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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의 사랑*∴♡∵* :: '느티' 태그의 글 목록 (3 Page)

'느티'에 해당되는 글 97건

  1. 2009.11.20 :: 괌,사이판 안 부러운 국내휴양지
  2. 2009.11.20 :: ★부산의 아름다운 길 찾아 함께 걸어요[데이트코스 추천]★
  3. 2009.11.20 :: ▶12월 영광재활원 봉사모임 공지◀
  4. 2009.11.20 :: ▶11월 21일(토) 공통분모 정기모임 안내◀
  5. 2009.11.20 :: 남녀가 헤어질때 흔히 하는 거짓말~!
  6. 2009.11.17 :: 재혼 희망자들, 첫만남부터 다르다 (1)
  7. 2009.11.15 :: 그래도 사랑하는게 좋다 (2)
  8. 2009.11.02 :: 탁란 / 활연
  9. 2009.10.20 :: 언제나 지금처럼만...
  10. 2009.10.20 :: 꽃이 주는 메세지 (1)
  11. 2009.10.16 :: 부러움
  12. 2009.10.16 :: 어떻게 사랑하나요?
  13. 2009.10.16 :: "너무 너무" (1)
  14. 2009.10.16 :: 국화의 다섯가지 아름다움 (1)
  15. 2009.10.16 ::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1)
  16. 2009.10.16 :: 착각이 추억이 되어...
  17. 2009.10.16 :: 가을처럼 사랑하게 하소서
  18. 2009.10.16 ::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19. 2009.10.16 :: 가장 아름다운 그림
  20. 2009.10.16 :: 사랑은 나무와 같다 (1)
  21. 2009.10.16 :: 힘내세요, 모두 잘 될 겁니다
  22. 2009.10.16 :: 사랑의 새참
  23. 2009.10.16 :: 그때는 그때의 아름다움을 모른다 (1)
  24. 2009.10.16 :: 가슴으로 마시는 사랑차 제조법
  25. 2009.10.16 :: 칭찬 서비스 ♡ (1)
  26. 2009.10.16 :: 인연은 받아들이고 집착은 놓아라 (1)
  27. 2009.10.16 :: 지내고 보면 모두가 그리운 것 뿐인데..
  28. 2009.10.16 :: 가을 그림과 명상
  29. 2009.10.16 ::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
  30. 2009.10.16 :: 세월이 흘러야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죠
◈데이트코스 추천◈ 2009. 11. 20. 14:43

★괌,사이판 안 부러운 국내휴양지★


☞ 바로가기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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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코스 추천◈ 2009. 11. 20. 14:28


★부산의 아름다운 길 찾아 함께 걸어요!★


문화·환경단체 주도 4일 시청서 워크숍 개최
'자연생명·역사문화·생활의 길' 등 분류 선정
도보 생태관광지역 알리기 홈피 제작 계획도 

도시 공간에서 자연생명의 길과 역사문화의 길, 생활의 길 등 다양한 길을 찾아내고 가꾸는 '부산의 길 찾기 운동'이 열기를 더하고 있다. 이에따라 그동안 스쳐지났던 부산의 아름다운 길들이 시민들 곁에 한층 가까이 다가올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부산의 길에 대한 연구조사와 생태탐방로 조성사업 등 각종 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의 길 걷기 시민모임'과 ㈔문화도시네트워크가 주최하고 '생태보전 시민의 모임 생명그물', 낙동강공동체, 녹색도시부산21, ㈔부산민예총이 주관한 '2008 부산의 길 걷기 워크숍'이 4일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지난 7월 부산지역 문화·환경단체들이 주도해 걷기 문화 확산을 목표로 발족한 '부산의 길 걷기 시민모임'이 그동안 발굴한 부산의 아름다운 길들을 알리고 앞으로 걷기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 '생태보전 시민의 모임 생명그물' 이준경 정책실장은 '부산의 길-도시에서 길을 묻다'는 주제발표를 통해 각종 부산의 길들을 분류해 발표했다.

'자연생명의 길'은 연안 길, 수변 길, 숲 길 등으로 나뉜다. 연안 길에는 낙동강 하구둑∼다대포∼몰운대에 이르는 10㎞ 길과 암남공원∼태종대(10㎞), 이기대∼수영만(17㎞), 동백섬∼구덕포∼송정역(7.5㎞) 등이 있다. 수변 길에는 범어사∼안락교(15.5㎞)의 온천천 길과 동대교∼수영교(9㎞)의 수영강 길, 산성마을∼낙동강 합류지점(7.5㎞)의 대천천 길, 장산역∼장산 억새밭(8㎞)의 춘천 길, 낙동강 하구·염막·삼락 고수부지 등이 꼽혔다.

