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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의 사랑*∴♡∵* :: 실연 극복 프로젝트



      프로젝트A-사랑 되 돌리기
 
사귄 기간이 길었고 아름다운 추억이 많았다면 상대방의 마음을 충분히 돌려 놓을 수가 있다.
먼저 이별 선언을 받았다면 집착하거나 매달리지 말자.
매달리면 매달릴수록 상대방은 더 멀리 달아나려 할 것이다.
특히 “해달라는 것,시키는 것 다할 테니 떠나지 마!” 란 말은 절대 삼가 하도록 하자.

서로에게 시간을 주는 여유가 필요할 것이다.
이별을 함으로 인하여 상대방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고 상대방은 다른 사람을 만나 봄으로 인하여
나와 비교를 하게 되고 그 동안 잊었던 나의 장점을 재 각인 하게 될 것이다. 
한 달 정도가 지났다면 이제 편지로(편지.메일)추억을 상기 시켜주는 전략에 들어가자.
추억이 가장 큰 힘이 되어 상대방의 마음을 돌려 줌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다시 돌아가고 싶을 만큼 애절한 추억이 없다면 솔직히 누구나 헤어진 연인에게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을 것이다.
그 다음 만남을 약속하라.약속 되지 않는 다면 찾아가라.
찾아 갈 때는 의외성을 심어 주기 위해 변신한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할 것이다.
(스타일 변화만으로 익숙함.지겨움을 설레임으로 변화 시킬 수도 있다.)
이 전략을 수행했을 때 그리고 상대방이 “구관이 명관이구나!” “다시 보니 새롭네!”라는 생각을 가지고
이별을 후회할 때만이 자신의 마음을 돌리고 다시 돌아오게 된다.


사랑 되 돌리기 프로젝트 키워드
1.서로에 대해 생각할 시간과 여유를 주자.
2.급하게 마음을 돌릴 생각은 버리도록 하자.
3.편지를 이용하여 아름다웠던 과거로 이끌자.
4.변신한 모습을 보여 주어 익숙함.지겨움을 설레임의 감정으로 변모 하게 만들자.
5.맹세.매달림의 방법은 효과가 약하다.스스로 깨달아야지만 돌아온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6.측근과 친하다면 측근을 활용하도록 하자.
(괜찮았는데 왜 헤어졌니? 그만한 사람 없다.라는 말이 상대방의 귀로 흘러 들어 갈 수 있도록 하자.)


       프로젝트 B-깨끗이 잊고 새로 시작하는 프로젝트

“버스지나 간 다음 손 흔들어 봤자 소용 없다.”라는 말이 있다.
물론 시련의 아픔 감출 길 없겠지만 언제까지 혼자 아파할 수만은 없는 일.
또 다른 만남을 위해서라도 정리할 것은 정리하도록 하자.
시련해도 세상 안 무너진다. 더 잘 사는 사람도 있다.
시련을 극복하고 빨리 자신의 정상적인 생활리듬 찾는 방법을 이야기 하도록 하겠다.
먼저 그 동안 상대방 때문에 할 수 없었던,혹은 하지 못했던 일들을 다시 시작하며
자신의 생활 영역을 확대하고 일관된 자신의 삶 속에서 새로운 재미를 찾기 위한 노력을 해보도록 하자.
(그 동안 시간이 없어서 그만 두었던 취미.일.학업.운동.친구 만나기.
 문화 생활들이 있다면 이제 편하게 슬슬 시작해보며 새로운 재미를 음미하자.)
번화가로 나가서 혼자 한번 돌아다녀 보며 느껴라!세상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살며 또 괜찮은 사람들이 너무나 많음을.
(물론 그녀는. 그는 세상에 한명 뿐이겠지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위안하니 훨씬 마음이 편해지더라.)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 법.

허나 헤어지자 말자 다른 이성과 사귀면 더 쉽게 잊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 하지 마라.
오히려 그 반대일수도 있다.자꾸 비교 되고 과거의 애인이 떠올라 시련의 아픔만 더 커질 수도 있다.
시간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나(시간이 약이다.)
방콕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의욕 상실한 체 괴로워만 하는 시간은 그 시간을 더욱 느리게 가게 하고
더 비탄에 빠지게 만들며 더 잊지 못하게 만드니 자신의 생활리듬을 깨지 말고 바삐 움직일 수 있도록 하라.
(뭐든 잊는 데는 바쁜 게 최고라는 말도 있다.)
잊으려고 해도 잊을 수 없는 사람들이 있다.
괴로워도 어쩔 수 없다.언젠가는 잊혀질 날이 오겠지만 어떤 위로도 無가 될 수 있는 법.
다만 너무 많은 담배와 술은 피하라. 울며 전화하는 것도 말이다.
증오와 복수심으로 타락하지 마라. 마구잡이로 다른 이성을 만나며 쾌락을 추구하는 당신.
그것은 복수가 아니라 자해다.(어긋난 사랑이 주는 파멸...무섭다.)

