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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의 사랑*∴♡∵* :: '느티나무의 사랑' 태그의 글 목록 (4 Page)

'느티나무의 사랑'에 해당되는 글 133건

  1. 2009.11.20 :: 아침마다 메이크업 밀리시죠? (1)
  2. 2009.11.20 :: 올 겨울 머플러 대신 넥 워머를 써라
  3. 2009.11.20 :: 괌,사이판 안 부러운 국내휴양지
  4. 2009.11.20 :: ★부산의 아름다운 길 찾아 함께 걸어요[데이트코스 추천]★
  5. 2009.11.20 :: ▶12월 영광재활원 봉사모임 공지◀
  6. 2009.11.20 :: ▶11월 21일(토) 공통분모 정기모임 안내◀
  7. 2009.11.20 :: 남녀가 헤어질때 흔히 하는 거짓말~!
  8. 2009.11.19 :: "한국에서는 '조용한 결혼식'이 뉴스" (2)
  9. 2009.11.18 :: 재혼가정의 상속 방정식
  10. 2009.11.17 :: 재혼 희망자들, 첫만남부터 다르다 (1)
  11. 2009.11.15 :: 그래도 사랑하는게 좋다 (2)
  12. 2009.11.03 :: 자식을 경계하라. (2)
  13. 2009.10.20 :: 언제나 지금처럼만...
  14. 2009.10.20 :: tvN 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에서 알 수 있는 여자와 남자의 차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연애하는 이유. (4)
  15. 2009.10.20 :: 꽃이 주는 메세지 (1)
  16. 2009.10.16 :: 부러움
  17. 2009.10.16 :: 어떻게 사랑하나요?
  18. 2009.10.16 :: "너무 너무" (1)
  19. 2009.10.16 :: 4주 간의 사랑 이야기
  20. 2009.10.16 :: 국화의 다섯가지 아름다움 (1)
  21. 2009.10.16 ::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1)
  22. 2009.10.16 :: 착각이 추억이 되어...
  23. 2009.10.16 :: 가을처럼 사랑하게 하소서
  24. 2009.10.16 ::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25. 2009.10.16 :: 가장 아름다운 그림
  26. 2009.10.16 :: 사랑은 나무와 같다 (1)
  27. 2009.10.16 :: 힘내세요, 모두 잘 될 겁니다
  28. 2009.10.16 :: 사랑의 새참
  29. 2009.10.16 :: 그때는 그때의 아름다움을 모른다 (1)
  30. 2009.10.16 :: 가슴으로 마시는 사랑차 제조법
달콤,그녀의 스타일 ♬ 2009. 11. 20. 16:13

안 그래도 빠듯한 아침 시간, 서두르다 보니 한번 밀리기 시작한 메이크업은 감당이 안 된다. 이미 발갛게 일어난 피부는 도대체 가라앉을 기미가 안 보이고 클렌징부터 다시 하자니 김부장 얼굴이 눈앞에 어른어른. 건조한 외부 환경에 피부 각질은 늘어나고 푸석해져 탄력도 없어지는 늦가을은 화장 밀리기 딱 좋은 계절. 간단한 터치로 밀려올라온 파운데이션 잠재우는 기특한 방법 어디 없을까?

사막같이 마른 피부라면
메이크업 제품은 대부분 오일 베이스. 건조한 피부에 메이크업 제품을 바른다면 마른 표면에 오일을 들이붓는 격이 된다. 화장품이 스며들기보다는 겉도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 가장 중요한 것은 바탕이 되는 베이스 피부에 유분이 아닌 수분을 충분히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1
수분 미스트
시간이 없다면 커버력에 욕심내지 말고 얇더라도 아예 수분이 많은 메이크업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현명하다. 수분 프라이머, 수분 파운데이션을 활용하는 것. 수분 미스트를 레이어드하는 것도 방법인데, 기초 전, 베이스 전, 색조 전, 세 번 정도 꼼꼼히 뿌리면서 메이크업을 하면 밀착력이 높아질 것. 기초 케어 후, 미스트를 듬뿍 뿌린 촉촉한 스펀지로 꼼꼼히 두드려준다. 이후 파운데이션을 브러시로 얇게 바르면 밀림 없이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아모레퍼시픽 스킨 에너지 미스트 200ml 5만8천원 02-709-5923

2
수분 세럼 or 크림
즉각적 보습 효과를 노릴 수 있는 수분 크림이나 수분 세럼이 정답. 수분을 보충하기 위해 기초 제품을 너무 많이 사용하다 보면 오히려 그 자체가 겉돌아 메이크업이 밀릴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피부가 흡수할 수 있는 양만큼 사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유분이 많지 않은 히알루론산 성분의 수분 크림이나 에센스를 사용하되 충분히 흡수시킨 후 메이크업 단계에 들어간다. 피터토마스로스 VIZ-1000™ 30ml 11만8천원 02-3443-9617

3
콜라겐 마스크
아침 샤워 후 모공이 열렸을 때 시트 타입 수분 마스크 팩을 활용하는 것이 피부에 수분을 주는 가장 완전한 방법. 여름 시즌이라면 수분 팩만으로도 충분하겠지만, 건조함을 넘어 푸석거리기 쉬운 겨울 시즌에는 수분과 함께 영양까지 전달하는 콜라겐 성분의 시트 팩을 추천한다. 이밖에 영양 크림을 듬뿍 바르고 마사지한 후 따뜻한 물수건으로 닦아내는 것도 단시간에 부드러운 피부결을 만드는 좋은 방법. 임프레스 콘센트레이트 마스크 3D 35ml×6매 13만원 080-990-8989

도드라진 모공 때문에 메이크업이 들뜬다면
각질이 늘어나 피부가 푸석하고 건조해지는 초겨울에는 모공 역시 늘어지게 마련. 여름에는 과잉 피지 분비에 의한 모공 확장이 문제라면, 겨울에는 피부 탄력 저하로 인해 늘어진 건조 모공이 문제. 메이크업을 꼼꼼히 해도 잘 스며들지 않고 밀리는 원인이기도 하다.


1
컨실러
모공에 메이크업 제품이 끼지 않도록 효과적으로 커버하는 모공 커버 메이크업이 필요한
시점. 메이크업을 피부에 최대한 밀착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프라이머나 모공 베이스로 콧방울이나 볼 쪽의 큰 모공들 먼저 커버한 뒤, 파운데이션을 스펀지에 묻혀 최대한 많이 두드려가며 밀착시킨다. 이 단계에서도 커버되지 않은 모공은 파운데이션을 덧바르는 것으로는 밀리기만 할 뿐이니, 펄감이 있는 리퀴드 컨실러를 이용해 무겁지 않게 부분적으로 커버할 것. 샤넬 꼬렉뙤르 뻬르펙씨옹 7.5g 3만7천원 02-531-2167

2
모공 에센스
모공 클렌저와 모공을 일시적으로 케어해주는 포어 에센스를 활용해보자. 아침 세안시, 모공 사이의 노폐물을 제거할 뿐 아니라 모공벽의 탄력을 채워주는 모공 전용 클렌저를 사용한다. 일반 클렌저를 사용하더라도 버블넷을 이용해 거품을 충분히 내서 사용한다면 마사지 효과가 있어 모공 케어에 효과적이다. 세안 후 모공 수렴 효과가 있는 포어 에센스를 사용하거나, 모공 그늘을 가리는 래디언트 에센스로 케어한다. 시슬리 래디언트 이미디어트 리프트 30ml 23만원 080-549-0216