'역사문화의 길'에는 동래향교∼조리마을(15.2㎞)의 영남대로 길, 중구청∼부산역으로 이어지는 근대역사의 길, 다대포∼황령산으로 이어지는 봉화 길, 남포동∼부산역의 부마민주항쟁의 길, 부산역∼서면으로 이어지는 6월항쟁 길 등이 있다.

'생활의 길'에는 왜곡된 부산의 도시성장의 길인 산복도로, 쌀 한봉지와 고구마를 들고 올라가는 서민의 애환이 묻어있는 다양한 골목길·계단길 등이 포함돼 있다.

부산의 길 걷기 시민모임은 이들 길 중에서 1차로 19개의 길을 선정해 길에 대한 포스터와 티셔츠를 제작해 배포하고 부산의 길 연구조사 보고서를 만들어 걷기 문화를 확산시킨다는 계획있다.

또 시민모임은 부산의 길을 구간별로 세분화하고 길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담은 인터넷 홈페이지를 제작해 부산 시민및 관광객들이 부산지역 도보 생태관광지역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한다는 전략이다.

강윤경 기자 kyk93@busanilbo.com

# '부산의 길 걷기 시민 모임' 선정 부산의 길

번호

대분류

코스

거리

 

 

 

 

1

연안길

낙동강하구둑~몰운대

10㎞

2

송도 암남공원~태종태

10㎞

3

이기대~광안리~수영만

17㎞

4

동백섬~달맞이~송정역

7.5㎞

5

동해안
트레일

송정~죽성천 

13.7㎞

6

일광~효암 해안도로

21㎞

7

수변길

구포역~을숙도남단 

21㎞

8

범어사~안락교(온천천 길)

15.5㎞

9

동대교~수영교(수영강 길)

약 9㎞

10

회동수원지~송정천

7.5㎞

11

산성마을~낙동강 합류지점(대천천 길)

5.6㎞

12

장산역~장산 억새밭(춘천 길)

8㎞

13

영남대로

동래향교~선동고개~조리마을  

15.2㎞

14

기타

백양산~부산시민공원~북항

21㎞

15

블루그린
네트

해운대~수영강~온천천~금정산~
대천천~낙동강하구

50㎞

16

옛길

안평마을~기자현 옛길 (도둑골)

 

17

임도

성불사~장산

 

18

역사길

간비오산~황령산
~계명봉(봉수로)

 

19

자연길

장산 너덜겅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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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모임 ◈ 2009. 11. 2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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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랑 한 두장 남은 달력의 두께를 만져보니
마음이 조금 허전하다.

찬란한 별빛을 올려다 보며
올 해의 소망을 빌어보던 새해가
물흐르듯이 흘러가고
2월부터 10월달은 마치 집게로 뭉텅 잘린듯이 없어진듯하다.

한해의 끝자락에서면 언제나 받는 느낌이다.
인정하기는 싫지만,나에 젊음이 송두리째 없어진 듯한 그 느낌과 같다.

올해는 나름대로 마음 단속 잘하고
책도 열심히 보려하였고, 순간 순간 집중을 잘하고 산듯하나
이렇게 마음이 허전하고, 손바닥안의 모래가 빠져나간듯한 느낌인걸보면
그렇지도 않은가 보다.

11월도 반나절
그리고 12월.

화려함과 우수가 가득한 11월과,
또다른 새해를 기원하며,마무리에 바쁜 12월의 중간 .11월.
이 11월을 이제껏 보낸것 처럼, 무심히 흘려보낼것이 아니라
조금더 알차고 빠듯하게, 진지하게 보내야겠다.

잘 ~계시지요.??
다소 외소해진 가로수 사이로 눈이 내리던데,겨울이 넘 빨랑
오는가 봅니다.

요번모임 저녁식사는 조용한 곳에서 여유있게 할려고 합니다.
한해의 마무리도,담소도 좀 나누고..

일시 ~12월 6일 <일요일> 오후 3~6시일시

장소 ~영광재활원 (부산 해운대구 반여4동 소재) :051-523-5424

http://www.eir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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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모임 ◈ 2009. 11. 20. 14:10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년 11월 공통분모 모임을 알려드립니다.

혼자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우리회원분들 끼리 만나

즐거운 시간 가지며 좋은분 만나시길 바랍니다.