 

 

실연후 6단계...

1단계 : 헤어진 직후
- 일단 감이 안오는 시기다. 단지, 뭐랄까 당연히 있어야 할 것이 아직 '안왔다'는 생각? 혼자가 되니까 조금 적적하고, 쓸쓸하고.. 그런 기분. 그런 건 굳이 헤어지지 않고도 상대가 여행을 다녀오거나 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다. 그래서, 헤어진 직후에는 감이 없이 조금 쓸쓸하다. 그러다가 헤어지던 장면을 생각하면 간간히 눈물 찔끔.


2단계 : 헤어짐을 인식하는 시기
- 장례식을 할 때까진 그 사람이 죽었다는 게 실감이 오지 않는다. 그러나, 그 사람과 함께 하던 일들을 그 사람 없이 해 나가야 할 때, 정말로 그 사람의 빈 자리가 크게 느껴진다. 장례식에서처럼 크게 울어도, 해결이 나지 않고, 정말로 이걸 헤쳐나가지 않으면 안된다. 그래서 더 비극적이고, 힘들다. 헤어진 지 보름에서 한달 정도쯤에 나타나기 시작하는 증상.


3단계 : 1차 반동
- '그래 너 없이 잘 살 수 있어'를 보여주는 시기. 다른 사람도 만나고, 근래 없이 갑작스레 밝은 모습을 보이기 시작한다. 이 시기에 남자와 여자 모두 지출이 갑작스레 늘어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참고로 나는 이 시기에 내 차를 모두 마시마로로 도배했다. --;;;


4단계 : 다시 침체
- 그래봐야 별거 없는 시기. 약간의 흥분도 결국은 상대가 없음을 더 뼈저리게 느끼게만 한다. 못된 사람. 왜 떠났니 하는 약간의 원망도 생긴다. 실연에서 가장 어려운 단계는 이 단계가 아닌가 싶다. 적지 않은 애들은 이 때 연결이 닿아서 다시 사귀게도 되는 것 같다만.


5단계 : 탈상
- 상복을 벗는 시기. 더 이상은 상대에 대한 미련을 두지는 않는다. 죽은 사람을 그리워하듯, 떠나간 사람을 그리워할 수는 있겠지만, 그가 돌아올 때는 지났다. 돌아온다 해도, 그 때는 새로운 사람으로서 돌아오는 사람이 될 뿐이다. 과거의 그는 이제 없다. 방 청소도 하고, 자기를 다듬기도 하고, 망가진 모습들, 이미지들을 고쳐나가는 시기. 그래서 새로운 사람을 만날 몸과 마음의 준비를 하는 시기.

 

6단계 : 제사
- 설마 완전히 잊었다고 생각하진 않겠지? 제삿날이 있잖아. 1년, 2년 정도엔 기념일들이 여전히 떠오른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있어도, 가끔, 예전의 그 때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거다. 어딘가에서 잘 살고 있겠지 하는 그런 막연한 상상과 함께. 그 때 우리는 왜 헤어져야 했을까... 이런 질문은 단지 역사학자들의 질문처럼 빛이 서서히 바래기 시작 한다. 하지만, 결코 잊혀질 수는 없다. 적어도 내가 살아 있는 한.

 

 

 


실연 극복을 위한 핵심 키워드
1.자기관리를 해보자. (운동, 학원, 외모가꾸기, 등등) 자신감 회복에 도움될것이다.
2.술과 담배에 의존하지 말자.술은 다시 전화 하게 만들어 미련을 주고,
   담배는 온종일 전화기만 매만지게  만들어 줄 뿐이다.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3.이별은 종착역을 가기위한 한 정거장일 뿐이다... 언젠가느 느낄것이다..  (긍정적인 생각)
4.사람은 사람으로 잊는다.그러나 사랑했던 사람은 시간으로 무뎌져 가는 것이다.

*                       그 사람하고 끝난거지 사랑이 끝난건 아니다.

 

실연 폐인되기
1.헤어지자 마자 바로 다른 사람을 만나보자.
2.술과 담배로 하루를 지세 우자.
3.친구들에게 전화를 걸어 상대방을 헐뜯고 욕하자.
4.복수의 화신이 되어 다른 이성에게 받은 만큼 되돌려주자.
5.절대 믿지 말자.사랑은 없다.
6.극단적으로 울며 매달리거나 보복을 결심하자.

 
posted by Ir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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