3
모공 마스크
시간이 있다면 스팀 타월을 이용해 모공 케어를 해보자. 스팀 타월이 번거롭다면 문지르면 열을 내는 히팅 기능의 모공 클렌저를 활용할 것. 모공 케어를 한 뒤에는 차가운 물로 꼭 페팅해주고, 수렴 기능이 있는 토너로 피부결을 정리해주는 단계를 잊지 말자. 이후 바로 메이크업을 하기보다는 어느 정도 시간을 두고 피부를 진정시킨 후 메이크업을 하거나,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를 바른 후 컨실러로 잡티만 가려주는 정도의 가벼운 메이크업을 하는 것이 좋다. 에스티로더 아이디얼리스트 듀얼-액션 리휘니싱 트리트먼트 75ml 8만8천원 02-772-3152

각질 때문에 피부 표면이 울퉁불퉁 하다면
수분으로 잠재울 수 있는 건조 각질의 경우 보습 제품을 이용해 어느 정도 커버할 수 있지만, 피지가 뭉쳐 울퉁불퉁하게 굳은 유분 각질이라면 벗겨내지 않는 이상 메이크업이 밀리는 것은 당연지사. 메이크업이 잘 받지 않을 뿐 아니라 쉽게 지워지는 등의 불편함이 있으니 꼭 케어할 것.


1
필링 스무더
매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아니지만 토너 형태의 필링제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 세안 후 화장솜에 필링 스무더를 듬뿍 묻힌 후, 피부결을 따라 마사지하면 표면의 울퉁불퉁한 각질이 한결 정리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필링제를 사용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아침 세안시 피지 제거에 효과적인 오일 클렌저를 이용해 얼마간 마사지하는 것으로 각질을 잠재우는 방법도 있다. 뉴트로지나 딥클린 블랙헤드 일리미네이팅 데일리 스크럽 100g 1만5천2백원 080-024-1414

2
스크럽 클렌저
기초 케어 단계에서 할 수 있는 각질 케어 중 가장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은 역시 클렌징을 꼼꼼히 하는 것. 피지 분비량이 많은 편이라면 아예 데일리 클렌저로 각질 케어 기능이 포함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메이크업 도중 각질이 올라온다면 면봉에 로션을 묻혀 그 부분만 살짝 지워낸 후 손가락으로 두드려 경계를 없애고 소량의 파운데이션을 브러시로 얇게 다시 바른다. 숨37 어메이징 필링 스무더 120ml 5만원 080-727-5252

3
필링 팩
아침 샤워 시간을 활용해 효과적으로 각질을 케어해보자. 따뜻한 물로 샤워한 후 모공이 열린 다음 필링 팩을 얼굴에 도포한 뒤 시간을 두고 문질러 닦아내면 된다. 민감성 피부의 경우 필링은 자극적일 수 있으니 우유 세안을 추천한다. 우유의 젖산 성분은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해줄 뿐 아니라 영양 공급면에서도 탁월하기 때문. 각질 제거 후에는 표면이 매끄러워질 뿐 아니라 안색이 밝아지는 래디언트 효과도 있기 때문에 메이크업이 한결 화사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달팡 마일드 아로마 필링 50ml 6만원 02-3440-2786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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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나이가 나인지라 좀 밀리네요 ㅎㅎ(^^*)

    2009.11.21 13:01 신고

달콤,그녀의 스타일 ♬ 2009. 11. 20. 15:57
당신의 목을 감싸고 있는 존재에 따라 스타일 점수가 달라진다. 트렌드의 끝에 서고 싶다면 ‘두르지 말고’ 넥워머를 ‘써라’.

1 풍성한 디자인이라 입으면 아빠 품에 파묻힌 것같이 포근하다. 머스터드 컬러의 굵은 골지 넥워머. 어깨 아래로 살짝 내려줘도 멋스럽다. 가격미정·스테파넬
2딱 한 번만 꼬아놓은 뫼비우스의 띠 같은 넥워머. 아크릴 소재에 골드가 살짝 숨어 있어 클래식하면서도 밋밋하지 않은 디자인. 5만9천8백원·에린브리니에

3 가슴에 별을 단 빅뱅 스타일 꽈배기무늬 넥워머. 아래에 트임이 있어 활동성까지 살렸다. 어려 보이고 싶은 남편에게 선물해도 좋을 아이템. 2만9천원·에이든
4 블랙 니트 끝에 퍼가 달려 고급스럽다. 긴 타원형으로 두 번 돌려서 착용하면 몸에 꼭 맞는다. 과하지 않은 털이 피부에 닿는 느낌이 좋다. 17만8천원·스테파넬

5 망토 넥워머는 포근한 날 아우터로도 활용이 가능. 팔을 움직일 땐 조금 불편하다. 7만9천원·탑걸
6 모자 잃어버릴 일은 전혀 없겠다. 챙 달린 모자가 붙은 작은 짜임의 그레이 넥워머. 자칫 조이는 니트 재질 모자 때문에 머리 크기가 적나라하게 보이니 주의. 8만8천원·보그너

7 네이비블루 V뜨기의 넥워머. 도톰해 목 부분의 흘러내림이 한층 자연스럽다. 가슴까지 끌어내려 입어도 예쁘다. 7만9천원·베네통
8 핫 핑크 컬러라 포인트 아이템이 요할 때 딱이다. 넥워머와 머플러의 결합이라 넥워머를 시도하기 부담스러운 초보에게 추천. 9만9천8백원·에린브리니에

9 굵은 짜임이 포근한 진보라에 머플러와 후드가 한꺼번에 달린 넥워머. 굵은 머플러를 둘둘 감는 걸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9만9천8백원·에린 브리니에
10 트렌디와 페미닌 모두 연출이 가능한 연핑크 트임 넥워머. 목 부분이 느슨해 갑갑한 걸 싫어하는 예민한 사람에게 좋다. 2만2천원·알페이퍼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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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코스 추천◈ 2009. 11. 20. 14:43

★괌,사이판 안 부러운 국내휴양지★


☞ 바로가기 클릭하세요~(^^*)
http://place.daum.net/theme/TopText.do?tcateid=4&themecateid=241&cateid=4&themeid=86&changeTheme=1&nil_no=6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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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코스 추천◈ 2009. 11. 20. 14:28


★부산의 아름다운 길 찾아 함께 걸어요!★


문화·환경단체 주도 4일 시청서 워크숍 개최
'자연생명·역사문화·생활의 길' 등 분류 선정
도보 생태관광지역 알리기 홈피 제작 계획도 

도시 공간에서 자연생명의 길과 역사문화의 길, 생활의 길 등 다양한 길을 찾아내고 가꾸는 '부산의 길 찾기 운동'이 열기를 더하고 있다. 이에따라 그동안 스쳐지났던 부산의 아름다운 길들이 시민들 곁에 한층 가까이 다가올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부산의 길에 대한 연구조사와 생태탐방로 조성사업 등 각종 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의 길 걷기 시민모임'과 ㈔문화도시네트워크가 주최하고 '생태보전 시민의 모임 생명그물', 낙동강공동체, 녹색도시부산21, ㈔부산민예총이 주관한 '2008 부산의 길 걷기 워크숍'이 4일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지난 7월 부산지역 문화·환경단체들이 주도해 걷기 문화 확산을 목표로 발족한 '부산의 길 걷기 시민모임'이 그동안 발굴한 부산의 아름다운 길들을 알리고 앞으로 걷기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 '생태보전 시민의 모임 생명그물' 이준경 정책실장은 '부산의 길-도시에서 길을 묻다'는 주제발표를 통해 각종 부산의 길들을 분류해 발표했다.

