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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의 사랑*∴♡∵* :: '소개팅' 태그의 글 목록

[결혼반지] 결혼반지는 왼손 약지?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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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왜 사람들은 결혼반지를 왼손의 새끼손가락 옆 넷째손가락인 약지에 끼는 걸까요? 어떤 역사적인 의미라도 있는 건가요?
A. 서구에서 유래된 '결혼반지를 끼는 손가락'에 대한 전통은 로마시대로(이집트라는 설도 있어요) 거슬러 올라간다고 합니다. 그들은 이 손가락이 '사랑의 혈관'이라 불리는 정맥을 통해 심장으로 바로 연결된다고 믿었대요. 그런 이유로 왼손의 넷째 손가락은 역사적으로 약혼반지와 결혼반지를 위한 이상적인 장소로 채택되어 왔답니다.

*손가락별 반지 착용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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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지(새끼손가락) ♥
이곳에 끼는 반지는 커플이 서로 사랑하거나 좋아한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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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지 ♥
왼손 약지에는 약혼반지를 끼고, 결혼반지를 약혼반지와 겹쳐 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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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지 ♥
결혼식 때 반지교환을 할 경우 왼손 가운뎃손가락이 결혼반지를 끼는 곳인데,
요즘엔 오른손가락에 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옛날부터 중지는 반지 손가락이라고 해서 모든 반지는 보통 이곳에 끼우는 경우가 많았답니다.
결혼반지는 결혼식이 끝난 후에는 왼손 약지에 약혼 반지와 겹쳐서 끼는 것이 관례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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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지 ♥
이 손가락은 일명 우정반지를 끼는 손가락입니다.
보통 동성 친구간에 영원히 우정이 변치 말자는 뜻으로 교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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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지 ♥
이 손가락에 끼는 반지는 '솔로'임을 나타내는 반지라고 하네요.
아직 애인이 없음- 애인 구함을 나타내는 의미로 착용합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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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가이드-소개팅에서, 이것만은 피하자! (여성편)

뭐 다들 아는 뻔한 내용이라고 사료되긴 합니다만, 그래도 혹시나 모를 청춘들을 위해 준비해 본 '소개팅 가이드.' 게다가 이 내용으로 말할 것 같으면 카더라 통신이 아닌, 적어도 저의 생생한 경험담이라고 말할 수 있으니 참고하셔도 나쁘진 않으실겝니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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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에서 잘 보이는 법이라고 하면 사실 좀 어폐가 있을 수 있어요. 남자마다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걸 딱 집어 '이렇게 하면 먹힌다'라고는 못하지요. 단 '이렇게 하면 안 된다'라는 것만은 말할 수 있습니다. 여자들의 경우를 생각해 보면, 여자들이 제각각 좋아하는 남자취향은 천차만별이어도, 싫어하는 남자 취향은 도찐개찐인 법이거든요. 남자들도 마찬가집니다. 하물며 단순하기로는 여자보다 더한 그들인데야..

버뜨, '모든 법칙에는 예외'가 있다는 점 잊지 마시고요. 그럼 첫 번째부터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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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런 복장은 피해줍시다. '헐리웃 패션리더 스타일'

모자랑 선글라스를 착용했다고 그러는 게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나라마다 남자들 취향도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대한민국 남자들은 특히나, '패션리더 스타일'에 꽤 거부반응이 있습니다. (더 솔직히 말하면 약간 촌스러운 걸 좋아합니다.) 어쨌든 뭔가 '시크'하거나 '스타일리시'한 느낌은 피해주는게 좋다는 겁니다-_-; 덧붙여 인사동 아티스트를 연상시키는 에스닉 룩이라든지, 코스프레가 연상되는 레이스 프릴 만땅의 과도한 걸리시룩, 지나치게 보이시한 일상룩..-_-등등도 쳐다보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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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이런 복장 정도가 정답. 색조는 파스텔톤, 치마는 무릎선에서 살짝 위아래 정도. 허리가 들어간 재킷이나 가디건이라면 더 좋습니다. 이런 복장에 토가 나오더라도 적어도 그쪽에게 내가 여자라는 생각은 들게 해줄 최소한의 템빨...이니 이왕이면 장착해줍시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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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화려한 수다는 금물

