않겠죠....
    하지만, 잘 살고 못 사는 건 순전히 노력 여하에 딸린 것 아닐까요?
    님은 글 속에서 상대방에게 많이 배려하고 양보하시는 게
    느껴집니다.노력하는 만큼 지금의 행복이 보장 되시는거라 생각됩니다.
    지금처럼 조금 양보하고 배려하고 이해하면서 알콩달콩 행복한 가정
    이뤄나가시길 마음모아 소망 해 봅니다.(^^*)

    2010.01.14 17:12 신고

작별의 노래

나에게 가을은 몹시도 길었다

그리고 다음에 찿아온 겨울의 매서운 바람은

삶을 몇번이가 포기하고 싶을 많큼 매섭고 차가워 견디기 힘들었다.

세상 모든 것이 내것 인것 처럼 살아오던 나에게

모든 꿈과 희망를 한꺼번에 모조리 빼앗아 가고 끊없는 절망과 고통으로

나를 괴롭히고 목슴까지 빼았아 가려고 했다.

그러나 아무리 지리한 장마라고 언젠가는 끝나고 푸른 하늘 밝은 태양

이 빛나듯 이제 밝은 햇살 비추이는 날이 나를 손짓한다.

우둔한 인간의 생각과  짧은 안목으로 수없이 하늘을 원망했다.

이제 그 겨울이 끝나고 이제 내게도  봄이 찿아 오는가 보다.

지금 내 옆에 막 피어나는 아름다운 한 송이 꽃이 이렇게 감사 하고

또 감사 할수가 없다.

이제 여기를 떠나 가야  한다.

여러분께 감사하고 또 뒷모습을 모이는 미안한 마음을 남기고자 합니다.

 

고귀한 숙녀분께서 주가가 바닦인 저를 엄청나게 고가에 매입 하시는 군요. 주가가  바닦인 것을 볼줄 아시는 현명한(?)분이 계셨습니다.

그분이 선택이 현명한 선택이 되도록 나의 남은 인생을 모두 들어 바치고자 합니다. 여러분 진정 감사 했습니다. 뜻하시는 바를 이루시고 행복의 날벼락을 매일 맞으며 사시길 간절히 바라마지 않습니다. 

비가 멈추어 쉬어가는 7월의 밤에                       - 헤미쉬 본드-


'○재혼 성공사례○ > 작별의 노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작별의 노래  (1) 2010.01.14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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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비로소 인연을 맞나셨군요(^^*)
    행복이 철철 묻어나는 글입니다.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머금어지네요.
    지금처럼만 늘 행복하시길 소망합니다.

    2010.01.14 17:14 신고

올겨울은 무척이나 춥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결심한 계획들은 설마 작심삼일은 아니실테죠?

왠지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은 새해....

부경사랑방 모임으로 따뜻하고 훈훈한 자리 만들러 오세요.

솔로탈출이 그냥 이루어 지나요.   

마음  단단히 먹고 될 수 있는 데로 기회를 많이 가져야죠!

참고로 흘러간 시간과 놓쳐버린 기회는 더이상 돌아 오지 않습니다.

혹시 만나 보고픈 분이 계시면 느티로 연락 주세요.

 

일       시:  2010년 1월 23일 18:30  

장      소:  경성대 앞 센추리빌딩 4층 컨벤션센타 부페     

회      비:  30,000원(남,녀)

사무실:  050-2292-0555

* 대기 회원님께서는 사전에 연락하여 예비자석을 확보한 후에 참석 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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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율리아

    동호회 분들 뵈으로 갈께요...
    소중한 시간이였으면 합니다.

    2010.01.14 00:18
  2.  Addr  Edit/Del  Reply 소석

    블로그가 럭셔리하네여~
    운영자님 고생하셨습니다.
    23일날 뵈을 수 있겠네요..

    2010.01.14 00:19
  3.  Addr  Edit/Del  Reply christian louboutin outlet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있으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2013.07.10 16:04

책소개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저자소개

채우도 오랜 편집자 생활을 거쳐 지금은 소설 쓰기에 몰두하고 있다.
추리, 스릴러, SF 장르 에 특히 관심이 많다.
 「본 아이덴티티」, 「본 슈퍼리머시」, 「본 얼티메이텀」의 원작자인 로버트 러들럼의
 광팬이다.
 
2001년 러들럼이 사망한 후부터 한국의 러들 럼으로 본 어게인 하기 위해 두문불출한 채 집필에 몰두하고 있다.

『아이리스』는 그의 첫 번째 장편 소설로 휴머니즘과 로맨스가 가미된 새로운 풍미의 첩보액션 스릴러이다.

현재 침체기 에 빠진 한국 장르 문학의 부흥을 위해 밤낮으로 고민하고 있다.
 
[YES24 제공]
목차 1권
추천의 글 ……4
프롤로그 ……9
진실과 사실 ……13
본 어게인 ……55
슬픈 괴물의 전설 ……92
우울한 부다페스트 ……129
존재하지 않는 자 ……160
상처 입은 고양이는 사람을 믿지 않는다 ……188
짐작보다 많은 일들 ……220
하트 & 애로우 ……253
심장이 없어 ……286

2권
추천의 글 ……4
코드 블랙 …… 9
과거, 현실이 되다 …… 52
보이지 않는 손 …… 90
2014 공동경비구역 ……119
되게 하소서 …… 146
강물을 건너는 법 …… 172
괴물 vs 괴물 …… 206
야비한 만남들 …… 238
진실과 사실 …… 270
에필로그 …… 310
posted b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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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본방정보
KBS2 (2009년 10월 14일 ~ 2009년 12월 17일 방송종료)
추가편성
KBS 드라마 자세히 보기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 에이치 플러스
제작진
연출 김규태, 양윤호 | 극본 김현준, 조규원, 김재은
기획의도
2009년, 대한민국 드라마의 역사가 새로 쓰인다! 누구도 상상할 수 없... 더보기
대표사이트
http://www.kbs.co.kr/drama/iris/
부가정보
포토박스, 리얼현장스케치, 특종뉴스, 제작노트, 포스터&월페이퍼
커뮤니티
시청소감, UCC갤러리, 한줄 명대사, 베스트 네티즌, 이장면 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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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기, 예고편보기, 메이킹TV
관련정보
아이리스 홈페이지, OST, 벨소리, 통화연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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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아톰

    정말 괜찬은 드라마 였죠...

    2010.01.12 09:36
  2.  Addr  Edit/Del  Reply Iris Love

    전 이병헌에게 쏙 빠져서 봤지요~~~

    2010.01.13 13:15 신고

압축파일 다운받아 가세요...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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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마린보이

    다운 잘 받아 갑니다.
    잘쓸께요..............

    새 ┣┫.*"*.*"*,
    해┗┛: ;
    ◀△┻ 많이★ *
    ▽▶ ┓받으세요~
    /♡HAPPYNEWYEAR

    2010.01.04 02:04
  2.  Addr  Edit/Del  Reply 커피한잔

    ((쌀쌀한날씨
    ┏╉))┨찻잔의
    ┗┫ ┃온기를
    ─┺━┹보냅니다
    잘 쓰겠습니다. 감사 감사...