'자연생명의 길'은 연안 길, 수변 길, 숲 길 등으로 나뉜다. 연안 길에는 낙동강 하구둑∼다대포∼몰운대에 이르는 10㎞ 길과 암남공원∼태종대(10㎞), 이기대∼수영만(17㎞), 동백섬∼구덕포∼송정역(7.5㎞) 등이 있다. 수변 길에는 범어사∼안락교(15.5㎞)의 온천천 길과 동대교∼수영교(9㎞)의 수영강 길, 산성마을∼낙동강 합류지점(7.5㎞)의 대천천 길, 장산역∼장산 억새밭(8㎞)의 춘천 길, 낙동강 하구·염막·삼락 고수부지 등이 꼽혔다.

'역사문화의 길'에는 동래향교∼조리마을(15.2㎞)의 영남대로 길, 중구청∼부산역으로 이어지는 근대역사의 길, 다대포∼황령산으로 이어지는 봉화 길, 남포동∼부산역의 부마민주항쟁의 길, 부산역∼서면으로 이어지는 6월항쟁 길 등이 있다.

'생활의 길'에는 왜곡된 부산의 도시성장의 길인 산복도로, 쌀 한봉지와 고구마를 들고 올라가는 서민의 애환이 묻어있는 다양한 골목길·계단길 등이 포함돼 있다.

부산의 길 걷기 시민모임은 이들 길 중에서 1차로 19개의 길을 선정해 길에 대한 포스터와 티셔츠를 제작해 배포하고 부산의 길 연구조사 보고서를 만들어 걷기 문화를 확산시킨다는 계획있다.

또 시민모임은 부산의 길을 구간별로 세분화하고 길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담은 인터넷 홈페이지를 제작해 부산 시민및 관광객들이 부산지역 도보 생태관광지역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한다는 전략이다.

강윤경 기자 kyk93@busanilbo.com

# '부산의 길 걷기 시민 모임' 선정 부산의 길

번호

대분류

코스

거리

 

 

 

 

1

연안길

낙동강하구둑~몰운대

10㎞

2

송도 암남공원~태종태

10㎞

3

이기대~광안리~수영만

17㎞

4

동백섬~달맞이~송정역

7.5㎞

5

동해안
트레일

송정~죽성천 

13.7㎞

6

일광~효암 해안도로

21㎞

7

수변길

구포역~을숙도남단 

21㎞

8

범어사~안락교(온천천 길)

15.5㎞

9

동대교~수영교(수영강 길)

약 9㎞

10

회동수원지~송정천

7.5㎞

11

산성마을~낙동강 합류지점(대천천 길)

5.6㎞

12

장산역~장산 억새밭(춘천 길)

8㎞

13

영남대로

동래향교~선동고개~조리마을  

15.2㎞

14

기타

백양산~부산시민공원~북항

21㎞

15

블루그린
네트

해운대~수영강~온천천~금정산~
대천천~낙동강하구

50㎞

16

옛길

안평마을~기자현 옛길 (도둑골)

 

17

임도

성불사~장산

 

18

역사길

간비오산~황령산
~계명봉(봉수로)

 

19

자연길

장산 너덜겅 길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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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모임 ◈ 2009. 11. 2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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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랑 한 두장 남은 달력의 두께를 만져보니
마음이 조금 허전하다.

찬란한 별빛을 올려다 보며
올 해의 소망을 빌어보던 새해가
물흐르듯이 흘러가고
2월부터 10월달은 마치 집게로 뭉텅 잘린듯이 없어진듯하다.

한해의 끝자락에서면 언제나 받는 느낌이다.
인정하기는 싫지만,나에 젊음이 송두리째 없어진 듯한 그 느낌과 같다.

올해는 나름대로 마음 단속 잘하고
책도 열심히 보려하였고, 순간 순간 집중을 잘하고 산듯하나
이렇게 마음이 허전하고, 손바닥안의 모래가 빠져나간듯한 느낌인걸보면
그렇지도 않은가 보다.

11월도 반나절
그리고 12월.

화려함과 우수가 가득한 11월과,
또다른 새해를 기원하며,마무리에 바쁜 12월의 중간 .11월.
이 11월을 이제껏 보낸것 처럼, 무심히 흘려보낼것이 아니라
조금더 알차고 빠듯하게, 진지하게 보내야겠다.

잘 ~계시지요.??
다소 외소해진 가로수 사이로 눈이 내리던데,겨울이 넘 빨랑
오는가 봅니다.

요번모임 저녁식사는 조용한 곳에서 여유있게 할려고 합니다.
한해의 마무리도,담소도 좀 나누고..

일시 ~12월 6일 <일요일> 오후 3~6시일시

장소 ~영광재활원 (부산 해운대구 반여4동 소재) :051-523-5424

http://www.eir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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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모임 ◈ 2009. 11. 2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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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공통분모 모임을 알려드립니다.

혼자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우리회원분들 끼리 만나

즐거운 시간 가지며 좋은분 만나시길 바랍니다.

이번 모임은  아티김 화실에서

바쿠스표 '회'와 '해산물'을 주메뉴로  할 예정이며

유명가수도 초청하여 통키타 라이브도 있을 예정입니다.

멀리서 오시는분은 숙소도 마련되어 있으니

편한마음으로 참석하시길 바랍니다.

 

 일  시 : 2009년 11월 21일 오후 5시 부터

장  소 : 아티김 아뜨리에             

       - 주소 :  경기 김포시 북변동 380-37 (구 직행버스터미널)

      - 자가용이용 :  "삼영렌트카(위 주소)"  유료주차장에 주차하고

                         "화실"에 왔다고 하면 무료 입니다.

      - 지하철 이용 : 5호선 " 송정역 " 

                           9호선 " 개화역(종점)"에 내려

                                    김포,검단,강화행 버스이용.

http://www.eir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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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연은 누구에게나 씁쓸한 기억으로 남는다. 사랑했던 사람과 헤어졌다는 사실도 그러하지만, '다시 만날 수 있지 않을까'하는 미련과 '내가 무얼 잘못했을까'싶은 죄책감이 우리를 더욱 괴롭힌다.


시간이 흘러 차분하게 생각해보면, 상대방의 애매모호한 결별 이유가 실연의 아픔을 깊게 만든 주원인이기도 하다. 하지만, 결별을 할 때 듣는 말들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많은 경우에 있어서 '차는' 사람은 '차이는' 사람에게 거짓말을 하기 마련이니 말이다.

입에 발린 소리라는 걸 누구나 알고 있지만, 내가 듣게 되는 상황에서는 애절하게 들릴 수 밖에 없는 그 말들. 남녀가 헤어질 때 주로 하는 거짓말들은 아래와 같다.

1."지금은 일과 내 장래에 집중하고 싶어."
일에서의 성공이 최상의 가치로 여겨지는 현대 사회에서는 무척 그럴 듯 하게 들리는 말이다. 하지만, 생각해보자. 직장에서 출세하고, 부자가 되고 싶어서 애인과 헤어지겠다?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눈 앞에 있다면, 그와 헤어져 성공할 생각을 하기 보다는 그와 함께 할 장래를 꿈꾸기 마련.