만나보니 그쪽이 너무나 편안하게 대해주는 바람에, 나도 모르게 여자친구와 떠들듯이 수다와 장광설을 늘어놓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는 대화중 자신의 전문분야가 나오는 바람에, 자기도 모르게 전문용어로 일장연설을 하게 될 때가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행동이야말로 애프터는커녕 상대에게 나를 폭탄으로 각인시키는 데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 여자들도 그렇지만, 남자들은 더욱더 '수다스러운 느낌'을 준다거나 '아는 척'한다는 느낌의 여자에게는 거의 혐오에 가까운 거부반응을 나타냅니다. 여자 개그맨들이나 여자 논객이 남자들에게 어떤 취급을 받는 걸 생각해보면 간단하겠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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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이런 분위기 정도로 일관.
이쪽에서 장광설은 풀지 말고,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맞장구를 치되, 만면의 미소를 잃지 않고.-_-;;
간혹 먼저 질문하거나 위트있는 단어나 문장으로 분위기 전환을 해주는 것은 좋지만 '빠른 말투로 따발따발따발' 내지는 '전문용어 남발하기' 는.. 적어도 그날만큼은 자제해줍시다.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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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계산은 코스별로

물론 이런 여자분이 없을거라는 생각은 들긴합니다만 간혹, 돈을 코스 내내 한번도 안 쓴다거나 또는 더치페이를 하자며 자기 먹은 비용을 불쑥 내민다거나...뭐 이렇게 살짝 자기세계 강한 친구들도 있긴 있습니다. 여기서 전자는 인간으로서 예의를 모른 거고, 후자는 대한민국에서의 예의를 모른 케이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사귀고 난 다음에야 돈을 한쪽이 다 써서 파산하든 더치페이를 10원 한톨까지 계산하듯 커플들 알아서 할일이지요. 그러나 소개팅이라는 상황은 어디까지나 처음 보는 남녀가 '상식'에 따른 매너를 보여줘야 하는 이벤트이므로, 개성은 다른 때 발휘하고 그날만큼은 세상의 룰에 따라서 행동해줍시다.-; 남자가 밥을 샀으면 여자가 차를 사고..이렇게 번갈아서 쏘는 건 향후 십년 간은 변하지 않을 듯한 대한민국의 '계산 트렌드'입니다.

이상으로 소개팅, 이것만은 피하자라는 주제를 이야기해보았는데요. 꼭 소개팅이 아니더라도 첫 데이트나 번개팅-_-같은 상황에서도 적용되는 일이겠습니다. 부디 소개팅,미팅 및 맞선을 앞둔 솔로남녀분들께 유용한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앗흥 ㅋ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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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男, 제발 소개팅 자리에서 이것만이라도 챙기자.

만남은 소중히

우린 살면서 많은 만남을 갖는다. 친구와의 만남 부터 카드 고지서를 들고 계신 아버지와의 만남, 지각해서 다리가 안보이게 한참 뛰어각 있는데 누군가 내 어깨를 지긋이 잡으며 "조상님께 지은 죄가 많네요" 라며 말거는 사람과의 만남 등등등 다양한 만남 속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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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필연적으로, 때로는 우연적으로 만나지기도 하는 인연은 짧든 길든 소중히 다뤄야 후환이 없는 것이 인생사 몇 안되는 진리라 하겠다.

특히 힘들게 친구를 괴롭혀 따낸 소개팅에서 조선시대에나 나올 법한 망나니 짓을 했다면 그 뒤로 불어닥칠 나비효과 온전히 스스로 감당해야 겠다.

따라서 명랑 21세기의 선남이라면 타인과의 만남시 해야 할 행동과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파악해 원활한 대인관계를 맺어가야 사는데 고단하지 않겠다.

그리고 이왕 이렇게 배운 행동 연애사업에도 대입시켜 소개팅에서도 성공한다면 이거야말로 스스로 닦아 정진해 성취하는 훌륭한 모습이지 아니 하겠는가..
...
 
이렇게 사설이 길었던 이유는 바로 친구 녀석 때문이었다. 갖은 부탁으로 내게 소개팅을 부탁했던 그 친구는 겉으로는 멀쩡했으나 너무도 교과서 적으로 상대방 女에게 실례를 범해 장렬히 퇴짜를 맞았기에 혹시나, 만에 하나 혹시나 이런 친구가 또 있지 않나 노파심에 작성하게 되었다. 부디 나의 친구 A와 같은 실례를 저지르는 남자가 있다면 이 글을 읽고 도움이 되었으면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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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남의 스타일

소개팅 자리는 맞선이 아니다. 맞선 처럼 결혼을 생각하고 만나는 만남이 아닌, "이 친구 한 번 만나봐도 괜찮네?" 하는 마음으로 나오는게 소개팅이다. 따라서 운명을 결정하는 장소가 아니니 옷을 고를 때 괜히 심각해져 최신 스타일이나 잘나가는 스타일 등으로 무리하게 고르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다.(또한 그런 옷을 입는다고 잘 어울리는 것도 아니다.)