    2010.01.04 02:05
  3.  Addr  Edit/Del  Reply 뿔난감자

    잘받아갑니다.
    유효하게 잘쓸께요..^6^

    2010.01.05 04:06

[ A형`* ]


적극적인 행동이 서투른 혈액형.

반응을 보아가면서 나아가는 남자와 폭발적인 경향이 있는 여성.

● 연애에 있어서의 차이

4개의 혈액형 중에서 가장 보수적인 A형. 남녀를 불문하고 수동적인
체질이 특징. 남성은 좋아하는 상대가 있어도 상대에게 잘 말을
하지않고 속을 끓이면서 한편으로는 타진하면서 상대의 반응을 본다.

상대에게 어프로치를 했다가 거절을 당해도 ‘농담이었어’라는 말을
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드는, 말하자면 방어 본능을 지키면서
연애하는 타입.

그에 비해 여성은 자신이 상처받지 않도록 방어를 하면서도 마음이
컨트롤되지 않는 상태가 되면
상대가 보기에 당돌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적극적인 행동에 돌입.
그런 행동이 외부에서 보자면 적극적으로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본인에게 있어서는 거기까지 가기 위해서는
상당한 마음의 갈등이 있다. 남성은 끝까지 우물쭈물하며,
여성은 어느날 갑자기 적극적으로 되는 연애 스타일.



● 금전 감각의 차이

남성이 돈을 쓰는 방법은 계획적이며 항상 지갑의 상태를 확인하면서
사용한다.
인색하다고 생각될지 모르나 결혼을 하면 월급을 전부
아내에게 건네주고 조금씩 용돈을 타서 그 안에서만 쓰는 양부 타입.
여성의 경우는 A형 특유의 남을 신경쓰는 성격 때문에 정말로
원하지 않을 때도 유행을 따라서 낭비해 버린다.
그러나 저축한 돈을 전부 다 쓰는 정도는 아니며
'이 정도라면' 하는 계산은 잊지 않고 있다.


● 사회성의 차이

무개성이 개성인 A형은 남녀 모두 협조성이 있어서 주위에 맞추면서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해낸다.
남성의 경우에는 주위로부터의 신뢰감은
첫 손가락. 그러나 파격적인 면이 없는 만큼 다시 한발짝
위를 노리는 기력이 부족한 면도 있다.
일단 일에 자신을 갖게 되면 갑자기 생기가 나는 것도 A형 남성의 특징
여성의 경우는 자기 주장을 하지 않는 만큼
남성 사회에서는 귀여움을 받으며 편한 직장 생활을 보낸다.

그러나 의견을 구하거나 결단을 요구받으면 흑백을 잘 가리지 못하는
애매함이 드러난다. 




 [ B형`* ]



상대를 괴롭히는 남성과 보살펴주는 누나 같은 여자.

스트레이트와 우회하는, 정반대의 어프로치 법.


● 연애에 있어서의 차이

적극적이지만 그것을 솔직히 표현하지 않고 놀리거나 희롱조로
우회하여 찬스가 올 때까지 항상 좋아하는 사람의 주변을 도는 남성.
그와 비교하면 여성은 스트레이트다.

남성은 좋아하는 사람을 괴롭혀서 자신의 존재를 어필하는 타입과
옆에 바싹 붙어다니면서 애정 표현을 하는 타입이 있다.

여성은 무엇인가 보살펴주면서 모성 본능을 발휘하는 형.
그러나 이 애정도 자기가 하고 싶을 때만 하는 경우가 많아
다음 날에는 싹 잊어 버리기도. 뜨거워지는 것도 식는 것도 빠르고
무방비한 것이 이 혈액형의 특징.

별로 솜씨가 없어서 남성은 특히 누구를 좋아하고 있는지 주위에서
금방 알아차리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에 비해 적극적인지 아닌지 알수가 없는 것이 여성.
혼자서 마음대로 애인 기분에 빠져 버리는 경우도 있으며,
상대가 이쪽을 좋아하건 말건 혼자서 떠드는 타입이기도 하다.


● 금전 감각의 차이

즉흥적인 B형의 금전 감각은 남녀 모두 대담! 특히 여성은 돈을
아까와하지 않는 사람이 많아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즉시 있는 돈을 전부 써버리므로
카드 지옥에 빠지는 것도 이 혈액형에 많다.
계산이 서투른 것은 남녀 공통. 남성의 경우도 내일을 생각하지 않는
타입이므로 그때의 기분에 휩쓸려 큰 돈을 써버리는 사람이 많다.

여성과 다른 점은 다른 사람에게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 쓴다는 것.
자신도 무엇에 썼는지 알지 못하는 사이에 돈이 없어져 버리고 만다.
그러나 그것을 마음에 담아두거나 신경쓰지 않는 것이 이
혈약형다움이기도 하다.


● 사회성의 차이

유니크한 발상과 날카로운 관찰력을 가진 B형은 남녀 모두 마이
페이스이기도 하며 벤처 비즈니스 형.
남성은 주위에 신경쓰지 않는 만큼 스트레스에 강해서
흥미가 있는 것에는 적극적으로 도전하여 시류를 잡는 것이 특기.
일에 의욕적으로 보이며 직장에서는 스타적인 존재.
여성도 재치가 있어 일에 대한 임기응변이 능란하지만
불안정하게 보이는 감정의 변화 때문에 주위 사람들이
따라주지 않으며, 때로는 자기 마음대로
생각해서 손해를 보는 경우가 남성에 비해서 많다. 

 

[ AB형`* ]


우유부단해서 기회를 잡지 못하는 편.

귀엽게 보이는 여성과 일에서 냉정함이 발휘되는 남성.



● 연애에 있어서의 차이

A형 기질이 나오기도 하고 B형 기질이 나오기도 하고 그때마다 기분이
수시로 변하는 것이 이 혈액형.남성은 연애에 있어서는
A형적인 요소가 강하게 작용하여 행동으로 잘 옮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분위기에 휩쓸리기 쉬워 주위 환경에 따라 행동으로 옮길
마음이 생기는 타입. 우유부단하기 때문.
그에 비해 여성은 자신의 꿈 속에서 살고 있으므로 다른 사람들의
말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어린이와 같은 천진난만함을 가진 채
예측할 수 없는 대담한 행동을 가끔씩 보이는데,
남성 편에서 보자면 그 점이 매력적으로 비치게 된다.


● 금전 감각의 차이

A,B를 혼합한 만큼 냉정한가 하면 기분파의 성격이 금전 감각에도 나타난다.

남성은 겉으로는 되는 대로 아무렇게나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생활
기반을 정확히 정비하고 저축한다. 그러나 그것을 아무도 알지 못하도록 하는 것에서는
A형적인 자질이 농염하게 나타난다.

한편 여성은 아무렇지도 않게 마구 써버린 후에 자기 혐오에
시달리는 타입이 많다.


● 사회성의 차이

팔방미인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AB형은 인간 관계가 능란한데다
일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서 남녀 모두 직장 내에서 유능함을 발휘하게 된다.
부탁을 하면 거절을 하지 못하거나 수준이 높은 일들을 척척 해내는
능숙함이 두드러지는 여성에 비해서,
남성은 일은 일이라며 냉정하게 부탁을 떨쳐버린다.
그런 면에서 주위 사람으로부터 칼같은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상황을 통째로 바꾸어 수습하고 정리하는 능력은 어느 혈액형보다도 뛰어나다




 [O형`* ]


남성은 대부분 박애주의.