이번 모임은  아티김 화실에서

바쿠스표 '회'와 '해산물'을 주메뉴로  할 예정이며

유명가수도 초청하여 통키타 라이브도 있을 예정입니다.

멀리서 오시는분은 숙소도 마련되어 있으니

편한마음으로 참석하시길 바랍니다.

 

 일  시 : 2009년 11월 21일 오후 5시 부터

장  소 : 아티김 아뜨리에             

       - 주소 :  경기 김포시 북변동 380-37 (구 직행버스터미널)

      - 자가용이용 :  "삼영렌트카(위 주소)"  유료주차장에 주차하고

                         "화실"에 왔다고 하면 무료 입니다.

      - 지하철 이용 : 5호선 " 송정역 " 

                           9호선 " 개화역(종점)"에 내려

                                    김포,검단,강화행 버스이용.

http://www.eir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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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연은 누구에게나 씁쓸한 기억으로 남는다. 사랑했던 사람과 헤어졌다는 사실도 그러하지만, '다시 만날 수 있지 않을까'하는 미련과 '내가 무얼 잘못했을까'싶은 죄책감이 우리를 더욱 괴롭힌다.


시간이 흘러 차분하게 생각해보면, 상대방의 애매모호한 결별 이유가 실연의 아픔을 깊게 만든 주원인이기도 하다. 하지만, 결별을 할 때 듣는 말들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많은 경우에 있어서 '차는' 사람은 '차이는' 사람에게 거짓말을 하기 마련이니 말이다.

입에 발린 소리라는 걸 누구나 알고 있지만, 내가 듣게 되는 상황에서는 애절하게 들릴 수 밖에 없는 그 말들. 남녀가 헤어질 때 주로 하는 거짓말들은 아래와 같다.

1."지금은 일과 내 장래에 집중하고 싶어."
일에서의 성공이 최상의 가치로 여겨지는 현대 사회에서는 무척 그럴 듯 하게 들리는 말이다. 하지만, 생각해보자. 직장에서 출세하고, 부자가 되고 싶어서 애인과 헤어지겠다?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눈 앞에 있다면, 그와 헤어져 성공할 생각을 하기 보다는 그와 함께 할 장래를 꿈꾸기 마련.

2."당신은 나보다 더 나은 사람을 만나야해. 난 당신을 가질 자격이 없어."
영화 속에서도, 현실에서도 이같은 '자기 비하형 이별 선언'은 단골 메뉴로 등장한다. 하지만, "내가 문제야. 당신은 멋져"라는 말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 우리는 누구나 '더 나은 상대'를 찾기 위해 헤맨다. 전 애인보다 외모나 성격, 능력이 더 뛰어난 사람을 원하는 것은 당연한 습성이다. 마더 테레사의 심성을 갖지 않은 다음에야 '당신을 위한 희생으로 헤어진다'고 말하는 것은 상대를 기만하는 행위일 수 있다.  

3."시기가 안 좋았어. 우린 다른 때 만났어야 했는데."
시기를 골라 만나게 되는 인연이란 것이 어디 있을까. 사람과 사람의 만남은 항상 의외성과 우연성을 갖기 마련이다. '지금은 아니다'고 말하는 그에게 과연 '다른 때'라는 타이밍이 있기는 한 건지? 아무리 힘든 상황에서도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천국처럼 느껴지는 것 아닐까.

4."우리 사이가 잘 되길 바랬는데, 그렇질 못했어."
인간 관계란 것이 기도를 하듯 '바라면 이루어지는' 종류의 것이라면 무엇이 힘들겠는가. 사람과 사람의 인연은 서로 노력과 애정을 쏟아 만들어 나가는 것이지, 구경하듯 잘 되길 기원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5. "부모님이 우리 사이를 못마땅해 하셔서."
당신이 열살 먹은 초등학생이거나, 상대방이 누가봐도 잘못된 구석이 많은데도 당신과 결혼하려는 경우가 아니라면 이 대사도 핑계에 속한다. 연애는 밀접한 인간관계를 만드는 중요한 경험이고 나 자신을 발견하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결혼에 임박하거나 미성년자가 아닌 이상, 두 성인의 연애에 부모님 핑계가 왜 필요할까.