소개팅에서 스타일이란 최대한 자신이 잘 소화 할 수 있는 다시 말해 평소 입던 방식대로 입으며, 약간 신경 쓰는 정도로 입고 나가야, 스스로 자신 옷에 어색하지도 않고 편하게 행동 할 수 있다.

군대 처음 입대 후 처음 군복을 받아 입던 그 어색함을 아는가? 그런 어색함을 상대방에게 보이기 싫다면 평소에 즐겨 입던 스타일로 무난하게 가자.


*소개팅 남의 매너

사실 가장 간단하면서도 가장 많이 놓치는 부분이 바로 매너다. 이런 매너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 한데. 매너의 시작은 상대방의 배려에서 부터 시작한다. 즉 상대방을 나보다 한 발자국(많이 가면 그거대로 피곤해진다) 먼저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데, 중요한 것은 한국 남자들이 아직까지 매너=만남시 계산 이라는 공식으로 많이 이해하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소개팅 자리에서 먼저 계산하는 것 좋다. 근데 그게 매너의 전부는 아니라는 거다.

상대방을 먼저 이해하고 배려하는 습관을 갖도록 하자. 하다 못해 길을 걷다 인도 쪽으로 상대방을 걷게 한다든가, 같이 식사를 할 시 상대방의 식사 속도에 맞추는 등 작은 행동 하나로 많은 점수를 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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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만나서 호구조사도 금물


*소개팅 남의 허세

싸이월드나 블로그가 많이 보급됨에 따라 한가지 안좋은 병이 늘고 있다면 바로 허세가 있겠다.. 싸이월드나 블로그같은 개인적인 공간에다가야 허세를 부리든 내가 누구누구랑 친구네 간첩을 때려잡았네 같은 얘기를 얼마든지 써도 되지만 소개팅에서까지 그러면 진짜 곤란하다.

같은 남자가 봐도 허세 작렬인 남자는 진짜 봐주기 밉상인데, 여자들은 어떻겠는가? 입장 바꿔 생각해봐라 소개팅 자리에서 "영화 좋아하세요?"란 질문에 "영화 별로 안좋아해요, 제 인생이 영화보다 몇배더 내러티브가 강하거든요." 이렇게 말한다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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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허세는 진짜 안된다..


당장에 집에 가고 싶을거다. 남자도 마찬가지다. 내가 어디에서 좀 날렸네, 대기업에서 스카웃 제의가 들어왔는데 일 많이 해야되서 안갔네 등등 소리는 친구들끼리 술먹고나 얘기 하도록 하자.(이것도 술 안취할때 했다간 욕먹는다)

자신의 멋은 자신이 스스로 얘기 할 때 나오는게 아니라 타인에 의해 나온다.

이상으로 소개팅시 제발 갖춰고 나와줬으면 하는 3가지 사항을 얘기해보았다. 물론 위에서 얘기한 말이 어느 상황에나 다 들어맞는 만능 법칙은 아니겠다. 적기야 하겠지만 배려니 매너니 보다는 남자의 재력이 더 중요한 여자도 있을테고, 손발이 오그라드는 허세 드립에도 감동할 여자도 있겠다.

그래도 위에 사항 처럼 민감한 얘기나 사항을 조심해서 나쁠건 없다 하겠다.
그럼 건투를 빈다.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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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의 0순위, 뷰티플랜! 아름다운 신부가 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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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당일 환하게 빛나는 아름다운 신부가 되고 싶다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각 부위별로 매달, 매주, 매일, 그리고 준비 기간 내 적어도 한번은 해야 하는 관리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