여성은 한 곳으로 직진하며, 맺고 끊음이 빠른 것이 특징.


● 연애에 있어서의 차이

애정이 많은 O형 남성은 연애에 대해서도 가장 적극적.
이 사람이다 싶으면 스트레이트로 표현하며 애정을 강권하기도 한다.
자기가 좋아하는 타입이든지 아니든지 간에 손을 내미는 위험이 있다.
그런가 하면 일단 자신의 것이 되면 안심하고 남자친구들끼리
놀러가 버린다.즉 잡은 고기에게는 먹이를 주지 않는 타입.
그러다가도 일단 그녀의 마음이 멀어져가면 황망히 되돌아온다.

한편 여성은 좋고 싫은 것이 확실하므로 몇 번 이야기해 보아도 싫은 것은 싫은 것.
일단 좋아하게 되면 맹렬한 기세로 차근차근 죄어오고 언제나 자신만
쳐다보도록 간섭한다.
그러나 남성의 애정이 자신에게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면
지금까지 썼던 경비까지도 받아내려는 현실적인 면이 나타난다.


● 금전 감각의 차이남녀

모두기분파인 O형.그러나 굉장히 현실적인 금전 감각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남성의 경우는 정책에 따라 사용하는 방법에 차이가 있다.
자신의 계획이나 목표에는 아낌 없이 투자한다.
여성은 무엇이건 애정이 기준이 되므로 좋아하는 사람,
좋아하는 물건에는 누나적인 기질을 발휘해 이해 득실을 따지지 않고
기분을 내기도 한다.


● 사회성의 차이

이론적이며 조직 단위로 사물을 생각하는 O형. 전문 분야에 강하며
정확한 목표를 가지고 있으므로 남녀를 불문하고 사회 속에서는 실력파. 성질이 느긋한 것은 천하 일품. 그런 유유한 성질 때문에
누구에게든 흠모받고 의지가 되기도 한다.

그렇게 적과 자기 편이 표면상 드러나지 않을 정도로 잘 컨트롤하는
남성에 비해서, 여성의 경우는 동아리 의식이 강하고
인정미는 넘치지만 좋고 싫은 것이 확실하므로 그룹화되기 쉽다.
그러나 싫어도 옳다고 생각하면 귀를 기울이는 성격을 가진 것도
O형 여성의 특징.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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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저는 O형 이예요(^-^*)
    근데, 위의 내용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보완 해야 할 것 같아요.

    2010.01.03 14: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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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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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새 해가 밝았습니다 (^-^*)/
    경인년 새해에는 좋은일들, 행복한일들, 미소짓는 일들만
    가득하시길 마음모아 기도 드릴께요...().....
    다사다난 했던 기축년은 묻어 두시고 새해에는 화이팅 하세요~! 빠샤~!

    저는 한해의 마지막날이 올한해처럼 바쁜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춥기는 왜이리 춥고 바람은 왜이리 야속하게 많이 부는지
    콜록 콜록 하면서 종일 쫒아다녔습니다.

    마지막날까지 가슴아픈 액땜하고
    사무실 들어와서 글을 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참으로 야속한 사람에게....-_-@

    2009.12.31 18:41 신고

로맨틱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내 마음의 풍금예술의 전당 토월극장Showtic응모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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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에서 결혼까지 ◈ 2009. 12. 22. 12:05

불황에 맞벌이는 필수, 가사 분담은 글쎄?

국내 대표 결혼 정보회사 듀오의 휴먼라이프 연구소 조사 결과, 불황을 인식한
 듯 ‘맞벌이를 원한다’는 응답이 전체 73.0%로 맞벌이를 희망하지 않는 비율인
27.0%보다 약 3배 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성별로 보면 남성 80.9%, 여성 64.6%로 남성이 맞벌이를 더욱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남녀 모두 2001년 조사 이래 최고치를 달했다.



이러한 결과는 작년 ‘맞벌이를 원한다’ 응답인 남성 60.5%, 여성 47.6%에 비해서
도 각각 20.4% 포인트, 17% 포인트의 차이를 보이며 한 해 사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맞벌이를 할 경우 가사분담은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에 ‘부부 공동 부담
’이라는 응답이 남성 59.6%, 여성 63.6%로 나타나 남녀 모두 가사 공동 분담에
 대한 인식이 작년 응답인 64.5%, 82.8%에 비해 떨어진 것을 볼 수 있었다.

‘부부 공동 부담’의 뒤를 잇는 응답은 남성 30.4%, 여성 25.6%로 ‘아내가 주로
하고 남편이 돕는다’로 나타났다.

한편 결혼 후 자녀 계획에 대해 물은 결과, 전체적으로 ‘2명’을 희망하는 비율이
 55.3%로 가장 많았으며, 평균 1.86명의 자녀를 희망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연령에 따른 희망 자녀 출산수를 조사한 결과 연령이 높아질수록 남녀모두
 출산 희망 자녀수가 줄어드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이러한 출산 자녀수는 행복 정도, 부모 결혼 만족도, 직업 만족도, 결혼 당위성,
 결혼기대감이 긍정적일수록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많은 자녀를 갖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나 삶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출산율을 높일 것으로 전망됐다.

미혼 남녀 2명이 혼인하여 2명 이상의 자녀를 낳아야 현재의 인구를 유지할 수
있는 가운데, 이들이 출산의 어려움으로 꼽은 것은 ‘육아에 드는 시간과 비용’이
 38.1%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사교육비 부담’(29.8%), ‘양육 비용’(14.7%), ‘직장생활 영향’(8.9%), ‘건강한 출산에 대한 두려움’(7.0%) 순이었다. 

위와 같은 결과는 국내 대표 결혼정보회사 듀오(대표 김혜정, www.duo.co.kr)
부설 휴먼라이프 연구소가 발표한 ‘대한민국 20~30대 미혼남녀의 결혼과 삶’에
 관한 연구 조사 보고서를 통해 볼 수 있다.

보고서는 미혼남녀의 삶과 사랑·결혼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기 위해 지난 10월
 20일부터 11월 9일까지 전국의 20세 이상 39세 이하 미혼남녀 975명(남성
503명, 여성 47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09년 듀오 휴먼라이프 연구소 결혼
 리서치> 결과를 분석한 것으로 오늘 발표된 보고서에서는 미혼남녀의 ‘결혼
 이후의 삶’ 부분이 담겨있다.

김혜정 듀오 대표는 “불황으로 인해 미혼 남녀가 맞벌이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는
 등 여성의 경제활동은 앞으로도 많아질 것으로 전망됨에도 불구하고 가사 노동
 분담에 대한 인식은 오히려 전보다 나아지지 않았다”며 “저출산 해소를 위해
 미혼 남녀가 과거의 고정된 성 역할에서 벗어나 서로를 동등한 파트너로 여기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오늘 발표된 2009년 미혼남녀의 ‘결혼과 삶’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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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할 때 따져야할 세테크

[머니투데이 지영호기자]미국의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의 내연녀였다고 밝히는 여인들이 계속 등장하는 가운데 우즈 부부의 결혼 전 작성한 혼전 계약서가 화제다. 영국의 한 대중지가 밝힌 계약서 내용에 따르면 우즈 부인인 엘린 노르데그린은 결혼 생활을 10년 이상 유지해야 2000만달러(약 230억원)의 위자료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엘린은 이 금액을 포기하고 이혼을 결심한 것으로 보여 또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몇 해 전에는 이혼으로 재테크를 하는 여성이 보도돼 이슈가 됐다. 주인공은 50대의 영국여성으로 세 번의 이혼으로 당시 336억원을 벌어들였으며 네 번째 부자 남편과 위자료 소송을 벌였다. 그녀의 이혼 재테크는 22세부터 시작돼 20대 연상의 억만장자와도 결혼하는 등 결혼과 파경을 반복했다.