6."친구들과 어울리는 걸 너무 좋아해서 당신과 보낼 시간이 없어."
주로 남자들이 많이 하는 거짓말. 친구들과 어울려 술을 마시고 당구를 치는 것을 좋아하는 남자들은 많다. 하지만, 이들도 흠뻑 빠져들 여성을 만나면 생활이 달라지거나, 커플 동반 모임을 추진하게 된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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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희망자들, 첫만남부터 다르다

교제 진도 빠르고 헤어질 때도 쿨해… 재혼 희망남 10명 중 6명 "과거 있는 여자가 좋다"

40대이상 남성, 현실 모른 채 터무니없는 조건 원해… 전남편에 배신감 느끼는 여성 많아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reporter@hankooki.com
관련기사

재혼을 희망하는 남성 10명 중 6명은 과거가 있는 결혼 상대자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와 재혼전문회사에서 최근 상담한 40대 이상 재혼 남성 460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30대 중반 이상의 미혼 여성들은 까다로운 조건을 내세우고 성격도 까칠하다고 생각하는 남성이

많다"며 "또 초혼 여성의 경우 결혼 시 성대한 의식을 원하는 경향이 있어서 부담을 느낀다"라고

설명했다.

결혼정보업계에 따르면 재혼 희망자가 늘어나면서 초혼들에게서는 볼 수 없는 특이한 현상이 많이

발생한다고 한다.

특히 초혼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른 교제 진도가 대표적이다. 첫 만남에서도 상당히 깊은

스킨십을 나눌 뿐 아니라 술자리를 한 후 함께 차를 마신다는 구실로 남성 집으로 직행하는

사례도 적잖다. 또 재혼 대상자들은 첫 만남을 가진 후 대개 일정 기간 교제를 유지하는 비중이
 
높다.
적적함을 달랠 상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남녀 모두 굳이 만나지 않을 이유가 없기 때문.

특히 재혼 대상자들은 일정 기간 교제하다 헤어질 때도 서로 쿨하게 관계를 청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0대 이상 재혼 희망 남성들은 현실을 너무 모르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목사나 스님 등 종교인 출신이 대표적이고, 교사 등과 같이 상대적으로 현실 사회와

직접적인 관계가 적은 직업 종사자도 여기에 해당한다. 이들은 자신의 조건에 비해 터무니없는 배우

자를 요구하는 사례가 많다. 나이 차이가 많은 초혼에 외모가 뛰어나고,


자신의 부족한 경제력을 여성이 보완해 주길 바란다 . 남녀간 재혼의 입장이 다른 만큼 상담 시 모습

이나 배우자 조건도 확연하게 다르다.

남성은 전 배우자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이 없고 앞으로 만날 배우자상을 주로 언급한다.
 
그러나 여성은 전남편에 대해 심한 배신감과 회한을 토로한다. 상담시 눈물 젖은 휴지가 수북이

쌓 이는 이유다.

또 앞으로 만날 배우자에는 전남편과 비슷한 프로필이 있으면 안 된다. "재혼 대상자들은 배우자

조건이 단순명쾌하고, 현실적이며, 판단·결정이 매우 빠른 특징이 있다"며 "남녀 모두 자녀

출산이나 양육 여부 등에 매우 민 감하다. 또 남성은 초혼에 비해 가정환경이나 직업에 관대한 반면,
 
나이에 집착하고,

여성은 학력이나 신체조건 등에 대한 관심이 낮지만 직업이나 현재의 경제적 상황을 중시한다"고
 
설명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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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세상이 점점 빠른 속도로 쿨 해지는 것 같아서...
    제 마음은 도저히 따라 잡을 수가 없습니다.(-_-0)

    2009.11.18 10:10 신고



사랑을 하고 사랑을 잃는 편이
한번도 사랑을 하지않은  것 보다 좋습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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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동감(^^*)요~!

    2009.11.15 20:3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무필명이상팔자

    같은생각을 들게하는 군요..

    2009.11.16 11:41

.

'◈ 요정들의 쉼터 ◈ > 탁란 / 활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탁란 / 활연  (0) 2009.11.02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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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지금처럼만
사랑하며 살았으면 좋겠어,
천만년을 살아도
또 함께 살고픈 우리일 텐데

만약, 내가 다치고 병나서
당신을 안아 줄 힘조차 없다면
내 마음 사랑의 배 띄워
결코 외로움과 슬픔은
만나지 않게 할 거야

내게 진정 슬픔은
당신과 나의 사랑이 식어가는 것
당신과 내가 한 몸 되어
사랑의 씨 뿌리는 이 행복,
당신이 나를 바라보는 미소와
만져주는 부드러운 손길
그리고 포근한 가슴만 있으면 돼,
오늘은 화장대 위 당신 닮은 핑크 장미와
오렌지 향 바이올렛 융단을 편 침대위로
당신을 부르고 싶어