chapter 1. 아름다운 머릿결을 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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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은: 딥 컨디셔닝 트리트먼트를 해주세요. 머리끝이 갈라지는 것을 보수해주고 비단같이 부드럽게 만들면서 탄력 있고 강하게 해준답니다.
●일주일에 한번은: 머리에 휴식을 주세요! 드라이, 스타일링 제품은 물론 샴푸도 심각한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답니다. 만일 매일 머리를 감지 않는 것을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분이시라면 잦은 사용에 적합하게 만들어진 샴푸를 사용하셔야 해요.
●하루에 한번은: 드라이 중독이신가요? 그렇다면 드라이 전에 머리카락을 보호해줄 수 있는 제품을 쓰시기 바랍니다. 열을 가하면 활성화해서 세팅하는 동안에 상하기 쉬운 머리끝을 빛나고 강하게 해주는 제품도 있습니다.
●최소한 한번은: 머리끝 상한 부분은 잘라내시고, 가지런하게 다듬어 주는데 딱 한번만 다듬으실 거라면 결혼식 일주일 전에 해주세요. 머리 뿌리쪽이 신경쓰이신다면 물과 몇 분 안에 머리카락에 즉각적으로 결합되는 염색약을 사용하면 됩니다.
 
chapter 2. 얼굴 피부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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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은: 민감성 피부를 가지신 분만 아니라면, 죽은 피부세포 즉 각질을 제거하고 환하게 빛나는 피부를 만드는 방법으로 홈필링을 권합니다. 작은 원을 그리며 한 자리에 수 초 이상 머물지 않도록 계속 움직여 온 얼굴을 커버하는 것이 비결입니다. DIY 세트를 사서 직접 해보셔도 좋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은: 당신의 얼굴에 맞는 딥 클렌징 팩으로 모공 속 더러움을 제거하세요. 건성 피부의 각질을 제거하는 데는 스크럽제보다 필오프타입 팩이 2배는 효과가 좋아요. 반면 진흙 베이스의 팩은 모공을 줄이고 기름기와 번들거림으 잡아줍니다.
●하루에 한번은: 얼굴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은 아주 간단한 일입니다. 하지만 피부타입이 지성이드 건성이든 상관없이 꼭 필요하지요. 좋은 보습제에는 꼭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피부타입에 맞는 제품으로 적어도 SPF 15 이상의 자외선 A/B 모두에 대한 차단 기능이 있는 보습제를 고르도록 유의하시구요. 피부가 민감한 눈가에는 특별 관리를 해주세요. 눈가의 보습과 브라이트닝 효과를 위해선 이 민감한 피부를 위해 전용으로 만들어진 크림이나 젤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최소한 한번은: 프로페셔널한 피부관리 전문가를 만나면 피부를 진단하고 트러블을 잠재워 피부를 완전히 깨끗이 할 수 있습니다. 또 관리받는 동안 가만히 누워있기만 하지 마시고, 당신의 일상에서 피부손질을 위해 무엇을 더 하고 무엇을 생략하는 것이 좋을지, 피부타입에 맞는 화장품 성분은 어떤 종류로 찾으면 좋을지, 기타 여러가지 정보들에 대해 전문가와 이야기도 하고 질문도 하면서 알아보시면 더욱 좋습니다.

Chapter 3. 전신 피부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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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은: 집 근처에 있는 친한 관리실로 가세요. 왁싱으로 인한 통증을 줄이려면 가기전에 진통제를 먹고 물을 한잔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생리전 기간은 혹 민감해질 수도 있으니 피하시는 것이 좋고요. 만약 직접 하실 계획이라면, 색깔이 있어서 어디에 발랐는지 정확히 알 수 있는 왁스 등 전문 제품을 쓰실 것을 추천합니다.
●일주일에 한번은: 각질에 일어나는 피부에 안녕을 고하세요. 심각한 각질을 제거하려면 샤워하며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조하고 죽은 세포를 제거하는 것은 피부를 활기있게 해줍니다. 향도 좋고 때도 잘 밀리는 각질제거제를 사용하면 시간도 얼마 안 걸린답니다.
●하루에 한번은: 머리에서 발끝까지 로션으로 맛사지해서 온열감을 주세요. 여름철에는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제품을 사용하고, 겨울에는 건조에 대비할 수 있게 초강력 보습제품을 쓰시면 더 좋습니다.
●최소한 한번은: 스파를 가세요. 약간의 사치를 누리는 것으로 최고로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답니다. 그리고 거기서 혼자서 스스로 할 수 없었던 등 관리나 브라질리언 왁싱 같은 관리를 받는 건 어떨까요? 최소한 한번쯤은 유혹적인 관리를 받아보셔도 좋겠습니다. 절대로 후회하지 않으실 거에요^^