이혼과 더불어 따라다니는 궁금증은 위자료다. 하지만 여성의 가사 노동을 어떻게 돈으로 산정할 것인가에 대한 기준도 명확하지 않고 발생해서 좋을 일 없는 상황을 굳이 거론하기 뭐해서 취재 아이템으로 매번 제외되곤 했다.

우리나라도 해마다 이혼율이 높아져 최근 OECD 국가 중 두 번째로 높은 이혼율을 보이고 있다. 이제 이혼은 보편화된 사회현상 중 하나다. 따라서 이혼 세테크를 굳이 드러내지 않을 이유가 없어졌다.

물론 이혼 세테크는 세기의 위자료 소송과는 무관하다.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을 법한 이혼 시 발생하는 세금에 관한 문제다. 다음 상황을 예로 이혼 세테크를 고민해보자.

#1. 10여년을 함께 했던 아내와 헤어지게 된 김상구 씨. 그동안 고생만 시켰는데 살림살이가 좀 나아지는 지금 시점에서 불현듯 아내가 이혼을 통보했다. 게다가 자녀들은 아내와 함께 하겠다고 못 박은 터라 재산 분할도 부담스럽다. 이혼 절차를 밟은 강 씨는 약속대로 4억원 상당의 아파트를 아내 명의로 해주기로 했다. 김씨는 법무사에게 이 아파트를 아내 명의로 넘겨주라는 말을 전하고 이내 일상으로 돌아갔다.

#2. 변호사 김한철 씨는 학창시절 만난 아내와 이혼하게 됐다. 바쁜 생활에 쫓기다 보니 아내와의 관계가 소원해졌고 결국 피할 수 없는 결정을 하게 됐다. 김씨는 아내에게 그동안 모은 돈으로 구입한 5억원 상당의 상가 겸용 주택을 위자료로 주기로 합의했다. 명의이전등기를 하면서 등기원인에 '이혼위자료 지급'이라고 적었다.

손종성 더원세무회계사무소 이사가 쓴 < 알면 돈버는 세테크 > 에 나온 사례다. 앞의 두 사람은 모두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 처음 평생을 함께하자던 약속을 이유야 어찌됐건 지키지 못했기 때문이다. 함께 한 동안의 노고를 조금이라도 보상코자 원만한 합의를 한 것은 당연한 수순이다.

하지만 앞으로 두 사람에게 벌어질 결과는 상이하게 다르다. 우선 김상구 씨의 아내에게는 곧 7000만원의 증여세 납세고지서가 날아온다. 반면 김한철 씨의 경우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다. 재산분할청구권을 이용해 증여세를 부담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재산분할 시 등기원인 따져야

김씨의 경우인 '증여'는 자산을 받는 사람이 세금을 부담한다. 따라서 위자료를 주고 관계가 악화되는 억울한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 만일 김씨가 법무사에게 이혼위자료로 명의이전을 한다는 말 한마디만 했어도 7000만원은 부담하지 않을 수 있었다. 이혼을 하기 전 증여를 했다면 증여재산공제 6억원 한도를 적용받게 되기 때문에 과세되지 않을 수도 있다.

등기원인이 '이혼위자료 지급'인 경우, 상대방이 소유하고 있던 부동산의 소유권을 이전해주는 행위는 자산을 양도한 것으로 보기 때문에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이 된다. 이 경우 자산을 이전해주는 쪽에서 양도소득세를 부담하게 된다. 만약 이전 자산이 주택이고 1가구 1주택 요건이 충족되면 비과세에 해당해 과세가 발생하지 않는다.

재산분할청구에 의한 소유권 이전이 등기원인이라면 세금 문제를 비교적 원활하게 풀어낼 수 있다. 각각의 공동재산을 이혼하게 되면서 개별 명의로 환원시키는 것으로 보는 시각이다. 다만 혼인 후 형성된 재산에 한해 적용되는 것에 주의해야 한다. 상속받은 재산은 부부의 공동 노력으로 이룩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위자료 취득시기 상황마다 다르다

양도소득세는 시기가 중요하다. 취득가액과 양도가액이 모두 시기에 따라 정해지기 때문이다. 만일 이혼 위자료로 재산을 받은 아내가 나중에 양도하는 경우 아내가 재산을 받은 날이 취득시기가 된다.

재산분할청구권으로 취득한 경우에는 소유권을 이전해준 전 배우자의 당초 취득일로 취득 시기가 앞당겨진다. 즉 부부가 최초로 취득한 시점이 이혼 후 차후에 양도할 때 취득 시기가 되는 것이다.

만일 증여받은 경우에는 이혼 위자료로 받은 경우와 동일하게 재산을 이전받은 날이 취득시기가 된다.

손종성 더원세무회계사무소 이사는 "재산분할청구에 의한 소유권 이전도 매도 시점에 따라 양도세가 부담스러울 수 있기 때문에 자산의 처분 시기도 고려해야 한다"면서 "이혼 시 세금 문제로 얼굴을 붉힐 수 있는 만큼 차분하게 전문가의 조언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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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출발 칼럼 ◈ 2009. 12. 16. 16:08

결혼을 하게되면 시댁이나 처가, 특히 자녀교육 같은 생각하고 고민할 문제가 한 두 가지가 아닌데요.

그래도 결혼을 안 하는 것보다는 결혼을 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훨씬 좋다는 조사결과입니다.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교 연구팀은 세계 15개 나라의 성인남녀 3만 5천여명의 정신건강 조사 자료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결혼을 한 사람이 결혼을 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 우울증이나 불안증, 약물 남용 같은 정신질환에 걸릴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결혼의 이 같은 효과는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해당됐는데요.

특히 남성은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여성의 경우는 약물을 남용할 가능성이 크게 줄었습니다.