사랑의 시로
듣기도 싫을 만큼 노래하며
봄에 쏟아지는 꽃잎으로
여름에 빛살 나뭇잎 새 반짝이는 숲속으로
황금빛 울긋불긋 넘실대는 고아한 가을로
새하얀 눈 쏟아지는 눈꽃나라 겨울로
당신이 행복할 수 있다면
얼마든 겨운 나의 행복 삼아
노래하는 사랑의 시를 쓸 거야


'◈ 요정들의 쉼터 ◈ > 언제나 지금처럼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언제나 지금처럼만...  (0) 2009.10.20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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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름

꽃말

꽃이름

꽃말

꽃이름

꽃말

개나리 희망

고무나무

변함없는 사랑 고사리 기적,유혹
과꽃 변화,추억

꽈리꽃

약함,수줍음 색양배추 이익,유익

국화

성실,정조,고귀,진실

군자란

고귀,우아 금잔화 질투,나쁜마음
극락조화 신비,영생불멸

글라디올러스

견고한마음,승리 나리 순결,깨끗한마음
나팔꽃 기쁨,결속

난초

청초한 아름다움 네잎크로버 행운
다알리아 화려,감사

달맞이꽃

말없는 사랑,소원 딸기 예견,행복한 가정
데이지 평화,순진,미인

도라지꽃

기품,따뜻한 애정 동백꽃 자랑,겸손한 마음
둥글레꽃 고귀한 봉사

드라세나

장고한 행운 들국화 장애물,상쾌
들장미 주의깊음,고독

렉스베고니아

부조화,짝사랑 루드베키아 정의
매화 고결결백,충실

맨드라미

타오르는 사랑,건강 모란 부귀,왕자의 품격
목화 어머니의 사랑

몬스테라

괴기 문주란 청순함
물망초 나를 잊지 마오

미나리

성의,고결 미모사 민감,섬세,부끄러움
민들레 사랑의 신,무분별

박쥐란

교묘함,괴이함 배추꽃 쾌활
백합 순결

버섯

유혹 범부채 정성어린 사랑
베고니아 부조화,친절

봉숭아

정결 부들 용기
분꽃 수줍음,소심,겁장이

꽃창포

신비한 사랑 불로초 믿고 따름
사프란 즐거움,지나간 행복

산당화

겸손,단조 선인장 정열,무장
수국 성남,변덕스러움

수련

깨끗한 마음,청순한 마음 수선화 신비,자존심,고결
평안

시클라멘

겸손,수줍음 신비디움 화려한 삶
아나나스 만족

아네모네

허무한 사랑,단념,고독 아디안텀 애교있는 사람
아마릴리스 침묵,겁장이,허영심

아스파라가스

한결같은 마음 아이리스 기쁜 소식
아잘리아 첫사랑

아주까리

단정한 사랑 안스리움 번뇌
앵두 수줍음

앵초

어린시절의 슬픔 양귀비(흰) 위안,잠
양귀비(붉) 허영

엉겅퀴

독립,고독한사람,근엄 에델바이스 소중한 추억,인내,용기
연꽃 순결,신성

엽란

거역,거절 옥잠화 침착,조용한 사람
온시디움 순박한 마음

용담초

애수,당신이 제일 좋아요  용설란 강한의지,용기
원추리 지성

자운영

그대의 관대한 사랑 작약 수줍음,수치
장미(흰색) 변하지 않는 사랑

장미(적색)

열렬한 사랑 장미(황색) 질투,부정
장미(분홍) 사랑의 맹세

장미(진홍)

수줍음 접시꽃 풍요,야망,평안
제라늄 친구의 정, 결심

창포

경의,신비한 사랑 채송화 가련,순진
초롱꽃 진실,정의,열성에 감복

카네이션

자애로움 카네이션(분홍) 부인의 애정
카네이션(적) 열렬한 사랑

카네이션(백)

나의사랑,존재 칸나 행복한 종말,존경
칼라디움 즐거움

코스모스

순정,애정,조화 크로톤 요염한 미인
튜울립 사랑의 고백,매혹

튜울립(적)

짝사랑의 고백 튜울립(황색) 헛된 사랑
튜울립(백) 실연

파초

기다림 팔손이나무 비밀,기만,분별
패랭이꽃 순애,조심,대담

팬지

사색,사고,사랑의 추억 페튜니아 사랑의 방해
풍란 참다운 매력,신념

프리지아

순결,깨끗한 향기 피라칸사 알알이 영근 사랑
하늘나리 변치않는 귀여움

한란

귀부인,미인 할미꽃 슬픈 추억,충성
함박꽃 수줍음

해당화

미인의 잠결 해바라기 동경,숭배,신앙
호박 해독

호접란

당신을 사랑함 휘닉스 뜨거운 사랑,불사조
히야신스 겸양한 사랑,유희

천리향

편애    

'◈ 요정들의 쉼터 ◈ > 꽃이 주는 메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꽃이 주는 메세지  (1) 2009.10.20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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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Hanran

    한번쯤은 생각 해보는 글인 것 같습니다.

