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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의 사랑*∴♡∵* :: 남자친구에게 절대로 해서는 안될 말



남자친구에게 절대로 해서는 안될 말

남자친구에게 절대로 해서는 안될 말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 했다. 가끔 여자는 다다다, 이해할 수 없는 말들로 남자를 괴롭힌다고 그들은 항변한다. 물론 여자는 다 이유가 있는 말이건만, 남자는 그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이해 못한다고 서운해 말라, 남자와 여자는 그야말로 다른 별에서 온 존재이거늘.
분명한 건 남자도 여자의 말에 상처 받는 것이다.
폭력보다 무서운 여자의 말, 말, 말

▶ 걸핏하면 “헤어져!”
남자에게 걸핏하면 “헤어져”란 말로 상대를 떠보려 한다거나, 홧김이라도 입버릇처럼 헤어지잔 말을 반복하는 행위는 신뢰감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 오히려 역효과만 날 뿐. “쟤 또 시작이네” 하며 오히려 옆 집 강아지가 짖는 소리보다도 하찮게 들을 수 있다.
좋은 말도 여러 번 들으면 짜증난다 했다.
정말 결정적인 순간이 아니라면 이런 말은 절대적으로 삼가 해야 할 말이다.

“남자가 돼가지고 넌 그것도 뭣하냐?”
잘해주고 싶다가도 이런 말을 듣는 순간 남자는 상처를 받는다.
상처는 여자만 받는 것이 아니다. 남자도 여자 못지 않게 아니 때로는 여자보다 더욱 예민하게 받아드리는 부분이 있으니, 바로 이러한 것.
여자는 아무 뜻 없이 한 말이지만, 남자의 자신감을 상실케 하는 말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 “내 친구 남자친구는 용돈도 주는데?”
경제적인 부분은 특히나 남자는 예민하지 않을 수 없다.
엄밀히 말하자면 경제적인 부분이라기보다, 남자의 능력을 남과 비교하는 하는 것이기 더욱더 민감한 문제이다. 입장 바꿔 생각해보자.
“내 친구 여자친구는 이런다는데?” 외모, 집안, 능력 등등 비교한다면 여자인 당신은 기분이 좋겠는가? 당장 싸움이라도 나지 않으면 다행이다.
▶ “내가 예전에 만난 남자는 너 같지 않았어”
이 말을 했을 때 대부분의 남자 머릿속에는 단 한가지의 말 밖에는 생각나지 않을 것이다.
“그럼 그 남자 만나든지, 날 왜 만나?” 인 것. 사람은 다 다르다.
오히려 다르기 때문에 지금 만나는 남자에게 끌린 것이 아니겠는가?
아무리 화가 나고 억울한 상황이더라도, 특히나 과거 남자와 들먹이는 건 오히려 화를 자초하는 셈.
▶ “내가 널 어떻게 믿냐?”
관계의 기본은 신뢰다. 아무리 농담이라도 이런 말은 소위 김 세게 만들기 일쑤!
평소에 날 어떻게 생각했길래 하는 회의마저 가져다 줄 수 있으니 유의할 것.
▶ “이렇게 해, 저렇게 해, 이거 가져와, 이리 와 봐!” 명령조의 말
우리나라 남성은 두 가지 타입으로 나눠볼 수 있다.
여자에게 존경 받기를 원하는 남자와 여자의 보살핌을 원하는 남자. 대부분의 우리나라 남성이 권위적인 사고를 많이 지니고 있다는 것으로 봤을 때 전자에 해당하는 남자가 많이 있을 터.
이런 남자에게는 특히나 조심해야 한다. 명령조의 말은 상대에게 모욕감과 불쾌감을 안겨줄 수 있다. 같은 말이라도 기왕이면 애교 섞인, 혹은 상냥한 어투가 본인이 원하는 것을 받아낼 때도 유리하다는 사실. 좀 더 여우가 되어보자.
▶ “니가 뭔데 나한테 이래”
동창회에 간다는 여자친구 “일찍 일찍 조심히 다녀” 걱정해준 말이었는데 그녀의 입에서 나온 싸늘한 한마디 “니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야?” 이 말 듣고 빈정상하지 않을 남자 과연 몇이나 되겠는가?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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