2."당신은 나보다 더 나은 사람을 만나야해. 난 당신을 가질 자격이 없어."
영화 속에서도, 현실에서도 이같은 '자기 비하형 이별 선언'은 단골 메뉴로 등장한다. 하지만, "내가 문제야. 당신은 멋져"라는 말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 우리는 누구나 '더 나은 상대'를 찾기 위해 헤맨다. 전 애인보다 외모나 성격, 능력이 더 뛰어난 사람을 원하는 것은 당연한 습성이다. 마더 테레사의 심성을 갖지 않은 다음에야 '당신을 위한 희생으로 헤어진다'고 말하는 것은 상대를 기만하는 행위일 수 있다.  

3."시기가 안 좋았어. 우린 다른 때 만났어야 했는데."
시기를 골라 만나게 되는 인연이란 것이 어디 있을까. 사람과 사람의 만남은 항상 의외성과 우연성을 갖기 마련이다. '지금은 아니다'고 말하는 그에게 과연 '다른 때'라는 타이밍이 있기는 한 건지? 아무리 힘든 상황에서도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천국처럼 느껴지는 것 아닐까.

4."우리 사이가 잘 되길 바랬는데, 그렇질 못했어."
인간 관계란 것이 기도를 하듯 '바라면 이루어지는' 종류의 것이라면 무엇이 힘들겠는가. 사람과 사람의 인연은 서로 노력과 애정을 쏟아 만들어 나가는 것이지, 구경하듯 잘 되길 기원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5. "부모님이 우리 사이를 못마땅해 하셔서."
당신이 열살 먹은 초등학생이거나, 상대방이 누가봐도 잘못된 구석이 많은데도 당신과 결혼하려는 경우가 아니라면 이 대사도 핑계에 속한다. 연애는 밀접한 인간관계를 만드는 중요한 경험이고 나 자신을 발견하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결혼에 임박하거나 미성년자가 아닌 이상, 두 성인의 연애에 부모님 핑계가 왜 필요할까.

6."친구들과 어울리는 걸 너무 좋아해서 당신과 보낼 시간이 없어."
주로 남자들이 많이 하는 거짓말. 친구들과 어울려 술을 마시고 당구를 치는 것을 좋아하는 남자들은 많다. 하지만, 이들도 흠뻑 빠져들 여성을 만나면 생활이 달라지거나, 커플 동반 모임을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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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출발 칼럼 ◈ 2009. 11. 19. 16:03
"한국에서는 '조용한 결혼식'이 뉴스"
뉴욕타임스 "한국의 결혼식 축의금, 뇌물 통로로 악용"

워싱턴=CBS 박종률 특파원

"수천장씩 청첩장을 보내고, 결혼식 참석을 못하는 사람들이
돈을 부칠 수 있도록 은행 계좌번호가 적혀 있다"


뉴욕타임스가 18일(현지시간) 한국 결혼식 문화의 허례허식을
꼬집는 서울발 기사를 실었다.


타임스는 한국의 결혼식장을 가보면 축하객들이 현금봉투를
들고 길게 줄을 서 기다리고 있고, 돈을 받은 접수원이 하객의
이름과 액수를 기록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신문은 이처럼 한국에서는 결혼과 장례식에서 성의를 표시하는

 것이 오랜 전통이지만 최근에는 투표매수, 뇌물의 통로로


비판을 받으면서 축의금이나 조의금을 받지 않는 사례가 점차 늘고
있다고 전했다.


신문은 경기침체기였던 지난 5월 5성급 호텔에서 열린 호화 결혼식이 문제가 되자
이명박 대통령은 부유층을
 향해 허영과 사치에 빠진 결혼 문화를 바로잡는데 솔선수범을 촉구했고, 이후 절제된 결혼식
캠페인이 조금씩 퍼져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신문은 딸의 결혼식에서 부조함과 봉투를 아예 없애버린 김종창 금융감독원장과
가까운 친지들만을 초청한 가운데 '비밀 결혼식'을 치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 정정길 대통령실장 등을 사례로 소개했다.


김종창 원장은 NYT와의 인터뷰에서 "결혼식 축의금이 진정한 선물인지 뇌물인지 구별하기가 쉬운
 일은 아니지만 문제는 뇌물로 악용될 수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NYT는 그러나 '체면'을 중시하는 한국사회에서는 결혼식 하객수와 축의금 액수, 장례식의 조화 수
 등이 사회적 지위를 판단하는 척도로 인식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신문은 결혼정보업체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한국 커플의 결혼식 비용은 평균 1천500만~2000만원
이고, 호텔 결혼식의 경우는 5천만원을 넘는다면서 이 비용은 대부분 축의금으로 충당된다고
전했다.


신문은 때문에 '조용한 결혼식'은 한국에서는 여전히 '흔치 않은 일'로 뉴스거리가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nowher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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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조용한 결혼식이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세상에는 본인이 원하는 마음을 때론 은유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2009.11.20 11:13 신고
  2.  Addr  Edit/Del  Reply 박혜연

    유럽선진국에서는 반대로 오히려 초호화결혼식이 뉴스거리라고 할만큼 호화결혼식이 흔치않죠!

    2011.08.30 10:18

재혼가정의 상속 방정식
민법에서는 상속인 간의 분쟁을 줄이기 위해
일정 수준의 상속권을 보장하는 유류분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인의 삶을 중요시하는 사회 흐름 탓인지 1990년에 6150명이었던 재혼 인구가 지난해에는 2만 명으로 늘어났다 (출처 : KOSIS국가통계포털). 그런데 한국결혼문화연구소 조사를 보면 남녀 사이에 재혼을 하는 이유가 다소 차이가 있었다. 남성은 ‘경제적 어려움’이 재혼사유로 작용하지 않은 반면, ‘자녀에게 부모 필요’ 및 ‘고된 가사노동’을 선택한 비율은 여성의 3.6배에 달했다. 이혼 후 여성은 남성에 비해 경제적인 어려움이 크다는 것을, 남성은 편부모 가정을 꾸려가는 데 어려움을 더 크다는 것을 추론할 수 있는 대목이다.

관련 통계나 설문조사를 굳이 인용하지 않더라도 재혼가정은 이제 주위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에 재혼가정에게 일어날 가능성이 큰 자산관리의 리스크와 효율적인 자산관리 기술을 소개하고자 한다.

일반적으로 사람이 사망하게 되면 가지고 있던 재산에 대해 자산의 이전이 일어나게 되는데, 우리는 이를 상속이라고 한다. 그런데 상속이 발생하게 되면 누구나 사망한 사람의 자산을 받아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자산을 받을 수 있는 요건이 일정하게 정해져 있다. 구체적으로 법에 의해 정해진 상속의 순위를 살펴보면 가장 먼저 상속인이 되는 사람은 자녀와 배우자이며, 자녀가 없을 때에는 사망한 사람의 부모와 배우자이다. 또 자녀와 부모가 없을 경우에는 배우자 단독상속이 가능하며 자녀, 배우자, 부모가 모두 없으면 형제자매와 4촌 이내의 방계혈족이 상속인의 지위를 얻게 된다. 상속인의 지위에 있는 사람은 상속재산을 똑같이 나눠 받게 되는데, 배우자는 예외적으로 다른 상속인보다 50%를 더 받을 수 있다.