그러나 이혼이나 사별로 결혼이 깨진 경우에는 오히려 우울증이나 약물남용 같은 정신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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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정신건강을 위해서 결혼합시다(^^*)

    2009.12.16 22:27 신고
  2.  Addr  Edit/Del  Reply pandora jewelry

    수익모델을 찾지 못한 1차적 원인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0.06.28 17:32

◈ 오늘의 가르침 ◈ 2009. 12. 16. 11:51

처진 가슴과 엉덩이 끌어올리는 UP UP 운동

‘피규어’는 근육이 겉으로 도드라지지 않는 건강한 여성의 몸매를 뜻한다. 아이를 낳고 나이가 들어가면 몸매가 처지게 마련. 특히 가슴과 엉덩이는 유난히 티가 많이 난다. 하지만 집에서 조금만 시간을 투자해 꾸준히 운동하면 탄력 있는 몸매를 만들 수 있다. 몇 가지 동작만 따라 하면 큰돈 들이지 않고도 명품 몸매를 만들 수 있다는 것.
몸짱 아줌마가 개발한 ‘피규어 댄스’는 여성들의 고민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이 방법으로 운동을 하면 ‘속근육’이 생겨 근육이 겉으로 도드라지지 않는다. 또한 음악에 맞춰 30분 정도만 따라 하면 유산소 운동과 근육 운동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다는 사실. 특히 여성의 S라인 몸매를 만드는 데 효과적이라고 한다. 40대 나이에도 20대 몸매를 유지하는 몸짱 아줌마 정다연이 직접 효과를 보았다는 힙 업 운동법과 가슴 업 운동법을 모아보았다. 알려진 대로 그녀는 비만이었다가 꾸준한 운동으로 살을 뺀 주인공이다. 이 동작들은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신나는 음악에 맞춰 하다 보면 재미도 느낄 수 있다.
통통한 체형이라 체지방을 빼야 하는 사람은 오전 공복 중에 피규어 댄스를 하면 효과가 있고, 마른 체형은 저녁에 운동하는 게 좋다. 또한 운동을 하기 전에 간단히 스트레칭을 해서 워밍업을 하는 것도 효과를 높이는 방법이다.

 

동양 여성은 대부분 엉덩이가 평평하고 처져 보인다. 하지만 엉덩이와 허벅지 근육을 꾸준히 단련하면 서양 여성 못지않은 탱탱하고 볼륨 있는 엉덩이를 만들 수 있다. 엉덩이 라인이 예뻐지면 잘록한 허리와 쭉 뻗은 허벅지 라인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 런지&숄더 효과 →힙 업, 허벅지와 어깨 라인
1. 덤벨을 양손에 쥐고 서서 오른쪽 다리를 한 걸음 뒤로 내딛는다. 양 무릎이 직각이 되도록 양다리를 구부린다. 이때 오른쪽 무릎이 바닥에 닿지 않게 한다. 덤벨을 쥔 손을 허벅지 옆에 두고 균형을 잡는다.
2. 일어나면서, 양팔을 벌려 큰 원을 그리며 머리 위로 쭉 올린다. 이때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양다리는 쭉 편다.
3. 양다리의 위치를 바꿔 ①의 자세를 잡는다. 허리를 앞으로 숙이면 운동 효과가 없다.
4. ②의 동작을 반복한다. 이때 양팔이 흐느적거리지 않게 원을 크게 그리는 것이 중요하다.


▲ 니킥 효과 →힙 업, 날씬한 허벅지와 옆구리 라인
1. 가슴 펴고 서서 시선은 정면을 향한다. 양손으로 덤벨을 쥐고 머리 위로 쭉 들어 올린다.
2. 오른쪽 다리를 들어 올리며 덤벨을 쥔 양손을 오른쪽 대각선 방향으로 내린다. 동시에 몸통을 오른쪽으로 비튼다. 이때 들어 올리는 발끝은 아래를 향해야 한다.
3. ①의 자세로 돌아온다.
4. 왼쪽 다리를 들어 올리며 양손을 왼쪽 대각선 방향으로 내린다. 동시에 몸통을 왼쪽으로 비튼다. 이때 몸이 흔들리지 않게 균형을 잘 잡고, 팔이 흐느적거리지 않게 힘을 줘야 한다.

 

나이가 들수록 탄력을 잃어가거나 빈약해지는 가슴은 더 이상 고민거리가 아니다. 얼마든지 운동을 통해서 가슴을 ‘업’할 수 있기 때문. 매일 30분만 투자해 가슴 근육을 단련하면 누구나 아름다운 가슴을 만들 수 있다.


매트 덤벨 플라이 효과 →가슴 업
1. 양손에 덤벨을 쥐고 매트 위에 똑바로 누워 양 무릎을 세운다. 양손을 가슴 위쪽으로 나란히 들어 올린다. 이때 팔꿈치가 약간 굽어야 한다(③번 동작 참조).
2. 팔 모양을 그대로 유지한 채 양손을 바깥쪽으로 원을 그리듯이 펼친다. 이때 호흡을 들이마시고, 가슴을 늘이는 기분이 들어야 한다. 팔이 바닥에 닿지 않게 한다.
3. 팔 모양을 그대로 유지한 채 ①의 자세로 돌아온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팔꿈치를 완전히 펴지 않고 팔이 흐느적거리지 않게 하는 것.
4. ②의 동작을 반복한다.

 

데드리프트&업 효과 →S라인 등, 허리, 허벅지, 어깨 라인
1. 양손에 덤벨을 쥐고 서서 양발을 어깨 너비 정도로 벌린다. 이때 시선은 정면을 향하고 허리를 똑바로 세운다. 양손은 허벅지 앞쪽에 둔다.
2. 숨을 들이마시며 상체를 앞으로 숙여 바닥과 수평이 되게 한다. 이때 엉덩이를 뒤로 쭉 빼며 다리를 살짝 굽히는 것이 포인트. 등이 굽지 않게 허리를 쭉 펴고, 시선은 정면을 바라본다.
3. 숨을 내뱉으며 상체를 일으켜 ①의 자세로 돌아온다.
4. 숨을 내쉬며 양손을 머리 위로 쭉 들어 올려 덤벨을 서로 맞댄다. 이때 팔이 흐느적거리지 않게 균형을 잡으며 들어 올리는 것이 포인트.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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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아이리스의사랑

    음악과 함께면 더욱 up,up,up~~~
    몸매도 up,기분도 up되는 하루되세요^^*

    2009.12.16 15:31
  2.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몸매도 마음도 다 함께 up됐으면 좋겠어요...제발요(^^*)

    2009.12.16 22:51 신고
  3.  Addr  Edit/Del  Reply woong

    사랑받는 여인이 되세요....

    2009.12.17 23:20

◈ 연애에서 결혼까지 ◈ 2009. 12. 16. 11:44

이상적 신랑감, 연봉4,500만원·키177㎝
결혼정보회사·서울대 보고서

이성기기자 sklee@sed.co.kr

미혼 남녀가 원하는 배우자의 평균 조건은.

15일 결혼정보회사 듀오(www.duo.co.kr)와 서울대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팀의 연구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미혼 여성이 원하는 신랑감의 평균 조건은 '연봉 4,579만원, 자산보유액 2억1,587만원, 키 177.34㎝' 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신부감 조건의 평균은 '연봉 3,242만원, 자산보유액 1억4,438만원, 키 163.93㎝'로 집계됐다. 이는 통계청이 발표한 대한민국 초혼 연령(남 31.7세, 여 28.3세)의 평균 신장인 173㎝(남성), 161㎝(여성)를 3~4㎝ 웃도는 것이다.

원하는 배우자의 연소득에 대해 여성은 '3,000만원대(29.7%ㆍ140명)' '4,000만원대(25.2%,ㆍ119명)' '6,000만원 이상(13.3%ㆍ63명)'의 순으로 답했고 남성은 '2,000만원대'가 34.4%(173명)로 가장 많았고 중요하지 않다(33.8%ㆍ170명)' '3000만원대(18.5%, 93명)' 순으로 나타났다.

희망 배우자의 연소득을 평균값으로 환산하면 여성은 연소득 4,579만원의 신랑감을, 남성들은 3,242만원의 신부감을 원하는 셈인데 이 역시 통계청 집계 결과(남 2,994만원, 여 2,103만원)보다 훨씬 높은 수치다.