chapter 4. 손 발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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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은: 손, 발이 멋지게 보이도록 전문적인 매니큐어와 페디큐어를 받으세요. 전통적인 연분홍 색깔을 택한다면 특별히 결혼준비를 완료했다는 생각도 들 거고요. 기회가 닿으면 약혼반지 자랑이라는 특별한 덤도 누리실 수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은: 발에도 집중관리가 필요해요. 발 전용 스크럽제로 죽거나 건조한 피부를 벗겨내세요. 이렇게 굳은살을 제거하면 거친 부위도 없어지고, 샌들을 신고 자랑하고 싶은 예쁜 발로 만들어준답니다.
●하루에 한번은: 핸드크림을 바르는 습관을 들이세요. 비록 손이 건조한 편이 아닌 경우라도 이런 약간의 사치는 전혀 해롭지 않습니다. 가방 속에 크림통을 넣고 다니면 편하겠지요?
●최소한 한번은: 분명히 근질근질 질척질척하긴 합니다만, 밤에 손발에 크림을 잔뜩 발라 장갑을 끼고 양말을 신으면 영양도 많이 줄 수 있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촉촉하게 해준답니다. 그런 용도로 나온 전용 보습 장갑이나 양말을 사용하시면 편리합니다. 한 번으로도 충분할 정도로 효과가 좋다니까요^^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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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하자...라는 로맨틱한 말로 시작되는 두 사람의 결혼 준비 :)
그러나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은 그리 로맨틱하지 못하답니다. 서로가 원하는 것도 필요로 하는 것도 다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결혼 준비하다가 결혼 자체를 다시 생각하게 되는 커플들도 많아지는 거죠. 하지만 너무나 사랑해서 결혼까지 결심하게 된 사람을 고작 형식적인 결혼 준비때문에 놓칠 수는 없는 일 ! 그동안 가격 공개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결혼 준비하는데 애를 먹었던 많은 예비 신혼부부들을 위한 맞춤형 결혼예산 자동산출기를 소개합니다 :)

<사진을 클릭하시면 큰화면으로 보실 수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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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령 1,000만원이라는 예산으로 결혼을 준비하려면 대략적으로 혼수에는 470만원, 예단으로는 270만원, 예식비용은 100만원, 기타 신혼여행 및 예복 대여료로 160만원 정도를 쓰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 라는 식의 추천예산이 나타나게 됩니다. 하지만 꼭 추천예산대로 계획을 짤 필요는 없죠 :) 어느 정도는 참고하되, 자신의 상황에 맞춰서 가감하는 식으로 예산을 짜면 오케이 ! 그럼 이번에는 2,000만원이라는 예산으로는 어디에 얼마를 쓰면 될지 알아볼까요?


2,000만원의 예산으로 결혼 준비를 하려니 아까에 비해선 좀 더 여유로운 느낌이네요 :) 그럼 Hana의 상황에 맞춰서 가감을 해본 뒤, 다시 보여드릴게요. 웨이러 미닛 !!
저는 혼수에서 한복과 예물이 차지하는 비용을 과감하게 정리해버리고 주방의 예산을 늘렸답니다 :) 다른 건 몰라도 냉장고는 오래오래 쓸 수 있는 좋은 제품으로 구입하고 싶거든요. 그리고 신랑과 신부의 예복 대여료를 줄이고 신혼여행 비용 예산을 늘렸답니다. 솔직히 예복이야 무난하게 잘 어울리는 걸로 하루 입고 말면 그만이지만, 신혼여행은 일생에 단 한번이고 두고두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평생 가져간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저렇게 예산을 짜 봤는데, 사실 예단이랑 예식비용에서 어느 정도 줄이면 총 1,600만원 정도로 결혼식을 치를 수 있을 것 같아요 :) 저렇게 직접 금액을 넣고 예산을 짜 볼 수 있으니 굉장히 편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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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혼부부들에게는 어렵게만 느껴지는 결혼 준비, 계획적으로 짜여진 예산만이 살 길입니다 :)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만족을 얻을 수 있도록 발품을 팔아라 ...는 옛말이구요, 이젠 이케이웨딩오픈마켓에서 요모조모 비교해보신 후 예산에 맞게 결혼 준비를 해보세요. 길거리에서 싸우는 커플은 이제 그만, 클릭만으로도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이케이웨딩오픈마켓.
행복한 신혼을 꿈꾸는 모든 예비 신혼부부들을 위하여 ♥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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