그럼 이제 재혼가정인 남편 K씨와 부인 B씨의 사례를 통해 사망순위에 따라 상속지분이 달라질 수 있는 리스크를 진단해보기로 하자. 일단 K씨가 먼저 사망하게 되면 B씨와 자녀1이 상속인이 되며, 법정지분에 따른 재산분할의 경우 K씨 재산 중 60%는 B씨에게, 40%는 자녀1에게 나눠진다. 이후 B씨가 사망하는 2차 상속이 일어나면 K씨의 자녀1은 B씨의 상속인이 아니므로 B씨의 전 재산을 자녀2가 단독 상속하게 된다. 반면 B씨가 먼저 사망하게 되면 K씨와 자녀2가 먼저 상속인이 되며, 이후 K씨가 사망하면 K씨의 자산 100%를 자녀1이 단독 상속하게 된다. 이와 함께 K씨가 먼저 사망하게 되면 자녀1이 자산을 상속받더라도 미성년자라면 이혼한 전(前) 부인에게 친권이 있어 자녀1의 재산은 이혼한 배우자에 의해 관리되는
상황이 발생한다.











K씨의 선(先)사망 시 자녀1에게 분할되는 재산의 크기가 줄어드는 상황을 방지하거나, 좀 더 많이 주기 위해서는 유언서를 작성하는 방법을 우선 고려할 수 있다. 유언은 사망하는 사람이 자신의 상속재산배분과 기타 다른 권리에 대한 내용을 생전에 하는 것으로, 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자필증서 유언과 공정증서 유언이다. 이 가운데 자필증서유언은 작성이 간편하고 비밀로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법이 요구하는 요건을 정확히 기재해야 효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간단히 말해 자필증서 유언은 반드시 본인이 유언서를 직접 작성해야 하고, 작성 연월일과 성명, 날인이 있어야 한다. 형식적인 요건 중에 하나라도 위배되면 유언으로서 효력을 갖지 못하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공정증서 유언은 유언자가 증인 2명이 참여한 공증인 앞에서 유언의 취지를 말하고 공증인이 이를 필기, 낭독하여 유언자와 증인이 그 정확함을 승인한 후 각자 서명 또는 기명날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유언이 있음을 명확히 하고 유언의 위조, 변조, 분실의 염려가 없다는 장점이 있지만, 2명 이상의 증인이 참여하기 때문에 유언의 내용을 비밀로 할 수 없으며 유언 작성에 따른 비용이 발생한다는 단점이 있다.

유언을 통해 자산분할에 대한 내용을 정할 경우 가끔 1명에게 모든 것을 다 주기도 하는데, 이렇게 되면 다른 상속인들 처지에서는 본인의 상속에 대한 권리를 침해당하게 된다. 상속자산을 놓고 가족, 친척 간에 소송이 벌인다는 소식을 듣게 되는데 이 같은 경우에서 발생하는 게 대부분이다. 민법에서는 이 같은 문제를 없애기 위해 유류분이라는 제도를 운영, 일정 수준 상속인들의 상속에 대한 권리를 지켜주고 있다. 사망자의 유언이 어찌됐든지 간에 사망자의 배우자와 직계비속은 법정상속분의 1/2, 직계존속과 형제자매는 법정상속분의 1/3은 최소한 인정하는 것이다.

미성년자에 대한 친권 문제와 더불어 B씨 자녀2가 상속인의 지위를 확보해 주는 방법으로 ‘입양’이나 ‘친양자 제도’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입양은 혈연관계가 아닌 사람들 사이에서 법률적으로 친자관계(親子關係)를 맺는 행위를 말한다. 성년에 이른 사람은 입양자가 연장자이거나 존속이 아니면 누구나 입양을 할 수 있으며, 신고를 하게 되면 법적인 효력이 발생한다. 입양을 통해 양자로 인정받게 되면 자식 처지에서는 향후 상속이 발생할 때 친부모와 양부모 모두의 상속인이 된다.

친양자제도는 2005년 민법 개정내용으로, 양자와 친부모와의 관계를 단절시키고 양자를 양친의 친자와 똑같이 취급하는 제도이다. 양친의 성과 본을 따르고 가족관계증명서에도 양친의 친생자로 기재된다. 친양자의 요건은 3년 이상 혼인자 중 부부로서 공동입양을 해야 하고, 친양자로 될 사람이 15세 미만이어야 한다. 또한 친양자로 될 사람의 친생부모가 친양자 입양에 동의해야 하며, 법정대리인의 입양 승낙이 있어야 한다. 친양자가 되면 부부의 혼인 중 출생자로 인정되며, 친양자로 입양되기 전의 친족관계는 모두 없어지게 된다. 상속인으로서의 지위도 친양자는 양부모의 상속인으로만 인정되며, 친부모의 상속인으로는 인정되지 않는다.

결론적으로 입양이나 혹은 친양자 제도를 통해 자녀1과 자녀2를 각각의 자녀로서 인정하게 되면 K씨의 사망에 따른 미성년자인 자녀1의 친권에 대한 문제를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B씨의 상속인 지위를 갖지 못하는 자녀2에게 B씨의 상속인의 지위도 확보해줄 수 있다.

손기영 삼성생명 FP센터 팀장
kiyoung.son@sams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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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희망자들, 첫만남부터 다르다

교제 진도 빠르고 헤어질 때도 쿨해… 재혼 희망남 10명 중 6명 "과거 있는 여자가 좋다"

40대이상 남성, 현실 모른 채 터무니없는 조건 원해… 전남편에 배신감 느끼는 여성 많아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reporter@hankooki.com
관련기사

재혼을 희망하는 남성 10명 중 6명은 과거가 있는 결혼 상대자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와 재혼전문회사에서 최근 상담한 40대 이상 재혼 남성 460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30대 중반 이상의 미혼 여성들은 까다로운 조건을 내세우고 성격도 까칠하다고 생각하는 남성이

많다"며 "또 초혼 여성의 경우 결혼 시 성대한 의식을 원하는 경향이 있어서 부담을 느낀다"라고

설명했다.

결혼정보업계에 따르면 재혼 희망자가 늘어나면서 초혼들에게서는 볼 수 없는 특이한 현상이 많이

발생한다고 한다.

특히 초혼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른 교제 진도가 대표적이다. 첫 만남에서도 상당히 깊은

스킨십을 나눌 뿐 아니라 술자리를 한 후 함께 차를 마신다는 구실로 남성 집으로 직행하는

사례도 적잖다. 또 재혼 대상자들은 첫 만남을 가진 후 대개 일정 기간 교제를 유지하는 비중이
 
높다.
적적함을 달랠 상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남녀 모두 굳이 만나지 않을 이유가 없기 때문.

특히 재혼 대상자들은 일정 기간 교제하다 헤어질 때도 서로 쿨하게 관계를 청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0대 이상 재혼 희망 남성들은 현실을 너무 모르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목사나 스님 등 종교인 출신이 대표적이고, 교사 등과 같이 상대적으로 현실 사회와

직접적인 관계가 적은 직업 종사자도 여기에 해당한다. 이들은 자신의 조건에 비해 터무니없는 배우

자를 요구하는 사례가 많다. 나이 차이가 많은 초혼에 외모가 뛰어나고,


자신의 부족한 경제력을 여성이 보완해 주길 바란다 . 남녀간 재혼의 입장이 다른 만큼 상담 시 모습

이나 배우자 조건도 확연하게 다르다.

남성은 전 배우자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이 없고 앞으로 만날 배우자상을 주로 언급한다.
 
그러나 여성은 전남편에 대해 심한 배신감과 회한을 토로한다. 상담시 눈물 젖은 휴지가 수북이

쌓 이는 이유다.