결혼적령기는 '남성 평균 31.24세, 여성 평균 30.02세' 로 나타났지만 본인이 결혼하고 싶은 나이로는 이보다 1~2세 많은 남성 33.16세, 여성 31.08세로 답해 대한민국 평균 초혼 연령(남 31.7세, 여 28.3세)은 물론 본인이 생각하는 결혼적령기보다 늦게 결혼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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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여성분들 눈높이가 장난 아니게 높은 거 같아서 힘듭니다.-_-

    2009.12.16 22:28 신고

삼중고 시달리는 '돌아온 싱글'…"나는 살고 싶다"



부산에 살고 있는 박금영(가명·36) 씨는 여성 가장이다. 7년 전 남편과 이혼한 뒤 딸 둘, 아들 한 명을 키우고 있다. 큰 애는 초등학교 6학년, 둘째는 4학년, 셋째는 3학년이다.

이혼 이유는 '돈' 때문이었다. 남편은 가장으로서 책임감이 전혀 없었다. 일은 하는 둥 마는 둥했고, 설사 마음을 잡고 일을 한다 해도 오래가는 법이 없었다. 그가 이혼하기 전까지 남편을 통해서 받은 월급 봉투는 손에 꼽았다.

생활이 제대로 될 수 없었다. 결국 이혼을 택했다. 이혼을 하고 나니 차라리 편했다. 매일 반복되는 남편과의 싸움에 늘 불안해하던 아이들의 얼굴도 밝아졌다. 하지만 곧바로 이전보다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려야 했다.

법원에서는 아이들 친권과 양육권을 박 씨에게 줬다. 남편에게는 위자료 이외에도 아이 양육비로 월 90만 원을 줄 것을 판결했다. 하지만 돈도, 재산도 없는 남편은 '모르쇠'로 일관했다. 박 씨는 "남편이 현재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도 모른다"고 했다.

이혼 후, 어떻게든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어린 아이들을 친정에 맡기고 일을 시작했다. 하지만 일은 녹록치 않았다. 하루 종일 허리를 구부리고 바닥을 닦았다. 사무실에서 나오는 대형 휴지통을 옮길 때면 허리가 끊어질 것처럼 아팠다. 결국 허리 디스크를 판정을 받았다. 당시 한 달 월급은 70만 원이었다.

▲ 새벽에 지하철 철로를 청소하고 있는 여성 노동자들. 여성들은 대부분 청소용역, 대형마트 캐셔 등 저소득 계약직에서 일을 한다. ⓒ프레시안

한 달 110만 원…"네 식구가 자립하기엔 턱없이 부족해"

당연히 살 길이 막막해졌다. 그동안 모아둔 돈도 없었다. 시댁에서는 남편과 헤어진 이후 아예 발길을 끊었다. 혼자 힘으로 아이 세 명을 키운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었다. 전전긍긍하던 중, 기초생활보장 대상자가 되면 정부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조금 숨통이 트였다. 기초생활보장 대상자가 된 후 최저생계비로 한 달에 110만5000원을 받았다. 하지만 그것만 가지고 네 식구가 자립하기엔 턱없이 부족했다. 급하면 친정에서 도움을 받았다.

여성의 몸으로, 아이들을 돌보는 가운데 일자리를 찾기란 '하늘에서 별 따기'였다. 아이들 걱정에 집에서 먼 곳은 가지도 못하는 박 씨였다. 또 높은 임금을 받을 수 있는 일자리는 없었다. 대부분이 계약직 아니면 일용직으로 한 달에 많이 받아도 100만 원 수준이었다.

박 씨는 "한 달 수입이 최저생계비를 초과할 경우 기초생활보장 대상에서 제외된다"며 "그렇다보니 한 달에 200만 원 이상 받는 일자리가 아니면 아예 일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사실 아이 딸린 여성의 몸으로 기술도 없는 박 씨가 그런 일자리를 구한다는 건 불가능하다.

워낙 돈이 궁하다 보니 단기 아르바이트를 고민한 적도 있었다. 동사무소에서 발각되지 않는 선에서 한다면 문제가 없으리라 판단했다. 박 씨 집 근처 식당에서 점심 때 설거지를 하는 일을 시작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였다. 점심을 먹으러 온 동사무소 직원에게 발각된 것. 그동안 번 돈을 환수해 가진 않았지만 다신 일을 하지 못하게 됐다. 기초생활수급대상자가 돈을 벌 경우, 최저생계비에서 그 돈만큼을 제하고 지원한다.

보증금 250만 원으론 도저히 전세집 구할 수 없어 걱정

박 씨는 현재 아이들과 임대 주택에서 산다. 2년마다 계약을 갱신하고 있다. 6년까지 이곳에서 살 수 있다. 앞으로 4년이 남았다. 박 씨는 "그나마 다행"이라고 말했지만 4년 뒤가 걱정이다. 임대 주택 보증금은 250만 원. 이 돈으로는 어디에서도 집을 구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영구 임대 아파트도 워낙 밀린 사람들이 많아 입주하기가 여의치 않다. 또 외곽에 있기 때문에 치안도 걱정된다. 박 씨는 "4년 뒤면 딸들이 중학생, 고등학생이 될 텐데 걱정이다."

혼자서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걱정되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무엇보다도 아버지가 없다는 사실에 아이들이 위축될까 노심초사다. 박 씨는 "아이들에게 아버지가 없는 게 흉이 아니라고 늘 말해왔고 아이들도 그렇게 생각하며 밝게 자라줬다"며 "하지만 주위 시선이 걱정되긴 했다"고 말했다.

둘째인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이 바우처 제도의 혜택으로 정신 치료를 받고 있다. 학교 친구들에게 아버지가 없다고 놀림을 받은 이후부터였다. 한 학기 내내 시달림을 당하다 결국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갔다. 박 씨는 "늘 우리 가정은 아무 문제가 없는 가정이라고 아들에게 설명했는데 친구들이 이를 놀리자 아들이 충격을 받았다"며 "당시엔 힘들어 했는데 지금은 많이 나아졌다"고 설명했다.

더 큰 고민은 아이들 교육 문제다. 지금은 모두 초등학생이라 별 걱정을 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당장 2010년부터 중학생이 되는 큰 딸이 걱정이다. 다른 아이들에게 뒤처지지 않도록 학원에 보내야 되는 거 아닌지 고민 중이다. 워낙 비싼 학원비는 박 씨가 감당하기엔 벅차다. 그렇다고 아이들의 교육을 포기할 수는 없다는 게 박 씨의 생각이다. 하지만 3명의 아이들을 학원에 보내는 건 지금의 상황에선 요원하다.

▲ 한 달에 15만 원 내는 쪽방에서 살고 있는 박연자 씨. 그는 하루하루가 사는 게 너무 힘들다고 했다. ⓒ프레시안

늘어나는 여성 한부모가족, 늘어나는 여성 한부모 빈곤층

최근 우리 사회에서 여성 한부모가족이 증가하고 있다. 2005년 통계를 보면 총 가구 1578만9000가구 중 여성가구주가 307만6000가구였다. 2006년에는 총 1598만9000가구 중 여성가구주가 314만5000가구를 육박했다. 1995년 이후 계속 증가추세다. 이중 대부분이 여성 한부모 가구다. 대략 여성 한부모 가구는 여성 가구주의 70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다.