    2009.10.18 18:40

◈ 요정들의 쉼터 ◈ 2009. 10. 16.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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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Iris Love

    저두 "너무너무"라는 말을 "너무너무" 좋아하구요, "너무너무"라는 말을 "너무너무" 잘 써요!!ㅎㅎ~

    2009.10.16 18:32 신고

◈ 갤러리 ◈ 2009. 10. 16.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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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Iris Love

    하찮은 꽃 잎 하나에서도 의미를 찾아낼 줄 아는 여유와 예학을 지닌 우리 선조들이 존경스럽습니다...^^

    2009.10.16 13:52 신고

◈ 요정들의 쉼터 ◈ 2009. 10. 1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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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Iris Love

    이 모든 조건이 다 충족되어야 행복하다면....얼마나 힘들까요....^^* 마지막 글처럼 우리의 존재 자체가 축복이요 행복입니다....^^

    2009.10.16 13:46 신고

◈ 갤러리 ◈ 2009. 10. 1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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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정들의 쉼터 ◈ 2009. 10. 1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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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러리 ◈ 2009. 10. 1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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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정들의 쉼터 ◈ 2009. 10. 16.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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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Iris Love

    그렇습니다...위대한 사랑은 한순간에 완성된 모습으로 주어지기도 하겠지만, 우리들 가슴 속의 사랑은 날마다 보듬고 안으며 가꿔주어야만 하겠지요...오늘도 우리 느티님들 어려운 일로 힘들 때에도, 서로 사랑하며 이겨내어요...~~

    2009.10.16 13:25 신고

◈ 갤러리 ◈ 2009. 10. 16.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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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정들의 쉼터 ◈ 2009. 10. 16.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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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Iris Love

    정말 지금 나의 나이가 가장 아름다운 때라고 생각합니다.. 도저히 용납할 수 없었던 일들을 한 가지씩 받아들이면서 얼마나 자유로와지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가장 행복한 날은 오늘이고, 가장 행복한 시간은 지금입니다!! 비오는 날은 비땜에 행복하더니 오늘은 햇빛이 화사해서 행복하네요!!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2009.10.16 13:02 신고

◈ 요정들의 쉼터 ◈ 2009. 10. 16. 12:44
                                    가슴으로 마시는 사랑차 제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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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준비

성냄과 불평은
뿌리를 잘라내고 잘게 다진다.
교만 자존심은
속을 빼낸 후 깨긋이 씻어 말린다.
짜증은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토막을 낸 후에
넓은 마음으로 절여준다.

차 끊이는 법

주전자에 실망과 미움을 한 컵씩 붓고
씨를 잘 빼낸 다음
불만을 넣고 푹 끊인다.
미리 준비한 재료에
인내와 기도를 첨가하여 재료가 다 녹고
쓴 맛이 없어지기까지 충분히 달인다.
기쁨과 감사를 잘 젓고
미소를 몇 개 예쁘게 띄운 후
깨끗한 믿음의 잔에 부어서 따뜻하게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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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정들의 쉼터 ◈ 2009. 10. 16.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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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09.11.06 14:45

◈ 요정들의 쉼터 ◈ 2009. 10. 16.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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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Iris Love

    요즘 우리 주변 먼곳, 가까운 곳에서의 일과 무관치 않아 마음에 와닿는 글입니다. 사랑과 집착의 선을 넘나들어 생기는 불협화음이 마음 엉클어지게 하는 일 또한 자주 있지요. 모름지기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갈 일입니다. 소마트리오의 천상의 선율이 가슴에 시리게 와닿는 가을날입니다....

    2009.10.16 12:31 신고

◈ 요정들의 쉼터 ◈ 2009. 10. 1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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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러리 ◈ 2009. 10. 16.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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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정들의 쉼터 ◈ 2009. 10. 16.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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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정들의 쉼터 ◈ 2009. 10. 1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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