또 앞으로 만날 배우자에는 전남편과 비슷한 프로필이 있으면 안 된다. "재혼 대상자들은 배우자

조건이 단순명쾌하고, 현실적이며, 판단·결정이 매우 빠른 특징이 있다"며 "남녀 모두 자녀

출산이나 양육 여부 등에 매우 민 감하다. 또 남성은 초혼에 비해 가정환경이나 직업에 관대한 반면,
 
나이에 집착하고,

여성은 학력이나 신체조건 등에 대한 관심이 낮지만 직업이나 현재의 경제적 상황을 중시한다"고
 
설명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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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세상이 점점 빠른 속도로 쿨 해지는 것 같아서...
    제 마음은 도저히 따라 잡을 수가 없습니다.(-_-0)

    2009.11.18 10:10 신고



사랑을 하고 사랑을 잃는 편이
한번도 사랑을 하지않은  것 보다 좋습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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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좋은인연(^^*)

    동감(^^*)요~!

    2009.11.15 20:3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무필명이상팔자

    같은생각을 들게하는 군요..

    2009.11.16 11:41



누군가에게 해주고 싶은 말...

1. 친구란 언제나 사랑해주는 사람이고
 형제란 어려울 때 도우려고 태어난 사람이다.

1. 마음이 빗나간 자는 행복을 얻을 수 없고
 혀가 비틀린 자는 불행 속에 빠진다.

1. 즐거운 마음은 건상을 좋게하고
 기가 꺽인 정신은 뼈를 말린다.

1. 잠을 좋아하지마라 간난해진다.
 눈을 뜨고 있어라 양식이 풍부해진다.
 제 일을 게을리 하는자는 파괴자의 형제다.

1. 담보를 서주는자
 이웃의 보증을 서주는자는 지각없는 사람이다.

1. 서로해나 끼치는 친구들이 있는가 하면
 형제보다 더 가까운 벗이있다.

1. 부유하면 친구가 많아지고
 궁핍하면 있던 벗도 떨어져 나간다.

1. 회초리와 꾸짓음은 지혜를 가져오지만
 내버려진 아이는 제 부모를 욕되게 한다.

1. 자식을 징계하여라. 그가 너를 평안하게 하고
 네 영혼에 기쁨을 가져다 주다.

1. 사람이 교만하면 낮은 대우를 받고,
 마음이 겸손하면 종경을 받는다.

'◈ 요정들의 쉼터 ◈ > 자식을 경계하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식을 경계하라.  (2) 2009.11.03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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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Iris Love

    인생이라는 먼 길을 걸어 가는 우리에게 삶을 음미하는 시간을 가지고 지혜를 배우고 갑니다

    2009.11.03 21:40 신고
  2.  Addr  Edit/Del  Reply 아이리스의 사랑 forever♧

    자꾸만 되새기게 되는 문구들입니다.
    많은 부족함으로 구성되어있는 수많은 이들과
    그들중 작은 하나의 나였기에, 나역시 너무나 부족하기에
    항상 어려움과 힘듬속에서 작은 발걸음을 옮겨 가기가 때론
    힘에 부치는가 모르겠습니다.

    님의 말씀처름 때론 희망과 때론 자책의 희비속에서
    또 한사람의 존경받는 이가 생겨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2009.11.14 04:57 신고


언제나 지금처럼만
사랑하며 살았으면 좋겠어,
천만년을 살아도
또 함께 살고픈 우리일 텐데

만약, 내가 다치고 병나서
당신을 안아 줄 힘조차 없다면
내 마음 사랑의 배 띄워
결코 외로움과 슬픔은
만나지 않게 할 거야

내게 진정 슬픔은
당신과 나의 사랑이 식어가는 것
당신과 내가 한 몸 되어
사랑의 씨 뿌리는 이 행복,
당신이 나를 바라보는 미소와
만져주는 부드러운 손길
그리고 포근한 가슴만 있으면 돼,
오늘은 화장대 위 당신 닮은 핑크 장미와
오렌지 향 바이올렛 융단을 편 침대위로
당신을 부르고 싶어

사랑의 시로
듣기도 싫을 만큼 노래하며
봄에 쏟아지는 꽃잎으로
여름에 빛살 나뭇잎 새 반짝이는 숲속으로
황금빛 울긋불긋 넘실대는 고아한 가을로
새하얀 눈 쏟아지는 눈꽃나라 겨울로
당신이 행복할 수 있다면
얼마든 겨운 나의 행복 삼아
노래하는 사랑의 시를 쓸 거야


'◈ 요정들의 쉼터 ◈ > 언제나 지금처럼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언제나 지금처럼만...  (0) 2009.10.20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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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속 사랑이야기 2009. 10. 20. 07:08
[연애상담] tvN 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에서 알 수 있는 여자와 남자의 차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연애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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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너무나 다른 여자와 남자의 만남, 필연적인 싸움의 시작

연애를 시작한지 이제 한달 남짓, 그저 바라만봐도 행복한 그 시기에도 어김없이 싸움은 일어나곤 한다. 계기는 너무나 사소해서 웃다가 눈물이 날 지경. 매번 통화를 마칠 무렵 매정하게 먼저 뚝, 하고 전화를 끊어버리는 남자친구때문에, 한달에 한두어번 있는 친구들과의 모임인데도 불구하고 그 모임이 자기보다 중요하냐며 징징거리는 여자친구때문에, 오랜만에 포식한 뒤 조심조심 감추고 있던 뱃살을 들켜서 민망해죽겠는데 또 그걸 가지고 놀리는 남자친구때문에, 뻑하면 화난 이유도 설명해주지 않으면서 뭘 잘못했는지 말하라며 눈꼬리를 치켜뜨는 여자친구때문에 상대방은 환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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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 좀 더 달콤한 연애를 위한 지침서

바로 이런 여자와 남자의 차이점을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으니, tvN에서 다소 늦은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 되시겠다. 솔직히 처음에는 일반적인 것들을 다소 희화화시켜서 방송하는 것이 아닐까 싶었는데 이거이거 한두번 보고나니 열혈 애청자가 되어버렸다는. 더 재미있는건 누구누구씨를 포함하여 많은 남자들이 은근슬쩍 챙겨보는 프로그램이라는 것. 상당히 신랄하고 재밌고 나름 교훈이 있는 프로그램, 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 초보자들을 위하여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자. 도대체 어떤 면에서 어떤 포인트로 어떤 교훈을 주는지, 알아야 볼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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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 - 목욕탕 남자편

일단 필자가 재미있게 봤던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이야기하자면, 역시나 목욕탕 편이 아닐런지. 여자와 남자의 목욕하는 스타일이 다를꺼라는 것이야 나도 여자인고로 당연히 알고는 있었지만 상당히 디테일한 묘사로 한참을 배꼽잡고 봤던 에피소드이다. 우선 남자의 경우, 빈손으로 목욕탕에 가서 옷을 탈의 순서대로 벗어젖히고 간단한 샤워 & 소변 후 온탕과 냉탕을 한번씩 경험한 뒤 때를 미는데, 때를 밀던 중 힘들어지면 다음 기회를 ...에서 아주 빵 터져버렸다. 게다가 목욕탕에 비치되어있는 스킨을 바르는 장면에서 나오는 성우의 멘트, "낯선 남자에게서 내 남자의 향기가 나는 건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에서 또다시 빵. 정말 저러냐고 물어봤더니 아니 뭐 비슷하지만 저 정도는 아니라고 해명하는 주위 남자들의 수상한 모습에서 아주 확신을 해버렸다, 저렇구나 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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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 - 목욕탕 여자편