2005년 '전국한부모가정네트워크'가 발표한 여성 가장 4인 기준 월평균 소득을 보면 응답자의 68.4퍼센트가 절대빈곤선인 113만 원도 벌지 못하는 걸로 나타났다. 170만 원 이상 받는 이는 9퍼센트에 불과했다. '전국한부모가정네트워크'는 "직업이 대부분 단순 서비스직과 생산직이 대부분"이라며 "비정규직→실업/비경제 활동→비정규직이라는 빈곤의 악순환 속에서 살고 있다"고 밝혔다.

또 남성 한부모와는 달리 생계를 위한 노동 이외에도 아이 양육 및 가사 노동도 함께 하는 게 여성 한부모다. 이로 인해 노동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 수도 없는 상황이다. 경제적 어려움이 더욱 클 수밖에 없다. 그렇다 보니 저소득 한부모의 80퍼센트를 여성 한부모가 차지하고 있다.

또한 대부분 경력이나 기술도 없어 체력으로 버티는 일 말곤 할 수 있는 게 없다. 노동부에서 여성가장 실업자를 대상으로 훈련을 시키고 있으나 그 대상은 전체의 5퍼센트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훈련이 취업과 연계되지 않을뿐더러 훈련 기간 중 생계가 보장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여전히 현실을 외면하고 있는 개정된 '한부모가족지원법'

현재 정부에서 시행하는 사회 보장 제도에서 한부모 가족이 혜택 받을 수 있는 제도는 '한부모가정지원법'이 있다. 2007년 개정된 '한부모가족지원법'을 통해 저소득 한부모 가정은 아동 양육비, 월 5만 원, 아동 학자금(입학금 및 수업료) 면제, 모자부자보호시설 입소, 영구 임대 아파트 입주, 복지 지금 대출 등을 지원 받는다. 하지만 이 제도가 한부모 가정의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아동 양육비가 5세 이하 아동에게만 월 5만 원을 지급된다는 것을 두고 이 돈으로 어떻게 아이를 키울 수 있느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아이들의 입학금과 수업료를 면제해주지만 이는 고등학교에 한정돼 있다. 사교육비 걱정을 하고 있는 한부모에겐 턱없이 부족한 지원이다.

모부자 보호 시설의 경우 전국에 40여 군데에 위치해 있다. 이로 인해 입소가 수월하지 못하다. 영구 임대 아파트의 경우 입주를 오래 기다려야 하고. 복지 기금 대출을 받으려면 연대 보증인을 요구해 창업이 무산되기 일쑤다.

이렇게 별다른 혜택이 없는 제도이기에 여성 한부모 가정에서는 차라리 기초생활수급 대상자가 되기를 원한다. 그렇게 되면 한 달에 일정 정도의 생계비가 나올 뿐만 아니라 각종 혜택도 다양하기 때문이다.

김직상 '한부모가정네트워크' 대표는 "한부모가정지원제도가 한부모 가정이 자립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 제도는 지원이 거의 없어 한부모를 도로 기초수급자로 떨어뜨리는 법"이라며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정부도 가만히만 있는 건 아니다. 보건복지가족부 가족지원과 관계자는 "내년부터 아동 양육비를 15만 원으로 인상하고 의료진료비도 더 많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 중"이라며 "차근차근 한부모 가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당장 하루가 살기가 힘든 여성 한부모 가정은 답답할 수밖에 없는 노릇이다.

"무엇보다 생계를 유지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해야"

여성 한부모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한부모 가정에게 건강권, 교육권, 주거권이 우선 지원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된다. 무엇보다도 생계를 유지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제도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것.

김직상 '전국한부모가정네트워크' 대표는 "한부모가 되고 최초 3년간은 자립 지원금을 지원해야 한다"며 "또한 한부모 취업을 위한 직업 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고 이후 취업을 연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과정에서 안정적인 직업 훈련을 위한 생계비 지원 및 장학금 제도 도입은 필수다.

자녀 양육에 대해서도 김직상 대표는 "저소득 한부모가정 자녀에 대한 장학금 지원을 확대하고 의료급여를 지원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현재 5만 원 수준인 자녀 양육 수당도 인상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또 주거와 관련해 김 대표는 "지자체 매입 전세주택 제공을 확대해 한부모가 과중한 월세 부담으로 탈 빈곤이 어려운 상황을 개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직상 대표는 "여성 한부모 가장이 일을 하고 집안일을 하며 아이들을 돌보는 3중의 역할에서 벗어날 수 있는 제도적 지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여성의 재생산 노동의 사회화와 일, 가정 양립을 위한 정책이 반영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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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피부, 남자의 매너로 신분 알 수 있다,
[이데일리 SPN 기획취재팀] 사람들은 길을 걷다가 김태희처럼 하얗고 아기 같은 피부의 여자를 보거나 장동건처럼 멋진 수트를 입고 깔끔한 매너를 보이는 남자를 발견한다면 어떤 느낌을 가질까.

프레스티지 뷰티 브랜드 헤라(www.hera.co.kr)와 여성 포털 사이트 이지데이(www.ezday.co.kr)는 지난11월 23일부터 2주간 남녀회원 4531명을 대상으로 “여자와 남자의 신분을 알 수 있는 지표로 무엇을 꼽는가”라는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응답자의 42.5%는 김태희처럼 빛나는 명품피부를, 55.7%는 영화에서 보여준 장동건의 정중한 매너를 각각 꼽았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여성의 신분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지표로는 ‘빛나는 명품 피부’에 이어 ‘교양 있는 말투(32.9%)’와 ‘숨길 수 없는 옷 맵시(19.4%)’ 등이 꼽혔다. 응답자들은 이런 조건들을 여성의 삶의 방식과 수준을 말해주는 척도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당초 상위권에 오를 것이라고 보였던 ‘명품 액세서리’를 답한 응답자는 겨우 2.9%에 머물렀다.

여성들은 신분을 상징하는 ‘빛나는 피부’를 가꾸기 위해 “얼굴을 깨끗이 자주 씻고, 좋은화장품을 바른다(40.6%)”고 밝혔다. 이들은 “탄력을 키우고 주름과 여드름을 없애주는 화장품에 관심이 많다”고 답했다.

이외에도 “긍정적인 사고와 많이 웃기(21.7%)”, “하루 1.5리터 이상 물 마시기(18.9%)”, “규칙적인 생활(14.9%)” 등도 ‘빛나는 피부’를 만들기 위해 아주 좋은 효과를 봤다고 답했다. .

한편 남자의 신분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지표에 대해서는 ‘정중한 매너’에 이어 “남자가 운전하는 자동차(26.9%)”, “딱 떨어지는 수트(12.9%)” 등을 꼽았다. 여자들에 대한 답변과 마찬가지로 ‘명품 액세서리’를 꼽은 응답자는 겨우 2%였다. 고가의 보석, 액세서리는 사람의 신분을 파악하는 데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뜻이다.