그럼 이번에는 여자의 경우, 캡쳐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남자에 비해 상당히 복잡하다. 우선 목욕가방을 나름 간소하게(?) 준비해오고, 옷은 차곡차곡, 귀중품은 옷과 옷 사이에 살포시 숨겨둔다. 그리고 열쇠끈으로 머리를 올려묶고, 간단하게 샤워를 한 다음 머리에는 트리트먼트를 얼굴에는 팩을 올려둔 채 탕 안에서 반신욕을 한다, 남자들은 절대 이해가 가지 않겠지만. 때를 밀 때도 남자와는 다르다, 우선 발의 각질을 제거하기 위해 따땃한 물에 발을 불려두고 때수건으로 살살살 과학적으로 때를 밀어준 다음, 적당한 수분 섭취를 위해서 우유를 마시고 몸에 발라서 마사지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제모, 이거 정말 귀찮지만 어쩔 수 없이 해야하므로 가급적이면 깨끗하게 쓱쓱쓱. 목욕탕에서 나오기 전 물 한바가지를 발에 뿌려서 더러워진 발을 깨끗하게 헹궈주고, 머리와 얼굴과 몸에 각각 다른 수건을 사용하여 물기를 제거한 뒤 준비해 온 화장품으로 얼굴을 가꿔준다. 여기서 재밌는 건, 피부를 위하여 화장은 자제하기로 하지만 비비크림을 꼭 발라준다는 것. 그리곤 거울을 보며 여기저기를 체크한 뒤 목욕탕을 나선다. 뭐, 다들 그런건 아니지만 내 경우엔 수건까지 집에서 가지고 간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이렇듯 복잡하고 힘든 과정을 견뎌서라도 예쁘게 보이고 싶은 것이 바로 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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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탐구생활을 마스터했다면, 이번엔 여자가 화났다!

그런데 연애에 대해서 알려준다면서 왜 뜬금없이 목욕탕에서의 남녀의 차이를 말하는 건가, 싶은 당신은 바보. 기본을 이해해야 응용으로 넘어갈 수 있듯이, 성공적인 연애를 위해서는 남녀의 차이를 이해해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 베이스 단계를 넘어선 당신에게 필요한 건 바로 <여자가 화났다>. 남자가 보기엔 일반적인 상황이지만 여자에겐 화가 나는 계기가 될 수 있는 그 오묘한 포인트들을 정말 잘 찝어낸다.

예를 들자면,

1 치마입고 왔는데, 신발 벗고 앉는 식당에 데려가서 밥 먹는 것.
 아, 정말. 치마 입었는데 어떻게 앉아서 먹냐고!
2 전화 먼저 툭 끊는 것.
 전화, 내가 먼저 끊은 다음에 끊어야지! 왜 먼저 끊냐? 기분 나쁘게.
3 남자친구가 집에 데려다주면서 차에 시동을 끄지 않는 것.
그렇게 나랑 빨리 헤어지고 싶었어? 나 얼른 들여보내고 빨리 집에 가려고?
4 옷가게에서 미니스커트 보면서 나 어때? 하고 물었는데 완전 잘 어울린다, 딱 네꺼야, 라며 사주는 것.
남자친구인데, 다른 사람들이 여자친구 다리 쳐다봐도 괜찮다는 거야? 이렇게 짧은 건 절대 안돼, 아니면 사줄테니까 꼭 내 앞에서만 입어, 딴 남자가 네 다리 보는 거 싫어, 라고 하던지.
5 옷 가게에서 옷 갈아입고 나왔는데, 남자친구가 탈의실 앞에서 기다려주지 않는 것.
문을 누가 벌컥 열고 들어오면 어떡하라고, 나 기다리면서 문 앞에서 딱 지키고 있어야지.
6 귀걸이 가게에서 이 귀걸이 예쁘다고 하며 사주려고 하는 것.
그 귀걸이 나한테 있는 거잖아! 나한테 관심이 있는거야 없는거야, 오늘도 하고 나왔는데.
7 쇼핑을 마치고 쇼핑백 들어주는 것.
그래, 무거우니까 남자가 들어주는 건 맞지만, 왜 내 쪽으로 드는거야! 나랑 손 잡기 싫다는거야 뭐야.
8 음료수 사서 오면서, 빨대 두 개 꽂아오는 것.
빨대 하나로 나랑 같이 먹으면 더럽다는거야 뭐야! 그럼 나랑 키스는 왜 하니?

이해가 안될 줄 뻔히 알지만, 그래도 이해하는 척이라도 하라.
그래야 연애가 편안해질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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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연애하는 이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우리가 연애를 하는 이유는 무얼까. 조금만 달리 생각해보면 서로 다르다는 건 꼭 맞는 하나가 되기위한 필수조건은 아닐런지. 자석의 경우에는 같은 극끼리는 밀어내지 않는가. (꼭 성격에서 오는 차이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여자와 남자라는 넘을래야 절대 넘을 수 없는 차이를 말하는 것임) 고로 조금만 더 노력하고 조금만 더 이해하면 연애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아닌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일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연애하자, 있는 힘껏, 최선을 다해서.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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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제이디스

    이거 진짜 재밌어요
    보면서 여자가 화났다에서
    가끔 제가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가끔 이해가 안가지만
    대부분 공감가는
    나한테 사줬떤 귀걸이 또 귀걸이 사준다고 하는거라던지 이런거요
    잘보고갑니다^^

    2009.10.14 23:0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Hanran

    로러코스트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놀이기구....
    스릴이 있지만 보는이의 마음을 더 조마조마 하지요...
    ㅋ ~ 다음 순번들 가슴 떨리게 하는 기구.....
    님의 블로그에 대한 정성이 느껴집니다.
    => 요즘은 블로그에 대한 관심이 사회의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독창적이고 창조적인 파워브로그 그들은 결코 화려하지는 않지만
    하나의 글에 몇 만명이 몰리는 까닭은...?
    느티님과 함께하는 이들의 몫인 것 같습니다.

    2009.10.15 04:02
  3.  Addr  Edit/Del  Reply Iris Love

    맞아요~ 롤러코스터는 언제봐도 참 매력있는 놀이기구 같아요..^^
    사람의 마음을 들었다 놓았다 하며 가슴떨리게 하는 롤러코스터와
    사랑은..그런의미에서 참 닮은점이 많죠?..ㅎㅎ
    연애를 하다보면 남자친구의 혹은 여자친구의 사소한 부분때문에 맘상하고
    또 싸우는 일들이 많은데요..
    저역시 사주었던 귀걸이(혹은 아주 비슷한 모양의 귀걸이)를 마치 처음인양 또 사준다는
    남자친구의 모습이 가장 이해되지 않는 부분중 하나였답니다..ㅎㅎ

    글쓰는 실력이 부족해 많이들 공감해주실까..재미있게봐주실까..걱정했는데
    이렇게 재미나게 읽어주시다니 넘넘 감사하구요^_^
    앞으로도 재미나고 유익한 정보들 많이 게시할테니 자주 놀러와주세요~~

    2009.10.15 12:40 신고
  4.  Addr  Edit/Del  Reply asdgasdgh

    잘봤어요.

    근데 저거 1번은 이해가 가는데

    2번 이하로는... 저게 실제 행동으로 나온다면 남자와 헤어지는 길의 지름길이네요.

    지금까지 제가 만난 여자들은 저러지 않았는데...

    사주면 사주는대로 걍 다 고마워하던데;;

    2009.12.27 12:26

꽃이름

꽃말

꽃이름

꽃말

꽃이름

꽃말

개나리 희망

고무나무

변함없는 사랑 고사리 기적,유혹
과꽃 변화,추억

꽈리꽃

약함,수줍음 색양배추 이익,유익

국화

성실,정조,고귀,진실

군자란

고귀,우아 금잔화 질투,나쁜마음
극락조화 신비,영생불멸

글라디올러스

견고한마음,승리 나리 순결,깨끗한마음
나팔꽃 기쁨,결속

난초

청초한 아름다움 네잎크로버 행운
다알리아 화려,감사

달맞이꽃

말없는 사랑,소원 딸기 예견,행복한 가정
데이지 평화,순진,미인

도라지꽃

기품,따뜻한 애정 동백꽃 자랑,겸손한 마음
둥글레꽃 고귀한 봉사

드라세나

장고한 행운 들국화 장애물,상쾌
들장미 주의깊음,고독

렉스베고니아

부조화,짝사랑 루드베키아 정의
매화 고결결백,충실

맨드라미

타오르는 사랑,건강 모란 부귀,왕자의 품격
목화 어머니의 사랑

몬스테라

괴기 문주란 청순함
물망초 나를 잊지 마오

미나리

성의,고결 미모사 민감,섬세,부끄러움
민들레 사랑의 신,무분별

박쥐란

교묘함,괴이함 배추꽃 쾌활
백합 순결

버섯

유혹 범부채 정성어린 사랑
베고니아 부조화,친절

봉숭아

정결 부들 용기
분꽃 수줍음,소심,겁장이

꽃창포

신비한 사랑 불로초 믿고 따름
사프란 즐거움,지나간 행복

산당화

겸손,단조 선인장 정열,무장
수국 성남,변덕스러움

수련

깨끗한 마음,청순한 마음 수선화 신비,자존심,고결
평안

시클라멘

겸손,수줍음 신비디움 화려한 삶
아나나스 만족

아네모네

허무한 사랑,단념,고독 아디안텀 애교있는 사람
아마릴리스 침묵,겁장이,허영심

아스파라가스

한결같은 마음 아이리스 기쁜 소식
아잘리아 첫사랑

아주까리

단정한 사랑 안스리움 번뇌
앵두 수줍음

앵초

어린시절의 슬픔 양귀비(흰) 위안,잠
양귀비(붉) 허영

엉겅퀴

독립,고독한사람,근엄 에델바이스 소중한 추억,인내,용기
연꽃 순결,신성

엽란

거역,거절 옥잠화 침착,조용한 사람
온시디움 순박한 마음

용담초

애수,당신이 제일 좋아요  용설란 강한의지,용기
원추리 지성

자운영

그대의 관대한 사랑 작약 수줍음,수치
장미(흰색) 변하지 않는 사랑

장미(적색)

열렬한 사랑 장미(황색) 질투,부정
장미(분홍) 사랑의 맹세

장미(진홍)

수줍음 접시꽃 풍요,야망,평안
제라늄 친구의 정, 결심

창포

경의,신비한 사랑 채송화 가련,순진
초롱꽃 진실,정의,열성에 감복

카네이션

자애로움 카네이션(분홍) 부인의 애정
카네이션(적) 열렬한 사랑

카네이션(백)

나의사랑,존재 칸나 행복한 종말,존경
칼라디움 즐거움

코스모스

순정,애정,조화 크로톤 요염한 미인
튜울립 사랑의 고백,매혹

튜울립(적)

짝사랑의 고백 튜울립(황색) 헛된 사랑
튜울립(백) 실연

파초

기다림 팔손이나무 비밀,기만,분별
패랭이꽃 순애,조심,대담

팬지

사색,사고,사랑의 추억 페튜니아 사랑의 방해
풍란 참다운 매력,신념

프리지아

순결,깨끗한 향기 피라칸사 알알이 영근 사랑
하늘나리 변치않는 귀여움

한란

귀부인,미인 할미꽃 슬픈 추억,충성
함박꽃 수줍음

해당화

미인의 잠결 해바라기 동경,숭배,신앙
호박 해독

호접란

당신을 사랑함 휘닉스 뜨거운 사랑,불사조
히야신스 겸양한 사랑,유희

천리향

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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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Hanran

    한번쯤은 생각 해보는 글인 것 같습니다.

    2009.10.18 18:40

◈ 요정들의 쉼터 ◈ 2009. 10. 16.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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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Iris Love

    저두 "너무너무"라는 말을 "너무너무" 좋아하구요, "너무너무"라는 말을 "너무너무" 잘 써요!!ㅎㅎ~

    2009.10.16 18:32 신고

◈ 요정들의 쉼터 ◈ 2009. 10. 1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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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Iris Love

    하찮은 꽃 잎 하나에서도 의미를 찾아낼 줄 아는 여유와 예학을 지닌 우리 선조들이 존경스럽습니다...^^

    2009.10.16 13:52 신고

◈ 요정들의 쉼터 ◈ 2009. 10. 1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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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Iris Love

    이 모든 조건이 다 충족되어야 행복하다면....얼마나 힘들까요....^^* 마지막 글처럼 우리의 존재 자체가 축복이요 행복입니다....^^

    2009.10.16 13:46 신고

◈ 갤러리 ◈ 2009. 10. 1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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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정들의 쉼터 ◈ 2009. 10. 16.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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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정들의 쉼터 ◈ 2009. 10. 1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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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러리 ◈ 2009. 10. 1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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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정들의 쉼터 ◈ 2009. 10. 16.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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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Iris Love

    그렇습니다...위대한 사랑은 한순간에 완성된 모습으로 주어지기도 하겠지만, 우리들 가슴 속의 사랑은 날마다 보듬고 안으며 가꿔주어야만 하겠지요...오늘도 우리 느티님들 어려운 일로 힘들 때에도, 서로 사랑하며 이겨내어요...~~

    2009.10.16 13:25 신고

◈ 갤러리 ◈ 2009. 10. 16.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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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정들의 쉼터 ◈ 2009. 10. 16.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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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Iris Love

    정말 지금 나의 나이가 가장 아름다운 때라고 생각합니다.. 도저히 용납할 수 없었던 일들을 한 가지씩 받아들이면서 얼마나 자유로와지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가장 행복한 날은 오늘이고, 가장 행복한 시간은 지금입니다!! 비오는 날은 비땜에 행복하더니 오늘은 햇빛이 화사해서 행복하네요!!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2009.10.16 13:02 신고

◈ 요정들의 쉼터 ◈ 2009. 10. 16. 12:44
                                    가슴으로 마시는 사랑차 제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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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준비

성냄과 불평은
뿌리를 잘라내고 잘게 다진다.
교만 자존심은
속을 빼낸 후 깨긋이 씻어 말린다.
짜증은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토막을 낸 후에
넓은 마음으로 절여준다.

차 끊이는 법

주전자에 실망과 미움을 한 컵씩 붓고
씨를 잘 빼낸 다음
불만을 넣고 푹 끊인다.
미리 준비한 재료에
인내와 기도를 첨가하여 재료가 다 녹고
쓴 맛이 없어지기까지 충분히 달인다.
기쁨과 감사를 잘 젓고
미소를 몇 개 예쁘게 띄운 후
깨끗한 믿음의 잔에 부어서 따뜻하게 마신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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