이번 설문을 진행한 헤라의 담당자는 “여성들은 내가 누구인지, 내가 어디에 사는지, 내가 사회에서 어느 정도의 위치에 있는지를 대변해 주는 척도로 깨끗한 피부를 꼽고 있다”면서 “이를 위해 맞춤형 피부 화장품들의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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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는 말인 것 같아요(^^*)
    앞으로 피부에 더 많이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2009.12.15 15:13 신고

◈ 연애에서 결혼까지 ◈ 2009. 12. 10. 16:37

`한자녀' 선호↑..`두자녀' 이상은 ↓

중산층 출산기피 심각..저출산 대책 수립


(서울=연합뉴스) 정주호 기자 = 고용불안의 영향으로 결혼을 미루거나 독신으로 남으려는 미혼자들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가족부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의뢰해 전국의 기혼여성 3천585명과 미혼남녀 3천314명을 대상으로 결혼 및 출산동향을 조사한 결과 미혼자 가운데 결혼을 하겠다는 응답이 2005년 82.5%에서 2009년 75.7%로 낮아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2005년에 이어 두 번째다.

조사 결과 결혼 의사가 있는 미혼 여성의 비율도 73.5%에서 73.1%로 낮아지는 등 결혼을 하지 않거나 미루는 경향이 심화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미혼여성에 비해 미혼남성의 결혼의향이 높지만 글로벌 경제위기에 따른 고용불안의 영향으로 남성의 경우가 하락률이 상대적으로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은 평균 32.1세, 여성이 30.6세에 결혼하겠다고 응답해 2005년의 31.8세, 29.7세에 비해 결혼계획 연령도 늦춰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특히 자녀를 많이 낳지 않으려는 추세도 계속되고 있다. `자녀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비율은 남성은 54.4%에서 24.3%로, 여성은 42.1%에서 24%로 크게 낮아졌다.

미혼여성들의 기대자녀수도 감소해 `한 자녀'에 대한 선호도가 15.5%에서 28.5%로 높아진 반면 `두 자녀'를 원하는 비율은 58.7%에서 52.9%로, `세 자녀'를 기대하는 비율은 17.9%에서 10%로 낮아진 것으로 파악됐다.

아울러 20∼44세 기혼여성의 평균 출생아수도 1.77명에서 1.66명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특히 중산층 가구가 출산을 꺼리는 경향이 두드러진 것으로 드러났다.

복지부 관계자는 "월평균소득 345만∼483만원 수준의 중산층 가구의 자녀 수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는 자녀를 잘 키우려는 욕구는 매우 강한 반면 이를 위한 높은 투입비용은 감당하기 어려워 출산을 포기하기 때문"이라고 추정했다.

이밖에 취업여성의 39%가 결혼전후 일을 그만둔 경험이 있으며 일과 가정을 병행할 시간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31%)인 것으로도 조사됐다.

가사 및 육아도 맞벌이 여하에 상관없이 부인이 주로 전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이 가사를 전담하고 있는 비율은 맞벌이 부부가 67.3%, 비(非)맞벌이 부부가 86.0%였다.

보사연 관계자는 "이번 조사결과를 볼때 저출산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비혼 만혼 현상 완화, 중산층 지원확대, 일-가정 양립, 다자녀 우대책을 2자녀 가정까지 적용하는 등 다각적인 정책추진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복지부는 이번 조사결과에 대한 심층분석을 거쳐 `제2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 수립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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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살이가 점점 더 각박하고 힘들어 지는 것 같아요 (^^*)

    2009.12.15 15:15 신고

달콤,그녀의 스타일 ♬ 2009. 12. 7. 16:47
2009년 12월 07일 (월) 15:11  시티라이프

올 겨울 가장 ‘핫’ 한 헤어스타일은?

한동안 웨이브 없이 짧게 친 커트가 유행했지만 겨울로 접어들면서 다시 풍성한 웨이브와 적당한 길이감이 사랑받고 있다. 아무래도 연말연시 분위기에는 여성미를 살린 웨이브가 화려하고 모임에도 어울리기 때문이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내추럴 웨이브

올 겨울 유행하는 웨이브 스타일은 내추럴과 할리우드 글래머라는 정반대 스타일로 나타난다.

내추럴 웨이브는 말 그대로 자연스러움을 강조한다. 집에서 대충 말리고 나온 듯 자연스럽고 촉촉한 느낌을 주는 웨이브다. 생머리, 곱슬머리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스타일이기도 하다. 최근 영화 시사회 때문에 모처럼 대중 앞에 모습을 보인 송윤아와 최지우 모두 자연스러운 느낌을 살린 롱 내추럴 웨이브 헤어로 눈길을 끈다. 내추럴 웨이브는 아무래도 길이가 길수록 멋지다.

따라서 이 스타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모발의 상태. 모발이 건강하고 윤기가 흘러야 부스스해 보이지 않는다. 준오헤어 헤어 아티스트인 셜리는 "건강하고 촉촉한 웨이브를 만들기 위해 일단 상한 머릿 끝부분을 잘라내고 펌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집에서는 젖은 머리에 세럼을 바른 후 80% 정도 말랐을 때 머리를 땋았다가 완전히 마른 후 살짝 풀어주면 한결 자연스런 웨이브를 연출할 수 있다고.

고데기를 사용한다면 말린 모발에 헤어 스프레이를 뿌린 다음 컬링 고데기로 머리카락을 두 번 정도 나선형으로 꼬아 내린 후 열기가 식은 다음 다시 한번 스프레이를 살짝 뿌리고 천천히 흔들면서 컬을 풀어 내리면 느슨하고 우아한 느낌의 내추럴 웨이브를 오랜 시간 유지할 수 있다. 좀 더 세련된 스타일을 원한다면 끝부분에만 살짝 컬을 만들어 연출하면 된다.

파티에 잘 어울리는 할리우드 글래머 웨이브

할리우드 글래머 웨이브는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좀 더 과장되고 강한 이미지를 주는 스타일이다. 1960년대 혹은 그 이전 시기의 육감적인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스타일을 떠올리면 된다.

웨이브를 굵고 강하게 말아 컬을 살리는 것. 요즘 스타들 중에서는 스칼렛 요한슨이 가끔 이 스타일을 하고 나오는데, 옆 가르마를 단정하게 빗어 내미면 좀 더 섹시한 느낌을 줄 수 있다.

국내에서는 최근 방송 중인 드라마 '천사의 유혹'의 이소연, '인연 만들기'의 유진 머리가 바로 이 스타일이다.

할리우드 글래머 웨이브는 펌만으로는 스타일 연출에 한계가 있다. 집에서도 고데기를 이용해 스타일링을 해야 하므로 머리손질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다소 힘들 수 있다. 고데기를 사용하기 전에 스타일링 로션을 바르면 좋고 보다 풍성하고 정교한 웨이브를 만들고 싶다면 헤어 스프레이를 살짝 뿌린 뒤 스타일링 하면 된다. 컬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싶다면 모가 뻣뻣한 브러시에 스프레이를 뿌린 후 컬을 살짝 흔들면서 빗어 내리면 된다. 할리우드 글래머 웨이브 역시 건강하고 빛나는 머리결이 필수이므로 모발에 윤기가 없다면 스타일링 글레이즈샤인 에센스 한방울을 섞어 드라이하기 전 젖은 머리에 바르면 좋다. 조금 번거롭긴 하지만 잘 매만진 할리우드 글래머 웨이브는 연말 각종 모임에 성장을 했을 때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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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이소연

    재택근무사 이소연4

    2012.04.24 0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